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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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린주(Xm7edupLiK)2025-12-08 (월) 15:58:09
>>847-848 린이 배달음식은 내일 먹자며 넣어두고 알렌이 만든 햄버거부터 고맙다며 같이먹자고 하겠네여
이래도 삐져있으면 기분을 풀어주려고 할것같네요
아마 궁중떡볶이 정도만 가능할걸요 ㅋㅋㅋㅋ
이래도 삐져있으면 기분을 풀어주려고 할것같네요
아마 궁중떡볶이 정도만 가능할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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