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855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6:08:22
>>852 이건 카티야와의 기억이 알렌의 뿌리라서 그런 것도 있어요.
원래라면 가족, 공동체, 조국 이러한 것들에서 받을 사랑들을 카티야에게 차고 넘칠 정도로 받아서 결핍이 없거든요.
그러니 자신의 부모님이나 조국 이런 것들에 아무런 감정도 없이 끊어낼 수 있던거기도 하고요.
아마 알렌이 자신의 가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을 들으면 거부하거나 원하거나 둘 다 아니라 '뭐... 어려운거 아니라면 한 번 들어볼게요.' 같은 느낌일거에요.
원래라면 가족, 공동체, 조국 이러한 것들에서 받을 사랑들을 카티야에게 차고 넘칠 정도로 받아서 결핍이 없거든요.
그러니 자신의 부모님이나 조국 이런 것들에 아무런 감정도 없이 끊어낼 수 있던거기도 하고요.
아마 알렌이 자신의 가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을 들으면 거부하거나 원하거나 둘 다 아니라 '뭐... 어려운거 아니라면 한 번 들어볼게요.' 같은 느낌일거에요.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