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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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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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5:47:28
>>837 인스턴트 정크푸드가 먹고싶어서 알렌 눈치를 보는 린 상상을 하니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린 알렌한테 햄버거 먹고싶다하면 알렌은 고기를 갈아서 직접 패티부터 소스를 만들고 감자튀김 먹고싶다하면 생감자 썰어서 튀겨줄거 같아 말을 못꺼내는거죠.

린이 먹고 싶은건 대기업의 그 맛인데...(웃음)(아무말)


>>844 알렌이 러시아 음식을 먹을 때는 음식은 그냥 연료나 마찬가지여서 러시아 음식에 어떤 감정도 없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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