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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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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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52:24
린도 늦둥이 태어나기 전에는 둘이 아들이고 하나만 딸이라 그래도 알리사에게는 예쁜 옷에 대한 로망이 있었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911 그러나 제법 입혀놓고 속으로 재밌어할듯한
>>911 그러나 제법 입혀놓고 속으로 재밌어할듯한
#913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53:13
알렝이는 딸랑구의 공주님풍 옷에 대한 열망을 포기하지 않는군여 평소의 집요함이 이런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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