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메이크 】 근본 없이 나아가는 양산형 헌터 아카데미 2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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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5 【 주인공 메이크 】 근본 없이 나아가는 양산형 헌터 아카데미 2ㅈ (832)

#0안즈◆L/f7Ag/tTa(x26tBL1HBC)2025-02-18 (화) 14:57:03



       메이킹 양식 :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게이트 관련 설정 : anchor>1022>45-72 · anchor>1022>84-100 · anchor>1270>317
       
       양산형 헌터월드 인류사 : anchor>1022>475 · anchor>1022>173-203
       
       한국이 개같이 망한 이유 : anchor>1022>116 · anchor>1022>478 · anchor>1022>488-497
       
       최상위 헌터 숫자 : anchor>1022>153
       헌터의 힘 종류 : anchor>1022>361 · anchor>1022>390 · anchor>1022>114
       ㄴ스킬 : anchor>1022>286
       ㄴ테크닉 : anchor>1022>290
       ㄴ어소리티 : anchor>1022>293
       ㄴ이레귤러 : anchor>1022>378-384
       헌터의 보편적 위상 : anchor>1022>327-329 · anchor>1022>708-712
       
       SSS급 헌터 목록 : anchor>1270>47 · anchor>1270>55
       
       1 : 「무의 화신」 륭 레이페이 : anchor>1022>634
       2 : 「올마이트 원」 크리스토퍼 발제라이드 : anchor>1022>671
       3 : 「벨로보그」 사냐 V 리트뱌크 : anchor>1022>615
       4 : 「아발론의 왕」 아르토리아 펜드래건 : anchor>1022>644
       5 : 「운명의 거울」 투발카인 알함브라 : anchor>1022>652
       6 : 「용제」 멜뤼진 알비온 : anchor>1022>667
       7 : 「피투성이 초승달」 라브렌티 파블로비치 알타이르 : anchor>1270>333
       8 : 「오를레앙의 처녀」 잔 다르크 : anchor>1022>626
       9 : 「황금의 손」 아멜리아 린 : anchor>1022>670
       10 : 「세계 제일의 검객」 알데란 바사글리아 : anchor>1022>973
       
       SS급 헌터
       ㄴ우네리 긴카쿠 : anchor>1022>373
       ㄴ라이스 샤워 : anchor>1022>426
       ㄴ토니 스타크 : anchor>1022>695
       ㄴ이서문 : anchor>1022>747
       ㄴ멀린 메를리누스 : anchor>1022>836
       ㄴ게토 스구루 : anchor>1022>852
       ㄴ종려 : anchor>1270>162
       ㄴ영몽 : anchor>1270>204
       ㄴ샬롯 링링 : anchor>1270>426
       ㄴ프랑수아 프렐라티 : anchor>1270>453
       ㄴ마이아 마누엘라 : anchor>1270>434
       
       S급 헌터
       ㄴ마설영 : anchor>1022>430
       
       A급 헌터
       
       유니온 아카데미 : anchor>1022>714
       ㄴ개요 : anchor>1270>391
       ㄴ부연설명 : anchor>1270>367 · anchor>1270>373-375 · anchor>1270>377-382 · anchor>1022>719-725
       
       교사목록
       ㄴ교장-멀린 메를리누스 : anchor>1022>836
       ㄴ【천天】교사(전 빌런)-올포원 : anchor>1270>205
       ㄴ【범凡】교사-위궁절 : anchor>1270>376
       ㄴ【성星】교사-고죠 사토루 : anchor>1270>449
       
       학생목록
       【천天】
       ㄴ류 시엔 : anchor>1022>832
       ㄴ료우기 시키 : anchor>1022>856
       ㄴ이문향 : anchor>1270>450
       ㄴ슈비 도라 : anchor>1270>463
       
       【성星】
       ㄴ루이나 루아흐 : anchor>1270>427
       
       【용龍】
       ㄴ미도리야 이즈쿠 : anchor>1270>208
       ㄴ레오나르도 위치 : anchor>1270>406
       
       【랑狼】
       ㄴ후루데 리카 : anchor>1270>431
       ㄴ미즈키 유키카제 : anchor>1270>428
       
       아카데미 소상공인
       ㄴ테렌스 고 : anchor>1022>845
       
       조직
       캐슬 : anchor>1270>460
       ㄴ성해인 : anchor>1022>422
       ㄴ마설영 : anchor>1022>430
       
       이스크라 : anchor>1022>449
       
       한국각성자협회 : anchor>1022>424
       
       신성연맹 : anchor>1022>666
       
       구룡회 : anchor>1022>746
       
       진성회 : anchor>1022>847
       ㄴ게토 스구루 : anchor>1022>852
       ㄴ료우기 시키 : anchor>1022>856
       
       드 발렌 : anchor>1270>441
       ㄴ프랑수아 프렐라티 : anchor>1270>453
       
       케찰코아틀사 : anchor>1270>433
       ㄴ마이아 마누엘라 : anchor>1270>434



#342User(ZXYdigJKJG)2025-02-18 (화) 16:21:02
@중학생때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적이 있다.
#343User(ZXYdigJKJG)2025-02-18 (화) 16:21:05
고생하셧습니다
#344User(u0OTjJzvTe)2025-02-18 (화) 16:21:10
수고하셨습니다
#345User(Gi1LP.O0eO)2025-02-18 (화) 16:21:23
@음악을 좋아하는 청년, 평소에 음악을 좋아하지만 킥을 날리며 노래하는 걸 보고 감명받았다
#346User(ST/xJWfyl.)2025-02-18 (화) 16:21:23
수고하셨습니다
#347User(Gi1LP.O0eO)2025-02-18 (화) 16:21:29
수고하셨습니다
#348User(4OewOxR0Ni)2025-02-18 (화) 16:21:49
내일 저녁까지라는게 19일 저녁인가요 20일 저녁인가요?
#349User(ST/xJWfyl.)2025-02-18 (화) 16:22:56
@10년간 짝사랑한 소꿉친구에게 고백했다가 차였다
#350User(H98K9PqaB.)2025-02-18 (화) 16:24:07
@음악을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사회성이 떨어졌다. 하지만 리뉴얼 태권도를 선보이는 아카데미 교사를 보고 자신도 리뉴얼 태권도를 배워 싸우는 기타히어로를 동경하게 된 것이다
#351User(4OewOxR0Ni)2025-02-18 (화) 16:26:33
@ 어린 시절부터 기타를 쳐서 음악 영상으로 X튜브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352User(u0OTjJzvTe)2025-02-18 (화) 16:26:48
@검술(소리의 호흡)의 스승이 죽자 유품을 정리하다가 음악 마법와유감 주술의 마술서.를 발견하고 무언가 보탬이 될까 싶어서 독학으로 익혔다
#353User(3Hp0NG5fla)2025-02-18 (화) 16:27:10
@중학교 시절에 밴드를 만든 적이 있었다. 다만, 음악성의 차이와 본인의 엄청난 커뮤력으로 인해, 졸업쯤엔 멤버들과 사이가 16만큼 나빠졌다.
#354User(3Hp0NG5fla)2025-02-18 (화) 16:27:20
전혀 나빠지지 않았잖아..!ㅋㅋㅋㅋㅋ
#355User(ZfSSU9otKu)2025-02-18 (화) 21:25:43
@크라우져3세의 데스메탈에 빠진적이 있다
#356User(CBLA3P3l1G)2025-02-18 (화) 21:32:30
@ 어린 시절부터 기타를 쳐보았으며 음악 관련 기술을 배우고 유니온 아카데미의 리뉴얼 태권도를 배워 발차기 날리며 음악을 꿈꾸고 있다
#357User(LDgI1Za2oq)2025-02-18 (화) 21:56:51
@언젠가 천마 마이클 잭슨과 음악 배틀을 벌이고 싶은 꿈이 있다
#358User(zBhXyhRIay)2025-02-18 (화) 22:41:00
리뉴얼 태권도와 음악이 무슨 관계지?(실제 의문)
#359User(zBhXyhRIay)2025-02-18 (화) 22:43:23
@사실 꿈이 국제적인 밴드를 만들어 거기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는 것. 사회성이 궤멸된 상태라 무리였지만.
#360User(44xzOfpbqi)2025-02-19 (수) 01:48:52
@실제로 야생 게이트에서 30일간 Man vs Wild를 찍을 적이 있다. ORT는 이것 떄문이 크기도 함
#361User(ZZX98S7LBS)2025-02-19 (수) 02:58:11
@SSS급 헌터에게 구해진 적 있고 그때의 사건을 기점으로 칠흑의 정신을 가지게 되었다
#362User(Ca44Ye4Fsa)2025-02-19 (수) 03:47:43
@어렸을때부터 함께한 미소녀 소꿉친구가 있다.
'우주괴물급 사회성'이 '사회성이 다소 나쁜'정도로 크게 완화된것도 소꿉친구와 함께 힘낸 덕분이다.
#363User(4al8mAtdnC)2025-02-19 (수) 03:58:11
@한때 가출 한적이 있다
#364User(B19bJHlQxC)2025-02-19 (수) 04:15:28
@소꼽 친구한테 수정 펀치를 많이 맞았다
#365User(Sw/RnQ9woO)2025-02-19 (수) 04:23:25
@여자 소꿉친구만 아니라 남자 소꿉친구도 있었다. 다만 이쪽은 음악 취향때문에 맨날 싸우고 다녔다.
저딴 음악은 음악이 아닌 쓰레기다...!
#366User(Sw/RnQ9woO)2025-02-19 (수) 04:28:10
@무수한 상황에서도 적응 가능한 능력이 있었지만, 소꿉친구의 음악취향만큼은 적응하지 못했다.
그로 인해 소꿉친구와 죽도록 싸웠지만 결국 그 저주받을 취향을 바꿔내진 못했다고.
#367User(Gi1LP.O0eO)2025-02-19 (수) 04:41:54
>>358 때리는 소리가 찰지거나 현을 이용한 소리 같은 느낌을 줘서? 애초에 리뉴얼 태권도 쓰는 모리라는 이름이 산조라는 국악에서 따왔고 기타와 같이 현으로 이용한 음악이라서
#368User(Sw/RnQ9woO)2025-02-19 (수) 04:48:08
기타는 서양의 것이고, 산조는 국악, 동양의 것인데 퓨전음악을 하겠다고(?)
#369User(xe22FJU0ai)2025-02-19 (수) 04:49:02
@음악을 좋아하는 미소녀 소꿉친구와 함께 하기 위해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 테크닉이 음악 관련인 이유는 테크닉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음악 장르를 연주하며 분위기에 맞는 음악으로 전투하는 것이 재밌기 때문.
#370User(Sw/RnQ9woO)2025-02-19 (수) 04:50:04
산조와 기타는 악보가 다르다고..!ㅋㅋㅋㅋ
#371User(FAEH7nAeVu)2025-02-19 (수) 05:09:08
@인간과 엘프의 혼혈로 자원봉사하러 갔다가 눈 맞아서 결혼하였다. 차별을 받는거와 별개로 인간쪽의 부모님마저 배격하는 과격한 엘프운동에 학을 땐다.
#372User(mAONCmyYty)2025-02-19 (수) 05:13:35
@자신의 음악성을 고민하던 와중 리뉴얼 태권도의 타격음이 자신의 음악성에 영감을 줘서 자신도 리뉴얼 태권도를 배워 자신만의 타격음과 기타의 소리의 조화를 이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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