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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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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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21:37
>>989 그렇다면 미하일은 테러가 아니라 다른 계기로 알렌처럼 되고 싶어하게 되겠네요.
아프리카에 테러의 단서가 있다해도 한국에 눌러앉는건 정말로 평소 알렌을 생각하면 대단한 일인데...
아프리카에 테러의 단서가 있다해도 한국에 눌러앉는건 정말로 평소 알렌을 생각하면 대단한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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