[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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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5:16:39
>>837 아! 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아요! 린은 좋은 식재료로 잘차려진 고급 음식의 매력을 잘 알지만 의외로 정키한 음식을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날이 있을거 같아요.

뭔가 상상하니 귀여운데요?(몰래 햄버거 사먹는 린)(흐뭇)


큰 의미는 없었습니다...

알렌은 그냥 린이 자신을 위해 요리를 해줬다는 사실 자체를 좋아할거 같아요. 자신의 취미를 공유해 준다는 느낌도 받아서 더더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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