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50 [All/육성/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283 (841)
작성자:◆/LBU04WBrK
작성일:2026-03-29 (일) 05:17:35
갱신일:2026-04-01 (수) 04:07:16
#0◆/LBU04WBrK(65e8b238)2026-03-29 (일) 05:17:35
주의사항
※최대 18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하며, 이에 기속됩니다.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1/recent
수련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29/recent
다이스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0/recent
임시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01/recent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무림비사武林秘史
익명 설문지 :
https://naver.me/FbO57q1h
※최대 18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하며, 이에 기속됩니다.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1/recent
수련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29/recent
다이스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0/recent
임시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01/recent
위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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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설문지 :
https://naver.me/FbO57q1h
#1수아(65e8b238)2026-03-29 (일) 05:22:42
지유본교, 천유본교, 천세만세, 마유혈교...
#2시아노이(7038fbfd)2026-03-29 (일) 05:33:58
>>1 아니다! 이 악마야!
天有敭月
千世萬世
知惟本敎
天尊敎主
獨步炎血
君臨天下
天上天下
地上地下
光明本敎
千類本敎
千世萬世
魔有神敎
天有敭月
千世萬世
知惟本敎
天尊敎主
獨步炎血
君臨天下
天上天下
地上地下
光明本敎
千類本敎
千世萬世
魔有神敎
#3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5:34:50
새치기?
#4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5:58:25
크아아악
#5천주(edc6b740)2026-03-29 (일) 05:58:28
실패다...
#6수아(65e8b238)2026-03-29 (일) 05:58:54
#7백시아(8bc7c1ef)2026-03-29 (일) 06:00:02
"이단에게 지혜를 갈구하다니 껄껄껄! 네 조상들이 보았다면 가슴을 치다가 뻥 뚫려버릴만한 말이로다!"
다리오가 크게 웃으며 다가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거라...하늘의 시선은 내 진작 차단해놓았으니...네 조상은 이 상황에 개입할 수 없을 것이다..."
끌끌거리며 그가 손을 들어올립니다.
....새하얀 백골....
백시아의 목울대가 눈치도 없이 꿀렁입니다.
그 때였습니다.
"소, 소저?"
익숙한 목소리.
익숙한 숨소리.
익숙한 발소리.
"뭐냐. 감히 본선의 행사에........웬 거지가...?"
남루한 옷차림, 반이 부러져서 햇빛을 가릴 수 없을 것 같은 삿갓, 찢어진 바지, 봉두난발이 되어버린 머리카락.
놀라움과 흉흉함이 함께하는 눈동자, 거대하고 옹골찬 근육질의 몸, 솥뚜껑만큼이나 거대한 주먹.
벽혁철입니다.
" 가, 가가! 도망가요! "
눈물을 머금고 상대를 향하여 손을 뻗는다. 하지만 내뱉는 말과 동시에 행하는 행위는 또 다른 것이었다. 전음입밀의 가르침이란 과연 유용한 것이라.
[혈교 장로 다리오, 무위는 초절정 이상. 얼굴 전체가 정신에 악영향을 끼치는 사술의 매게체로 보지 말 것. 이전 권사로 위장함.]
- 0성 : 내공을 1 소모해 자신의 목소리를 타인에게 전달할 수 있다.
#가가!!!! 전투 내공 몇 부터 시작하면 되나용...?
다리오가 크게 웃으며 다가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거라...하늘의 시선은 내 진작 차단해놓았으니...네 조상은 이 상황에 개입할 수 없을 것이다..."
끌끌거리며 그가 손을 들어올립니다.
....새하얀 백골....
백시아의 목울대가 눈치도 없이 꿀렁입니다.
그 때였습니다.
"소, 소저?"
익숙한 목소리.
익숙한 숨소리.
익숙한 발소리.
"뭐냐. 감히 본선의 행사에........웬 거지가...?"
남루한 옷차림, 반이 부러져서 햇빛을 가릴 수 없을 것 같은 삿갓, 찢어진 바지, 봉두난발이 되어버린 머리카락.
놀라움과 흉흉함이 함께하는 눈동자, 거대하고 옹골찬 근육질의 몸, 솥뚜껑만큼이나 거대한 주먹.
벽혁철입니다.
" 가, 가가! 도망가요! "
눈물을 머금고 상대를 향하여 손을 뻗는다. 하지만 내뱉는 말과 동시에 행하는 행위는 또 다른 것이었다. 전음입밀의 가르침이란 과연 유용한 것이라.
[혈교 장로 다리오, 무위는 초절정 이상. 얼굴 전체가 정신에 악영향을 끼치는 사술의 매게체로 보지 말 것. 이전 권사로 위장함.]
- 0성 : 내공을 1 소모해 자신의 목소리를 타인에게 전달할 수 있다.
#가가!!!! 전투 내공 몇 부터 시작하면 되나용...?
#8야견(59ffe2b1)2026-03-29 (일) 06:00:02
야견은 조용히 생각한다. 정중동. 단어 자체가 모순이다. 정과 동은 반대의 움직임이다. 머무르면서도 움직인다. 성립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과연 그뿐인가. 야견은 그 모순된 단어의 간극 사이에서 자신의 출신지를 회고한다. 파계회. 불가를 등짐에도 불가로 남아 있으며, 금욕을 등짐에도 깨달음을 말한다.
그렇다면 파계회는 왜 움직이는가. 야견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일체의 허식과 예를 버리기로 해본다. 어떨 때는, 그 모든 포장을 버린 곳에 답이 있기에.
"정점에 머무르는 동시에, 덤벼드는 놈들을 패죽이기 위함. 아닙니까?"
#문답
그러나 과연 그뿐인가. 야견은 그 모순된 단어의 간극 사이에서 자신의 출신지를 회고한다. 파계회. 불가를 등짐에도 불가로 남아 있으며, 금욕을 등짐에도 깨달음을 말한다.
그렇다면 파계회는 왜 움직이는가. 야견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일체의 허식과 예를 버리기로 해본다. 어떨 때는, 그 모든 포장을 버린 곳에 답이 있기에.
"정점에 머무르는 동시에, 덤벼드는 놈들을 패죽이기 위함. 아닙니까?"
#문답
#9고불(f799ea65)2026-03-29 (일) 06:00:04
찾기 시작합니다!
양탄자가 참으로 신기합니다. 서역의 바닥 깔개는 이런 느낌이군요...
신기한 마음에 들춰보니, 미세한 금이 바닥에 있습니다.
...이거, 문인가?
-------
양탄자가 신기하니 돌돌 말아 등에 매고..
금이라!
파천대존을 금에 끼워넣고 딸깍!
#숨겨진 문! 못 참지! 바로 열고 진입!
양탄자가 참으로 신기합니다. 서역의 바닥 깔개는 이런 느낌이군요...
신기한 마음에 들춰보니, 미세한 금이 바닥에 있습니다.
...이거, 문인가?
-------
양탄자가 신기하니 돌돌 말아 등에 매고..
금이라!
파천대존을 금에 끼워넣고 딸깍!
#숨겨진 문! 못 참지! 바로 열고 진입!
#10수아(65e8b238)2026-03-29 (일) 06:00:07
수아는 가로막힌 창을 멍하니 봅니다. 가라앉은 눈은 둘다 동일합니다.
강하네요. 무척이나 강해요. 아니, 수아가 약한 건가?
수아는 으득, 이를 갑니다.
기연으로 쌓아올린 경지. 아무튼 깊게 보이고 싶어 무슨 명상을 하던, 아니면 일부러 광증을 표현하던 결국, 수아 자신의 토대는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기틀과 경지를 쌓아올리는 건, 시간의 문제이니. 시간이 차이나니... 어쩔 수 없죠.
그렇지만, 그래도... 수아는 힘이 상대보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수아가, 한발자국 다시 나아갑니다!
이를 살려야죠! 어쩌겠습니까?
-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수아가 창을 잡습니다. 스승처럼, 창끝을 잡습니다. 창끝을 잡고, 창대를 잡고, 꾸깃거리며 창을 기묘히 잡고 상대에게 다가갑니다.
- 3성 창기상인 : 기를 창에 맺히게 할 수 있다.
- 모든 '검기'를 '강기'로 대체하실 수 있습니다.
- 강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10배가 됩니다.
다만, 더 강하게!
"흐읍!!!"
힘싸움이 우위니까, 힘싸움으로 가는 겁니다!!!
# 내공 270 -> 250, 가자 힘싸움!!!
인 척 하면서, 바닥 공격해서 다음 연계를 위한 판 뒤흔들기 가능? (허공답보 있어도, 그거에 신경쓰는 순간 파바박 하는 게 이득일거라고 생각)
강하네요. 무척이나 강해요. 아니, 수아가 약한 건가?
수아는 으득, 이를 갑니다.
기연으로 쌓아올린 경지. 아무튼 깊게 보이고 싶어 무슨 명상을 하던, 아니면 일부러 광증을 표현하던 결국, 수아 자신의 토대는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기틀과 경지를 쌓아올리는 건, 시간의 문제이니. 시간이 차이나니... 어쩔 수 없죠.
그렇지만, 그래도... 수아는 힘이 상대보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수아가, 한발자국 다시 나아갑니다!
이를 살려야죠! 어쩌겠습니까?
-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수아가 창을 잡습니다. 스승처럼, 창끝을 잡습니다. 창끝을 잡고, 창대를 잡고, 꾸깃거리며 창을 기묘히 잡고 상대에게 다가갑니다.
- 3성 창기상인 : 기를 창에 맺히게 할 수 있다.
- 모든 '검기'를 '강기'로 대체하실 수 있습니다.
- 강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10배가 됩니다.
다만, 더 강하게!
"흐읍!!!"
힘싸움이 우위니까, 힘싸움으로 가는 겁니다!!!
# 내공 270 -> 250, 가자 힘싸움!!!
인 척 하면서, 바닥 공격해서 다음 연계를 위한 판 뒤흔들기 가능? (허공답보 있어도, 그거에 신경쓰는 순간 파바박 하는 게 이득일거라고 생각)
#11◆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6:00:10
헥..헥...
#12모용중원(85064068)2026-03-29 (일) 06:00:14
툭툭, 툭.
"그러고 보니... 최근 음영대의 부대주 후보가 초절정이 되었다 했지."
어쩐지 기묘한 선이 입술에 그려진다.
"마침 세상이 혼란스러운 때에 나에게는 적당한 이름도 있고, 기물도 충분하니. 당분간 나는 자리를 비우겠다. 내가 없는 동안 필요한 보고는 초절정이 된 새 부대주 후보에게 전달하도록."
# 세가 재산 1만금 소모! 나와라 여성 음영대 부대주 후보!!!!!! 초절정 하인이 되는거다!
"그러고 보니... 최근 음영대의 부대주 후보가 초절정이 되었다 했지."
어쩐지 기묘한 선이 입술에 그려진다.
"마침 세상이 혼란스러운 때에 나에게는 적당한 이름도 있고, 기물도 충분하니. 당분간 나는 자리를 비우겠다. 내가 없는 동안 필요한 보고는 초절정이 된 새 부대주 후보에게 전달하도록."
# 세가 재산 1만금 소모! 나와라 여성 음영대 부대주 후보!!!!!! 초절정 하인이 되는거다!
#13무명(5c9b44d1)2026-03-29 (일) 06:00:16
>>0
상대는 구덩이 바로 앞까지 와있었습니다.
상대의 발은 튀어나오려는 무명의 얼굴 즈음을 차기 위해 뻗어져있는 상황.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상대의 행동을 예측하고 '나의 행동 중 이건 이미 성공했다'라고 가정한다면 높은 확률로 그 행동이 실패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전투에서 이 부분을 제일 어려워하였습니다.
무명은 광대답게 유연한 허리를 이용합니다.
급히 뒤로 팔을 쭉 뻗으며 손으로 땅을 짚고 몸을 튕깁니다.
구덩이를 뛰쳐올라가고 상대의 발이 손목을 걷어찼지만 이 정도 통증 쯤은 괜찮습니다.
허공에서 몸을 뒤로 돌리며 단검을 쏘아내고, 상대는 단검을 튕겨냅니다. 무명은 구덩이를 사이에 두고 착지합니다.
짝짝짝 - 하고 박수 소리를 들어야할만큼 멋진 곡예였지만, 저 못된 관중은 그럴 생각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
"..."
"이봐, 아저씨, 솔직히 지금 이런 말해서 미안한데. 난 그냥 광대에요."
"싸움에도 관심 없고 그냥 시키니 하는 건데 아저씨는 너무 잘 싸워요."
한숨을 쉬며 손을 든다.
"죽기 싫은 데 그냥 봐주면 안될까요?"
"무릎이라도 꿇을까요?"
상대는 구덩이 바로 앞까지 와있었습니다.
상대의 발은 튀어나오려는 무명의 얼굴 즈음을 차기 위해 뻗어져있는 상황.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상대의 행동을 예측하고 '나의 행동 중 이건 이미 성공했다'라고 가정한다면 높은 확률로 그 행동이 실패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전투에서 이 부분을 제일 어려워하였습니다.
무명은 광대답게 유연한 허리를 이용합니다.
급히 뒤로 팔을 쭉 뻗으며 손으로 땅을 짚고 몸을 튕깁니다.
구덩이를 뛰쳐올라가고 상대의 발이 손목을 걷어찼지만 이 정도 통증 쯤은 괜찮습니다.
허공에서 몸을 뒤로 돌리며 단검을 쏘아내고, 상대는 단검을 튕겨냅니다. 무명은 구덩이를 사이에 두고 착지합니다.
짝짝짝 - 하고 박수 소리를 들어야할만큼 멋진 곡예였지만, 저 못된 관중은 그럴 생각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
"..."
"이봐, 아저씨, 솔직히 지금 이런 말해서 미안한데. 난 그냥 광대에요."
"싸움에도 관심 없고 그냥 시키니 하는 건데 아저씨는 너무 잘 싸워요."
한숨을 쉬며 손을 든다.
"죽기 싫은 데 그냥 봐주면 안될까요?"
"무릎이라도 꿇을까요?"
#14수아(65e8b238)2026-03-29 (일) 06:00:29
진짜 전투생각하면 숨이 턱 막힘...
#15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6:00:32
무명주 샵 빼먹음
#16무명(5c9b44d1)2026-03-29 (일) 06:00:39
상대는 구덩이 바로 앞까지 와있었습니다.
상대의 발은 튀어나오려는 무명의 얼굴 즈음을 차기 위해 뻗어져있는 상황.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상대의 행동을 예측하고 '나의 행동 중 이건 이미 성공했다'라고 가정한다면 높은 확률로 그 행동이 실패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전투에서 이 부분을 제일 어려워하였습니다.
무명은 광대답게 유연한 허리를 이용합니다.
급히 뒤로 팔을 쭉 뻗으며 손으로 땅을 짚고 몸을 튕깁니다.
구덩이를 뛰쳐올라가고 상대의 발이 손목을 걷어찼지만 이 정도 통증 쯤은 괜찮습니다.
허공에서 몸을 뒤로 돌리며 단검을 쏘아내고, 상대는 단검을 튕겨냅니다. 무명은 구덩이를 사이에 두고 착지합니다.
짝짝짝 - 하고 박수 소리를 들어야할만큼 멋진 곡예였지만, 저 못된 관중은 그럴 생각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
"..."
"이봐, 아저씨, 솔직히 지금 이런 말해서 미안한데. 난 그냥 광대에요."
"싸움에도 관심 없고 그냥 시키니 하는 건데 아저씨는 너무 잘 싸워요."
한숨을 쉬며 손을 든다.
"죽기 싫은 데 그냥 봐주면 안될까요?"
"무릎이라도 꿇을까요?"
#협상
상대의 발은 튀어나오려는 무명의 얼굴 즈음을 차기 위해 뻗어져있는 상황.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상대의 행동을 예측하고 '나의 행동 중 이건 이미 성공했다'라고 가정한다면 높은 확률로 그 행동이 실패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전투에서 이 부분을 제일 어려워하였습니다.
무명은 광대답게 유연한 허리를 이용합니다.
급히 뒤로 팔을 쭉 뻗으며 손으로 땅을 짚고 몸을 튕깁니다.
구덩이를 뛰쳐올라가고 상대의 발이 손목을 걷어찼지만 이 정도 통증 쯤은 괜찮습니다.
허공에서 몸을 뒤로 돌리며 단검을 쏘아내고, 상대는 단검을 튕겨냅니다. 무명은 구덩이를 사이에 두고 착지합니다.
짝짝짝 - 하고 박수 소리를 들어야할만큼 멋진 곡예였지만, 저 못된 관중은 그럴 생각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
"..."
"이봐, 아저씨, 솔직히 지금 이런 말해서 미안한데. 난 그냥 광대에요."
"싸움에도 관심 없고 그냥 시키니 하는 건데 아저씨는 너무 잘 싸워요."
한숨을 쉬며 손을 든다.
"죽기 싫은 데 그냥 봐주면 안될까요?"
"무릎이라도 꿇을까요?"
#협상
#17팽천(edc6b740)2026-03-29 (일) 06:00:45
"후후... 형님께서도 충분히 즐기신 듯하니 어찌 이제 자리를 파하는건 어떠십니까?"
무릇 팽가의 사내란 눈치가 없는 법. 허나 서러브레드인 천은 다릅니다! 무려 눈치를 볼 줄 안다!
분위기가 이상해지는 것을 눈치챈 것인지 천은 잔을 내려놓고 송희 낭자를 천천히 밀어냈습니다.
#형님 집에 가요
무릇 팽가의 사내란 눈치가 없는 법. 허나 서러브레드인 천은 다릅니다! 무려 눈치를 볼 줄 안다!
분위기가 이상해지는 것을 눈치챈 것인지 천은 잔을 내려놓고 송희 낭자를 천천히 밀어냈습니다.
#형님 집에 가요
#18무명(5c9b44d1)2026-03-29 (일) 06:00:47
>>15 감사!
#19무명(5c9b44d1)2026-03-29 (일) 06:01:00
자, 내공 0으로 말로서 해결해보자!
#20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6:01:20
【 박극搏克 】
거대한 북쪽 대초원에 존재하는 유목민들의 전통 유술.
강력한 힘을 폭발적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있는 부드러움의 묘리가 있다.
겉보기와 다르게 상대를 속이는 기이한 금나수로 상대의 팔, 목, 허리, 장딴지, 허벅지 등을 공략하며 일시적으로 상대를 당황시키거나 넘어뜨리는 묘수이다.
- 전통박극 - 순瞬 : 순간적으로 상대의 관절을 붙잡아 자세를 무너뜨린다. 내공 5를 소모할 경우 상대에게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하는 박투로 인식시킨다.
이거 뭐임???
거대한 북쪽 대초원에 존재하는 유목민들의 전통 유술.
강력한 힘을 폭발적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있는 부드러움의 묘리가 있다.
겉보기와 다르게 상대를 속이는 기이한 금나수로 상대의 팔, 목, 허리, 장딴지, 허벅지 등을 공략하며 일시적으로 상대를 당황시키거나 넘어뜨리는 묘수이다.
- 전통박극 - 순瞬 : 순간적으로 상대의 관절을 붙잡아 자세를 무너뜨린다. 내공 5를 소모할 경우 상대에게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하는 박투로 인식시킨다.
이거 뭐임???
#21무명 - 수정(5c9b44d1)2026-03-29 (일) 06:01:55
상대는 구덩이 바로 앞까지 와있었습니다.
상대의 발은 튀어나오려는 무명의 얼굴 즈음을 차기 위해 뻗어져있는 상황.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상대의 행동을 예측하고 '나의 행동 중 이건 이미 성공했다'라고 가정한다면 높은 확률로 그 행동이 실패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전투에서 이 부분을 제일 어려워하였습니다.
무명은 광대답게 유연한 허리를 이용합니다.
급히 뒤로 팔을 쭉 뻗으며 손으로 땅을 짚고 몸을 튕깁니다.
구덩이를 뛰쳐올라가고 상대의 발이 손목을 걷어찼지만 이 정도 통증 쯤은 괜찮습니다.
허공에서 몸을 뒤로 돌리며 단검을 쏘아내고, 상대는 단검을 튕겨냅니다. 무명은 구덩이를 사이에 두고 착지합니다.
짝짝짝 - 하고 박수 소리를 들어야할만큼 멋진 곡예였지만, 저 못된 관중은 그럴 생각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
"..."
"이봐, 아저씨, 솔직히 지금 이런 말해서 미안한데. 난 그냥 광대에요."
"싸움에도 관심 없고 그냥 시키니 하는 건데 아저씨는 너무 잘 싸워요."
한숨을 쉬며 손을 든다.
"죽기 싫은 데 그냥 봐주면 안될까요?"
"무릎이라도 꿇을까요?"
"아저씨, 임무는 노인을 죽이는 거지 날 죽이는 게 아니잖아요?"
"공짜로 일하시는 건 손해 아니세요?"
#협상
상대의 발은 튀어나오려는 무명의 얼굴 즈음을 차기 위해 뻗어져있는 상황.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상대의 행동을 예측하고 '나의 행동 중 이건 이미 성공했다'라고 가정한다면 높은 확률로 그 행동이 실패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전투에서 이 부분을 제일 어려워하였습니다.
무명은 광대답게 유연한 허리를 이용합니다.
급히 뒤로 팔을 쭉 뻗으며 손으로 땅을 짚고 몸을 튕깁니다.
구덩이를 뛰쳐올라가고 상대의 발이 손목을 걷어찼지만 이 정도 통증 쯤은 괜찮습니다.
허공에서 몸을 뒤로 돌리며 단검을 쏘아내고, 상대는 단검을 튕겨냅니다. 무명은 구덩이를 사이에 두고 착지합니다.
짝짝짝 - 하고 박수 소리를 들어야할만큼 멋진 곡예였지만, 저 못된 관중은 그럴 생각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
"..."
"이봐, 아저씨, 솔직히 지금 이런 말해서 미안한데. 난 그냥 광대에요."
"싸움에도 관심 없고 그냥 시키니 하는 건데 아저씨는 너무 잘 싸워요."
한숨을 쉬며 손을 든다.
"죽기 싫은 데 그냥 봐주면 안될까요?"
"무릎이라도 꿇을까요?"
"아저씨, 임무는 노인을 죽이는 거지 날 죽이는 게 아니잖아요?"
"공짜로 일하시는 건 손해 아니세요?"
#협상
#22팽천(edc6b740)2026-03-29 (일) 06:02:36
>>20 레슬링!!!
#23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02:52
>>20 오..이것도 수련이 되나? 아님 기술로 계속 개발해야 하는건가!
#24강건(6bd1882b)2026-03-29 (일) 06:02:55
강건
situplay>9266>899
미친듯이 달려나가기 시작합니다!
쿵!! 쿠우우우우웅!!
굉음은 더욱 커져갑니다.
사아아아아 -
차가운 한기가 등 뒤에서 느껴집니다.
시리도록...그리운 느낌이기도 합니다.
스승님의 기운과 똑같습니다.
수도성벽 위에 막 올라선 강건은 홀린듯이 뒤를 돌아봅니다.
앵두처럼 선명하고 짙은 입술.
얼음장처럼 투명하고 백옥같이 흰 피부는 손가락을 푹 담궈 떠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눈에는 기묘한 열감이 담겨있고 새하얗게 새어버린 백발은 태양빛을 받아 은색으로 반짝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푸르스름한 광채를 띠는 아름다운 두 손.
【 한마신공 - 한마화 】
【 한마류 팔한검 - 발특마 】
아아.
보입니다.
그녀가 보입니다.
자신의 스승을 해치우고.
자신의 사형을 유폐시킨.
사문의 대적이.
사문의 원수가.
소수마녀가.
【 소수마공 - 구음백골조 】
【 탈혼수라검 - 천지개벽 】
하늘이.
갈라집니다.
뭐라고 해야할지
실제로보니까
분노는 없다
별 다른 느낌이 들지 않는다
아 , 저거구나.
저게 그 악독한 여자구나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건 없다
계속 종리연을 데리고 있는 상태로 움직인다
범위에서 벗어나야 뭐라도 하니까
" 어떻게 살아 있습니까? "
# 이동하며 종리연에게 묻는다
situplay>9266>899
미친듯이 달려나가기 시작합니다!
쿵!! 쿠우우우우웅!!
굉음은 더욱 커져갑니다.
사아아아아 -
차가운 한기가 등 뒤에서 느껴집니다.
시리도록...그리운 느낌이기도 합니다.
스승님의 기운과 똑같습니다.
수도성벽 위에 막 올라선 강건은 홀린듯이 뒤를 돌아봅니다.
앵두처럼 선명하고 짙은 입술.
얼음장처럼 투명하고 백옥같이 흰 피부는 손가락을 푹 담궈 떠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눈에는 기묘한 열감이 담겨있고 새하얗게 새어버린 백발은 태양빛을 받아 은색으로 반짝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푸르스름한 광채를 띠는 아름다운 두 손.
【 한마신공 - 한마화 】
【 한마류 팔한검 - 발특마 】
아아.
보입니다.
그녀가 보입니다.
자신의 스승을 해치우고.
자신의 사형을 유폐시킨.
사문의 대적이.
사문의 원수가.
소수마녀가.
【 소수마공 - 구음백골조 】
【 탈혼수라검 - 천지개벽 】
하늘이.
갈라집니다.
뭐라고 해야할지
실제로보니까
분노는 없다
별 다른 느낌이 들지 않는다
아 , 저거구나.
저게 그 악독한 여자구나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건 없다
계속 종리연을 데리고 있는 상태로 움직인다
범위에서 벗어나야 뭐라도 하니까
" 어떻게 살아 있습니까? "
# 이동하며 종리연에게 묻는다
#25야견(59ffe2b1)2026-03-29 (일) 06:03:01

박극 검색해보니 몽골씨름 나온당
#26수아(65e8b238)2026-03-29 (일) 06:03:11
>>20 몽골씨름인듯요? 사조삼부곡에서 곽정이 쓰던거
#27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03:25
아 건주 왔다! 경시청장 찾기 퀘스트 다시 진행 가능!
#28야견(59ffe2b1)2026-03-29 (일) 06:04:13
칸이 되어라!
#29팽천(edc6b740)2026-03-29 (일) 06:04:57
수레바퀴보다 큰 자는 목을 쳐라!!
#30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6:05:07
뭣 경쟁자???
#31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6:06:10
>>30 거란은 중원이 먹고 훈족은 타이거마스크가 먹고...
#32미호주(3f0df699)2026-03-29 (일) 06:06:39
wwe여???(이거 아님)
#33◆1WBXIq9C3C(e920afdf)2026-03-29 (일) 06:06:55
첫닭 우는 소리에 득팔이 눈을 떴다.
눈을 부비적거리고, 팔굽혀펴기를 바람이 불 정도의 속도로 100개쯤 하고 나서, 몸을 찬물로 닦는다. 수련을 하고 잔 터라 온몸이 쑤신다.
의관을 단정하게 갖춘 후, 심호흡을 하고 호랑이 가면을 쓴다. 매듭도 정성스레 묶는다.
"음!!"
출근의 시간이다. 호면노사가 대문을 나섰다.
눈을 부비적거리고, 팔굽혀펴기를 바람이 불 정도의 속도로 100개쯤 하고 나서, 몸을 찬물로 닦는다. 수련을 하고 잔 터라 온몸이 쑤신다.
의관을 단정하게 갖춘 후, 심호흡을 하고 호랑이 가면을 쓴다. 매듭도 정성스레 묶는다.
"음!!"
출근의 시간이다. 호면노사가 대문을 나섰다.
#34팽천(edc6b740)2026-03-29 (일) 06:07:10
아앗 익숙한 땀내
고향에 온것만 같아요
고향에 온것만 같아요
#35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6:07:16
노사님 이젠 이름도 없음...
#36야견(59ffe2b1)2026-03-29 (일) 06:07:22
와 레슬러의 루틴
#37◆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6:07:55
>>7
전투내공 풀 상태로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불리한 관계로...
벽혁철의 얼굴이 흉신악살처럼 일그러집니다.
【 역천대라 혈계광분 】
상서로운 검은 빛의 신성함이 벽혁철의 눈에서부터 눈물처럼 흘러내립니다. 초절정인 시아의 눈에서도 '쫓기 어렵다'싶을 정도의 폭발적인 속도로 벽혁철이 다리오에게 달려듭니다.
"가소로운!"
다리오가 발을 구르자 땅에서부터 백골들이 일어서고 손뼈들이 해일처럼 솟구쳐옵니다. 벽혁철은 큰 동작으로 주먹을 쥐고 크게 뛰어 다리오에게....
주먹을 내지르는 척 하며 시아의 손을 잡아채곤 발로 발목을 붙들고 있던 손뼈를 박살냅니다.
"소, 저! 괜찮으시오?!"
시큼한 땀냄새가 시아의 코를 찔러옵니다.
>>8
"그게 네 답변이더냐?"
껄껄 웃는 소리가 들립니다.
"모든 것은 하나로 통하기 마련이다. 만류귀종."
"그러나 사람들은 단순히 이 말의 뜻을 갈고 닦다 보면 다들 비슷비슷해진다고 여기기 마련이지."
"그렇지 않다."
"중요한 것은, 하나로 통하기까지의 과정이니라."
>>9
빠각.
경칩이 살짝 부러진 것 같은데 고불이 신경쓸 바는 아닌 것 같군요.
문을 열자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보입니다.
불길합니다.
>>10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방주호는 검끝을 살짝 내린 채, 깊게 가라앉은 얼굴로 수아를 보고 있습니다.
"이번이 내가 양보하는 마지막 수가 될거요."
전투내공 풀 상태로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불리한 관계로...
벽혁철의 얼굴이 흉신악살처럼 일그러집니다.
【 역천대라 혈계광분 】
상서로운 검은 빛의 신성함이 벽혁철의 눈에서부터 눈물처럼 흘러내립니다. 초절정인 시아의 눈에서도 '쫓기 어렵다'싶을 정도의 폭발적인 속도로 벽혁철이 다리오에게 달려듭니다.
"가소로운!"
다리오가 발을 구르자 땅에서부터 백골들이 일어서고 손뼈들이 해일처럼 솟구쳐옵니다. 벽혁철은 큰 동작으로 주먹을 쥐고 크게 뛰어 다리오에게....
주먹을 내지르는 척 하며 시아의 손을 잡아채곤 발로 발목을 붙들고 있던 손뼈를 박살냅니다.
"소, 저! 괜찮으시오?!"
시큼한 땀냄새가 시아의 코를 찔러옵니다.
>>8
"그게 네 답변이더냐?"
껄껄 웃는 소리가 들립니다.
"모든 것은 하나로 통하기 마련이다. 만류귀종."
"그러나 사람들은 단순히 이 말의 뜻을 갈고 닦다 보면 다들 비슷비슷해진다고 여기기 마련이지."
"그렇지 않다."
"중요한 것은, 하나로 통하기까지의 과정이니라."
>>9
빠각.
경칩이 살짝 부러진 것 같은데 고불이 신경쓸 바는 아닌 것 같군요.
문을 열자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보입니다.
불길합니다.
>>10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방주호는 검끝을 살짝 내린 채, 깊게 가라앉은 얼굴로 수아를 보고 있습니다.
"이번이 내가 양보하는 마지막 수가 될거요."
#38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6:08:38
첫닭 우는 소리에 득팔이 눈을 떴다.
눈을 부비적거리고, 팔굽혀펴기를 바람이 불 정도의 속도로 100개쯤 하고 나서, 몸을 찬물로 닦는다. 수련을 하고 잔 터라 온몸이 쑤신다.
의관을 단정하게 갖춘 후, 심호흡을 하고 호랑이 가면을 쓴다. 매듭도 정성스레 묶는다.
"음!!"
출근의 시간이다. 호면노사가 대문을 나섰다.
#호면노사가 입마관으로 향한다
눈을 부비적거리고, 팔굽혀펴기를 바람이 불 정도의 속도로 100개쯤 하고 나서, 몸을 찬물로 닦는다. 수련을 하고 잔 터라 온몸이 쑤신다.
의관을 단정하게 갖춘 후, 심호흡을 하고 호랑이 가면을 쓴다. 매듭도 정성스레 묶는다.
"음!!"
출근의 시간이다. 호면노사가 대문을 나섰다.
#호면노사가 입마관으로 향한다
#39고불(f799ea65)2026-03-29 (일) 06:09:07
불길...!
아니 근데 내전 중인 수도까지 왔는데.
수상한 비밀통로까지 발견했는데...!
그게 안 불길하면 그게 더 이상하지!
망설임 없이 파천대존을 다시 챙겨 계단을 내려간다
#자체 단점 호기심 ON! 바로 진입!!
아니 근데 내전 중인 수도까지 왔는데.
수상한 비밀통로까지 발견했는데...!
그게 안 불길하면 그게 더 이상하지!
망설임 없이 파천대존을 다시 챙겨 계단을 내려간다
#자체 단점 호기심 ON! 바로 진입!!
#40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6:09:10
이제 노사님 이름 서역 문자명 아님
#41미호(3f0df699)2026-03-29 (일) 06:11:01
으음....
너는 어느 정도 통제권이 돌아왔는지 알고 싶었다.
#손을 움직일 수 있나?
너는 어느 정도 통제권이 돌아왔는지 알고 싶었다.
#손을 움직일 수 있나?
#42야견(59ffe2b1)2026-03-29 (일) 06:12:50
만류귀종. 결과가 아니라 나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라....아직 내게는 먼 이야기라 생각했다. 실감할 수 조차 없다 생각했지. 그런데 눈앞에 이렇게 나타나니, 고민이다.
"귀종이 아닌 만류에 주목하라는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제 대답 또한 하나의 바다에 이르는 작은 개울 중 하나라는 말씀이십니까?"
#문답
"귀종이 아닌 만류에 주목하라는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제 대답 또한 하나의 바다에 이르는 작은 개울 중 하나라는 말씀이십니까?"
#문답
#43백시아(8bc7c1ef)2026-03-29 (일) 06:13:09
"괜찮아, 다친 곳 없으니까. 이야기한거 다 기억하고 있지?"
허나 지금까지 왜 공격을 하지 않은 것인가, 봐주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전위 맡아, 내가 뒤에서 보조할게. 보고 싶었어도 그건 나중에. 집중해."
상대를 밀쳐내고는 다리오를 향해 검을 겨누고 상황을 살핀다. 백골의 탑은 내구도가 비슷하다고 하면 혁철이 충분히 파괴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렇다면 이쪽은 다수라는 점을 사용해야겠지...
- 3성 인형人形 : 내공 30을 소모합니다. 실을 엮어 꼭두각시를 생성한다. 꼭두각시는 정교하며, 시전자의 의지에 따라 언행을 구사할 수 있다. 실제 사람, 동물을 모조한 꼭두각시는 원판과 동등한 능력을 지닌다.
인형 벽혁철을 달려들게 한다
#160 -> 130
허나 지금까지 왜 공격을 하지 않은 것인가, 봐주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전위 맡아, 내가 뒤에서 보조할게. 보고 싶었어도 그건 나중에. 집중해."
상대를 밀쳐내고는 다리오를 향해 검을 겨누고 상황을 살핀다. 백골의 탑은 내구도가 비슷하다고 하면 혁철이 충분히 파괴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렇다면 이쪽은 다수라는 점을 사용해야겠지...
- 3성 인형人形 : 내공 30을 소모합니다. 실을 엮어 꼭두각시를 생성한다. 꼭두각시는 정교하며, 시전자의 의지에 따라 언행을 구사할 수 있다. 실제 사람, 동물을 모조한 꼭두각시는 원판과 동등한 능력을 지닌다.
인형 벽혁철을 달려들게 한다
#160 -> 130
#44미호주(3f0df699)2026-03-29 (일) 06:13:39
옷 뉴 사람이자나?!
안농! 살수 겸 망나니 겸 백귀야행 꿈나무(???) 미호를 굴리는 미호주야 잘 부탁해:3!!
안농! 살수 겸 망나니 겸 백귀야행 꿈나무(???) 미호를 굴리는 미호주야 잘 부탁해:3!!
#45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6:14:33
충격에 빠져서 다들 자기소개 안 함.,,, 데박...
안녕하세요 득팔주!
같은 교국의 말랑콩떡 망나니 오히메사마를 맡고 있는 시아노이에요!
요로요로데스~
안녕하세요 득팔주!
같은 교국의 말랑콩떡 망나니 오히메사마를 맡고 있는 시아노이에요!
요로요로데스~
#46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6:15:18
안녕하세요! 선생 겸 레슬러 겸 가구제작자(재료 사람) 호면노사 구득팔을 굴리는 득팔주입니다!
#47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6:15:23
반가워용!
자식교육 실패자, 음험한 김중원이에용!
다른 말로 모용세가주라고도 하고용!
자식교육 실패자, 음험한 김중원이에용!
다른 말로 모용세가주라고도 하고용!
#48수아(65e8b238)2026-03-29 (일) 06:15:31
"...물론입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정답인지 아닌지...
하지만, 당연한 사실입니다.
수아는 싸우면서 단 한번도 자신이 이겼다고 확신한 적이 없습니다. 그저 이기겠다고, 살아남겠다고, 죽이겠다고 생각하며.
한참을 고민하다가 창을 쓸 뿐. 그 고민마저도 순간의 충동으로 무시하고, 창을 뻗어서 이긴 적도 있죠.
그렇기에...
수아가 창을 뻗습니다. 발끝을 세우고, 창끝을 잡고, 악범소처럼...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 2성 복원 : 언제든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원래대로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손상을 복구시켜 준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힘이 상대보다 좋다면, 그 좋은 힘에.
기교를 더하고, 그를 통해 더 큰 힘을 자아내며.
눈을 바라보며 튀어나갑니다.
# 내공 270 -> 250, 강기 사용해서 후려칠게요. 굽어있던거 펼치는 식으로 순간가속도 더해서.
- 모든 '검기'를 '강기'로 대체하실 수 있습니다.
- 강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10배가 됩니다.
(바닥 공격 어쩌고 안함, 감히 도발을 해??)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정답인지 아닌지...
하지만, 당연한 사실입니다.
수아는 싸우면서 단 한번도 자신이 이겼다고 확신한 적이 없습니다. 그저 이기겠다고, 살아남겠다고, 죽이겠다고 생각하며.
한참을 고민하다가 창을 쓸 뿐. 그 고민마저도 순간의 충동으로 무시하고, 창을 뻗어서 이긴 적도 있죠.
그렇기에...
수아가 창을 뻗습니다. 발끝을 세우고, 창끝을 잡고, 악범소처럼...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 2성 복원 : 언제든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원래대로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손상을 복구시켜 준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힘이 상대보다 좋다면, 그 좋은 힘에.
기교를 더하고, 그를 통해 더 큰 힘을 자아내며.
눈을 바라보며 튀어나갑니다.
# 내공 270 -> 250, 강기 사용해서 후려칠게요. 굽어있던거 펼치는 식으로 순간가속도 더해서.
- 모든 '검기'를 '강기'로 대체하실 수 있습니다.
- 강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10배가 됩니다.
(바닥 공격 어쩌고 안함, 감히 도발을 해??)
#49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6:15:57
가구제작자(재료 사람)
천유양월.......천마신이시여영원한빛으로저를지켜주소서
천유양월.......천마신이시여영원한빛으로저를지켜주소서
#50수아(65e8b238)2026-03-29 (일) 06:16:00
안녕하세용!
가장 예의바른 레스캐인 수아를 굴리는 수아라고해용
전투를 가장 싫어하고, 평화를 추구한답니다
가장 예의바른 레스캐인 수아를 굴리는 수아라고해용
전투를 가장 싫어하고, 평화를 추구한답니다
#51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6:16:07
득팔이를 제 캐릭터로 선정한 이유는 "재밌을 거 같아서"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52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16:08
맞네 자기소개를 스킵했구나!
반가워요 득팔주! 사파 무림 고블린, 고불입니다!
반가워요 득팔주! 사파 무림 고블린, 고불입니다!
#53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6:16:47
어서와요!
#54팽천(edc6b740)2026-03-29 (일) 06:17:21
자기소개!!!! 그러고보니 안했네요!!!
잘부탁드려요! 왜인지 기루에만 가고 있는 하북팽가 유생 팽천을 굴리는 천주에요!
잘부탁드려요! 왜인지 기루에만 가고 있는 하북팽가 유생 팽천을 굴리는 천주에요!
#55시아노이(7038fbfd)2026-03-29 (일) 06:17:43
현재 진행 중인 뉴비 이벤트!
위키수정
명장면 찾아오기
무킷리스트 작성
진행후기
1개 작성시 = 무릉도원 물건 반값 쿠폰
2개 작성시 = 쿠폰 + 도화전 10개
3개 작성시 = 쿠폰 + 도화전 10개 + 도화전 20개
4개 작성시 = 쿠폰 + 도화전 10개 + 도화전 20개 + 비경탐사권(무작위) 1개
입니다!
어서 강해지자! 우리 교인 함께 가요!
위키수정
명장면 찾아오기
무킷리스트 작성
진행후기
1개 작성시 = 무릉도원 물건 반값 쿠폰
2개 작성시 = 쿠폰 + 도화전 10개
3개 작성시 = 쿠폰 + 도화전 10개 + 도화전 20개
4개 작성시 = 쿠폰 + 도화전 10개 + 도화전 20개 + 비경탐사권(무작위) 1개
입니다!
어서 강해지자! 우리 교인 함께 가요!
#56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6:17:47
동맹동맹아 오늘도 기루에 있구나...
#57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6:17:53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진짜 캐릭터성이 확실해서 재밌을 거 같아요!
#58수아(65e8b238)2026-03-29 (일) 06:19:16
흠
gpt가 이케하면 절대 못이긴다했는데
쫄? 당해서 그대로 튀어나가버림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gpt가 이케하면 절대 못이긴다했는데
쫄? 당해서 그대로 튀어나가버림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59팽천(edc6b740)2026-03-29 (일) 06:19:39
>>56 술과 고기를 대령하라!!! 3대500을 치는 호걸들의 시간이다!!!
#60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6:19:53
>>58 나도 gpt를 써야겠다
#61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6:19:57
이대로면 님 진다고!
지는 것도 무림 아님?
지는 것도 무림 아님?
#62야견(59ffe2b1)2026-03-29 (일) 06:20:02
핫차 뉴비!
마이웨이로 살이가는 사파즈에서 졸렬을 담당중인 야견주에영! 잘 부탁쓰!
마이웨이로 살이가는 사파즈에서 졸렬을 담당중인 야견주에영! 잘 부탁쓰!
#63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6:20:03
분명 벽씨임
#64수아(65e8b238)2026-03-29 (일) 06:21:13
>>61 ㄹㅇㅋㅋ
#65수아(65e8b238)2026-03-29 (일) 06:21:23
생각해보니 언제 초절정한테 지고도 살아서 나가겠어
#66수아(65e8b238)2026-03-29 (일) 06:21:44
벽혁철 다리오 격살 후 돌아간 후에 기루에서 발견(?)
#67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6:22:04
>>66 하아? 죽고싶습니까 수아????
#68◆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6:22:27
>>12
모용세가 재정 : 금화 2만 1천 5백
금화 1만을 소모합니다...
오랜 시간.
모용세가의 비동, 심처에서 폐관하고 있던 절정의 고수 하나가 마침내 깨달음을 얻어 벽을 넘어섰습니다.
끼이이이이이익 -
초절정에 이르지 못하는 한, 다시는 이 문을 열지 않겠다 다짐했던 여협은 이제 강호 전체에 이름을 드높일 한 명의 '고수'가 되어 다시금 모습을 드러냅니다.
【 음영대 부대주 오방선녀 모용유진 】
정마대전이 끝나고 신진 고수들이 막 출현할 때.
그 끄트머리에 모습을 막 드러냈던 요녕의 다섯 고수가 있었습니다.
기울어가는 가세를 바로세우기 위해 안간힘을 써오던 당대가주 모용벽과 그를 따르던 5명의 사촌, 육촌, 팔촌 자매들.
그들은 아름다운 미모, 활달하고 밝은 성격, 뛰어난 무예를 갖추어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같다고 하여 오방선녀라 불리웠습니다.
이 다섯 자매들은 한 세대 위의 북방나찰 모용수빈 휘하에서 많은 전공을 거두었으며.
그 중 하나인 모용유진은 활의 명수로 수많은 사파 무림인들을 화살 하나로 거꾸뜨려왔던 고수입니다.
호감도 : 3
>>17
아쉬워하는 계 표두를 끌고서 자리를 파합니다...
음...
이게 기루군요...
쉽지 않은 곳인 것 같습니다..
>>20 구명절초
>>21
상대는 대답이 없습니다. 자세를 낮추고 상체를 앞으로 숙인채 한 손은 등 뒤에, 다른 한손에는 비도를 들고 무명을 노려봅니다.
저 복면 위에 눈에는 아무런 감정도 보이지 않습니다.
>>24
"우웨에에에엑 - "
종리연은 말하려다가 강건의 등에 업힌 상태로 구토합니다.
...방금 저 세 절대고수들의 충돌 여파일까요? 초절정인 자신은 버텨볼만 하지만...그렇지 못한 종리연은 버티기 어려웠을겁니다.
강건은 한숨조차 쉬지 않고 발걸음을 놀립니다.
>>33
1. 이름쓰기!
2. #붙이기!
구득팔이 출근합니다.
"오. 구 교두. 오늘 하급 교두 회의있는거 잊지 않았지?"
1학년을 맡고있는 생도부장 교두님입니다.
모용세가 재정 : 금화 2만 1천 5백
금화 1만을 소모합니다...
오랜 시간.
모용세가의 비동, 심처에서 폐관하고 있던 절정의 고수 하나가 마침내 깨달음을 얻어 벽을 넘어섰습니다.
끼이이이이이익 -
초절정에 이르지 못하는 한, 다시는 이 문을 열지 않겠다 다짐했던 여협은 이제 강호 전체에 이름을 드높일 한 명의 '고수'가 되어 다시금 모습을 드러냅니다.
【 음영대 부대주 오방선녀 모용유진 】
정마대전이 끝나고 신진 고수들이 막 출현할 때.
그 끄트머리에 모습을 막 드러냈던 요녕의 다섯 고수가 있었습니다.
기울어가는 가세를 바로세우기 위해 안간힘을 써오던 당대가주 모용벽과 그를 따르던 5명의 사촌, 육촌, 팔촌 자매들.
그들은 아름다운 미모, 활달하고 밝은 성격, 뛰어난 무예를 갖추어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같다고 하여 오방선녀라 불리웠습니다.
이 다섯 자매들은 한 세대 위의 북방나찰 모용수빈 휘하에서 많은 전공을 거두었으며.
그 중 하나인 모용유진은 활의 명수로 수많은 사파 무림인들을 화살 하나로 거꾸뜨려왔던 고수입니다.
호감도 : 3
>>17
아쉬워하는 계 표두를 끌고서 자리를 파합니다...
음...
이게 기루군요...
쉽지 않은 곳인 것 같습니다..
>>20 구명절초
>>21
상대는 대답이 없습니다. 자세를 낮추고 상체를 앞으로 숙인채 한 손은 등 뒤에, 다른 한손에는 비도를 들고 무명을 노려봅니다.
저 복면 위에 눈에는 아무런 감정도 보이지 않습니다.
>>24
"우웨에에에엑 - "
종리연은 말하려다가 강건의 등에 업힌 상태로 구토합니다.
...방금 저 세 절대고수들의 충돌 여파일까요? 초절정인 자신은 버텨볼만 하지만...그렇지 못한 종리연은 버티기 어려웠을겁니다.
강건은 한숨조차 쉬지 않고 발걸음을 놀립니다.
>>33
1. 이름쓰기!
2. #붙이기!
구득팔이 출근합니다.
"오. 구 교두. 오늘 하급 교두 회의있는거 잊지 않았지?"
1학년을 맡고있는 생도부장 교두님입니다.
#69야견(59ffe2b1)2026-03-29 (일) 06:22:35
남편 단도리 ㄷㄷㄷㄷ
#70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24:29
그러고보니 입마관도 수도 안에 있나..?
#71강건(6bd1882b)2026-03-29 (일) 06:25:32
계속해서 달린다
"아, 토하는건 좋은데 제 옷에는 하지 말아주세요"
이거 제일상마전께 받은건데 신성모독이 되어버린다
계속해서 달리고 달린다
저들이라면 이정도 거리여도 내가 저들의 간격 안일테니까
# 안전거리까지 이동
"아, 토하는건 좋은데 제 옷에는 하지 말아주세요"
이거 제일상마전께 받은건데 신성모독이 되어버린다
계속해서 달리고 달린다
저들이라면 이정도 거리여도 내가 저들의 간격 안일테니까
# 안전거리까지 이동
#72수아(65e8b238)2026-03-29 (일) 06:25:42
오, 박극 배우고 싶다
#73무명(5c9b44d1)2026-03-29 (일) 06:25:52
"무기도 네가 쳐냈잖아?"
"네가 날 공격한다면 나는 내공도 없고 그냥 물어뜯는 것 밖에 못해."
"그럴리는 없겠지만 잘못 하다가 타박상이라도 입으면 손해 아니야?"
"무료 봉사하려다가 본업을 손해봤으니"
"나는 그냥 시체만 챙겨서 보고하면 그만이야."
"돈만 받으면 된다고."
"먼저 공격한 건 미안해. 근데 좀 봐줘. 아까봤잖아 약한 광대 녀석이 할아버지가 공격 당해서 의분으로 공격한 것 뿐이야."
"정작 내가 죽게 생겼는 데 그런거 따지게 생겼어?"
#협상 2
"네가 날 공격한다면 나는 내공도 없고 그냥 물어뜯는 것 밖에 못해."
"그럴리는 없겠지만 잘못 하다가 타박상이라도 입으면 손해 아니야?"
"무료 봉사하려다가 본업을 손해봤으니"
"나는 그냥 시체만 챙겨서 보고하면 그만이야."
"돈만 받으면 된다고."
"먼저 공격한 건 미안해. 근데 좀 봐줘. 아까봤잖아 약한 광대 녀석이 할아버지가 공격 당해서 의분으로 공격한 것 뿐이야."
"정작 내가 죽게 생겼는 데 그런거 따지게 생겼어?"
#협상 2
#74야견(59ffe2b1)2026-03-29 (일) 06:25:55
삼청동이 서울 있는 것처럼 그렇지 않으까요?
여기 애들도 사교육 받나
여기 애들도 사교육 받나
#75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6:26:01
"예! 만반의 준비를 해 왔습니다!"
호면노사는 보자기에 소중하게 싸 왔던 나무 사다리를 들어올려 보여줍니다.
#나무 사다리를 꺼내며 씩 웃습니다.
호면노사는 보자기에 소중하게 싸 왔던 나무 사다리를 들어올려 보여줍니다.
#나무 사다리를 꺼내며 씩 웃습니다.
#76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6:26:44
근데 진짜 혁철이가 기루 갔다가 들키면 재밌겠다
" 잘 갔다 왔니? 재밌었니? 어디가 그렇게 재밌었니? 아냐 사내가 되어서 그럴수도 있지. 어떤애랑 놀았어? 흐응 그래? 알았어. 가 봐, 나는 일이 있어서."
" 잘 갔다 왔니? 재밌었니? 어디가 그렇게 재밌었니? 아냐 사내가 되어서 그럴수도 있지. 어떤애랑 놀았어? 흐응 그래? 알았어. 가 봐, 나는 일이 있어서."
#78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6:28:11
폐관을 깨고 나온 그녀에게, 일단 세가가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에 대해 설명하고, 중원은 짧게 자신의 계획에 대해 설명한다.
1. 세상이 이모양 이꼴이고, 내가 직접 움직이기에는 너나우리의 이름값이 너무 크다.
2. 하지만 북해빙궁 이대제자 단영을 추적하는 것은 북해빙궁을 뒤져야 가능한데 될 것 같나?
3. 이제 그녀는 나와 함께 무림에 나서서 너무 오래 살다가 북해빙궁서 가출하여 돌아다니는 이대제자 단영과 그녀를 호위하는 호위무사가 될 것.
4. 부대주는 명령을 따르시오!
# 반전단을 먹고, 목소리와 외모를 조금씩 고쳐나갑니다...
말 안 듣고, 활발하고, 얼음을 닮은 은백색 머리카락을 가진... 단영이 될 시간이다....
1. 세상이 이모양 이꼴이고, 내가 직접 움직이기에는 너나우리의 이름값이 너무 크다.
2. 하지만 북해빙궁 이대제자 단영을 추적하는 것은 북해빙궁을 뒤져야 가능한데 될 것 같나?
3. 이제 그녀는 나와 함께 무림에 나서서 너무 오래 살다가 북해빙궁서 가출하여 돌아다니는 이대제자 단영과 그녀를 호위하는 호위무사가 될 것.
4. 부대주는 명령을 따르시오!
# 반전단을 먹고, 목소리와 외모를 조금씩 고쳐나갑니다...
말 안 듣고, 활발하고, 얼음을 닮은 은백색 머리카락을 가진... 단영이 될 시간이다....
#79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6:28:24
@고불주
부탁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도화전을 드릴테니 남만 약초학이나 남만의 인연을 소개해주세요!
부탁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도화전을 드릴테니 남만 약초학이나 남만의 인연을 소개해주세요!
#80강건주(6bd1882b)2026-03-29 (일) 06:28:29
좀 위험한 발언이지만
무림비사 배경 시대가 시대인지라 그런건 당연한거긴 한 것
무림비사 배경 시대가 시대인지라 그런건 당연한거긴 한 것
#81팽천(edc6b740)2026-03-29 (일) 06:28:42
"후후후... 확실히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계형. 헌데..."
천은 즐거운듯 웃었습니다. 확실히 아버지가 세상을 보고 오라고 한 이유가 있는 법이네요! 요즘의 남녀들은 이런 곳에서 그런 식으로 만남을 가지나 봅니다.
천은 내면의 유교탈레반이 고개를 세우는 것을 단칼에 잘라버리고 함께 걷던 계표두를 바라보았습니다. 분명히 기루로 들어갈때는 마치 역성혁명을 꾸미는 왕의 숙부같았는데 정작 기루 안에 들어가고 나니 마치 물묻은 고양이처럼 사람 자체가 작아져버린 것을 보아하니 내심 계형도 술과 여자를 대령하라는 듯한 분위기를 낸 것 치고는 어쩔 수 없는 애처가인 모양입니다.
"그런 곳에서도 형수님에 대한 사랑을 지키시다니 과연 형님이십니다."
놀랍게도 천은 술마시자고 해놓고 뚝딱거린 계표두를 돌리고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헌데 이제부터는 일정이 완전히 비어버렸군요. 향주에는 혹시 기루 말고는 즐길 거리가 없습니까?"
#너 프로라며!!!
천은 즐거운듯 웃었습니다. 확실히 아버지가 세상을 보고 오라고 한 이유가 있는 법이네요! 요즘의 남녀들은 이런 곳에서 그런 식으로 만남을 가지나 봅니다.
천은 내면의 유교탈레반이 고개를 세우는 것을 단칼에 잘라버리고 함께 걷던 계표두를 바라보았습니다. 분명히 기루로 들어갈때는 마치 역성혁명을 꾸미는 왕의 숙부같았는데 정작 기루 안에 들어가고 나니 마치 물묻은 고양이처럼 사람 자체가 작아져버린 것을 보아하니 내심 계형도 술과 여자를 대령하라는 듯한 분위기를 낸 것 치고는 어쩔 수 없는 애처가인 모양입니다.
"그런 곳에서도 형수님에 대한 사랑을 지키시다니 과연 형님이십니다."
놀랍게도 천은 술마시자고 해놓고 뚝딱거린 계표두를 돌리고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헌데 이제부터는 일정이 완전히 비어버렸군요. 향주에는 혹시 기루 말고는 즐길 거리가 없습니까?"
#너 프로라며!!!
#82야견(59ffe2b1)2026-03-29 (일) 06:29:02
>>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6:29:15
의자와 사다리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프로레슬링 전통 무기이며, 이는 진시황의 병마용에도 그려져 있지요
#84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6:29:47
>>83 나 진시황인데 이거 맞다...
그리고 진시황은 한국 사람이고 이것은 고구려의 수박도에도 나와있다
그리고 진시황은 한국 사람이고 이것은 고구려의 수박도에도 나와있다
#85수아(65e8b238)2026-03-29 (일) 06:29:51
>>78 모용유진이 보고 가문 망했네, 할 듯...
나와보니 가주가 머 음모니 뭐로 다 바뀐 것 <- 그럴 수 있음
근데 갑자기 여자로 변함??? <- 이건 안됨...
나와보니 가주가 머 음모니 뭐로 다 바뀐 것 <- 그럴 수 있음
근데 갑자기 여자로 변함??? <- 이건 안됨...
#86팽천(edc6b740)2026-03-29 (일) 06:30:15
여포가 문밖에서 의자와 사다리를 던져 방천극을 부숴버린 것은 아주 유명한 일화
#87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6:30:35
>>85 아! 후사가 없으니 직접 만드시려 하시는 가주님의 큰 뜻이로구나!
#88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30:37
>>79 오 가능은 한데 갑자기 남만은 왜요?
#89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6:30:51
그 망한 가문이 너의 운명이다 받아들여라 유진 Say!
#90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31:10
WWE에서 사다리 두고 그 위에 챔피온 벨트 걸어두는 매치 떠오르는 것!
#91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6:31:27
>>88
의술을 배우려고요.
의술을 배우려고요.
#92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6:31:56
>>88
1. 남만약초술 가르쳐주기
2. 남만의 인연 소개해주기
각각 도화전 몇개를 원하십니까
1. 남만약초술 가르쳐주기
2. 남만의 인연 소개해주기
각각 도화전 몇개를 원하십니까
#93수아(65e8b238)2026-03-29 (일) 06:32:02
의술?은 남만짜바리보다 기연 써서 호호백발 노인한테 배우는 것이 더...?
#94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6:32:20
>>90 예산회의는 사각의 링 위에서 하는 게 국룰이러고 생각하는 득팔이었습니다
#95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6:32:21
남만의술보다 발전한 중원의술 받아들이자...
#96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32:25
아 의술! 전에 만난 정체모를 기연 인물이 더 의술 잘 가르쳐줄거 같긴 한데 누군지 모르니 쩝
#97◆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6:32:46
>>39
이 정도면 호기심을....단점으로 추가하는 것도....?
고불은 바로 뛰어듭니다!
또옥...똑....
불길이 치솟는 위와는 다르게 아래는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립니다.
그리고 어째....좀 많이 춥습니다.
살짝 떨리는 몸을 보고 고개를 갸웃합니다.
전진할까요?
횃불이나 등불도 하나 없어 사방은 완전히 깜깜합니다.
>>41
모든 몸의 통제권이 돌아왔습니다!
주변과 상황 등을 확인해봅시다!
>>42
"그렇다고 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법이다."
계율을 어긴 늙은 파계승의 목소리입니다.
"답에 얽매여선 안될지니..."
점점 더 뜬구름 잡는 소리같군요.
이해가 어려워지기 시작합니다.
>>43
벽혁철이 검은 눈물을 흘리면서 고개를 끄덕입니다.
시아 앞에 비스듬하게 서며 양주먹을 들어올립니다.
스스스스스 -
실이 얽히고 섥히며 벽혁철과 똑닮은 괴뢰 하나가 생성됩니다.
"허허."
다리오가 어이가 없다는듯 웃습니다.
"내 앞에서. 꼭두각시를?"
....어?
>>48
수아의 속도가 다시 음속을 돌파합니다.
──────── !!!
세상이 느려집니다. 소리는 저 멀리서부터 수아를 부단히 쫓아옵니다. 이 세상의 색깔들이 흐릿해지고 경계선에는 흑과 백, 그리고 회색만이 남습니다.
창이 방주호의 눈동자끝에 마주합니다.
화아아아아악 - !!!
몸에 힘이 빠져나갑니다.
무슨, 무슨 일이란 말입니까?
세상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시간이 다시 움직이고 소리는 어느새 수아를 쫓아왔습니다. 오색찬란한 세상이 현실을 선사합니다.
챙 -
그리고, 가장 늦게 도착한 소리가 수아의 귓가에 울리니.
그것은 금속과 금속이 맞부딫히는 청아한 소음.
"세 수를 모두 양보하였소이다."
피처럼 불길한 붉은 검신이 수아의 창을 막아내고 있습니다.
"이제, 혈검문이 왜 사파, 흑도의 명문인지 이 무명소졸 방주호가 몸소 보여드리리다."
검이, 창을 밀어냅니다.
...그는, 힘이 약했던게 아니었습니다.
이 정도면 호기심을....단점으로 추가하는 것도....?
고불은 바로 뛰어듭니다!
또옥...똑....
불길이 치솟는 위와는 다르게 아래는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립니다.
그리고 어째....좀 많이 춥습니다.
살짝 떨리는 몸을 보고 고개를 갸웃합니다.
전진할까요?
횃불이나 등불도 하나 없어 사방은 완전히 깜깜합니다.
>>41
모든 몸의 통제권이 돌아왔습니다!
주변과 상황 등을 확인해봅시다!
>>42
"그렇다고 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법이다."
계율을 어긴 늙은 파계승의 목소리입니다.
"답에 얽매여선 안될지니..."
점점 더 뜬구름 잡는 소리같군요.
이해가 어려워지기 시작합니다.
>>43
벽혁철이 검은 눈물을 흘리면서 고개를 끄덕입니다.
시아 앞에 비스듬하게 서며 양주먹을 들어올립니다.
스스스스스 -
실이 얽히고 섥히며 벽혁철과 똑닮은 괴뢰 하나가 생성됩니다.
"허허."
다리오가 어이가 없다는듯 웃습니다.
"내 앞에서. 꼭두각시를?"
....어?
>>48
수아의 속도가 다시 음속을 돌파합니다.
──────── !!!
세상이 느려집니다. 소리는 저 멀리서부터 수아를 부단히 쫓아옵니다. 이 세상의 색깔들이 흐릿해지고 경계선에는 흑과 백, 그리고 회색만이 남습니다.
창이 방주호의 눈동자끝에 마주합니다.
화아아아아악 - !!!
몸에 힘이 빠져나갑니다.
무슨, 무슨 일이란 말입니까?
세상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시간이 다시 움직이고 소리는 어느새 수아를 쫓아왔습니다. 오색찬란한 세상이 현실을 선사합니다.
챙 -
그리고, 가장 늦게 도착한 소리가 수아의 귓가에 울리니.
그것은 금속과 금속이 맞부딫히는 청아한 소음.
"세 수를 모두 양보하였소이다."
피처럼 불길한 붉은 검신이 수아의 창을 막아내고 있습니다.
"이제, 혈검문이 왜 사파, 흑도의 명문인지 이 무명소졸 방주호가 몸소 보여드리리다."
검이, 창을 밀어냅니다.
...그는, 힘이 약했던게 아니었습니다.
#98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6:33:36
>>93
원하는 건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당근, 냉이, 고사리 등)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응급처치 책을 쓰게 하는 거여서요.
원하는 건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당근, 냉이, 고사리 등)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응급처치 책을 쓰게 하는 거여서요.
#99야견(59ffe2b1)2026-03-29 (일) 06:33:38
#100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33:38
추워...?
땅속 추위라니 아아..에베레스트를 오르려고 했던 때가 떠오르는구나..
#당연히 계속 나아감
땅속 추위라니 아아..에베레스트를 오르려고 했던 때가 떠오르는구나..
#당연히 계속 나아감
#101미호주(2f5c57f1)2026-03-29 (일) 06:34:15
>>97
"!"
오. 이건 매우 좋은데. 너는 주변 상황을 둘러보려 했다. 다른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둘러보자
"!"
오. 이건 매우 좋은데. 너는 주변 상황을 둘러보려 했다. 다른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둘러보자
#102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6:34:19
1시간 남았다!
#103팽천(edc6b740)2026-03-29 (일) 06:34:34
>>99 소림사는 거대한 WWE 수련장이었던건가...
#105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6:34:57
그야 UFC로 패면 소림에선 사람이 죽는다!!!
#106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35:17
지금 무명 스승이 딱히 없으니 기연으로 의술+무공 스승 구하면 좋지 않을지..!
#107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6:35:56
>>106 의술 기연 진짜 써야하나...항상 고마워요!
#108백시아(8bc7c1ef)2026-03-29 (일) 06:36:41
젠장. 저 말을 듣는 즉시 감이 좋지 않다. 꼭두각시의 술이 기원을 찾을 수 없었다 했더니 혈교의 무공이 중원으로 향했던 모양인가.
"가. 부딪혀서 정보부터 알아내야 승산이 있어."
혁철의 등을 밀어내고는 그 즉시 내공을 집중하여 혁철의 괴뢰를 해체해보려 한다.
#젠장! 젠장! 주사괴뢰술 봉인이라니!!!
실혁철몬! 돌아가!!
130-128
"가. 부딪혀서 정보부터 알아내야 승산이 있어."
혁철의 등을 밀어내고는 그 즉시 내공을 집중하여 혁철의 괴뢰를 해체해보려 한다.
#젠장! 젠장! 주사괴뢰술 봉인이라니!!!
실혁철몬! 돌아가!!
130-128
#109야견(59ffe2b1)2026-03-29 (일) 06:37:25
"흐음....."
야견은 조용히 생각한다. 흐음...
"조금만 생각해보겠습니다."
야견은 서두르지 않고, 조용히 생각한다.
가부좌를 틀고, 명상한다.
들이쉬고, 내뱉고,
정신을 집중하니 심장소리마저 들린다.
....그렇게 하다보니 생각이 든다.
나는 멈춰 있다(정).
그러나 진실로 멈춰 있는가?
이렇게 가만히 있는 와중에도 내 심장은 뛰고, 피는 흐르고, 호흡은 오간다.
이것은 동이 아닌가?
정중동은 정말로 불가능한 모순인가?
아니,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가능하지 않은가?
#사유한다
야견은 조용히 생각한다. 흐음...
"조금만 생각해보겠습니다."
야견은 서두르지 않고, 조용히 생각한다.
가부좌를 틀고, 명상한다.
들이쉬고, 내뱉고,
정신을 집중하니 심장소리마저 들린다.
....그렇게 하다보니 생각이 든다.
나는 멈춰 있다(정).
그러나 진실로 멈춰 있는가?
이렇게 가만히 있는 와중에도 내 심장은 뛰고, 피는 흐르고, 호흡은 오간다.
이것은 동이 아닌가?
정중동은 정말로 불가능한 모순인가?
아니,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가능하지 않은가?
#사유한다
#110수아(65e8b238)2026-03-29 (일) 06:38:33
"허허."
정저지와구나.
수아가 웃습니다.
그래. 뭔 계획이냐.
가장 생각없을 때가, 가장 자신다운 법.
-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창끝을 꼬아 잡습니다. 움직입니다. 창을 밀어내는 검, 맞닿은 채로 창끝에, 힘을 더합니다.
- 약호신강기를 펼칠 수 있으며 약호신강기를 펼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2배가 됩니다.
- 5성 혈도폭발 : 뒤틀린 몸의 혈도를 순간적으로 '인간'의 것으로 되돌립니다. 내공을 40 소모합니다. 짧은 시간 폭발적인 힘을 냅니다.
그대로 꾸득, 창을 튕기며 근접합니다.
# 내공 250 -> 200(40[혈도폭발] + 10[약호신강기])
정저지와구나.
수아가 웃습니다.
그래. 뭔 계획이냐.
가장 생각없을 때가, 가장 자신다운 법.
-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창끝을 꼬아 잡습니다. 움직입니다. 창을 밀어내는 검, 맞닿은 채로 창끝에, 힘을 더합니다.
- 약호신강기를 펼칠 수 있으며 약호신강기를 펼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2배가 됩니다.
- 5성 혈도폭발 : 뒤틀린 몸의 혈도를 순간적으로 '인간'의 것으로 되돌립니다. 내공을 40 소모합니다. 짧은 시간 폭발적인 힘을 냅니다.
그대로 꾸득, 창을 튕기며 근접합니다.
# 내공 250 -> 200(40[혈도폭발] + 10[약호신강기])
#111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6:39:52
>>104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112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0:02
먼가 진짜, 저 도발에 약한듯...
#113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0:23
"이제, 혈검문이 왜 사파, 흑도의 명문인지 이 무명소졸 방주호가 몸소 보여드리리다."
검이, 창을 밀어냅니다.
...그는, 힘이 약했던게 아니었습니다
.
보자마자 눈돌아가버림...
검이, 창을 밀어냅니다.
...그는, 힘이 약했던게 아니었습니다
.
보자마자 눈돌아가버림...
#114야견(59ffe2b1)2026-03-29 (일) 06:41:02
도발에 약한게 아니다
전투특화인 것이다!
전투특화인 것이다!
#115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41:24
>>111 그럼 다음에 일상 돌릴 때 약초학 알려드릴게요. 이거 잘 개량해서 무명이 목적한 대로 만들 수도 있을 듯!
#116백시아(8bc7c1ef)2026-03-29 (일) 06:41:44
나는 도발에 약하다 : 약해보임
나는 착하게 살려고 했쓴데 저자식이 : 운명이 그러한것 같음. 비범해보임.
나는 착하게 살려고 했쓴데 저자식이 : 운명이 그러한것 같음. 비범해보임.
#117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41:54
후후 아직 수아에겐 역천기가 남아있다..!
#118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6:41:59
>>115 마지막 최종적으로 중원 의술에다가 다른 의술들 섞어서 송나라 버전 향약 구급방 만들어야지!
#119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6:42:11
>>113 아 힘은 3할만 숨기라고!!
#120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2:40
3할을 숨기는게 아니라 극한의 순간에 13할을 발휘하면
10할로 다녀도 3할을 숨기는 것과 동일함
(?)
10할로 다녀도 3할을 숨기는 것과 동일함
(?)
#121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6:43:09
평소에 힘의 3할을 숨기는 것을 속박으로 극한의 순간에 13할을 발휘한다!
#122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3:26
거의 2배 상승이니, 혜자군요(?)
이게 스쿠나의 시야???
이게 스쿠나의 시야???
#123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6:44:05
사다리를 보여드렸더니 학년부장님의 뇌가 정지해 버렸는데 어떡하죠 ㅋㅋㅋㅋㅋㅋ
#124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4:53
하아, 비무로 죽으면 부활하면 되잖아?
#125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5:04
무척이나 간단한 일을 괜히 고민했어용
#126팽천(edc6b740)2026-03-29 (일) 06:45:20
중원의 생명경시 문화 이대로 괜찮은가
#127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45:30
비무로 죽으면 비무가 아니잖아..!
#128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6:04
크아악 복수해주세요
스슨님
스슨님
#129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6:46:06
죽으면 도화전 100개를 써야하잖아
#130모용중원(a51ade6c)2026-03-29 (일) 06:46:34
너 스승님 은거햇잔아!(나쁨
#131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6:36
괜찮아용
부활하는 값에 비하면 쌈(진짜임)
부활하는 값에 비하면 쌈(진짜임)
#132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6:42
>>130 크아아 욘서못해!!!
#133시아노이(7038fbfd)2026-03-29 (일) 06:46:44
>>128 악범소 지금 나약하잖아
#134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7:05
화경찍으려고 은거했으니까
제자의 죽음으로 각성해서 화경찍을거임(아무말)
제자의 죽음으로 각성해서 화경찍을거임(아무말)
#135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47:10
음..확실히 부활하는 값에 비하면 싸긴 하지
#136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7:28
이정도면 명계에서도 수아 생사기록 보고 뭐지 할듯
(?)
(?)
#137◆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6:47:50
>>71
미친듯이 달립니다.
.
..
...
바깥에서는 괴이한 혼란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혈교만세! 라고 외치는 미치광이들이 칼을 휘두르는 상황.
혼자라면 어렵지 않게 돌파할 수 있겠지만 등에 업힌 종리연은 당최 정신을 차리질 못합니다.
......비밀통로를 이용해야 바깥으로 빠져나갈 수 있을겁니다.
경시청장이 되었을 때 전달받았던 몇 가지 비밀통로들이 있습니다.
>>73
상대가 무명에게 비도를 휙 던집니다.
무명은 허리를 틀어 비도를 피해냅니다. 상대는 다시 비도를 혁대에서 꺼냅니다.
대화할 의지가 전혀 없어보입니다.
그가 한 발자국 앞으로 걸어옵니다.
>>75
"음? 그건 뭔가?"
사다리를 보고 생도부장이 고개를 갸웃합니다.
"일단 들어가지!"
안에 들어가서 얼마 기다리자 수십명의 하급 교두들이 자리를 꽉 채웁니다.
"우선, 다들 정말 고생이 많았소. 요 몇년간...생도들의 실력이 미진하여 교두들이 참으로 고생많았던 것. 몇 번을 더 말해도 부족함이 없을거요."
1학년 총교두님이십니다.
"본 교두가 알고 있소...그러나 오늘 이렇게 회의를 소집하게 된 데에는 안타깝게도 생도들을 위함이 아니오."
이건 또 뭔 소리일까요?
"지척에 있는 수도에서 난리가 났소. 모든 교두들은 무기를 꺼내고 생도들을 지킬 방비를 철저히 하시오..."
오싹 -
호면노사, 구득팔의 팔에 소름이 돋습니다.
저 말은...입마관에 습격이 있을거란 얘기 아닙니까?
구득팔만 그런 생각을 한 것은 아닌지 모든 하급 교두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합니다.
>>78
나오자마자 자신이 따르던 백부, 모용벽의 은퇴 사정에 눈물을 훔치며 충격의 연속이던 모용유진은 마지막에 이어진 한참 어린 조카뻘 가주의 말에 그만 혼절할 뻔 합니다.
"가...주. 그러니까...이 오방선녀 모용유진이 강호에 복귀하였음을...비밀로 해야한단 말인가요?!"
아. 그게 문제셨던겁니까 고모님. 아.
>>81
울컥하지도 못하고 추욱 처져버린 계 표두.
팽천의 말에 움찔거리지만 그게 전부입니다.
"그, 그럼! 항주에는 즐길 것이 더욱 있다네! 유람선을 타 본 적이 있는가?"
배를 들어본 적은 있어요.
미친듯이 달립니다.
.
..
...
바깥에서는 괴이한 혼란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혈교만세! 라고 외치는 미치광이들이 칼을 휘두르는 상황.
혼자라면 어렵지 않게 돌파할 수 있겠지만 등에 업힌 종리연은 당최 정신을 차리질 못합니다.
......비밀통로를 이용해야 바깥으로 빠져나갈 수 있을겁니다.
경시청장이 되었을 때 전달받았던 몇 가지 비밀통로들이 있습니다.
>>73
상대가 무명에게 비도를 휙 던집니다.
무명은 허리를 틀어 비도를 피해냅니다. 상대는 다시 비도를 혁대에서 꺼냅니다.
대화할 의지가 전혀 없어보입니다.
그가 한 발자국 앞으로 걸어옵니다.
>>75
"음? 그건 뭔가?"
사다리를 보고 생도부장이 고개를 갸웃합니다.
"일단 들어가지!"
안에 들어가서 얼마 기다리자 수십명의 하급 교두들이 자리를 꽉 채웁니다.
"우선, 다들 정말 고생이 많았소. 요 몇년간...생도들의 실력이 미진하여 교두들이 참으로 고생많았던 것. 몇 번을 더 말해도 부족함이 없을거요."
1학년 총교두님이십니다.
"본 교두가 알고 있소...그러나 오늘 이렇게 회의를 소집하게 된 데에는 안타깝게도 생도들을 위함이 아니오."
이건 또 뭔 소리일까요?
"지척에 있는 수도에서 난리가 났소. 모든 교두들은 무기를 꺼내고 생도들을 지킬 방비를 철저히 하시오..."
오싹 -
호면노사, 구득팔의 팔에 소름이 돋습니다.
저 말은...입마관에 습격이 있을거란 얘기 아닙니까?
구득팔만 그런 생각을 한 것은 아닌지 모든 하급 교두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합니다.
>>78
나오자마자 자신이 따르던 백부, 모용벽의 은퇴 사정에 눈물을 훔치며 충격의 연속이던 모용유진은 마지막에 이어진 한참 어린 조카뻘 가주의 말에 그만 혼절할 뻔 합니다.
"가...주. 그러니까...이 오방선녀 모용유진이 강호에 복귀하였음을...비밀로 해야한단 말인가요?!"
아. 그게 문제셨던겁니까 고모님. 아.
>>81
울컥하지도 못하고 추욱 처져버린 계 표두.
팽천의 말에 움찔거리지만 그게 전부입니다.
"그, 그럼! 항주에는 즐길 것이 더욱 있다네! 유람선을 타 본 적이 있는가?"
배를 들어본 적은 있어요.
#138모용중원(a51ade6c)2026-03-29 (일) 06:47:58
유독 몇분 사이 사망이 많다
#139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9:15
이수아
- 사인: 호재필의 검(12:02)
- 사인: 호재필의 검(12:02)
- 사인: 호재필의 검(12:03)
- 사인: 호재필의 검(12:04)
- 사인: 호재필의 검(12:05)
이거 적은 놈 나와
- 사인: 호재필의 검(12:02)
- 사인: 호재필의 검(12:02)
- 사인: 호재필의 검(12:03)
- 사인: 호재필의 검(12:04)
- 사인: 호재필의 검(12:05)
이거 적은 놈 나와
#140무명(5c9b44d1)2026-03-29 (일) 06:49:27
"하..."
곰을 대처하듯 등을 보이지 않으며 옆으로 걷는다.
어자피 내공도 없으니 못이긴다.
천천히 뒷걸음질치며 노인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굳이 싸워야할 필요 없잖아요"
"대체 비도가 몇개인거야?"
#
곰을 대처하듯 등을 보이지 않으며 옆으로 걷는다.
어자피 내공도 없으니 못이긴다.
천천히 뒷걸음질치며 노인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굳이 싸워야할 필요 없잖아요"
"대체 비도가 몇개인거야?"
#
#141수아(65e8b238)2026-03-29 (일) 06:49:30
강제 야근
#142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49:31
혈교 애들이 이때다 싶어서 교국의 자라나는 새싹들 짓밟으러 몰려오나
#143모용중원(a51ade6c)2026-03-29 (일) 06:49:38
"... 나중에 복귀하실 때 중원에 떠들석하게 돌아왔음을 알려드릴 전장을 만들어 드리지요."
어차피 그때면 떠들석 안하면 망해
어차피 그때면 떠들석 안하면 망해
#144시아노이(7038fbfd)2026-03-29 (일) 06:49:57
입마관이... ..
#145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6:50:45
주인공이 아카데미 학생인 아카데미물에선 자주 나오긴 해! 입마관의 유령이 있었다면 주인공이 될 수 있었을 텐데 까비
#146팽천(edc6b740)2026-03-29 (일) 06:50:50
"배를 들어본 적은 있... 어흠. 아닙니다."
괴전파 때문에 그만 자연스러운 팽가행동을 해버릴 뻔 했습니다. 흠흠. 배는 들어본 적이 없죠. 아는것과 드는 것은 다르니 말입니다.
하물며 팽가라고는 해도 글공부나 하던 인간이 들면 얼마나 들겠습니까! 유람선이라니요!!! 그건 아마도 아버지정도는 되어야 할겁니다. 아니면 장로님이라던가.
"헌데 그건 조금 비싸지 않습니까? 음... 시라도 팔아볼까요? 풍류를 아는 사람들의 도시니 조금 팔릴것 같긴 합니다만. 제가 또 하북에서는 두보의 환생이라고 불리고 싶었던 사람입니다."
#우리 돈 없지 않아요?
괴전파 때문에 그만 자연스러운 팽가행동을 해버릴 뻔 했습니다. 흠흠. 배는 들어본 적이 없죠. 아는것과 드는 것은 다르니 말입니다.
하물며 팽가라고는 해도 글공부나 하던 인간이 들면 얼마나 들겠습니까! 유람선이라니요!!! 그건 아마도 아버지정도는 되어야 할겁니다. 아니면 장로님이라던가.
"헌데 그건 조금 비싸지 않습니까? 음... 시라도 팔아볼까요? 풍류를 아는 사람들의 도시니 조금 팔릴것 같긴 합니다만. 제가 또 하북에서는 두보의 환생이라고 불리고 싶었던 사람입니다."
#우리 돈 없지 않아요?
#147강건(6bd1882b)2026-03-29 (일) 06:51:50
혈교는 또 뭐야
이 개판을 통해 난입한건가 ?
아니면 상대측에서 끌어들인건가
복잡하다
" 후우 ... "
숨을 내쉬고 기억하고 있는 비밀통로를 향해 달린다
# 비밀통로로 이동
이 개판을 통해 난입한건가 ?
아니면 상대측에서 끌어들인건가
복잡하다
" 후우 ... "
숨을 내쉬고 기억하고 있는 비밀통로를 향해 달린다
# 비밀통로로 이동
#148모용중원(a51ade6c)2026-03-29 (일) 06:52:08
"... 나중에 복귀하실 때 중원에 떠들석하게 돌아왔음을 알려드릴 전장을 만들어 드리지요."
어차피 그때면 떠들석 안하면 망해
# 화장은 좀 잘 하시나? 하하!
어차피 그때면 떠들석 안하면 망해
# 화장은 좀 잘 하시나? 하하!
#149수아(65e8b238)2026-03-29 (일) 06:52:30
근데 모용유진
그 나이에 선녀라고 불리고 싶나...
(눈치...)
그 나이에 선녀라고 불리고 싶나...
(눈치...)
#150모용중원(a51ade6c)2026-03-29 (일) 06:52:52
따지면 적으면 30대 후반이고
많으면 40대라...
많으면 40대라...
#151수아(65e8b238)2026-03-29 (일) 06:53:02
엥 적어도 50~60대인줄
#152모용중원(a51ade6c)2026-03-29 (일) 06:53:07
아니네 최소 60이겠다
#153수아(65e8b238)2026-03-29 (일) 06:53:13
많으면 70대까지 가는
#154수아(65e8b238)2026-03-29 (일) 06:53:20
후역시
#155백시아(8bc7c1ef)2026-03-29 (일) 06:53:23
>>152 60에 선녀면 음
#156팽천(edc6b740)2026-03-29 (일) 06:53:30
생각해보니 신선이면 60대정도는 아직 어린애 아닐까요?
선협에선 수천살씩 살던데
선협에선 수천살씩 살던데
#157수아(65e8b238)2026-03-29 (일) 06:53:31
새삼 나찰녀가 대단해보이네용
#158수아(65e8b238)2026-03-29 (일) 06:53:42
>>156 아쉽게도 여긴 무협이란 거임...
#159팽천(edc6b740)2026-03-29 (일) 06:54:09
>>158 수선의 도가 땅에 떨어졌도다...
#160백시아(8bc7c1ef)2026-03-29 (일) 06:54:33
나찰녀란?! : 사파의 은거기인. 화경임. 어렸을 적 전대 교국 소교주가 자기한테 사귀자고 했다가 자기가 깠음.
#161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6:54:34
생도들을 지켜야 한다니. 이것은 술 마시는 불량아들을 계도하는 것과는 한참 다른 일이었지만, 상관없다. 호면노사가 힘차게 손을 들어 질문했다.
"교두 구득팔, 질문 있습니다! 어떤 불경한 놈들을 대비하면 되겠습니까!"
학관 벽에 새로운 승리의 역사를 그려서 걸어놓기 위해서는 적들의 정체를 알아야 했다.
#질문
"교두 구득팔, 질문 있습니다! 어떤 불경한 놈들을 대비하면 되겠습니까!"
학관 벽에 새로운 승리의 역사를 그려서 걸어놓기 위해서는 적들의 정체를 알아야 했다.
#질문
#162모용중원(a51ade6c)2026-03-29 (일) 06:55:01
저분은 일반인...
#163백시아(8bc7c1ef)2026-03-29 (일) 06:56:10
>>160
자세한 기록은 잊힌 기록 / 더 깊은 기록 - 투귀 참고
자세한 기록은 잊힌 기록 / 더 깊은 기록 - 투귀 참고
#164◆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6:57:12
>>100
나아갑니다.
점점...몸이 '얼어붙는 것 같은 고통'이 찾아옵니다.
이런 제기랄.
고불은 인상을 와락 찡그립니다. 안그래도 못생긴 얼굴이 더욱 못생겨졌지만 거울도 없고 보는 사람도 없습니다!
"불청객이 오셨군."
스으으으으 -
안그래도 추워죽겠는데 더 추운 기운이 스멀스멀 몰려옵니다.
"경시청장은 아닌듯 하고."
누가봐도 나 마교인이오~하는 옷을 입은 사내가 고불을 막아섭니다.
"쥐새끼는 빠르게 처리하는 게 좋겠군."
>>101
둘러봅니다!
황량한 벌판.......입니다.
정확히는 이제 막 황량한 벌판이 된 것 같군요! 이렇게 된지 그리 오랜 시간이 되지 않았을게 분명합니다.
반쯤 무너진 초가집, 불타오른 그을임이 남아있는 기와집.
그리고 시체, 시체, 시체.
눈이 절로 찌푸려지는 광경입니다.
"살천이시여...다음 행보는 그럼..."
그리고 옆에서 허리를 숙이고 손을 비비는 누군가.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지 원.
>>108
빠득. 빠득.
시아보다 다리오가 더욱 빨랐습니다.
다리오는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음에도 벽혁철을 닮은 괴뢰는 갑작스레 벽혁철의 등을 공격합니다!
"...!"
벽혁철이 급히 뒷발로 괴뢰를 걷어찼지만 그 순간 앞에서 어느새 완전한 형상을 갖춘 인골이 칼을 들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109
사유합니다......
야견은 이러한 생각 속에서 결투를 벌여본 적이 있습니까?
>>110
콰앙 - !
이 소리는 바깥에서 들린 것이 아닌, 수아의 몸 속에서부터 들려온 것입니다.
수아의 창이 강하게 검을 밀어냅니다.
"흠 - !"
방주호는 힘대 힘으로 맞서는 것을 피하고 몸을 빙글 돌려 금나수로 수아의 옷소매를 노립니다.
초근접박투 상황에 강제로 돌입합니다.
수아에게는 불리한 상황입니다!
나아갑니다.
점점...몸이 '얼어붙는 것 같은 고통'이 찾아옵니다.
이런 제기랄.
고불은 인상을 와락 찡그립니다. 안그래도 못생긴 얼굴이 더욱 못생겨졌지만 거울도 없고 보는 사람도 없습니다!
"불청객이 오셨군."
스으으으으 -
안그래도 추워죽겠는데 더 추운 기운이 스멀스멀 몰려옵니다.
"경시청장은 아닌듯 하고."
누가봐도 나 마교인이오~하는 옷을 입은 사내가 고불을 막아섭니다.
"쥐새끼는 빠르게 처리하는 게 좋겠군."
>>101
둘러봅니다!
황량한 벌판.......입니다.
정확히는 이제 막 황량한 벌판이 된 것 같군요! 이렇게 된지 그리 오랜 시간이 되지 않았을게 분명합니다.
반쯤 무너진 초가집, 불타오른 그을임이 남아있는 기와집.
그리고 시체, 시체, 시체.
눈이 절로 찌푸려지는 광경입니다.
"살천이시여...다음 행보는 그럼..."
그리고 옆에서 허리를 숙이고 손을 비비는 누군가.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지 원.
>>108
빠득. 빠득.
시아보다 다리오가 더욱 빨랐습니다.
다리오는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음에도 벽혁철을 닮은 괴뢰는 갑작스레 벽혁철의 등을 공격합니다!
"...!"
벽혁철이 급히 뒷발로 괴뢰를 걷어찼지만 그 순간 앞에서 어느새 완전한 형상을 갖춘 인골이 칼을 들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109
사유합니다......
야견은 이러한 생각 속에서 결투를 벌여본 적이 있습니까?
>>110
콰앙 - !
이 소리는 바깥에서 들린 것이 아닌, 수아의 몸 속에서부터 들려온 것입니다.
수아의 창이 강하게 검을 밀어냅니다.
"흠 - !"
방주호는 힘대 힘으로 맞서는 것을 피하고 몸을 빙글 돌려 금나수로 수아의 옷소매를 노립니다.
초근접박투 상황에 강제로 돌입합니다.
수아에게는 불리한 상황입니다!
#165고불(f799ea65)2026-03-29 (일) 06:59:41
경시청장...?
경시청장이 여기서 왜 언급되지?
문제는 피아식별이 어렵다는 점! 적이라서 경시청장을 찾는지 아군이라서 경시청장을 찾는지 고불은 모른다.
하지만...어차피 이대로도 싸울거면 피아식별을 시도하고 싸워도 손해는 없겠지!
"고불! 나! 경시!청장 찾고!있다 고불! 제일!상마전! 넌! 어디!냐 고불?"
#어차피 싸울거 피아식별 시도
경시청장이 여기서 왜 언급되지?
문제는 피아식별이 어렵다는 점! 적이라서 경시청장을 찾는지 아군이라서 경시청장을 찾는지 고불은 모른다.
하지만...어차피 이대로도 싸울거면 피아식별을 시도하고 싸워도 손해는 없겠지!
"고불! 나! 경시!청장 찾고!있다 고불! 제일!상마전! 넌! 어디!냐 고불?"
#어차피 싸울거 피아식별 시도
#166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7:00:39
근데 지금 위키에 제 캐릭터 시트 보고 있는데 무골 특성이 누락되고, 교두라서 받는 기초무공 1업도 못 받은 거 같아요!
#167고불(f799ea65)2026-03-29 (일) 07:01:55
>>166 시트스레에는 제대로 수정본이 있어요! 위키는 수정 전에 해둬서 그런 것!
#168야견(59ffe2b1)2026-03-29 (일) 07:02:03
단 한번도, 단 한번도 없다.
생각 속의 결투...?
그건 그저 생각 아닌가?
생각 속에서는 호재필도 쓰러트릴...
아니 그러지는 못하겠네.
....한번 해볼까?
야견은 상상한다. 싸운다면....그래.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강의 상대는 어떨까?
#사유
생각 속의 결투...?
그건 그저 생각 아닌가?
생각 속에서는 호재필도 쓰러트릴...
아니 그러지는 못하겠네.
....한번 해볼까?
야견은 상상한다. 싸운다면....그래.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강의 상대는 어떨까?
#사유
#169수아(65e8b238)2026-03-29 (일) 07:02:09
가깝고, 불리하다.
어찌해야할까?
정답은...
"하하!"
모릅니다!
- 5성 연창 : 비상식을 사용한 상태여야 합니다. 내공을 60 소모합니다. 창이 흐느적거리기 시작합니다.
- 8성 부위파괴 : 내공을 50 소모합니다. 사람의 신체 일부 부위를 지정합니다. 지정된 부위 공격시 공격력이 상승합니다.
창이 무척이나 흐느적거립니다! 이를 이용합니다! 평소의 고무 같은 수준이 아니라, 연검이나 천에 가깝습니다!
창날을 잡고, 창대를 휘어 금나수에 가까이 끼어듭니다.
창날로는 금나수의 손목 축을 노립니다!
# 내공 200 -> 90
어찌해야할까?
정답은...
"하하!"
모릅니다!
- 5성 연창 : 비상식을 사용한 상태여야 합니다. 내공을 60 소모합니다. 창이 흐느적거리기 시작합니다.
- 8성 부위파괴 : 내공을 50 소모합니다. 사람의 신체 일부 부위를 지정합니다. 지정된 부위 공격시 공격력이 상승합니다.
창이 무척이나 흐느적거립니다! 이를 이용합니다! 평소의 고무 같은 수준이 아니라, 연검이나 천에 가깝습니다!
창날을 잡고, 창대를 휘어 금나수에 가까이 끼어듭니다.
창날로는 금나수의 손목 축을 노립니다!
# 내공 200 -> 90
#170수아(65e8b238)2026-03-29 (일) 07:02:17
와, 개재밌따
#171수아(65e8b238)2026-03-29 (일) 07:02:23
내공 2000만 있었어도
#172◆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02:32
>>1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
탓 - !
하고 놈이 허공을 박차며 뛰어듭니다!
대비하십시오!
>>146
"이 항주가 어떤 곳인가! 풍류와 향락의 도시 아니겠는가!"
계 표두는 다시 표정이 살아나 신나게 떠듭니다.
"그 말은! 다른 곳에서는 비싼 돈을 줘야만 하는 일을...상대적으로 값싼 돈을 주고도 할 수 있다는 것이지! 어떤가. 유람선을 타고 여유롭게 풍경을 즐기면서 들려오는 풍악소리. 그리고 넘어가는 한 잔의 술은!"
눈이 조금 위험한데.
>>147
비밀통로로 급히 이동합니다.
"우으으으..."
종리연의 상태가 점점 더 안좋아지는 것 같군요...
벌컥 -
안가의 문을 제끼고 들어가 비밀통로로 향하려고 하는...데...
이미 문이 열려있습니다.
?
선택지는 2개.
안으로 들어간다.
다른 비밀통로를 찾아본다.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148
모용유진은 샐쭉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 약속. 본녀가 절대 잊지 않을거에요."
그녀는 반로환동을 이루었는지 20대 초반의 모습을 하고 있기에 참으로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반전단을 섭취하시겠습니까? 이는 비가역적(아님)입니다.
>>161
"........."
총교두가 머리가 아픈듯 순간적으로 얼굴을 찡그렸다 폅니다.
"..입마관장께서 하교하시기를."
"입마관을 침탈하려는 모든 자."
>>140
탓 - !
하고 놈이 허공을 박차며 뛰어듭니다!
대비하십시오!
>>146
"이 항주가 어떤 곳인가! 풍류와 향락의 도시 아니겠는가!"
계 표두는 다시 표정이 살아나 신나게 떠듭니다.
"그 말은! 다른 곳에서는 비싼 돈을 줘야만 하는 일을...상대적으로 값싼 돈을 주고도 할 수 있다는 것이지! 어떤가. 유람선을 타고 여유롭게 풍경을 즐기면서 들려오는 풍악소리. 그리고 넘어가는 한 잔의 술은!"
눈이 조금 위험한데.
>>147
비밀통로로 급히 이동합니다.
"우으으으..."
종리연의 상태가 점점 더 안좋아지는 것 같군요...
벌컥 -
안가의 문을 제끼고 들어가 비밀통로로 향하려고 하는...데...
이미 문이 열려있습니다.
?
선택지는 2개.
안으로 들어간다.
다른 비밀통로를 찾아본다.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148
모용유진은 샐쭉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 약속. 본녀가 절대 잊지 않을거에요."
그녀는 반로환동을 이루었는지 20대 초반의 모습을 하고 있기에 참으로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반전단을 섭취하시겠습니까? 이는 비가역적(아님)입니다.
>>161
"........."
총교두가 머리가 아픈듯 순간적으로 얼굴을 찡그렸다 폅니다.
"..입마관장께서 하교하시기를."
"입마관을 침탈하려는 모든 자."
#173수아(65e8b238)2026-03-29 (일) 07:02:32
ㄹㅇ 하고싶은거 다했을텐데 ㄲㅂ...
#174◆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02:48
>>166 크아악 맞다 무골!!!
#175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7:03:01
>>167 감사합니다 고불주님!
#176모용중원(a51ade6c)2026-03-29 (일) 07:03:41
나에게는 반전단에서 반전되는 반전반전단이 존재한다(??????)
# 먹습니다!
# 먹습니다!
#177백시아(8bc7c1ef)2026-03-29 (일) 07:03:42
이런 와중에도 너는 웃고 있겠구나. 즐겁겠구나. 적이 셋으로 늘었다.
어쩌면 이렇게 차륜진을 펼쳐 나가 떨어지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 6성 부식화 : 내공을 10 소모합니다. 금속성의 물질들을 빠르게 부식시킵니다.
우선 인골의 칼을 부식시키고 자신의 검을 꺼내어 맞대응한다.
[어깨가 약점이야. 우선 네가 꼭두각시를 맡아줘. 나는 인골을 맡을게.]
- 3성 해부실습 : 해체할 '인간의 부위'를 지정합니다. 지정한 부위를 공격할 때 미약한 행동보정을 받습니다.
꼭두각시의 몸 중 어깨를 약점으로 지정하고,
- 2성 해체학 : 죽어있는 인간 신체를 '해체'하는 행위에 매우 큰 행동보정을 받습니다.
- 5성 직각세 : 검을 아래에서부터 위로 강하고 빠르게 벱니다.
자신의 검으로는 시체를 반으로 '해체'한다.
#으어어어어억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128 -> 118
어쩌면 이렇게 차륜진을 펼쳐 나가 떨어지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 6성 부식화 : 내공을 10 소모합니다. 금속성의 물질들을 빠르게 부식시킵니다.
우선 인골의 칼을 부식시키고 자신의 검을 꺼내어 맞대응한다.
[어깨가 약점이야. 우선 네가 꼭두각시를 맡아줘. 나는 인골을 맡을게.]
- 3성 해부실습 : 해체할 '인간의 부위'를 지정합니다. 지정한 부위를 공격할 때 미약한 행동보정을 받습니다.
꼭두각시의 몸 중 어깨를 약점으로 지정하고,
- 2성 해체학 : 죽어있는 인간 신체를 '해체'하는 행위에 매우 큰 행동보정을 받습니다.
- 5성 직각세 : 검을 아래에서부터 위로 강하고 빠르게 벱니다.
자신의 검으로는 시체를 반으로 '해체'한다.
#으어어어어억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128 -> 118
#178수아(65e8b238)2026-03-29 (일) 07:03:54
첨에는 걍 괴천난파로 하고,
결고가 어케되던
아 존나 쎄네 gg요 하려 했는데
머랄까 이번에 주술회전에서 유타가 이번민입니다...
해준거처럼 못참고 근접전으로 해버림...
결고가 어케되던
아 존나 쎄네 gg요 하려 했는데
머랄까 이번에 주술회전에서 유타가 이번민입니다...
해준거처럼 못참고 근접전으로 해버림...
#179강건(6bd1882b)2026-03-29 (일) 07:04:01
" ……. "
눈을 잠시 감는다
그리고 뜬다
이 통로를 안다는 것은 경시청장급의 누군가거나
우연히 발견했거나
기밀을 빼돌린 누군가구나
위기는 각오해야한다
# 그대로 들어간다
눈을 잠시 감는다
그리고 뜬다
이 통로를 안다는 것은 경시청장급의 누군가거나
우연히 발견했거나
기밀을 빼돌린 누군가구나
위기는 각오해야한다
# 그대로 들어간다
#180고불(f799ea65)2026-03-29 (일) 07:04:13
아 무골은 반영 안된거 맞구나!
#181무명(5c9b44d1)2026-03-29 (일) 07:04:39
"꼭 그렇게 해야겠어?"
"나 죽여도 남는 것 없잖아"
#방어
"나 죽여도 남는 것 없잖아"
#방어
#182◆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05:12
#183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05:37
【 청운장법 】
입마관에서 가르치는 36가지 무예중 하나. 특이하게도 36장로 중 하나인 옥면공자가 직접 후학들을 위해 개발해낸 기초적인 장법이다. 교국의 무관이라면 대부분 다룰 줄 아는 편이며, 이것을 특기로 하는 사람도 찾아볼 수 있다.
기초무예이므로 5성까지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 1성 청몽 : 한 손을 부드럽게 휘둘러 적의 공격을 쳐냅니다.
- 2성 섬섬옥수 : 특히나 손이 아름다워지며 더욱 단단해집니다.
- 3성 오타장 : 손을 빠르게 다섯번 내지르며 적을 타격합니다.
- 4성 백열타 : 손을 뜨겁게 만들어 장을 날립니다. 타격당한 상대는 낮은 확률로 화상을 입습니다.
- 5성 청운칠장 : 일곱걸음을 밟아가며 한 걸음에 한 번씩 장을 내지릅니다. 시전 중에는 방어 확률이 상승합니다.
【 입마공 】
천유양월 지유본교! 입마관에 입관한 자만이 입마공을 익힐 수 있음이다. 입마공은 천마신을 향한 신앙과 교국의 무관으로서 갖춰야할 기본적인 소양이다. 신앙이 강할수록 천마신께서는 힘을 내려줄 것이며, 신앙을 잃는다면 그 힘은 사라질 것이다.
기초마공이므로 5성까지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입마공은 대성한 뒤에 어떤 심법을 배워 거기에 흡수를 시킬 수 있다.
- 1성 : 천마신의 신성한 기운이 단전에 자리잡습니다. 내공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 2성 마기魔氣 : 소주천이 가능해집니다. 내공이 천마신의 신성한 기운. 마기를 띄기 시작합니다.
- 3성 검기상인 : 검에 기를 씌울 수 있으며 옅은 검은 빛을 띕니다.
- 4성 신앙의 자격 : 마기를 덧씌운 상태에서 적에게 공격을 성공한다면, 다음 한 레스 동안 마기가 지속적인 추가피해를 입힙니다.
- 5성 신실 : 같은 교인의 입마공 4성에 대해 지속적인 추가피해를 받지 않습니다.
입마공과 청운장법은 그 한계가 이미 명확한 무공!
어서 수련해서 5성 100%로 대성한 다음, 상위무공을 요청하는 것입니닷 타이거마스크!
입마관에서 가르치는 36가지 무예중 하나. 특이하게도 36장로 중 하나인 옥면공자가 직접 후학들을 위해 개발해낸 기초적인 장법이다. 교국의 무관이라면 대부분 다룰 줄 아는 편이며, 이것을 특기로 하는 사람도 찾아볼 수 있다.
기초무예이므로 5성까지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 1성 청몽 : 한 손을 부드럽게 휘둘러 적의 공격을 쳐냅니다.
- 2성 섬섬옥수 : 특히나 손이 아름다워지며 더욱 단단해집니다.
- 3성 오타장 : 손을 빠르게 다섯번 내지르며 적을 타격합니다.
- 4성 백열타 : 손을 뜨겁게 만들어 장을 날립니다. 타격당한 상대는 낮은 확률로 화상을 입습니다.
- 5성 청운칠장 : 일곱걸음을 밟아가며 한 걸음에 한 번씩 장을 내지릅니다. 시전 중에는 방어 확률이 상승합니다.
【 입마공 】
천유양월 지유본교! 입마관에 입관한 자만이 입마공을 익힐 수 있음이다. 입마공은 천마신을 향한 신앙과 교국의 무관으로서 갖춰야할 기본적인 소양이다. 신앙이 강할수록 천마신께서는 힘을 내려줄 것이며, 신앙을 잃는다면 그 힘은 사라질 것이다.
기초마공이므로 5성까지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입마공은 대성한 뒤에 어떤 심법을 배워 거기에 흡수를 시킬 수 있다.
- 1성 : 천마신의 신성한 기운이 단전에 자리잡습니다. 내공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 2성 마기魔氣 : 소주천이 가능해집니다. 내공이 천마신의 신성한 기운. 마기를 띄기 시작합니다.
- 3성 검기상인 : 검에 기를 씌울 수 있으며 옅은 검은 빛을 띕니다.
- 4성 신앙의 자격 : 마기를 덧씌운 상태에서 적에게 공격을 성공한다면, 다음 한 레스 동안 마기가 지속적인 추가피해를 입힙니다.
- 5성 신실 : 같은 교인의 입마공 4성에 대해 지속적인 추가피해를 받지 않습니다.
입마공과 청운장법은 그 한계가 이미 명확한 무공!
어서 수련해서 5성 100%로 대성한 다음, 상위무공을 요청하는 것입니닷 타이거마스크!
#184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7:06:46
나 갑자기 도박이 생각났어.
도화전 100개를 다른 사람에게 먼저 넘기고 그 사람이 가장 먼저 얻는 보패나 무공을 그냥 넘기는거야!
도화전 100개 가치 이상이면 이득이고 이하면 손해겠지!
도화전 100개를 다른 사람에게 먼저 넘기고 그 사람이 가장 먼저 얻는 보패나 무공을 그냥 넘기는거야!
도화전 100개 가치 이상이면 이득이고 이하면 손해겠지!
#185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07:13
>>184 오
#186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7:07:56
>>185 농민들이 자주 쓰는 계약 방법이라고 들었음.
#187고불(f799ea65)2026-03-29 (일) 07:08:22
"고불! 분타!원!이 누구다 고불? 난 고불!이다 고불!"
제이상마전. 잘은 몰라도 아무튼 다른 파벌. 그리고 다른 파벌에서 경시청장을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매복 비슷한건가?
경시청장이 그냥 지나갔다면 기습을 했겠지만. 웬 고불이 갑자기 오니 일단 나온 모양이군. 차라리 잘된 셈이지.
고불은 파천대존을 꺼내 녀석에게 달려든다.
독고구검-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독고구검- 1성 독고구검 공세 : 모든 '무공'이 더욱 공세적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충돌 직전.
독고구검결- 7성 발경 : 내공을 50 소모합니다. 단일 대상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적중당한 대상은 내공 순환 흐름이 크게 무너집니다.
흔든다.
# 격돌!(110>60)
제이상마전. 잘은 몰라도 아무튼 다른 파벌. 그리고 다른 파벌에서 경시청장을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매복 비슷한건가?
경시청장이 그냥 지나갔다면 기습을 했겠지만. 웬 고불이 갑자기 오니 일단 나온 모양이군. 차라리 잘된 셈이지.
고불은 파천대존을 꺼내 녀석에게 달려든다.
독고구검-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독고구검- 1성 독고구검 공세 : 모든 '무공'이 더욱 공세적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충돌 직전.
독고구검결- 7성 발경 : 내공을 50 소모합니다. 단일 대상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적중당한 대상은 내공 순환 흐름이 크게 무너집니다.
흔든다.
# 격돌!(110>60)
#188야견(59ffe2b1)2026-03-29 (일) 07:08:23
최강의 상대라고 했다앗...!
즈윽ㅡ! 호재필ㅡ!
이라고 하려다가 아무리봐도 도살당하는 이미지 외에는 떠오르지 않는다. 눈을 뜨면 죽겠지. 응. 그렇다면...자신의 한계를 시험할 최선의 상대....야견은 또 다시 패륜적 선택을 한다.
"팔천군!"
#상상으로 스승이랑 싸우기!
즈윽ㅡ! 호재필ㅡ!
이라고 하려다가 아무리봐도 도살당하는 이미지 외에는 떠오르지 않는다. 눈을 뜨면 죽겠지. 응. 그렇다면...자신의 한계를 시험할 최선의 상대....야견은 또 다시 패륜적 선택을 한다.
"팔천군!"
#상상으로 스승이랑 싸우기!
#189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7:08:45
입마관을 침탈하려는 모든 자.
호면노사는 그 말을 곱씹고는, 씨익 웃었다.
결국 자신이 할 일은 바뀌지 않는다.
그저 관도를 지키고, 불량한 놈들을 비품으로 만들면 될 일.
#이빨이 드러나게 미소지으며 손마디를 꺾어 소리를 낸다
호면노사는 그 말을 곱씹고는, 씨익 웃었다.
결국 자신이 할 일은 바뀌지 않는다.
그저 관도를 지키고, 불량한 놈들을 비품으로 만들면 될 일.
#이빨이 드러나게 미소지으며 손마디를 꺾어 소리를 낸다
#190◆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09:35
>>176
섭취했습니다...
지금부터 모용중원은 '여성'으로 취급됩니다.
이는 다시 반전단을 섭취하기 전까지 유지됩니다.
>>177
벽혁철은 순식간에 괴뢰의 어깨를 박살내고 파괴합니다!
시이이이이이이...
녹이 슬어버린 검. 그것을 노리고 휘두르는 서슬퍼런 칼.
시아는 어렵지 않게 인골을 잘라냅니다.
"껄껄!"
그리고 벽혁철과 백시아의 눈에 보인 것은.
수십여구로 늘어난...인골의 무리입니다.
>>179
쑤욱 -
안으로 들어갑니다.
익숙한 한기가 강건을 덮쳐옵니다.
...이건 한마문 특유의 빙공이 남기는 흔적입니다.
그 중에서도, 도발의 의미를 담고 있는 흔적.
우선 업혀있는 종리연에게 무언가 방비를 해주어야만 합니다.
>>181
퍼억 - !
강력한 충격이 무명에게 들이닥칩니다.
빠드득.
이갈리는 소리. 조금만 더 충격량이 강했다면 팔이 부러졌을 위력.
상대는 여전히 내공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상대는 무명을 보고 잠깐 고개를 갸웃하더니 한 손으로 비도를 고쳐쥐고 천천히, 그리고 느긋하게 무명에게 걸어옵니다.
섭취했습니다...
지금부터 모용중원은 '여성'으로 취급됩니다.
이는 다시 반전단을 섭취하기 전까지 유지됩니다.
>>177
벽혁철은 순식간에 괴뢰의 어깨를 박살내고 파괴합니다!
시이이이이이이...
녹이 슬어버린 검. 그것을 노리고 휘두르는 서슬퍼런 칼.
시아는 어렵지 않게 인골을 잘라냅니다.
"껄껄!"
그리고 벽혁철과 백시아의 눈에 보인 것은.
수십여구로 늘어난...인골의 무리입니다.
>>179
쑤욱 -
안으로 들어갑니다.
익숙한 한기가 강건을 덮쳐옵니다.
...이건 한마문 특유의 빙공이 남기는 흔적입니다.
그 중에서도, 도발의 의미를 담고 있는 흔적.
우선 업혀있는 종리연에게 무언가 방비를 해주어야만 합니다.
>>181
퍼억 - !
강력한 충격이 무명에게 들이닥칩니다.
빠드득.
이갈리는 소리. 조금만 더 충격량이 강했다면 팔이 부러졌을 위력.
상대는 여전히 내공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상대는 무명을 보고 잠깐 고개를 갸웃하더니 한 손으로 비도를 고쳐쥐고 천천히, 그리고 느긋하게 무명에게 걸어옵니다.
#191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7:10:44
>>183 아 맞다 수련스레! 수련을 까멱다니 이 무슨 님프혐오적 행동!
#192수아(65e8b238)2026-03-29 (일) 07:10:46
부드러운 창으로 손목 대신 들이닥친 검을 휘어잡습니다.
그리고, 히죽.
웃으며 수아가 당기며 상대에게 다가갑니다.
"사술이라뇨. 섭하군요. 무공입니다."
- 4성 회오리 : 비상식을 사용한 상태여야 합니다. 내공을 40 소모합니다. 창을 회오리처럼 꼬아 공격합니다.
- 3성 창기상인 : 기를 창에 맺히게 할 수 있다.
검을 잡은 걸 그대로... 꼬아버리며, 창날을 상대쪽으로 쭈욱 밉니다.
# 내공 90 -> 50
그리고, 히죽.
웃으며 수아가 당기며 상대에게 다가갑니다.
"사술이라뇨. 섭하군요. 무공입니다."
- 4성 회오리 : 비상식을 사용한 상태여야 합니다. 내공을 40 소모합니다. 창을 회오리처럼 꼬아 공격합니다.
- 3성 창기상인 : 기를 창에 맺히게 할 수 있다.
검을 잡은 걸 그대로... 꼬아버리며, 창날을 상대쪽으로 쭈욱 밉니다.
# 내공 90 -> 50
#193수아(65e8b238)2026-03-29 (일) 07:10:58
아 내공 부족하다!!!
#194무명(5c9b44d1)2026-03-29 (일) 07:10:59
"거봐, 아저씨도 솔직히 귀찮지?"
"걍 보내줘. 아저씨는 시간이 곧 돈이잖아?"
"나도 시간이 돈이야"
"먼저 공격한건 사과할게"
"보내줘"
뒷걸음질로 노인에게 간다
#협상
"걍 보내줘. 아저씨는 시간이 곧 돈이잖아?"
"나도 시간이 돈이야"
"먼저 공격한건 사과할게"
"보내줘"
뒷걸음질로 노인에게 간다
#협상
#195모용중원(a51ade6c)2026-03-29 (일) 07:11:08
이제 내 가명은 당분간 단영이다...
이를 명예가 필요한 부대주에게 각인하고...
# 천재 다이스!
어디를 가는 게 단영으로 가장 재밌을지
이를 명예가 필요한 부대주에게 각인하고...
# 천재 다이스!
어디를 가는 게 단영으로 가장 재밌을지
#196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7:11:22
아니 TS알약이 존재하는 세계관이라고??
#197수아(65e8b238)2026-03-29 (일) 07:11:31
사파의 기초 무공. 한 때 사파의 거두였던 강남제일창이 무공에 재능이 없는 자신의 아들을 위해 만든 삼류 무공이다. 노력하며 수련만 한다면 높은 경지를 바라볼 수 있고, 초반부만 하더라도 기본적인 무공은 다룰 수 있다고 전해진다. 다만 강남제일창이 죽고 그 아들은 일류 무인에 도달하지 못하면서 낭아창의 대는 끊기고 저잣거리에 나돌아다니게 되었다.
- 실전류 : 이로운 영향을 가져다준다.
- 1성 회천 : 창을 들고 360도 회전시켜 공격한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다이스 1,100을 굴려 97이상일 때 부상을 입힌다
- 2성 일점격 : 한 지점을 노리고 창을 찔러넣는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다이스 1,100을 굴려 95이상일 때 같은 경지 안이라면 명중한다.
- 3성 회천 - 防 : 한 손으로 창을 360도로 수십번 회전시키며 방어한다.
- 4성 지창 : 창대를 땅에 대고 높이 뛰어오른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다이스 1,100을 굴려 93이상일 때 일점격이 발동한다.
- 5성 강남류 팔방쇄 : 여덟 방위를 노리고 창을 빠르게 찌른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다이스 1,100을 굴려 90이상일 때 지창을 쓴 상태로 강남류 팔방쇄를 쓴 것으로 판정된다.
- 6성 대낭아 : 위에서 아래로 창을 찍어누릅니다. 내공을 10 소모합니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다이스 1,100을 굴려 80이상일 때 대낭아가 두 번 사용된 것으로 판정합니다.
- 7성 급류 : 내공을 20 소모합니다. 물결의 흐름처럼 창이 전방을 향해 찔러갑니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다이스 1,100을 굴려 75 이상일 때 대낭아가 연이어 사용됩니다.
- 8성 공천지격 : 내공을 30 소모합니다. 창 한 자루를 하늘로 던집니다. 하늘에 올라간 창은 지정한 상대를 향해 떨어져내립니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명중률이 상승합니다.
- 9성 강남일창 : 내공을 40 소모합니다. 창을 강하게 휘두르거나 찌릅니다. 방어력을 일부 상쇄합니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적의 약점을 자동으로 노립니다.
- 10성 강남제일낭아 : 내공을 50 소모합니다. 한 자루의 창으로 위아래를 동시에 공격합니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양옆을 포함하여 동시에 공격합니다.
지금 보니 낭아창 이거 무슨 내공 소모가 ㅋㅋㅋ
- 실전류 : 이로운 영향을 가져다준다.
- 1성 회천 : 창을 들고 360도 회전시켜 공격한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다이스 1,100을 굴려 97이상일 때 부상을 입힌다
- 2성 일점격 : 한 지점을 노리고 창을 찔러넣는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다이스 1,100을 굴려 95이상일 때 같은 경지 안이라면 명중한다.
- 3성 회천 - 防 : 한 손으로 창을 360도로 수십번 회전시키며 방어한다.
- 4성 지창 : 창대를 땅에 대고 높이 뛰어오른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다이스 1,100을 굴려 93이상일 때 일점격이 발동한다.
- 5성 강남류 팔방쇄 : 여덟 방위를 노리고 창을 빠르게 찌른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다이스 1,100을 굴려 90이상일 때 지창을 쓴 상태로 강남류 팔방쇄를 쓴 것으로 판정된다.
- 6성 대낭아 : 위에서 아래로 창을 찍어누릅니다. 내공을 10 소모합니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다이스 1,100을 굴려 80이상일 때 대낭아가 두 번 사용된 것으로 판정합니다.
- 7성 급류 : 내공을 20 소모합니다. 물결의 흐름처럼 창이 전방을 향해 찔러갑니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다이스 1,100을 굴려 75 이상일 때 대낭아가 연이어 사용됩니다.
- 8성 공천지격 : 내공을 30 소모합니다. 창 한 자루를 하늘로 던집니다. 하늘에 올라간 창은 지정한 상대를 향해 떨어져내립니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명중률이 상승합니다.
- 9성 강남일창 : 내공을 40 소모합니다. 창을 강하게 휘두르거나 찌릅니다. 방어력을 일부 상쇄합니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적의 약점을 자동으로 노립니다.
- 10성 강남제일낭아 : 내공을 50 소모합니다. 한 자루의 창으로 위아래를 동시에 공격합니다. 실전류의 영향으로 양옆을 포함하여 동시에 공격합니다.
지금 보니 낭아창 이거 무슨 내공 소모가 ㅋㅋㅋ
#198수아(65e8b238)2026-03-29 (일) 07:11:43
옛날에 진짜 내공소모 엄청 많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적네용...
#199강건(6bd1882b)2026-03-29 (일) 07:12:25
"……."
대체 어느 틈에 들어온거지 ?
분명 아까 하늘에서
놀란다
종리연에게 무언가를 해줘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일단 가진 내공을 조금 나누어주는 것을 해본다
안쪽에 불어넣기 보다는 겉을 둘러싼다는 느낌으로 , 주변과 동화된다는 감각으로
# 일단 나름대로 조치를 해보아용
대체 어느 틈에 들어온거지 ?
분명 아까 하늘에서
놀란다
종리연에게 무언가를 해줘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일단 가진 내공을 조금 나누어주는 것을 해본다
안쪽에 불어넣기 보다는 겉을 둘러싼다는 느낌으로 , 주변과 동화된다는 감각으로
# 일단 나름대로 조치를 해보아용
#200◆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12:25
#201고불주(f799ea65)2026-03-29 (일) 07:12:28
게다가 실전류 덕분에 다이스만 따라주면 엄청난 효율..!
#202팽천(edc6b740)2026-03-29 (일) 07:12:43
"그건 확실히 구미가 당기지만... 음, 술이 과하면 독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보다 계형은 아까도 술만 홀짝이시지 않았습니까."
눈이 돌아있는걸 보니 뭘 잘못먹기라도 한걸까요? 천은 제 옷 소매를 코에 가져다 대고 냄새를 슬쩍 맡아봤습니다. 아까 건배를 하면서 소매에 몇 방울 흐른 술냄새 말고는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민은 됩니다! 그야 서호는 궁금하니까! 얼마나 대단하면 상유천당 하유소항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곘습니까! 그런 곳에서 조금 저렴하게?
"...어쩔 수 없군요. 바로 갑시다!!!"
#서호로!!!
눈이 돌아있는걸 보니 뭘 잘못먹기라도 한걸까요? 천은 제 옷 소매를 코에 가져다 대고 냄새를 슬쩍 맡아봤습니다. 아까 건배를 하면서 소매에 몇 방울 흐른 술냄새 말고는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민은 됩니다! 그야 서호는 궁금하니까! 얼마나 대단하면 상유천당 하유소항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곘습니까! 그런 곳에서 조금 저렴하게?
"...어쩔 수 없군요. 바로 갑시다!!!"
#서호로!!!
#203백시아(8bc7c1ef)2026-03-29 (일) 07:13:28
"취미도 고상하셔라."
정석적인 방법으로 처리하려 든다면 당연히 우리가 패배할 것이다.
수십여마리 다음엔 수백여마리가 되겠지.
그렇다면 결국 머리를 치는 수 밖에는 없다. 이것까지는 노렸을 법 한데...
[우선 혈교놈의 본신을 노려보자. 인골은 약해. 하지만 수는 제한이 없을테지. 우선 길을 뚫어줄게.]
- 4성 척력 : 내공을 5소모해 금속성의 물질들을 밀어냅니다.
- 10성 보관용 아공간 : 어떠한 대가없이 보관용 아공간이 생성됩니다. 총 일백 개체의 괴뢰 또는 그에 상응하는 부피의 물품을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 2성 해체학 : 죽어있는 인간 신체를 '해체'하는 행위에 매우 큰 행동보정을 받습니다.
노리는 것은 혁철과 다리오 사이의 인골들. 그러니 혁철이의 가는 길을 닦아주는 것이다.
#아공간 안에서 암기들을 쏟아내며, 혁철에게 이야기를 한다.
118->113
정석적인 방법으로 처리하려 든다면 당연히 우리가 패배할 것이다.
수십여마리 다음엔 수백여마리가 되겠지.
그렇다면 결국 머리를 치는 수 밖에는 없다. 이것까지는 노렸을 법 한데...
[우선 혈교놈의 본신을 노려보자. 인골은 약해. 하지만 수는 제한이 없을테지. 우선 길을 뚫어줄게.]
- 4성 척력 : 내공을 5소모해 금속성의 물질들을 밀어냅니다.
- 10성 보관용 아공간 : 어떠한 대가없이 보관용 아공간이 생성됩니다. 총 일백 개체의 괴뢰 또는 그에 상응하는 부피의 물품을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 2성 해체학 : 죽어있는 인간 신체를 '해체'하는 행위에 매우 큰 행동보정을 받습니다.
노리는 것은 혁철과 다리오 사이의 인골들. 그러니 혁철이의 가는 길을 닦아주는 것이다.
#아공간 안에서 암기들을 쏟아내며, 혁철에게 이야기를 한다.
118->113
#204수아(65e8b238)2026-03-29 (일) 07:13:39
와, 개쩐다
상상비무 저거 저도 할래용
나도 스슨님이랑 해보면서
활용법 배울랭
상상비무 저거 저도 할래용
나도 스슨님이랑 해보면서
활용법 배울랭
#205팽천(edc6b740)2026-03-29 (일) 07:13:44
사파 기본공이 진짜 괜찮아 보여요! 삼재시리즈는 대기만성형이기다보니
#206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14:36
>>196 ts단약은 약과이고 아이도루 무공, 헬창무공, 괴물변신무공도 있어용!
#207팽천(edc6b740)2026-03-29 (일) 07:15:03
즉 하려고만 한다면 무림헐크가 가능하다는뜻!!!
#208고불(f799ea65)2026-03-29 (일) 07:15:09
젠장...! 뭐에 맞은거지?
하지만 모르는 것은 상대도 마찬가지! 나도 뭔지 모르고 쟤도 뭔지 모른다!
이것이 서로 서로 사기를 치는 대결! 등을 노렸으니 나도 등으로..!
독고구검- 2성 독고구검 파죽지세 : 내공을 10 소모해 검을 앞으로 찌르거나 또는 내리칩니다.
독고구검- 3성 독고구검 성동격서 : 내공을 15 소모합니다. 공격한 방향의 정반대로 공격합니다.
고불은 물러나는 상대를 쫓아 파천대존을 길게 뻗어 찌르나, 독고구검의 묘리로 뒤집는다.
#눈에는 눈. 등에는 등. (60>35)
하지만 모르는 것은 상대도 마찬가지! 나도 뭔지 모르고 쟤도 뭔지 모른다!
이것이 서로 서로 사기를 치는 대결! 등을 노렸으니 나도 등으로..!
독고구검- 2성 독고구검 파죽지세 : 내공을 10 소모해 검을 앞으로 찌르거나 또는 내리칩니다.
독고구검- 3성 독고구검 성동격서 : 내공을 15 소모합니다. 공격한 방향의 정반대로 공격합니다.
고불은 물러나는 상대를 쫓아 파천대존을 길게 뻗어 찌르나, 독고구검의 묘리로 뒤집는다.
#눈에는 눈. 등에는 등. (60>35)
#209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7:15:53
# 수업을 진행하러 교실로 간다 (물구나무로)
이거 말고는 지금 상황에서는 할 게 없네요.
이거 말고는 지금 상황에서는 할 게 없네요.
#210수아(65e8b238)2026-03-29 (일) 07:16:37
갑자기 고불 싸움 보니까
괴천난파창 + 독고구검(독고혈통으로 모든 무기로 가능)
하는거 생각했는데
와, 상상만 해도 침나온다
괴천난파창 + 독고구검(독고혈통으로 모든 무기로 가능)
하는거 생각했는데
와, 상상만 해도 침나온다
#211고불(f799ea65)2026-03-29 (일) 07:17:56
그것이 독고구검이니깐(끄덕)
#212수아(65e8b238)2026-03-29 (일) 07:18:46
- 6성 괴천 : 비상식을 사용한 상태여야 합니다. 내공을 100 소모합니다. 창이 여러 갈래로 갈라집니다.
- 5성 독고구검 사통팔달 : 내공을 45 소모합니다. 검을 네 번 휘두르고 적을 여덟번 공격합니다.
크아아 괴천독고난파구구창 구통구십구달!!!
- 5성 독고구검 사통팔달 : 내공을 45 소모합니다. 검을 네 번 휘두르고 적을 여덟번 공격합니다.
크아아 괴천독고난파구구창 구통구십구달!!!
#213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7:19:02
아까부터 너무 짧아서 좀 죄송하네요... TRPG류 게임이 처음이라서 어떤 묘사를 어떻게 붙여야 좋을 지 감이 안 서서리...
#214고불(f799ea65)2026-03-29 (일) 07:19:07
하지만..저 녀석 뭔지도 모를 무기라니..이래서야 무기를 맞대고 내공냠냠을 할 수 없는 것..
#215야견(59ffe2b1)2026-03-29 (일) 07:19:11
흐음....! 야견은 공중으로 뛰어오릅니다. 스승과의 비무, 얼마나 꿈꾸던 일인지!
#생각
#생각
#216◆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19:30
>>192
"어쩔 수 없군."
우우우우우우우우우 -
검이 울부짖습니다.
파다다다다다다다닥 -
날갯짓 소리. 수백마리의 붉은 박쥐. 순간적으로 어두워지는 하늘.
창이 소용돌이처럼 검을 잡았었지만, 어느새 검은 빠져나가고 없습니다.
정확히는...
검이 박쥐가 되어 날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는 어느새 몸이 박쥐로 흩어져 수아의 등 뒤에서 좀 떨어진 공간에 차곡차곡 자리를 잡고 앉아있는, 인간의 모양대로 서고 있는 박쥐 무리가 있습니다.
스아아아...스아아아아...
붉은 박쥐들이 한줌 핏물로 녹아내리더니 방주호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참으로, 신기한 사술을 익히셨소."
........예? 당신이 할 말인가요 그게?
>>194
그는 느긋하게 무명에게 걸어옵니다. 빛이 번쩍입니다.
촤아아악 - !
이크!
무명이 급히 피했지만, 팔에 긴 상처가 납니다.
부상 2단계를 입습니다.
>>195
하남.
섬서.
호남.
사천.
이 넷이 제일 재밌을겁니다.
>>199
임시로 조치합니다.
하지만 말 그대로 임시일 뿐...시간을 잠깐 늦춰주는 것 외에는 효과가 없을겁니다.
무언가 방편을 취하려면 우선...
이 비밀통로를 주파해야겠지요!
"어쩔 수 없군."
우우우우우우우우우 -
검이 울부짖습니다.
파다다다다다다다닥 -
날갯짓 소리. 수백마리의 붉은 박쥐. 순간적으로 어두워지는 하늘.
창이 소용돌이처럼 검을 잡았었지만, 어느새 검은 빠져나가고 없습니다.
정확히는...
검이 박쥐가 되어 날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는 어느새 몸이 박쥐로 흩어져 수아의 등 뒤에서 좀 떨어진 공간에 차곡차곡 자리를 잡고 앉아있는, 인간의 모양대로 서고 있는 박쥐 무리가 있습니다.
스아아아...스아아아아...
붉은 박쥐들이 한줌 핏물로 녹아내리더니 방주호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참으로, 신기한 사술을 익히셨소."
........예? 당신이 할 말인가요 그게?
>>194
그는 느긋하게 무명에게 걸어옵니다. 빛이 번쩍입니다.
촤아아악 - !
이크!
무명이 급히 피했지만, 팔에 긴 상처가 납니다.
부상 2단계를 입습니다.
>>195
하남.
섬서.
호남.
사천.
이 넷이 제일 재밌을겁니다.
>>199
임시로 조치합니다.
하지만 말 그대로 임시일 뿐...시간을 잠깐 늦춰주는 것 외에는 효과가 없을겁니다.
무언가 방편을 취하려면 우선...
이 비밀통로를 주파해야겠지요!
#217수아(65e8b238)2026-03-29 (일) 07:19:32
>>213 짧아도 되용!
해보면서 찬찬히 감을 잡는 거에요!
해보면서 찬찬히 감을 잡는 거에요!
#218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20:00
>>213 오! 진짜 뉴비다!!! 넘 신경 안 쓰셔도 되용~~ 서로 놀면서 자신에게 편안한 길이를 찾는 것이 우선인 것!
#219무명(5c9b44d1)2026-03-29 (일) 07:20:15
"꼭 그래야겠어?"
#뒷걸음질!
#뒷걸음질!
#220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20:32
무명노이... 싸우시는게...
#221무명(5c9b44d1)2026-03-29 (일) 07:21:00
못싸움. 내공 없음. 지금 상대는 내공 떨어진 것없음.
#222고불(f799ea65)2026-03-29 (일) 07:21:02
와 혈검문 제대로 뱀파이어네..
#223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21:17
>>221 아하! 그럼 비는 수 밖에 없긴 하죵!
#224강건(6bd1882b)2026-03-29 (일) 07:21:28
" 꽉 잡으십시오 "
종리연에게 말한다
다리에 힘을 준다
살짝 굽혔다가 그대로 무릎을 피며 땅을 박차며 앞으로 돌진한다
# 달려ㅓㅓㅓㅓ
종리연에게 말한다
다리에 힘을 준다
살짝 굽혔다가 그대로 무릎을 피며 땅을 박차며 앞으로 돌진한다
# 달려ㅓㅓㅓㅓ
#225무명(5c9b44d1)2026-03-29 (일) 07:21:30
돌파구가 안 보여서 차라리 상호간 이익으로 협상 중인데 그것도 안 먹힘.
#226야견(59ffe2b1)2026-03-29 (일) 07:21:35
진지하게 싸움을 할 때가
#227무명(5c9b44d1)2026-03-29 (일) 07:21:45
>>226 못 싸움. 내공 없음
#228야견(59ffe2b1)2026-03-29 (일) 07:22:07
아니라고 설득을 하는 것도 안통한다면 그...가진 아이템이나 비급으로 설득 안되나?
#229무명(5c9b44d1)2026-03-29 (일) 07:22:39
>>228 불구슬은 무명 자신도 무슨 도구인지 모르고 비급도 제대로 된 거 없음.
#230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7:23:09
그럼... 캡틴의 제안 순대로!
4로 가자!!!
#
4로 가자!!!
#
#231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23:12
>>229 아니면 묘역티켓으로 텔레포테이션하고 재정비하고 오는 수도 있어용!
#232무명(5c9b44d1)2026-03-29 (일) 07:23:24
>>231 전투중에 도주는 안되는 거 아니에요?
#233수아(65e8b238)2026-03-29 (일) 07:23:25
"...!!!"
수아가 말도 안나옵니다! 아니, 씹, 저게 뭔!!!
아니, 내공도 부족한데!!! 괴천난파로 내공 다 써서, 허허 이제 제가 내공이 없어서 아쉽게 되었습니다 허허.
하려는 것도 참고!!! 낭만으로 싸워줬는데!!! 아니!!!
수아가 먼, 저딴, 아니, 아 ㅋㅋ 같은 눈으로 바라보다가...
"...참으로 훌륭한 무공을 지니고 계시군요."
할많하않...
그리고, 수아가 창을 잡습니다.
"...부족하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곳까지 해봐야겠지요."
-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다시, 다가갑니다!
# 내공 50 -> 48
수아가 말도 안나옵니다! 아니, 씹, 저게 뭔!!!
아니, 내공도 부족한데!!! 괴천난파로 내공 다 써서, 허허 이제 제가 내공이 없어서 아쉽게 되었습니다 허허.
하려는 것도 참고!!! 낭만으로 싸워줬는데!!! 아니!!!
수아가 먼, 저딴, 아니, 아 ㅋㅋ 같은 눈으로 바라보다가...
"...참으로 훌륭한 무공을 지니고 계시군요."
할많하않...
그리고, 수아가 창을 잡습니다.
"...부족하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곳까지 해봐야겠지요."
-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다시, 다가갑니다!
# 내공 50 -> 48
#234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23:42
>>232 고불이 전투중에 묘역으로 ㅌㅌ 했었음!
#235수아(65e8b238)2026-03-29 (일) 07:24:04
>>232 일반적으로 도주하면 쫓아오긴 하겠지만, 묘역 티켓은 텔포 같은 거라
아 ㅋㅋ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너 화경이야? 너 공간 특화 초절정이야? 진법이라도 있어?
없잖아 아 ㅋㅋ
할 수 있어용
아 ㅋㅋ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너 화경이야? 너 공간 특화 초절정이야? 진법이라도 있어?
없잖아 아 ㅋㅋ
할 수 있어용
#236수아(65e8b238)2026-03-29 (일) 07:24:21
무려 절정때 초절정 네다섯인가에게서 도망칠 수 있었음
#237고불(f799ea65)2026-03-29 (일) 07:24:26
음 살수 상대로 묘역 ㅌㅌ는 아까운거 같은데
#238무명(5c9b44d1)2026-03-29 (일) 07:24:30
>>234 오.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쓸걸. 턴만 미친듯 썼네
#239무명(5c9b44d1)2026-03-29 (일) 07:25:12
>>237 거래를 합시다! 고불주! 도화전 100개 드릴게요! 다음 일상에 무공 하나 가르쳐주세요!!
#240고불(f799ea65)2026-03-29 (일) 07:25:27
묘역 추적기로 10짜리 묘역 개방하고 거기로 ㅌㅌ하거나 목 두루마리 정도가 어떨까요
#241수아(65e8b238)2026-03-29 (일) 07:26:18
아 근데 아 ㅋㅋ
박쥐된 거 아직도 어이가 없네
박쥐된 거 아직도 어이가 없네
#242고불(f799ea65)2026-03-29 (일) 07:26:23
어...어떤 무공을 배우시려고요? 100이면 1기연인데 특별히 원하는게 있으신게 아니면 기연으로 무공 얻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243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26:26
목 두루마기로는 1턴 버티는게 고작이라 아까울것 같아용 상대가 그걸로 안 봐줄 것 같음
#244수아(65e8b238)2026-03-29 (일) 07:26:36
>>242 독고구검(아무말)
#245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27:01
>>244 100개면 독고구검을 얻는다?! 끼얏호우!!!!!!!
#246무명(5c9b44d1)2026-03-29 (일) 07:27:04
>>242 지금 생각하는 건 일상 때 무공 하나 배우고 수련스레에서 올린다음 내공 회복약 사서 다시 싸우는 거에요
#247고불(f799ea65)2026-03-29 (일) 07:27:19
아 바로 사용하기 위해서..!
#248팽천(edc6b740)2026-03-29 (일) 07:27:24
오...
#249◆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27:32
>>202
서호의 나루터에는 무수한 유람선들이 있습니다.
부호들이 개인적으로 소유한 크고 우람하고 아름다운 배부터, 어부들이 타고 나가는 고기잡이배까지.
그 중에서는 당연히 가난(?)한 서민들을 위한 자그마한 유람선도 존재합니다!
"자자! 이리오시오! 이리오시오!"
이곳저곳에서 호객행위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3
시아가 비기를 사용합니다. 아공간에서 암기가 튀어나오며 인골들을 무참히 박살내기 시작하자, 곧바로 벽혁철이 앞으로 뜁니다!
【 역천대라 혈계전승 거력신장 】
어깨가 기이하게 뒤틀렸다가 되돌아가며 벽혁철이 주먹을 앞으로 내지릅니다. 권에서 휘몰아치는 권풍이 다리오와 벽혁철 사이에 남아있는 인골을 모조리 지워버립니다.
"흐아아아아압!!!!"
쩌렁쩌렁한 고함과 함께 벽혁철의 주먹이 다리오에게 날아들고...
"쯧."
턱.
막힙니다.
"역천대라님의 후손이구만."
다리오는 짜증난 얼굴로 벽혁철의 주먹을 한 손으로 잡고 있습니다.
탁. 탁. 탁.
그가 발을 세 번 구르자 이번에는 일백에 달하는 인골이 일어납니다.
".....소저! 도망치시오! 진실로!!"
벽혁철이 다급하게 외칩니다.
>>208
빠드득.
상대는 저항할 틈도 없이 그대로 절명합니다.
후욱...훅....
현재 2단계 부상을 입은 상태입니다.
>>209
물구나무를 서고 삼보일팔굽혀펴기를 하며 교실로 향합니다.
"교두님 오신다!!!"
"야! 내가 뭐랬어! 오늘도 팔굽혀펴기 하신다 했지!"
"물구나무서서 팔굽혀펴기 하는 것도 쳐줘야되냐?"
"한 손가락으로 팔굽혀펴기 못하는 등신 말은 듣지 않는다."
교실 안쪽에서 시끌벅적한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213 그건 상관없서용 !
>>215
공중으로 뛰어오릅니다!
핑 - !
그리고 곧바로 실이 팔천군에게서 쏘아집니다.
서호의 나루터에는 무수한 유람선들이 있습니다.
부호들이 개인적으로 소유한 크고 우람하고 아름다운 배부터, 어부들이 타고 나가는 고기잡이배까지.
그 중에서는 당연히 가난(?)한 서민들을 위한 자그마한 유람선도 존재합니다!
"자자! 이리오시오! 이리오시오!"
이곳저곳에서 호객행위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3
시아가 비기를 사용합니다. 아공간에서 암기가 튀어나오며 인골들을 무참히 박살내기 시작하자, 곧바로 벽혁철이 앞으로 뜁니다!
【 역천대라 혈계전승 거력신장 】
어깨가 기이하게 뒤틀렸다가 되돌아가며 벽혁철이 주먹을 앞으로 내지릅니다. 권에서 휘몰아치는 권풍이 다리오와 벽혁철 사이에 남아있는 인골을 모조리 지워버립니다.
"흐아아아아압!!!!"
쩌렁쩌렁한 고함과 함께 벽혁철의 주먹이 다리오에게 날아들고...
"쯧."
턱.
막힙니다.
"역천대라님의 후손이구만."
다리오는 짜증난 얼굴로 벽혁철의 주먹을 한 손으로 잡고 있습니다.
탁. 탁. 탁.
그가 발을 세 번 구르자 이번에는 일백에 달하는 인골이 일어납니다.
".....소저! 도망치시오! 진실로!!"
벽혁철이 다급하게 외칩니다.
>>208
빠드득.
상대는 저항할 틈도 없이 그대로 절명합니다.
후욱...훅....
현재 2단계 부상을 입은 상태입니다.
>>209
물구나무를 서고 삼보일팔굽혀펴기를 하며 교실로 향합니다.
"교두님 오신다!!!"
"야! 내가 뭐랬어! 오늘도 팔굽혀펴기 하신다 했지!"
"물구나무서서 팔굽혀펴기 하는 것도 쳐줘야되냐?"
"한 손가락으로 팔굽혀펴기 못하는 등신 말은 듣지 않는다."
교실 안쪽에서 시끌벅적한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213 그건 상관없서용 !
>>215
공중으로 뛰어오릅니다!
핑 - !
그리고 곧바로 실이 팔천군에게서 쏘아집니다.
#250무명(5c9b44d1)2026-03-29 (일) 07:27:47
독고구검은 생각도 안함. 그냥 이 상황 돌파할 무공 하나만요
#251고불(f799ea65)2026-03-29 (일) 07:28:14
크윽...또 이겨버렸다..! 내 내공냠냠!!!
패배를 갈구하는 독고구검의 울분을 담아..
죽은 녀석을 뒤져봅니다.
#루팅루팅
패배를 갈구하는 독고구검의 울분을 담아..
죽은 녀석을 뒤져봅니다.
#루팅루팅
#252수아(65e8b238)2026-03-29 (일) 07:28:16
와 쌍창 엄청 마려워요
합체창만 있어도 무공이 되게 화려해질듯
합체창만 있어도 무공이 되게 화려해질듯
#253수아(65e8b238)2026-03-29 (일) 07:28:24
>>2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4무명(5c9b44d1)2026-03-29 (일) 07:28:58
왜 묘역 추적기를 안 쓰냐?
부상 2단계임. 묘역으로 도주해도 클리어할 자신이 없음.
묘역 밖 시간이 안 흐른다면 상황은 되풀이 될 뿐이고 시간이 흐른다면 노인이 죽음
부상 2단계임. 묘역으로 도주해도 클리어할 자신이 없음.
묘역 밖 시간이 안 흐른다면 상황은 되풀이 될 뿐이고 시간이 흐른다면 노인이 죽음
#255팽천(edc6b740)2026-03-29 (일) 07:30:06
이렇게 많은 배들이 몰려있는 광경을 처음 본 천은 자연스레 감탄을 뱉었습니다.
엄청나게 화려하게 장식된 것 들부터 뭔가... 나룻배까지. 확실히땅위의 향주라 할 만 하네요!!!
"계형이 오자 했으니 추천은 따르지요! 괜찮은 배나 하나 골라주시겠습니까?"
#몰?루니까...
엄청나게 화려하게 장식된 것 들부터 뭔가... 나룻배까지. 확실히땅위의 향주라 할 만 하네요!!!
"계형이 오자 했으니 추천은 따르지요! 괜찮은 배나 하나 골라주시겠습니까?"
#몰?루니까...
#256강건주(6bd1882b)2026-03-29 (일) 07:30:13
상대를 묘역 안에 가둬버린다면 ?
#257백시아(8bc7c1ef)2026-03-29 (일) 07:30:47
술법이다...!
- 5성 인력 : 내공을 5소모해 금속성의 물질들을 아주 빠르게 끌어당깁니다.
- 2성 해체학 : 죽어있는 인간 신체를 '해체'하는 행위에 매우 큰 행동보정을 받습니다.
널부러진 암기들을 더 빠르게 잡아당기고, 그 방향을 다리오에게로 향하게 한다.
【 강기劍氣 】
강력한 의지는 뜻없이 흔들거리는 기운을 하나로 정련하고 단련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 결과물로 무림인들이 일컫기를 강기, 또는 불완전한 검강이라 합니다. 기운만으로 하나의 검을 제련해낸, 기氣로 이루어진 이 검은 검기보다 월등히 강하며 오로지 검사 또는 그 이상의 무언가로만 상대할 수 있습니다. 허나 검사마저 강기를 대적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 모든 '검기'를 '강기'로 대체하실 수 있습니다.
- 강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10배가 됩니다.
#그 모든 암기에는 강기를 담아, 다리오를 쏜다.
113 -> 93
- 5성 인력 : 내공을 5소모해 금속성의 물질들을 아주 빠르게 끌어당깁니다.
- 2성 해체학 : 죽어있는 인간 신체를 '해체'하는 행위에 매우 큰 행동보정을 받습니다.
널부러진 암기들을 더 빠르게 잡아당기고, 그 방향을 다리오에게로 향하게 한다.
【 강기劍氣 】
강력한 의지는 뜻없이 흔들거리는 기운을 하나로 정련하고 단련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 결과물로 무림인들이 일컫기를 강기, 또는 불완전한 검강이라 합니다. 기운만으로 하나의 검을 제련해낸, 기氣로 이루어진 이 검은 검기보다 월등히 강하며 오로지 검사 또는 그 이상의 무언가로만 상대할 수 있습니다. 허나 검사마저 강기를 대적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 모든 '검기'를 '강기'로 대체하실 수 있습니다.
- 강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10배가 됩니다.
#그 모든 암기에는 강기를 담아, 다리오를 쏜다.
113 -> 93
#258무명(5c9b44d1)2026-03-29 (일) 07:30:52
고불 위키를 봤는 데 하나같이 남에게 가르쳐줄 수 없는 무공들 뿐이구나..
>>256 ㅋㅋㅋ이런 농담 좋아해요
>>256 ㅋㅋㅋ이런 농담 좋아해요
#259강건주(6bd1882b)2026-03-29 (일) 07:31:32
쌍창 ...
#260◆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31:38
>>219
뒷걸음질칩니다. 다시 한 번 단검이 휘둘러져옵니다. 이번에는 허리를 뒤로 젖혀 간신히 피해냅니다.
무명이 가진 도화전은 260개입니다...!
>>224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합닌다!
순식간에 앞으로 달려나가다, 짙은 혈향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신선한 피 냄새가 납니다.
일다경도 되지 않은 시간이군요.
>>230
사천으로 갑시다!
이동용 마차를 구매할까요?
>>233
"흐음. 이제야 사술을 사용하지 않고 제대로 겨뤄볼 심산이시오?"
핏기가 빠져 푸르스름한 강철빛을 내는 검을 든 방주호가 앞으로 다가옵니다.
까앙 - ! 깡!
검과 창이 두 번 부딫힙니다.
"참으로 힘이 좋으시군...!"
뒷걸음질칩니다. 다시 한 번 단검이 휘둘러져옵니다. 이번에는 허리를 뒤로 젖혀 간신히 피해냅니다.
무명이 가진 도화전은 260개입니다...!
>>224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합닌다!
순식간에 앞으로 달려나가다, 짙은 혈향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신선한 피 냄새가 납니다.
일다경도 되지 않은 시간이군요.
>>230
사천으로 갑시다!
이동용 마차를 구매할까요?
>>233
"흐음. 이제야 사술을 사용하지 않고 제대로 겨뤄볼 심산이시오?"
핏기가 빠져 푸르스름한 강철빛을 내는 검을 든 방주호가 앞으로 다가옵니다.
까앙 - ! 깡!
검과 창이 두 번 부딫힙니다.
"참으로 힘이 좋으시군...!"
#261◆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31:58
오늘은 여기깢지!
#262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2:05
고생했어용!
#263백시아(8bc7c1ef)2026-03-29 (일) 07:32:06
홍홍!!!
#264백시아(8bc7c1ef)2026-03-29 (일) 07:32:12
다리오 어케 이김?
#265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2:13
일단 내공 회복이 25개랑 50개짜리가 있는데
#266강건주(6bd1882b)2026-03-29 (일) 07:32:34
고생하셨습니다
#267강건주(6bd1882b)2026-03-29 (일) 07:32:53
저게 아마 고불이 싸운 곳 같은데
종리연이를 빨리 데리고 탈출을 해야하는데 어쩐담
종리연이를 빨리 데리고 탈출을 해야하는데 어쩐담
#268고불(f799ea65)2026-03-29 (일) 07:33:46
음 일단 무명에게 즉시 전력감으로 가르쳐줄 무공이 없기도 해요
상대 살수도 대단한 실력자는 아니고 지금 무명위에서 비도로 찌르려는 상황이니깐..! 목 두루마리 쓰면 무명 위에 나무 꼭두가시 생겨서 대신 비도가 박히거나 그런 상황 나올거 같은데 살수 뒤에 비경이 있거나 하면 당황한 상대 밀어서 넣을 순 있을거 같기도 하고...그게 아니라도 그 정도 틈이면 내공 회복하고 뭔가 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요?
상대 살수도 대단한 실력자는 아니고 지금 무명위에서 비도로 찌르려는 상황이니깐..! 목 두루마리 쓰면 무명 위에 나무 꼭두가시 생겨서 대신 비도가 박히거나 그런 상황 나올거 같은데 살수 뒤에 비경이 있거나 하면 당황한 상대 밀어서 넣을 순 있을거 같기도 하고...그게 아니라도 그 정도 틈이면 내공 회복하고 뭔가 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요?
#269천주(edc6b740)2026-03-29 (일) 07:33:52
고생하셨어요!!!
#270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3:58
이걸로 회복하면 2씩 소모한다는 가정 하에 5턴 or 10턴이 되거든요?
이게 무림비사가 의외로 전투 간합이 잘 풀릴 때는(내 공격이 전부 성공한다 등) 짧아서
무명주랑 저희랑 다 같이 고민해보거나 하면 이겨낼 수 있을거 같아용.
(1턴에 바로 구매 -> 소모까지 가능함, 패치됐었나? 그래용)
또 과소비로 목각두루마기 까지 쓰거나 하면, 확실하게 가능할 거 같고요
이게 무림비사가 의외로 전투 간합이 잘 풀릴 때는(내 공격이 전부 성공한다 등) 짧아서
무명주랑 저희랑 다 같이 고민해보거나 하면 이겨낼 수 있을거 같아용.
(1턴에 바로 구매 -> 소모까지 가능함, 패치됐었나? 그래용)
또 과소비로 목각두루마기 까지 쓰거나 하면, 확실하게 가능할 거 같고요
#271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34:09
남편이 도망치라는데 그렇다고 진짜 도망치면 그건 가장의 무게가 안 살잖아
#272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4:22
아니면 기연 써서
헬프!!!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정사지간 or 정파 의사협객!!!
이런 것도 가능하죵
헬프!!!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정사지간 or 정파 의사협객!!!
이런 것도 가능하죵
#273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7:34:54
>>272 의사협객?
#274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4:54
너 노인을 지키고 있고, 저건 살수구나
오냐 내 협심을 부르는구나!!!
하는 게 협객평이라서요
오냐 내 협심을 부르는구나!!!
하는 게 협객평이라서요
#275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7:35:06
그렇게 편의주의가 가능해요??
#276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5:21
>>273 협객 부르는 건 아마 확실하게 가능할 거 같은데(공동파 머시기)
의사는 무명주가 좋아할 거 같아서 대충 붙여본 속성임(?)
의사는 무명주가 좋아할 거 같아서 대충 붙여본 속성임(?)
#277◆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35:25
>>251
뒤져보던 찰나, 뒤에서 다급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정확히는....달리는 소리군요.
무게가 좀 나가는 것을 보아하니 굉장히 뚱뚱한 인사거나, 사람 하나를 업고있는 듯 한데.
무공의 고수 중에 굉장히 뚱뚱한 인사는 무척이나 드물테니 높은 확률로 사람 하나를 업고 뛰고 있는 사람일겁니다!
>>255
"내가 항주에 올 때 마다 타는 배가 있지! 바로 웃는 강아지 호라네!"
이름 누가 지어줬는지는 모르겠는데 작명에 재능은 없는 사람일 것 같습니다.
"무려! 인당 은화 1개면 충분하다네!"
싼거 맞나?
>>257
"음...!"
수십개의 암기를 쏘아내고, 그 모든 암기에 강기를 담습니다.
하지만 모든 암기에 강기를 담는다는 것은 시아의 경지에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
우리는 이걸 만천화우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아가 한 것은 몇 개의 암기에만 강기를 담고 다른 암기들 사이에 숨기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위협적인지 다리오는 벽혁철을 놓고 뒤로 움직입니다.
"후우...후우..."
벽혁철이 흐르는 땀을 닦아냅니다.
"소저, 저 자. 괴물이오."
뒤져보던 찰나, 뒤에서 다급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정확히는....달리는 소리군요.
무게가 좀 나가는 것을 보아하니 굉장히 뚱뚱한 인사거나, 사람 하나를 업고있는 듯 한데.
무공의 고수 중에 굉장히 뚱뚱한 인사는 무척이나 드물테니 높은 확률로 사람 하나를 업고 뛰고 있는 사람일겁니다!
>>255
"내가 항주에 올 때 마다 타는 배가 있지! 바로 웃는 강아지 호라네!"
이름 누가 지어줬는지는 모르겠는데 작명에 재능은 없는 사람일 것 같습니다.
"무려! 인당 은화 1개면 충분하다네!"
싼거 맞나?
>>257
"음...!"
수십개의 암기를 쏘아내고, 그 모든 암기에 강기를 담습니다.
하지만 모든 암기에 강기를 담는다는 것은 시아의 경지에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
우리는 이걸 만천화우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아가 한 것은 몇 개의 암기에만 강기를 담고 다른 암기들 사이에 숨기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위협적인지 다리오는 벽혁철을 놓고 뒤로 움직입니다.
"후우...후우..."
벽혁철이 흐르는 땀을 닦아냅니다.
"소저, 저 자. 괴물이오."
#278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5:29
*(공동파 머시기 처럼)
#279강건주(6bd1882b)2026-03-29 (일) 07:35:39
기연은 치트라서 되용
#280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6:07
그리고
혈검문
아니 이
유사 뱀파이어새키들이
혈검문
아니 이
유사 뱀파이어새키들이
#281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7:36:20
90남기고 털어야지. 솔직히 도화전 260개는 과보유니까
#282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7:36:28
캡 >>230
#283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36:28
오!!! 강기 처음 써봤는데 진법 진짜 캔슬했잖아!!!! ㅇ에박!!!!!
#284강건주(6bd1882b)2026-03-29 (일) 07:36:34
아니면 무난하게 질문권 쓰는게
#285◆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36:37
않이 그
질문권을
왜 안쓰시는것임
질문권을
왜 안쓰시는것임
#286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7:01
청혈검존은 이런 흡혈귀들을 상대하기 위해 그들의 특징을 모방하기 시작했다. 외공으로는 요괴에 대항하는데 한계가 있으니 내공을 익히기 시작했으며 그가 만들어낸 심법은 강력한 힘을 주는 대신 인간의 모습을 조금 벗어나 흡혈귀와 비슷하게 변해갈 뿐, 절대 흡혈귀가 아니라 할 수 있다.
그 증거로 혈검문에는 청혈검존이 익혔던 무공들이 남아있는데, 이 무공들을 익히면 밤과 새벽에 그 힘이 월등히 강해지며, 피가 푸른색으로 변하면서 내공과 외공의 조화가 이루어진다. 사람의 피를 마시는 것은 실은 무공의 일종으로 생명의 근원인 피를 저장해놓았다가 격발하거나 자신 또는 타인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는 신비를 펼칠 매개체이다.
그렇게 변한다고 해서 혈검문의 무인들이 낮에 돌아다닐 때 태양빛을 받아 타죽는것은 아니니, 이는 청혈검존이 흡혈귀가 아님을 증명하는 강력한 증거이기도 하다.
난
이 말 믿었어
그 증거로 혈검문에는 청혈검존이 익혔던 무공들이 남아있는데, 이 무공들을 익히면 밤과 새벽에 그 힘이 월등히 강해지며, 피가 푸른색으로 변하면서 내공과 외공의 조화가 이루어진다. 사람의 피를 마시는 것은 실은 무공의 일종으로 생명의 근원인 피를 저장해놓았다가 격발하거나 자신 또는 타인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는 신비를 펼칠 매개체이다.
그렇게 변한다고 해서 혈검문의 무인들이 낮에 돌아다닐 때 태양빛을 받아 타죽는것은 아니니, 이는 청혈검존이 흡혈귀가 아님을 증명하는 강력한 증거이기도 하다.
난
이 말 믿었어
#287◆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37:05
>>282 이동용마차 쓸거냐고 레스를 단 기억이 있는데 설마 안올라갓나용???
#288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7:06
이 나쁜 놈들아
#289고불(f799ea65)2026-03-29 (일) 07:37:09
하지만 질문권은 뭔가 뭔가임
#290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7:17
질문권?
내가 질문 잘해야함...
내가 질문 잘해야함...
#291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7:22
쉽지 않음...
#292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7:37:30
호면노사는 학생들을 좋아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학생들은 혼자거 쑥쑥 자라니 편해서 좋고,
평범한 학생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어 좋고,
불량 학생들은 야외에서 수업할 때 장대에 걸어 차양으로 쓰면 바람은 통하고 해는 막아줘서 좋습니다.
평소처럼, 평소처럼. 되뇌이면서 교실 문을 엽니다.
"교실이 왜 이리 어두운가!! 너희는 어둠의 자식들이느냐!!!"
# 교실 창문의 차양(커텐)을 걷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학생들은 혼자거 쑥쑥 자라니 편해서 좋고,
평범한 학생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어 좋고,
불량 학생들은 야외에서 수업할 때 장대에 걸어 차양으로 쓰면 바람은 통하고 해는 막아줘서 좋습니다.
평소처럼, 평소처럼. 되뇌이면서 교실 문을 엽니다.
"교실이 왜 이리 어두운가!! 너희는 어둠의 자식들이느냐!!!"
# 교실 창문의 차양(커텐)을 걷습니다.
#293천주(edc6b740)2026-03-29 (일) 07:37:57
질문권은 질문에 따라서는 도화전(이었음)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294◆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38:00
>>288 창이 흐느적거리는 지렁이처럼 움직이는 사람이 하는 말
#295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8:05
응?
#296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8:09
그정도면 단순한 특징이죠
#297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8:15
창이 흐느적거린다 <- 아, 그런 재질인가보다
#298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38:19
>>286 무림공적 안 되려고 우리는 포방부처럼 둘러대는 말이잖아 바부야
#299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8:23
이 간단한 걸 이해못함?
명문도 아닌놈들
명문도 아닌놈들
#300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8:30
>>298 망!! 할!!
#301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7:38:33
질문권은 솔직히 언제 어디서 써야할지도 미지수니까요.
#302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7:38:41
아차 늦었다!
#303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7:38:57
캡틴 진짜 기연으로 의원협객 가능해요??
#304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9:16
저 근데 대충 10점 만점에 몇점 정도로 싸웠어용...?
김캡 판단이 궁금함... 현재 승률이랑...(5퍼 정도일듯)
김캡 판단이 궁금함... 현재 승률이랑...(5퍼 정도일듯)
#305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39:20
홍홍 오늘 진행 수고했어용 득팔맨~
어떠셨나용? 이렇게 사람 많은 진행은 오랜만이라 잘 못 즐기셨을까봐 조금 걱정스러운 것...
어떠셨나용? 이렇게 사람 많은 진행은 오랜만이라 잘 못 즐기셨을까봐 조금 걱정스러운 것...
#306천주(edc6b740)2026-03-29 (일) 07:39:27
그러고보니 마침 딱 무협지였으면 기연타이밍이긴 한데 쓰읍 좀 고민되네요
보통은 구린 배를 모는 은거기인이라던가 나오는데 당장은 내공이 급하니...
보통은 구린 배를 모는 은거기인이라던가 나오는데 당장은 내공이 급하니...
#307◆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39:35
질문권 남용은 김캡을 곤란하게 하지만
질문권 미사용은 레스주를 곤란하게 만드는 법...
>>303 의원 협객 할아버지도 가능해용!
질문권 미사용은 레스주를 곤란하게 만드는 법...
>>303 의원 협객 할아버지도 가능해용!
#308수아(65e8b238)2026-03-29 (일) 07:39:57
대충 절정에서 3할 정도는 초절정으로 가능할듯...
#309◆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0:20
>>304 괴천난파창 다루는 솜씨가 매우 뛰어나졋서용! 10점 만점에 10점임!
현재 승률은 동률로 올라간 것 같네용!
현재 승률은 동률로 올라간 것 같네용!
#310◆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0:46
수아가 계속 이런 판단과 무공에 대한 이해도를 유지하면서 싸운다는 가정 하에 수아 4 상대 6에서 동률 사이 왔다갔다할덧
#311고불(f799ea65)2026-03-29 (일) 07:40:57
후후 질문권 봉인 플레이 중
#312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1:00
아, 근데 저 이제야 깨달았어용
그런 주제에 칼집을 씌워놓은 기다란 창을 하나 옆에 두고 있군요.
그런 주제에 칼집을 씌워놓은 기다란 창을 하나 옆에 두고 있군요.
#313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1:21
스슨님 이거 그냥 간지가 아니라
칼처럼 쓰려고 하는 거였구나?
하아... 그 뜻을 나는 모르고...
칼처럼 쓰려고 하는 거였구나?
하아... 그 뜻을 나는 모르고...
#314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41:22
저 저도 질문용!!! 강기진법 캔슬 잘 한거징???
#315◆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1:41
>>311 (자체)
오늘 수아 싸우는건 전투하는 방법 예시로 들어도 괜찮을 정도로 훌륭했슴!
오늘 수아 싸우는건 전투하는 방법 예시로 들어도 괜찮을 정도로 훌륭했슴!
#316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7:41:44
좋아! 고불주! 다시한번 거래를 제안합니다!
도화전 150개 선 입금할게요.
향후 1년 간 얻는 무공 및 아이템 중에서,
무명에게 줘도 이상 없는 것들을 도화전의 가치에 맞게 줄 수 있나요??
도화전 150개 선 입금할게요.
향후 1년 간 얻는 무공 및 아이템 중에서,
무명에게 줘도 이상 없는 것들을 도화전의 가치에 맞게 줄 수 있나요??
#317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7:41:54
이 상황은 기연으로 넘겨야겠다!
#318◆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1:56
>>314 강기에는 강기로!
판단 잘 하셧서용!
판단 잘 하셧서용!
#319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2:15
gpt가 너는 괴천난파창을 그냥 창처럼 쓰고 있어
**핵심**을 찌르고 있지 않아
하는 거에서 영감을 얻고
아하! 창을 몸처럼 써야겠다! 하고 쓴 것
**핵심**을 찌르고 있지 않아
하는 거에서 영감을 얻고
아하! 창을 몸처럼 써야겠다! 하고 쓴 것
#320◆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2:39
>>319 이건 비무 마무리되면 깨달음으로 인정을 해줘야하나...
아니면 이제서야 깨달았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이제서야 깨달았다고 해야하나....
#321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3:04
>>320 ? 아직 몸처럼 안썼는데용?
#322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3:10
이건 그냥 살짝 활용한 거잖아용
#323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7:43:15
>>305 오히려 다른 분들 하시는 거 보면서 배운 게 꽤 있어요! 즐거운 건 즐거운 거고, 오늘 한 게 너무 적어서 다음 세션 때는 좀 더 많이 준비해서 더 재밌게 해 보고 싶네요!!
#324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7:43:26
안이 230이!!!! 처리가 안됏서용!!!!!!!!
#325◆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3:37
>>321 ??
않이 지금 이 깨달은것을용...
않이 지금 이 깨달은것을용...
#326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3:43
>>325 헉!!!
#327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44:03
>>323 홍홍홍!! 좋아용~ 오늘 남는 시간에 뉴비 이벤트도 해 두시면 좋은 것~
#328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4:03
근데 뭐랄까
처음에는 내공 200 남았을 때
걍 괴천난파로 피니시 해야겠다 했는데
이거 했음 조졌을 듯...
처음에는 내공 200 남았을 때
걍 괴천난파로 피니시 해야겠다 했는데
이거 했음 조졌을 듯...
#330◆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4:22
그 이후에 놓친게 있나
#331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7:44:37
뭐야 못봣나...?
업는데???
업는데???
#332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4:49
30분 딱 됐을 때 우수수 올린 것 중에 있어용
#333◆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4:49
situplay>11050>260
있는데??
있는데??
#334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5:11
그리고 검 잡은 거 그대로 뒀으면,
그대로 복구로 창 터트리고 창날 있는 앞쪽 자른 후에
일섬으로 찌르기 할 생각이었음...
그대로 복구로 창 터트리고 창날 있는 앞쪽 자른 후에
일섬으로 찌르기 할 생각이었음...
#335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5:19
아니, 근데 야
#336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5:28
혈검문 진짜 어이가 없네??
니들이 그러고도 명문 사파임???
니들이 그러고도 명문 사파임???
#337고불(f799ea65)2026-03-29 (일) 07:45:33
>>316 음..저야 크게 손해볼거 없는 제안이긴 한데 무명주가 도화전 들고 계신다고 손해보는게 아니라서 굳이 그러실 필요까지 있을까요?
#338고불(f799ea65)2026-03-29 (일) 07:45:52
근데 뭐 엔터적인 목적으로 하신다면야..!
#339◆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6:07
>>336 (창이 뱀처럼 흐느적거리는 사람이 하는 말)
#340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6:15
지금 제 안의 배신감이 무럭무럭 크고 있어요
아무리 예의바르게 하려해도
"ㅋㅋ 박쥐로 피하면 그만이야"
"ㄹㅇㅋㅋ"
당하고 있어서 속의 기오막측심결의 나무가 자연발화하고 있음
아무리 예의바르게 하려해도
"ㅋㅋ 박쥐로 피하면 그만이야"
"ㄹㅇㅋㅋ"
당하고 있어서 속의 기오막측심결의 나무가 자연발화하고 있음
#341◆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6:36
저거 계약 문제가 있는게
도화전의 가치로 어떻게 환산을 하실건지......?
도화전의 가치로 어떻게 환산을 하실건지......?
#342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7:47:05
안보였나??????
오해해서 미안해용!!!!!!!!!
근데 그 네가지가 왜 꿀잼지에용?
오해해서 미안해용!!!!!!!!!
근데 그 네가지가 왜 꿀잼지에용?
#343고불(f799ea65)2026-03-29 (일) 07:47:11
그것은 전적으로 '주관'적인 고불주의 판단.
#344◆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7:12
앵간한것보다 도화전 1개의 값어치가 더욱 크고 물품 비급 등이랑 일대일 대응이 안되는게 많은데 괜찮으시겟서용...?
#345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7:27
해체신서 <- 믿기지 않겠지만 도화전 80인가 90개였음
#346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7:55
도화전은 캐쉬템 같은 느낌이라
세계관 내 무언가랑 1대1 매치가 잘 안되는 편이죠
세계관 내 무언가랑 1대1 매치가 잘 안되는 편이죠
#347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7:48:08
>>337 당장 이번 진행만봐도 도화전만 많지 쓸 수 없었어요. 묘역 추적기를 써서 얻는 무공도 복싱+단검술이니 그리 강한 무공도 아니니 그냥 믿을 만한 사람에게 투자하는 게 낫죠.
#348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8:23
도화전 물품 사이에도 효율이나 효용 같은게
상황에 따라 널뛰기 하니...
상황에 따라 널뛰기 하니...
#350고불(f799ea65)2026-03-29 (일) 07:48:47
사실 그냥 전부 기연으로 바꿔서 투자하는 편이 효율은 더 좋을지 몰라요
#351수아(65e8b238)2026-03-29 (일) 07:49:09
뭐랄까 저는 전투에서
내공 풀로 있을 때는 아 ㅋㅋ 바로 가서 쳐죽여야지
한 다음에
(내공 절반 정도 남음)
크아악!! 이겨야한다!!!
(머리 굴리면서 내공 적게 쓰려고 함)
(내공 10~20% 정도 남으면 더 머리 굴리며...)
하는 거 같아용
내공 풀로 있을 때는 아 ㅋㅋ 바로 가서 쳐죽여야지
한 다음에
(내공 절반 정도 남음)
크아악!! 이겨야한다!!!
(머리 굴리면서 내공 적게 쓰려고 함)
(내공 10~20% 정도 남으면 더 머리 굴리며...)
하는 거 같아용
#352◆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9:12
>>347
(이마탁
무명주
다음 진행 때 그냥 시작하자마자
질문권 쓰세용
(이마탁
무명주
다음 진행 때 그냥 시작하자마자
질문권 쓰세용
#353◆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49:32
아니 내가 그냥 질문권 1개 무료로 그냥 줄테니까
질문권 쓰세용
질문권 쓰세용
#355수아(65e8b238)2026-03-29 (일) 07:50:09
도화전 150개 가치 주려면
#356◆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50:10
질문권 쓰셔서 어떤 질문을 하시든 상관없는데
어떤 질문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라고 질문을 하시면
그거에 대해서도 어떻게 질문을 하라고 답변을 드릴 수 있으니까
질문권 쓰세용!!
어떤 질문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라고 질문을 하시면
그거에 대해서도 어떻게 질문을 하라고 답변을 드릴 수 있으니까
질문권 쓰세용!!
#357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7:50:12
하남가서 화석신도 얻기?
#358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7:50:14
>>351 ㅋㅋㅋ 저두 그럼
초살시켜주마!
어 잠만좀 살살
아! 마! 내가 도화전도 있고 가오도 있다!
초살시켜주마!
어 잠만좀 살살
아! 마! 내가 도화전도 있고 가오도 있다!
#359고불(f799ea65)2026-03-29 (일) 07:51:04
>>349 순수재미는 섬서일듯!
#360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7:51:18
기연쓰고 넘길래요. 살수한테 머리를 너무 썼음
#361수아(65e8b238)2026-03-29 (일) 07:51:31
>>360 그거에용...!
#362◆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7:51:56
김캡은...분명히...말렷서용.........난 더 몰라....
#363고불(f799ea65)2026-03-29 (일) 07:52:08
기연으로 마교(?)노인을 상대한 수아의 사례가 있긴 한 것..
#364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7:52:17
150개 줘도 110개 남으니 대충 기연을 50퍼 할인받아서 65개 남음
#365수아(65e8b238)2026-03-29 (일) 07:52:19
콰앙 - !
이 소리는 바깥에서 들린 것이 아닌, 수아의 몸 속에서부터 들려온 것입니다.
수아의 창이 강하게 검을 밀어냅니다.
"흠 - !"
방주호는 힘대 힘으로 맞서는 것을 피하고 몸을 빙글 돌려 금나수로 수아의 옷소매를 노립니다.
초근접박투 상황에 강제로 돌입합니다.
수아에게는 불리한 상황입니다!
이때 내공 200 남았는데
아 ㅋㅋ 내가 불리해? 오냐 한번 해보자
하고 미친 듯이 머리 돌려서
창이 아니라 실 달린 비수 잡고 상대한다는 느낌으로
마구 싸움...
이 소리는 바깥에서 들린 것이 아닌, 수아의 몸 속에서부터 들려온 것입니다.
수아의 창이 강하게 검을 밀어냅니다.
"흠 - !"
방주호는 힘대 힘으로 맞서는 것을 피하고 몸을 빙글 돌려 금나수로 수아의 옷소매를 노립니다.
초근접박투 상황에 강제로 돌입합니다.
수아에게는 불리한 상황입니다!
이때 내공 200 남았는데
아 ㅋㅋ 내가 불리해? 오냐 한번 해보자
하고 미친 듯이 머리 돌려서
창이 아니라 실 달린 비수 잡고 상대한다는 느낌으로
마구 싸움...
#366수아(65e8b238)2026-03-29 (일) 07:52:36
이때 괴천난파 썼으면 100퍼 떡실신 당했겠죵...?
#367익명의 참치 씨(ef930e51)2026-03-29 (일) 07:53:48
>>366 백프로 패배
#368고불(f799ea65)2026-03-29 (일) 07:53:53
확실히 창이 뱀처럼 움직이면 수아에겐 초근접박투가 오히려 유리할듯
#369◆qQ1n5LnUj2(ef930e51)2026-03-29 (일) 07:53:56
어 내 인코
#370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7:54:35
한주 오늘 안와서 아쉽다
#371◆qQ1n5LnUj2(ef930e51)2026-03-29 (일) 07:55:41
득팔주는 오늘 어떠셧나용??
#372수아(65e8b238)2026-03-29 (일) 07:56:25
뭐랄까, 중간에 방주호가
'흠... 모지... 재밌을거 같아서 나왔는데. 너무 수준이 낮은데...'
'...존나 재미없네... 이딴 걸로 감히 우리 혈검문에 비무를'
'오냐 혈검팔초로 조져주마 3초만 기다려라'
하는 게 딱 보여서
도발 당해버림...
'흠... 모지... 재밌을거 같아서 나왔는데. 너무 수준이 낮은데...'
'...존나 재미없네... 이딴 걸로 감히 우리 혈검문에 비무를'
'오냐 혈검팔초로 조져주마 3초만 기다려라'
하는 게 딱 보여서
도발 당해버림...
#373◆qQ1n5LnUj2(ef930e51)2026-03-29 (일) 07:57:00
>>3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알앗지;
어케알앗지;
#374수아(65e8b238)2026-03-29 (일) 07:57:32
이제는
'호, 꽤 괜찮.'
'아니 씹 저거 무어ㅑ.'
"님, 사술은 에바죠." (육성으로)
하는 게 보여서 더 빡침...
'호, 꽤 괜찮.'
'아니 씹 저거 무어ㅑ.'
"님, 사술은 에바죠." (육성으로)
하는 게 보여서 더 빡침...
#375고불(f799ea65)2026-03-29 (일) 07:57:42
캡틴 내공냠냠 꿀팁이 있나요
#376수아(65e8b238)2026-03-29 (일) 07:57:49
감히 우리 혈검문이 정정당당히 싸워주는데
사술을 써???
사술을 써???
#377고불(f799ea65)2026-03-29 (일) 07:58:04
독고진천은 독고구검결로 얼마나 많은 내공을 냠냠했을지 궁금한 것
#378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7:58:07
>>371 저는 글을 좀 더 빨리 쓰는 연습을 해야 할 거 같아요! 원래는 수업까진 하고 싶었는데 교실 들어오기 전에 끝나서 조금 아쉽지만! 다음주에도 있으니까!
#379수아(65e8b238)2026-03-29 (일) 07:58:16
하는 게 어처구니가 없음...
창 휘는건 연창으로 기문병기 수준으로 봐도 되는데
아니, 박쥐로 변하는건 에바잖슴.;;;
창 휘는건 연창으로 기문병기 수준으로 봐도 되는데
아니, 박쥐로 변하는건 에바잖슴.;;;
#381고불(f799ea65)2026-03-29 (일) 07:58:28
생도들 어떤 애가 나올지 궁금한 것!
#382고불(f799ea65)2026-03-29 (일) 07:58:45
크윽. 오케이 스스로 헤딩하며 알아낸다
#383수아(65e8b238)2026-03-29 (일) 07:58:47
글고 싸워보니 느끼는 건데
얘 상위 무공으로 피 가지고 있는 만큼
능력치 강화 있었을 듯
얘 상위 무공으로 피 가지고 있는 만큼
능력치 강화 있었을 듯
#384◆qQ1n5LnUj2(ef930e51)2026-03-29 (일) 07:58:56
>>378 어 음 다음주 김캡 생일이라 데이트가야되서 담주 진행을 몬해용...
#385고불(f799ea65)2026-03-29 (일) 07:59:18
와 생일! 축 김캡 탄신일 이벤트
#386◆qQ1n5LnUj2(ef930e51)2026-03-29 (일) 07:59:33
탄신일 이벤트로
무료 질문권을 뿌릴까...
무료 질문권을 뿌릴까...
#387수아(65e8b238)2026-03-29 (일) 07:59:46
아닌가??
- 7성 역천 : 일시적으로 기혈을 반대로 돌린다. 잠력이 폭발하며 간극이 하나 상승한다. 단, 간극이 극極일 경우 행동판정에 유리한 영향과 신체능력 대폭 상승만 한다. 사용후 부작용으로 인해 1번의 진행동안 나약해진다.
이건가??
- 7성 역천 : 일시적으로 기혈을 반대로 돌린다. 잠력이 폭발하며 간극이 하나 상승한다. 단, 간극이 극極일 경우 행동판정에 유리한 영향과 신체능력 대폭 상승만 한다. 사용후 부작용으로 인해 1번의 진행동안 나약해진다.
이건가??
#388수아(65e8b238)2026-03-29 (일) 08:00:02
아니, 근데 너무 차이가 나는데
흠...
흠...
#389고불(f799ea65)2026-03-29 (일) 08:00:08
생일스러운 이벤트는 음...
#390수아(65e8b238)2026-03-29 (일) 08:00:15
탄신일 기념
특별진행
특별진행
#391◆qQ1n5LnUj2(ef930e51)2026-03-29 (일) 08:00:36
>>390 김캡 여자친구와 비무를 벌여 승리하신다면야...
#392수아(65e8b238)2026-03-29 (일) 08:00:48
2026년 생일이니까
데이트 끝나고
20시간 26분만 진행하죵
데이트 끝나고
20시간 26분만 진행하죵
#393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8:01:04
와 김캡님 생일 축하해요!!
#394◆qQ1n5LnUj2(ef930e51)2026-03-29 (일) 08:01:10
김캡 죽어용!!
#395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8:01:14
기쁘다 김캡 오셨네
찬미 찬양 하라
찬미 찬양 하라
#396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8:01:23
>>378 다다음주에도 있으니까!!
#397◆qQ1n5LnUj2(ef930e51)2026-03-29 (일) 08:01:25
>>393 홍홍 아직 며칠 남았지만용!
고마어용!
고마어용!
#398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01:27
솔직히 전투 방법이나 질문권 타이밍이나 길라잡이에 있어야한다 생각해요.
특히 묘역추적기가 전투이탈 기능이 있는건 진심 처음 들었음
특히 묘역추적기가 전투이탈 기능이 있는건 진심 처음 들었음
#399고불(f799ea65)2026-03-29 (일) 08:01:28
레스캐들이 김캡에게 선물 하나씩 주죠
#400◆qQ1n5LnUj2(ef930e51)2026-03-29 (일) 08:01:37
>>396 다다음주는 가능할덧!
#401수아(65e8b238)2026-03-29 (일) 08:01:45
묘역 추적기는 묘역 위치를 알려주는거라 전투 이탈은 없는 걸로 아는데...?
#402◆qQ1n5LnUj2(ef930e51)2026-03-29 (일) 08:02:00
>>398 @레스주's
#403수아(65e8b238)2026-03-29 (일) 08:02:19
비경 이동권인가...?
여튼, 확실히 질문권 사용은 그럴만 하다고 봐용
여튼, 확실히 질문권 사용은 그럴만 하다고 봐용
#404고불(f799ea65)2026-03-29 (일) 08:02:27
묘역 추적기는 그 자체로는 전투 이탈 기능이 없고
#405◆qQ1n5LnUj2(ef930e51)2026-03-29 (일) 08:02:31
묘역추적기애는 전투 이탈이 없고 비경생성이랑 헷갈리신듯
#406고불(f799ea65)2026-03-29 (일) 08:02:43
묘역 추적기+a가 되어야 함!
#407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03:19
무릉도원 물품 목록에 비경생성권 어디있을까요? 못찾겠어서요
#408고불(f799ea65)2026-03-29 (일) 08:03:34
무릉도원에서 안 팔아요 이벤트성 보상이라
#409◆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03:51
>>407 기연을 구매하셔셔 비경생성하는거에용!
#410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03:55
그럼 애초에 안되는 것이었군
#411수아(65e8b238)2026-03-29 (일) 08:04:04
비경 생성권이 아니라,
다 하나씩 주는 그런 거에용
아마 하나 가지고 있을 거 같은데...?
아닌강...?
다 하나씩 주는 그런 거에용
아마 하나 가지고 있을 거 같은데...?
아닌강...?
#412고불(f799ea65)2026-03-29 (일) 08:04:21
무명이 하나 가지고 있을거에요
#413수아(65e8b238)2026-03-29 (일) 08:04:37
무명주 없어요?
이벤트 비경 이동권?
뉴비들 오면 진행 후기나 위키 만들기 같은 뉴비 친화 이벤트 적용해서
할인권이랑 같이 주지 않았어요?
이벤트 비경 이동권?
뉴비들 오면 진행 후기나 위키 만들기 같은 뉴비 친화 이벤트 적용해서
할인권이랑 같이 주지 않았어요?
#414수아(65e8b238)2026-03-29 (일) 08:04:47
무명주는 같이 만들었었나...?
#415수아(65e8b238)2026-03-29 (일) 08:04:52
오래되서 기억이 안남...
#416고불(f799ea65)2026-03-29 (일) 08:05:25
고불-사용
수아-양도(악범소)
야견-양도(미호)
중원-사용
미호-랜덤 1 보유, 양도 받은거 사용
수아-양도(악범소)
야견-양도(미호)
중원-사용
미호-랜덤 1 보유, 양도 받은거 사용
#417고불(f799ea65)2026-03-29 (일) 08:05:44
아마 이럴걸요.
#418고불(f799ea65)2026-03-29 (일) 08:06:15
당시 이벤트 참가 안했던 레스캐들 빼고는 그 뒤에 들어온 신입은 다 1개씩 있어서 무명주도 1개 있음!
#419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06:34
>>413 비경탐사권 하나 있죠. 일진들 때린건 별도로 산 걸로 들어갔으니
#420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8:06:43
아 그러고 보니까 우리 득팔이, 전공은 문학인데 과목은 뭘 가르치는 게 좋을까요... 그냥 국어선생 하면 되려나
#421수아(65e8b238)2026-03-29 (일) 08:07:09
아 그거에용!
#422◆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07:11
>>420 문학을 하면 돼죵!
대학교 교양느낌으로다가
대학교 교양느낌으로다가
#423수아(65e8b238)2026-03-29 (일) 08:07:25
천마사학
#424고불(f799ea65)2026-03-29 (일) 08:07:36
물구나무 서서 시를 읽는 문학쌤..
#425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08:08
거래할게 늘었네
#426◆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08:10
전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경지. 둘째도 경지입니다. 예를 들어 캐릭터가 절정이라면 일류 이하의 적을 상대할 때에는 전투 과정을 스킵하시겠습니까? 와 같이 그 전투가 당연히 승리하는 것과 같은 이벤트가 등장하며 만약 내 캐릭터가 적과 경지의 차이가 난다면 한 방에 캐릭터가 전투 불가 상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무림비사는 전투 중 내공 계산을 레스주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내공은 매 턴 2씩 감소하며, 이는 쓰는 초식 개수와 상관없는 일정한 수치입니다. 내공을 추가적으로 소모함으로써 전투 행동의 효과를 증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초식에 요구되는 내공이 있으면 기본 소요 내공인 2는 무시해도 됩니다.
내공이 모두 감소할 시 캐릭터의 전투 능력은 '매우 심하고 급격하게' 감소합니다. 초절정의 무인이라도 삼류 무사 삼천명에게 질 수 있다고 언급되는 것은 이러한 내공이 무한하지 않기 때문임을 기억하세요.
전투의 과정에서 부상은 매우 다양한 영향을 끼칩니다. 1~2단계의 부상은 전투에 있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나 어느정도 전투에 지장이 없다면 3단계를 넘어갈 때부턴 급격한 전투 능력의 상실과 문제가 발생하고, 4단계에 도달할 시 전투 자체가 거의 불가하거나 전투에 돌입할 시 사망할 수 있으며 5단계에 도달할 시 캐릭터가 죽기 직전의 상태임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상이 발생할 상황을 생각하여 무작정 '적을 해치운다!' 만을 생각하지 마시고 자신의 부상 상황과 현재 전투 상황 등을 고려하여 전투 스타일을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캐릭터가 성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전입니다. 실전을 통하여 캐릭터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지만 목숨이 날아갈 수 있다는 점은 강력한 패널티가 될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것들이 두려우시다면 객잔을 운영하거나, 자신보다 약한 적들만 상대하는 등의 플레이 역시 무림비사를 즐기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전투는 양날의 검입니다. 큰 이득을 줄 수 있지만, 그만큼 여러분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이 전투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흠 여기에 뭘 더 추가해야 조을까용
무림비사는 전투 중 내공 계산을 레스주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내공은 매 턴 2씩 감소하며, 이는 쓰는 초식 개수와 상관없는 일정한 수치입니다. 내공을 추가적으로 소모함으로써 전투 행동의 효과를 증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초식에 요구되는 내공이 있으면 기본 소요 내공인 2는 무시해도 됩니다.
내공이 모두 감소할 시 캐릭터의 전투 능력은 '매우 심하고 급격하게' 감소합니다. 초절정의 무인이라도 삼류 무사 삼천명에게 질 수 있다고 언급되는 것은 이러한 내공이 무한하지 않기 때문임을 기억하세요.
전투의 과정에서 부상은 매우 다양한 영향을 끼칩니다. 1~2단계의 부상은 전투에 있어 약간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나 어느정도 전투에 지장이 없다면 3단계를 넘어갈 때부턴 급격한 전투 능력의 상실과 문제가 발생하고, 4단계에 도달할 시 전투 자체가 거의 불가하거나 전투에 돌입할 시 사망할 수 있으며 5단계에 도달할 시 캐릭터가 죽기 직전의 상태임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상이 발생할 상황을 생각하여 무작정 '적을 해치운다!' 만을 생각하지 마시고 자신의 부상 상황과 현재 전투 상황 등을 고려하여 전투 스타일을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캐릭터가 성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전입니다. 실전을 통하여 캐릭터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지만 목숨이 날아갈 수 있다는 점은 강력한 패널티가 될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것들이 두려우시다면 객잔을 운영하거나, 자신보다 약한 적들만 상대하는 등의 플레이 역시 무림비사를 즐기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전투는 양날의 검입니다. 큰 이득을 줄 수 있지만, 그만큼 여러분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이 전투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흠 여기에 뭘 더 추가해야 조을까용
#427미호주(2f5c57f1)2026-03-29 (일) 08:08:25
으에에 잠들어버렸따
#428◆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08:57
>>427 김캡도 자고시퍼용..
#429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10:05
#430야견(59ffe2b1)2026-03-29 (일) 08:10:37
크아야약
현생 문제로 크게 몰입해서 진행 못한것 아깝
현생 문제로 크게 몰입해서 진행 못한것 아깝
#431야견(59ffe2b1)2026-03-29 (일) 08:10:47
ZARA
#432수아(65e8b238)2026-03-29 (일) 08:10:51
전투 중 입력하는 행위는 '무조건 성공'하지 않는다. 상대는 '대응'을 하고 '실패할 수도 있다'. 이에 보정을 주는게 경지와 간극이다.
전투 중 도화전 아이템의 구입과 사용은 1턴을 소모한다. 이를 통해 활로를 찾아나갈 수 있다. (질문권, 회복류, 목의 두루마리)
- 전투 중 질문 사용으로 적의 확실한 약점과 허점을 알 수는 없지만, 해당 방법의 성공률과 더 나은 방법 등의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질문 하기가 어려워도 일단 질문해보면 큰 손해는 보지 않을 것입니다.
같은 정도?
전투 중 도화전 아이템의 구입과 사용은 1턴을 소모한다. 이를 통해 활로를 찾아나갈 수 있다. (질문권, 회복류, 목의 두루마리)
- 전투 중 질문 사용으로 적의 확실한 약점과 허점을 알 수는 없지만, 해당 방법의 성공률과 더 나은 방법 등의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질문 하기가 어려워도 일단 질문해보면 큰 손해는 보지 않을 것입니다.
같은 정도?
#433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11:05
situplay>11050>356
질문권의 팁
질문권의 팁
#434◆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11:58
@시아노이
추가...가능.....?
추가...가능.....?
#435야견(59ffe2b1)2026-03-29 (일) 08:12:32
#436미호주(2f5c57f1)2026-03-29 (일) 08:12:39
>>428 아이고 캡틴...(토닥토닥)
#437◆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12:47
사실 저것들이 되게 예전부터 나와서 구전으로 이어지던 것들이었던 것 같은데
김캡도 햇수로만 7년째 이것만 하고 있으니까 기억이 잘 안남...
김캡도 햇수로만 7년째 이것만 하고 있으니까 기억이 잘 안남...
#438◆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13:07
>>435 (이마탁
#439수아(65e8b238)2026-03-29 (일) 08:13:17
근데 질문권 ㄹㅇ 어렵긴함
#440고불(f799ea65)2026-03-29 (일) 08:13:59
제가 위키에 넣어둘게요
#441수아(65e8b238)2026-03-29 (일) 08:14:06
옛날에 마교노인 상대할 때
저거 어케해야해요???
(존나 큰 돌뱀, 진짜 돌임...)
하니까
木의 기운으로 상대하세용 당함.
...그걸 어케하는건데!!!
지금 생각하면
태청문 무공이 木관련이었을테지용...
저거 어케해야해요???
(존나 큰 돌뱀, 진짜 돌임...)
하니까
木의 기운으로 상대하세용 당함.
...그걸 어케하는건데!!!
지금 생각하면
태청문 무공이 木관련이었을테지용...
#442◆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14:10
고마오용...
#443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14:20
>>437
캡은 알고있지만 200개가 넘는걸 정주행하지 않는 이상 새로운 사람은 알기 어려우니까요
캡은 알고있지만 200개가 넘는걸 정주행하지 않는 이상 새로운 사람은 알기 어려우니까요
#444수아(65e8b238)2026-03-29 (일) 08:15:16
뉴비들은 하나에 집중하고
명백한 해결법을 원하는데
질문권은 주문에 대한 답변으로 요리 대신 밀키트를 주는 형태라
그래서 이게 뭐임...? 하는 경우가 있지용
그리고 도화전 10개 은근 많고...
명백한 해결법을 원하는데
질문권은 주문에 대한 답변으로 요리 대신 밀키트를 주는 형태라
그래서 이게 뭐임...? 하는 경우가 있지용
그리고 도화전 10개 은근 많고...
#445강건주(6bd1882b)2026-03-29 (일) 08:15:24
전투에서 중요한거 ?
질거 같으면 튀어야함
튀는게 쉽지 않다 ?
죽을 각오로 튀어야함 ...
질거 같으면 튀어야함
튀는게 쉽지 않다 ?
죽을 각오로 튀어야함 ...
#446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16:02
>>445 튀려고하는 데 쫓아오는데요..
#447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8:16:22
>>434 정리 한번만 해주셈.. 지금 진행 정리중!
#448야견(59ffe2b1)2026-03-29 (일) 08:16:24
기연써서 도망가는 것도 방법 아닌감
#449호면노사 구득팔(e920afdf)2026-03-29 (일) 08:16:58
>>435 오오오 변신로봇 무협! 저희는 변신합체로봇 없나요?
#451◆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17:24
>>447 어흐흑 고불주가 해준대용!
#452야견(59ffe2b1)2026-03-29 (일) 08:17:26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는 상황에서 억지로 상황 종결시키는 방법은 사실 개연성을 무시하는 기연이 가장 쉽고 빠름.
다만 기연에 너무 의존하면 안 좋고 지출도 크니까 다들 삼가는 것 뿐.
다만 기연에 너무 의존하면 안 좋고 지출도 크니까 다들 삼가는 것 뿐.
#453강건주(6bd1882b)2026-03-29 (일) 08:18:21
튀는것도 그냥 도망친다
달린다 구른다
달려가면서 나무를 베서 따라오는걸 방해한다
갑자기 소리를 지른다
미친척을 한다
비굴하게 살려달라고 한다
뭐 여러가지가 있으니 ... ?
정 안되면 까짓거 죽고 부활한다도 선택지고
진짜 답이 없다하면 이 캐릭터는 여기까지군 .. 하고 받아들일 각오도 하고 ...
어디까지나 제 기준인것
달린다 구른다
달려가면서 나무를 베서 따라오는걸 방해한다
갑자기 소리를 지른다
미친척을 한다
비굴하게 살려달라고 한다
뭐 여러가지가 있으니 ... ?
정 안되면 까짓거 죽고 부활한다도 선택지고
진짜 답이 없다하면 이 캐릭터는 여기까지군 .. 하고 받아들일 각오도 하고 ...
어디까지나 제 기준인것
#454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18:46
>>450 전투 판정 설명 같은 경우는 기억이 나냐 안나냐가 아니니까요.
#455◆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19:26
>>454 무명주
혹시 김캡이 하는 진행에서
불만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시다면 그냥 말씀해주시는게 좋겟서용!
혹시 김캡이 하는 진행에서
불만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시다면 그냥 말씀해주시는게 좋겟서용!
#456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19:29
뭐, 그래도 이제 앞으로 올 뉴비들은 더 편하겠죠
#457야견(59ffe2b1)2026-03-29 (일) 08:19:33
그건 레스주가 지난 진행 읽고 숙지해야 하는 것 아닌가욤
#458수아(65e8b238)2026-03-29 (일) 08:19:48
튀면 쫓아오긴 할텐데
거기서 잘 하면 추격전 들어가는 거고...
잘 행동하면 그대로 떨쳐내기 가능할테니까요
절정인데 초절정이나 화경에게 깝치기
같은 것만 아니면
어지간해선 다 여러 가능성이 열려있으니까요
거기서 잘 하면 추격전 들어가는 거고...
잘 행동하면 그대로 떨쳐내기 가능할테니까요
절정인데 초절정이나 화경에게 깝치기
같은 것만 아니면
어지간해선 다 여러 가능성이 열려있으니까요
#459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20:36
>>455 건의사항은 반영된 것 같아요. 설명이 부족했던 게 아쉬웠던 상황이었거든요.
#460◆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21:04
>>459 그러면 전투 판정같은 경우는 기억 나냐 안나냐 문제가 아니다라는 말은
그냥 하신 말씀일까용?
그냥 하신 말씀일까용?
#461고불(f799ea65)2026-03-29 (일) 08:21:09
뉴비 길라잡이에 전투랑 질문권 부분 보충해둔 것
#462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8:21:13
>>457 200개를 다 하기는 어렵죠. 무엇보다 스토리 진행이 아니라 잡담들까지 봐야하고 과거 아카이브까지 뒤져야하니까요
#463◆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21:16
>>461 고마어용!
#464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22:24
캡틴 그
하남에 화석신도 챙기기
가능해요??
하남에 화석신도 챙기기
가능해요??
#465◆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22:58
>>464 중간에 반전단 여러개 드셔가면서 하셔야할덧??
#466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23:14
반전반전반전단이 가문에 있나?
#467◆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23:43
예능용으로 좀 풀어볼까 고민중이에용
#468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8:24:08
후 진행 정리 끝
#469◆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24:15
고생하셧서용~~~
#470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8:24:35
이잉 김캡 나데나데랑 도화전이랑 보패랑 기연이랑 이것저것 더 줘잉
#471야견(59ffe2b1)2026-03-29 (일) 08:24:35
모두가 모여하는 진행인 이상 진행 사항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에 대한 책임은 단순 캡틴에게 귀속될 사항은 아님.
#472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24:49
근데 파문 깨고 나오자마자 가주가 한참 어린 손자에 할배가 마교랑 결?탁 했다 소리 들은 건 진짜 무슨 기분이었을까용...
화석신도 얻기에 기연 쓰면 난이도 좀 줄까용?
화석신도 얻기에 기연 쓰면 난이도 좀 줄까용?
#473◆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24:56
>>470 15초 밴
#474◆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25:09
>>472 줄죵!
#475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8:25:29
그래서 정확히 어떤것들 추가하면 되양?
#476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25:41
얼마나 줄어용?
반전반전반전반전반전반전반전단에서
반전반전단정도?
반전반전반전반전반전반전반전단에서
반전반전단정도?
#477◆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25:42
>>475 놀랍게도!
고불주가 다 해줫서용!
고불주가 다 해줫서용!
#478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25:44
[사실 저것들이 되게 예전부터 나와서 구전으로 이어지던 것들이었던 것 같은데
김캡도 햇수로만 7년째 이것만 하고 있으니까 기억이 잘 안남...]
[캡은 알고있지만 200개가 넘는걸 정주행하지 않는 이상 새로운 사람은 알기 어려우니까요]
[김캡도 기억안나면 위키 뒤적이고 그래용!]
[ 전투 판정같은 경우는 기억 나냐 안나냐 문제가 아니다]
라고 대화가 이어졌는 데요. 전투판정 같은 경우 캡틴이 직접 situplay>8243>186, situplay>8243>188, situplay>8243>168
규칙에 따라 진행되잖아요?
근데 저 규칙이 간단한 규칙도 아니고 상당히 중요한 규칙이고 스토리 진행 기록도 아닌 데 왜 뉴비 길라잡이에는 없을까 생각했어서요.
아까도 말했듯 이미 해결되었으니 어떠한 불만도 없어요
김캡도 햇수로만 7년째 이것만 하고 있으니까 기억이 잘 안남...]
[캡은 알고있지만 200개가 넘는걸 정주행하지 않는 이상 새로운 사람은 알기 어려우니까요]
[김캡도 기억안나면 위키 뒤적이고 그래용!]
[ 전투 판정같은 경우는 기억 나냐 안나냐 문제가 아니다]
라고 대화가 이어졌는 데요. 전투판정 같은 경우 캡틴이 직접 situplay>8243>186, situplay>8243>188, situplay>8243>168
규칙에 따라 진행되잖아요?
근데 저 규칙이 간단한 규칙도 아니고 상당히 중요한 규칙이고 스토리 진행 기록도 아닌 데 왜 뉴비 길라잡이에는 없을까 생각했어서요.
아까도 말했듯 이미 해결되었으니 어떠한 불만도 없어요
#479◆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25:59
>>476 반전단 2개 정도 더 필요할지도?
#480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8:26:27
>>478 뉴비 길라잡이 자체도 굉장히 오래되었고 요즘은 위키 만지는 사람이 저 밖에 없어서...
#481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26:38
기연 두개면 넘어진 동굴이 화석신도의 구역이란 말인가
#482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26:42
>>480 완벽하게 수정되었군요!
#483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27:02
고불주가 했군요!
#484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8:27:15
아닛! 누구지?!
#485시아노이(8bc7c1ef)2026-03-29 (일) 08:27:23
고불노이 고마운거야!!!
#486수아(65e8b238)2026-03-29 (일) 08:27:27
이게 다들 어느정도 하다보면
감각적으로 아, 이러겠구나 하는 건데
확실히 이거 때문에 초반에 엄청 어렵긴 하죠
분명 같은 경지라고 해서 갔는데
뚜드려 맞거든용...
널 말하는거다 마교노인 용서못해
감각적으로 아, 이러겠구나 하는 건데
확실히 이거 때문에 초반에 엄청 어렵긴 하죠
분명 같은 경지라고 해서 갔는데
뚜드려 맞거든용...
널 말하는거다 마교노인 용서못해
#487수아(65e8b238)2026-03-29 (일) 08:27:59
저도 무명주랑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도저히 방법 안보여서
기연 써서 경지 올려서 겨우 살아나오긴 했어용...
도저히 방법 안보여서
기연 써서 경지 올려서 겨우 살아나오긴 했어용...
#488◆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28:33
>>478
좋아용!
그럼 김캡이 무명주에게 잠깐 얘기를 좀 해도 될까용?
좋아용!
그럼 김캡이 무명주에게 잠깐 얘기를 좀 해도 될까용?
#489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28:36
특히 그건 있어용!
9성, 10성 무공을 써보는데 상대가 이상하게 쉽게 막으면 허무하긴 했는데
저는 그냥 상대가 오의 공격막기로 흘린다고 생각하기로 함
9성, 10성 무공을 써보는데 상대가 이상하게 쉽게 막으면 허무하긴 했는데
저는 그냥 상대가 오의 공격막기로 흘린다고 생각하기로 함
#490수아(65e8b238)2026-03-29 (일) 08:28:39
지금이면 두들겨 패줄 수 있음
이 자식아
근데 지금 가면 초절정 난이도로
뱀(크다) 같은 거 조종할 거 같아서 두렵긴함...
(시아노이한테 있음)
이 자식아
근데 지금 가면 초절정 난이도로
뱀(크다) 같은 거 조종할 거 같아서 두렵긴함...
(시아노이한테 있음)
#491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28:46
>>488 넵
#492야견(59ffe2b1)2026-03-29 (일) 08:29:05
따지자면 위키를 원활히 관리 안한 레스주들의 문제여야 하는 것.
#493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30:38
근데 저거 길라잡이가 예전거라 억울하다 하기에는...
저거 쓸 때 거의 저 혼자 채우고, 저 혼자 김캡한테 물어보며 보충하고 했던거라...
저거 쓸 때 거의 저 혼자 채우고, 저 혼자 김캡한테 물어보며 보충하고 했던거라...
#494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31:13
>>493 억울하진 않았어요 ㅋㅋ 그냥 수정이 필요하다 했을 뿐!
#495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32:10
아무래도 저때 뉴비분들은 나 뭐함? 이 우선이다보니 이 뭐함 보충을 위해 쓴 게 많아서 지금 보면 좀 어색할 것 같긴 해용
#496야견(59ffe2b1)2026-03-29 (일) 08:32:19
또 무림비사는 전투가 메인인 컨텐츠고 상대 역시 고유의 스토리와 배경을 지닌 캐릭터이니 만큼, 단순 일방적인 전투는 스레 정체성에 위배된다고 생각합니당. 전투는 어려워야하고, 어려운게 맞다고 생각해용
#497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33:03
>>492 '도로에 금이 가 있으니 도로를 보수해야한다.'와 '도로에 금이 가 있다. 이거 누구 책임이냐?'는 다릅니다.
저는 단순히 도로에 금이 가 있으니 보수해야한다(길라잡이 내용이 부족하니 추가해야한다)를 주장한 거지 책임을 물은 적은 없어요.
저는 단순히 도로에 금이 가 있으니 보수해야한다(길라잡이 내용이 부족하니 추가해야한다)를 주장한 거지 책임을 물은 적은 없어요.
#498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34:02
왜 나 뭐함? 이 문제였냐면...
신입 4명? 정도가 시작하고 담 진행부터 실종되는게 5번정도 되어서용...
신입 4명? 정도가 시작하고 담 진행부터 실종되는게 5번정도 되어서용...
#499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34:39
어떻게 4명인데 5번임?
복귀한 올드비도 실종됨...
복귀한 올드비도 실종됨...
#500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35:11
>>496 일방적인 전투면 안된다는 것은 여기 있는 모두가 동의할거에요.
전투 난이도를 문제 삼은 이는 최소한 오늘은 없었으니까요
전투 난이도를 문제 삼은 이는 최소한 오늘은 없었으니까요
#501수아(65e8b238)2026-03-29 (일) 08:36:15
>>499 분명 절 환영해주던 하오문 레스캐주분이 계셨는데, 어느순간 사라졌었던 기억...
무림비사 전투 쉽지 않다는게 이번에 다시 한번 느껴졌어용
방주호 이 녀석이 일섬 가볍게 막을 때 숨이 턱 막혔음...
무림비사 전투 쉽지 않다는게 이번에 다시 한번 느껴졌어용
방주호 이 녀석이 일섬 가볍게 막을 때 숨이 턱 막혔음...
#502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37:37
저는 무림비사 최초의 9성 무공 썼는데 상대가 우라질 한번에 공격 막은적 있었는데.
그냥 쟤도 세구나 했어용ㅋㅋㅋ
그냥 쟤도 세구나 했어용ㅋㅋㅋ
#503◆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38:05
>>491
여기있는 모두는 김캡을 포함해서 다같이 즐기려고 왓서용!
특히 육성스레의 경우 김캡같은 캡틴의 역할이 무척이나 중대한 사항인데용!
김캡도 사람이다 보니까 모든걸 다 완벽하게 할 수가 업서용~
이게 하다못해 스팀에 출시하는 1인 개발 게임도 아니고.
그렇다고 김캡이 돈을 받고 스레를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자원봉사로 캡틴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에용!
우리는 다같이 즐겁게 놀기 위해서 모인거에용 그렇죵?
그 과정에서 당연히 서로 실수가 나올 수 있고, 누락이 될 수도 있고!
또 여러 사람이 모인 것이다보니까 각자 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는 '?이게 왜?' 싶을 일이지만 다른 누군가는 '아니 이러면 안되지' 라고도 생각할 수 잇서용!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 교류하고 존중하는게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김캡은 생각해용!
김캡은 무명주도 분명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거라고 믿어용!
그러니, 존중해주세용!
당연히 뉴비 입장에선 이것저것 궁금하시기도 할테고 모르실 수도 있겠지만은
무명주가 생각했을 땐 '아니 이 당연한게 왜 안되어 있지?' 라고 하는 것들이 그때 당시에는 우리의 최선이었으니가용 ㅠ
이런게 필요하고 저런게 필요하고 말씀해주시는거 너모 감사하고 좋은데!
더 둥글게 둥글게 얘기해주심 넘넘 좋을 것 같아용!
김캡은 무명주가 맨 끝에 멍이나 냥을 붙여주면 아주 좋을 것 같은데.....(눈치)
우리 모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즐기는 무림비사가 된다면 김캡은 아주 행복할거에용!
요구보다는 부탁을!
부탁보다는 웃음을!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여가면서 즐기는 시간이길 바라용!
여기있는 모두는 김캡을 포함해서 다같이 즐기려고 왓서용!
특히 육성스레의 경우 김캡같은 캡틴의 역할이 무척이나 중대한 사항인데용!
김캡도 사람이다 보니까 모든걸 다 완벽하게 할 수가 업서용~
이게 하다못해 스팀에 출시하는 1인 개발 게임도 아니고.
그렇다고 김캡이 돈을 받고 스레를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자원봉사로 캡틴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에용!
우리는 다같이 즐겁게 놀기 위해서 모인거에용 그렇죵?
그 과정에서 당연히 서로 실수가 나올 수 있고, 누락이 될 수도 있고!
또 여러 사람이 모인 것이다보니까 각자 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는 '?이게 왜?' 싶을 일이지만 다른 누군가는 '아니 이러면 안되지' 라고도 생각할 수 잇서용!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 교류하고 존중하는게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김캡은 생각해용!
김캡은 무명주도 분명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거라고 믿어용!
그러니, 존중해주세용!
당연히 뉴비 입장에선 이것저것 궁금하시기도 할테고 모르실 수도 있겠지만은
무명주가 생각했을 땐 '아니 이 당연한게 왜 안되어 있지?' 라고 하는 것들이 그때 당시에는 우리의 최선이었으니가용 ㅠ
이런게 필요하고 저런게 필요하고 말씀해주시는거 너모 감사하고 좋은데!
더 둥글게 둥글게 얘기해주심 넘넘 좋을 것 같아용!
김캡은 무명주가 맨 끝에 멍이나 냥을 붙여주면 아주 좋을 것 같은데.....(눈치)
우리 모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즐기는 무림비사가 된다면 김캡은 아주 행복할거에용!
요구보다는 부탁을!
부탁보다는 웃음을!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여가면서 즐기는 시간이길 바라용!
#504수아(65e8b238)2026-03-29 (일) 08:38:22
이게 내 내공은 줄고
상대 판단이랑 내공을 단편적으로 밖에 모르니까
더 숨이 막히는 감이 없잖아 있죵
상대 판단이랑 내공을 단편적으로 밖에 모르니까
더 숨이 막히는 감이 없잖아 있죵
#505시아노이(7038fbfd)2026-03-29 (일) 08:38:52
>>503 멍 냥 거리는게 좋은거지 마따끄 헨따이다냥
#506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38:55
전투가 어렵다면 그 옛날에 저랑 류호주 하듯 레스주배 대련 몇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용
#507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39:21
판정을 김캡이 해주는 그거.
잼썼음
잼썼음
#508수아(65e8b238)2026-03-29 (일) 08:39:31
>>507 ?
그런 게 있었어요?
그런 게 있었어요?
#509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40:01
벌써 한 4년 되어서
수아주 모르실지도?
수아주 모르실지도?
#510수아(65e8b238)2026-03-29 (일) 08:40:04
아, 이거 하니까 생각난건데
무공도 실제로 안써보면
실제 판정 땨 어케 판정되는지 몰라서
어렵긴 해용
무공도 실제로 안써보면
실제 판정 땨 어케 판정되는지 몰라서
어렵긴 해용
#511◆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40:24
아악 성당가야댐 아악
#512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41:16
아니면 김캡
도화전만 두둑히 주신다면 이 무림페어리
길라잡이에 전투 항목을 두둑히 써오겠소
도화전만 두둑히 주신다면 이 무림페어리
길라잡이에 전투 항목을 두둑히 써오겠소
#513야견(59ffe2b1)2026-03-29 (일) 08:41:40
무명주는 전투를 좀 지양하는 플레이 방식을 취하셔 온 것으로 압니다만, 그러다보니 자연스래 전투에 대해 배우고, 묻고, 그러는 과정이 생략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안하실거라면 도화전 들여서 피하는 방향으로 광대 플레이를 극한으로 가시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해요.
아예 안하실거라면 도화전 들여서 피하는 방향으로 광대 플레이를 극한으로 가시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해요.
#514◆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42:15
일단 오늘 그 주님수난성지주간 그거라
김캡 바빠서 이따올게용 ㅠㅠㅠㅠㅠㅠ 아 나 임원도 아닌데 아
김캡 바빠서 이따올게용 ㅠㅠㅠㅠㅠㅠ 아 나 임원도 아닌데 아
#515수아(65e8b238)2026-03-29 (일) 08:42:27
그래서 npc들 상대할 때 부러운 점이
얘네는 자기들이 사용할 수 있는 무공을 잘 알고 있을 점이라는 거에용
해체신서, 기오막측심결들도 그랬고...
나 괴천난파 판정이랑 묘사도 모른다고옷...
얘네는 자기들이 사용할 수 있는 무공을 잘 알고 있을 점이라는 거에용
해체신서, 기오막측심결들도 그랬고...
나 괴천난파 판정이랑 묘사도 모른다고옷...
#516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42:39
밥 다 했는데 남편이 안 온다.
#517수아(65e8b238)2026-03-29 (일) 08:42:45
헉
#518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43:04
오늘 소불고기도 사왔는데
#519야견(59ffe2b1)2026-03-29 (일) 08:43:22
고생 많으십니다 캡틴
#520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43:35
캡틴 다녀와용!!!
#521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44:34
>>503
해당 부분은 저 역시 동의해요.
"아니 이 당연한게 왜 안되어 있지?" 라는 부분은 생각한 적은 없어요. '당연'이라는 건 없으니까요.
물론 솔직히 말해서 "왜 다들 내가 제대로 못해서 그렇다고 말하는 거지? 이 중요한 걸 왜 이제 말해주는 거지?" 이런 생각은 몇번 하긴 했어요.
그렇기에 다른 사람은 이런 걸 겪지 않았으면 해서 부탁한거고요.
'해석을 잘못해서 오류가 났다'는 건 앞으로는 잘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들지만
'정보도 없고 상황은 안 좋아진다'는 건 희망도 안 들어서요.
물론 결론적으로는 잘 해결되었으니 다행이에요.
해당 부분은 저 역시 동의해요.
"아니 이 당연한게 왜 안되어 있지?" 라는 부분은 생각한 적은 없어요. '당연'이라는 건 없으니까요.
물론 솔직히 말해서 "왜 다들 내가 제대로 못해서 그렇다고 말하는 거지? 이 중요한 걸 왜 이제 말해주는 거지?" 이런 생각은 몇번 하긴 했어요.
그렇기에 다른 사람은 이런 걸 겪지 않았으면 해서 부탁한거고요.
'해석을 잘못해서 오류가 났다'는 건 앞으로는 잘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들지만
'정보도 없고 상황은 안 좋아진다'는 건 희망도 안 들어서요.
물론 결론적으로는 잘 해결되었으니 다행이에요.
#522수아(65e8b238)2026-03-29 (일) 08:45:01
물론 이해해용!
#523수아(65e8b238)2026-03-29 (일) 08:47:34
무명주 말 보고 오랜만에 옛날 진행 보니까
제 첫 전투는 마교노인이랑 싸운 것도 아니고,
요괴랑 싸운 것도 아니고,
산적이랑 싸운 거였네용...
제 첫 전투는 마교노인이랑 싸운 것도 아니고,
요괴랑 싸운 것도 아니고,
산적이랑 싸운 거였네용...
#524수아(65e8b238)2026-03-29 (일) 08:48:00
이때 패닉와서 도망쳤었네...
#525시아노이(7038fbfd)2026-03-29 (일) 08:48:23
내 첫 전투는 늑대떼거리
기연 발라서 승리함
기연 발라서 승리함
#526미호주(2f5c57f1)2026-03-29 (일) 08:48:59
내 첫 진행은 누구였더라...(아득)
아무튼 캡틴 고생 많았어 잘 다녀와~
아무튼 캡틴 고생 많았어 잘 다녀와~
#527미호주(2f5c57f1)2026-03-29 (일) 08:50:07
아니 첫 진행이래 첫 전투...
나는 보통 모르면 일단 닥돌해보거나 무공으로 선빵필승이라고 하거나 캡틴에게 질문권을 썼던 거 같기도 해. 들어오고 얼마 안 되었을 시점에 수련스레를 관리하기 시작했기도 하고.....
나는 보통 모르면 일단 닥돌해보거나 무공으로 선빵필승이라고 하거나 캡틴에게 질문권을 썼던 거 같기도 해. 들어오고 얼마 안 되었을 시점에 수련스레를 관리하기 시작했기도 하고.....
#528야견(59ffe2b1)2026-03-29 (일) 08:50:10
추후 다른 분들 전투 등을 눈여겨보시는 것도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529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51:19
비경탐사권 가치는 어느정도 되려나..
#530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51:50
한번 거래하니까 거래에 맛들렸어
#531수아(65e8b238)2026-03-29 (일) 08:53:11
백사보나 그런 것들
#532수아(65e8b238)2026-03-29 (일) 08:53:18
아예 버려버린 거 좀 아쉽네요
#533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53:20
첫 전투가 영물늑대였는데
#534수아(65e8b238)2026-03-29 (일) 08:53:34
내공 10~20이라도 오를 줄 알았는데
니가 그걸로 뭐가 상승하기에는 네 수준이 너무 높다 수아야
당해버릴 줄은 몰랐음...
니가 그걸로 뭐가 상승하기에는 네 수준이 너무 높다 수아야
당해버릴 줄은 몰랐음...
#535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53:57
>>533 비경탐사권 하나를 드리겠습니다. 좋은 인연 소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536수아(65e8b238)2026-03-29 (일) 08:54:14
【 실전 낭아창 】
【 실전 건가공 】
【 백사보白蛇步 】
【 혜신공 】
【 화무공 】
【 필보중각苾珤仲覺 】
이 귀한 것들이 그대로 갈갈갈 당햇다니...
【 실전 건가공 】
【 백사보白蛇步 】
【 혜신공 】
【 화무공 】
【 필보중각苾珤仲覺 】
이 귀한 것들이 그대로 갈갈갈 당햇다니...
#537고불(492e10ee)2026-03-29 (일) 08:55:56
고불 첫 전투는 아마 독고구검 묘역에서 기관진식 인형들..! 그 전에는 목숨을 건 전투가 없었으니
#538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56:48
>>528 방법만 안다면 전투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 않아요
#539◆qQ1n5LnUj2(0deb5ec9)2026-03-29 (일) 08:57:00
>>521 조아용! 그럼 이제부터 무명주는 말끝에 냥이나 멍을 붙여주는거로 할가용???
#540수아(65e8b238)2026-03-29 (일) 08:57:08
그건좀멍
#541야견(59ffe2b1)2026-03-29 (일) 08:57:15
아뇨 방법 알아도 전투 어렵습니다
#542시아노이(7038fbfd)2026-03-29 (일) 08:57:29
>>536 혜신공 필보중각은 시아노이가 갖고있어
#543시아노이(7038fbfd)2026-03-29 (일) 08:57:48
>>539 냥냥
#544수아(65e8b238)2026-03-29 (일) 08:57:50
상대는 박쥐로 변신해서 피할 수 있음...
쉽지 않음...
쉽지 않음...
#545미호주(2f5c57f1)2026-03-29 (일) 08:57:55
첫 전투가 뭐였지 하고 위키 들어갔는데 첫 전투(...)라고 보기도 애매한 게 아무 죄 없는 행상인 털어먹는 거였어..(흐릿)
그리고 그 직후가 기루 쳐들어가서 죄 없는 기녀 협박하기, 세력다툼하는 애들 사이에서 목따기(??), 그 후가 세력 다툼 하는 애 두목 죽이기..
망나니가 망나니 한 것 밖에는 기억 안나..(흐릿)
그리고 그 직후가 기루 쳐들어가서 죄 없는 기녀 협박하기, 세력다툼하는 애들 사이에서 목따기(??), 그 후가 세력 다툼 하는 애 두목 죽이기..
망나니가 망나니 한 것 밖에는 기억 안나..(흐릿)
#547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58:11
저는 비경탐사권이 크게 필요가 없어용!
제가 소개 가능한 좋은 인물은 석가장주인데 이정도면 일반 비세가, 비문파 소속원이 소개 받을 수 있는 인물중에선 최상단인 거에용!!!
제가 소개 가능한 좋은 인물은 석가장주인데 이정도면 일반 비세가, 비문파 소속원이 소개 받을 수 있는 인물중에선 최상단인 거에용!!!
#548수아(65e8b238)2026-03-29 (일) 08:58:29
석가장주 이미 만나지 않았음...?
#549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59:04
>>548 이미 한번 만났음. 그리고 그 이후 만난 적 없음. 하오문 일 한번 하고 바로 일에 휘말린거라..
#550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59:12
정파를 소개해달라 하면 무림맹주도 만나게 해줄 수 있슴...
아니 일단 모용부터가 일반적인 경우 아니면 만나기 힘들다고용!?
나 가주라고!!
아니 일단 모용부터가 일반적인 경우 아니면 만나기 힘들다고용!?
나 가주라고!!
#551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8:59:29
소불고기 양념에 남편 피도 넣어야하나.
안 오네...
안 오네...
#552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59:31
>>550 사천당가에 추천서 써주세요!
#553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8:59:43
>>550 맞네. 살아있는 기연이 여기 있었네
#555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00:04
오 잠깐
#556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00:09
사파를 사천당가에 추천서용...?
써드릴순 있는데 사는 게 문젠데용...?
써드릴순 있는데 사는 게 문젠데용...?
#557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01:10
>>556 사천당가도 모용세가의 이름이 있지 바로 죽이진 않을 것 같아서요. 가기 전에 근처에게 빈민들 치료하면서 사람들을 치료한 다면 문전박대는 안 할 것 같아서요
#558미호주(2f5c57f1)2026-03-29 (일) 09:01:14
무명이 사파 아니야....? 사파가 사천당가에.... 나도 그다지 추천하지는 않아.
실제로 사천당가 당주였나 에게 나 사파임 ㅇㅇ 했다가 죽기살기로 싸웠던 사람이 여기 있어..
실제로 사천당가 당주였나 에게 나 사파임 ㅇㅇ 했다가 죽기살기로 싸웠던 사람이 여기 있어..
#559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01:29
평범한 광대로 소개할거에요
#560야견(59ffe2b1)2026-03-29 (일) 09:01:54
조금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적어도 뭔가를 얻거나 시스템을 이해해도 추후에도 원활하게 해결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뭔가를 이해하는 거랑, 그걸 실제 적용하는 것 사이에는 많은 간극이 있고, 그건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으면 절대 줄이기 어려울거에요.
굳이 이런 말을 하는 건, 시스템을 이해했는데 왜 전투가 뜻대로 풀리지 않을까 생각하실까봐서요.
저도 너무 진지했으니 이 화제는 여기까지만 하겠읍니다. 여러모로 딱딱하게 굴어서 죄송합니다...
뭔가를 이해하는 거랑, 그걸 실제 적용하는 것 사이에는 많은 간극이 있고, 그건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으면 절대 줄이기 어려울거에요.
굳이 이런 말을 하는 건, 시스템을 이해했는데 왜 전투가 뜻대로 풀리지 않을까 생각하실까봐서요.
저도 너무 진지했으니 이 화제는 여기까지만 하겠읍니다. 여러모로 딱딱하게 굴어서 죄송합니다...
#561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02:32
남궁세가 : 깝치지 않으면 눈으로 보기만 함
팽가 : 자기네 앞마당에서 깝치지 않으면 넘어감
제갈세가 : 아오 또 튀어나오네(망치
사천당가 : ???????? 마교도 머리 아픈데 사파가 또????
모용 : 너, 나랑 일 하나 하자.
팽가 : 자기네 앞마당에서 깝치지 않으면 넘어감
제갈세가 : 아오 또 튀어나오네(망치
사천당가 : ???????? 마교도 머리 아픈데 사파가 또????
모용 : 너, 나랑 일 하나 하자.
#562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03:42
어어어...
그, 좀 도박수긴 한데.
정파인 척 하실 방법이 하나 있긴 해용.
그, 좀 도박수긴 한데.
정파인 척 하실 방법이 하나 있긴 해용.
#563고불주(492e10ee)2026-03-29 (일) 09:03:52
제 생각에는 무명이 지금 시점에서 뭔가 너무 급하게 다음 행선지를 준비하거나 할 필요는 없을 듯!
#564미호주(2f5c57f1)2026-03-29 (일) 09:04:15
그리고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도 있고.
#565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04:17
>>560
시스템을 이해했으면 전투가 뜻대로 풀리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을거에요.
당장에 저는 인간관계 시스템을 오해하여 뜻대로 안 풀렸으나 그땐 이런 건의사항을 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부분은 이미 다 적혀있었으니까요.
시스템을 이해했으면 전투가 뜻대로 풀리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을거에요.
당장에 저는 인간관계 시스템을 오해하여 뜻대로 안 풀렸으나 그땐 이런 건의사항을 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부분은 이미 다 적혀있었으니까요.
#566수아(65e8b238)2026-03-29 (일) 09:04:26
사실 문파 소속 아니면
정사구분은 유연한 것이라
정사구분은 유연한 것이라
#567수아(65e8b238)2026-03-29 (일) 09:04:38
하란이(어디가써...)를 보면 알 수 있다
#568고불주(492e10ee)2026-03-29 (일) 09:04:49
전투 해결하면 그 할아버지 관련해서도 또 뭔가 나올테고..갑자기 사천에 당문 찾아가는건 하오문 때문에 애매해질 수도 있고..미리 준비하는거라면 이후 상황이 어떨지 모르기 때문에 굳이 필요 없을거 같아요!
#569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04:56
>>562 평범한 낭인인데도요?...
#570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05:07
아니구나 하오문도구나...
#571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05:09
김모용이 정파치고 사파, 마교에 너른한 것이지.
보통은 사파나 마교랑은 시작 호감도가 2인 것을 아셔야 해용.
보통은 사파나 마교랑은 시작 호감도가 2인 것을 아셔야 해용.
#572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05:25
추천서도 안먹히구나...
#573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06:13
2정도면 경계하는 적 정도라.
추천서를 써드릴 수는 있어용. 대신 소속을 하오문이 아니라 당비문 사대제자 정도로 속이셔야 하지만?
추천서를 써드릴 수는 있어용. 대신 소속을 하오문이 아니라 당비문 사대제자 정도로 속이셔야 하지만?
#574수아(65e8b238)2026-03-29 (일) 09:06:34
사사사천 당가
#575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06:43
>>573 도화전 몇개를 원하십니까!
#576수아(65e8b238)2026-03-29 (일) 09:06:47
적이면 한 5진행 후에
기연 쓰면서 제발 해결해주세요
해달라고 말할 수 있음
기연 쓰면서 제발 해결해주세요
해달라고 말할 수 있음
#577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06:51
아니면...
제가 가진 하오문 영역이 있긴 한데.
거기서 좀 놀아보실래용?
제가 가진 하오문 영역이 있긴 한데.
거기서 좀 놀아보실래용?
#578수아(65e8b238)2026-03-29 (일) 09:07:15
사천당가가 적이다?
이건 태정이 들고 마교로 튀어도 인정할 판이라
이건 태정이 들고 마교로 튀어도 인정할 판이라
#579고불주(492e10ee)2026-03-29 (일) 09:07:35
음. 아니면 그냥 정파로 전향하면 그만 아닌가? 기존 무공들 좀 손해볼거고 하오문이 문제지만 그거만 빼면 상관없으니깐.
#580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08:07
정파 전향하시면 모용세가가 뒷배로 있는 당비문주 가능합니다(깃발)
#581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08:32
하실 일은 근엄하게 그러시오만 하고 다니면 되심
#583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10:40
사파 낭인이라는 제일 낮은 단계에서 광대, 의술로 백성들과 어울린다는 서사를 잡아서요
#584수아(65e8b238)2026-03-29 (일) 09:11:38
생각해보니 수아 조종할 때
상대가 대문파거나, 그러면
눈치보는거 화가 나용
상대가 대문파거나, 그러면
눈치보는거 화가 나용
#585수아(65e8b238)2026-03-29 (일) 09:11:50
이번에도 "사술이다!"
외치려다가 참았음...
외치려다가 참았음...
#586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12:13
수아에게도 같은 제안을 하겠다!
비경탐사권 드릴게요! 좋은 인연 소개해주세요!
비경탐사권 드릴게요! 좋은 인연 소개해주세요!
#587수아(65e8b238)2026-03-29 (일) 09:12:26
"어쩔 수 없군."
우우우우우우우우우 -
검이 울부짖습니다.
파다다다다다다다닥 -
날갯짓 소리. 수백마리의 붉은 박쥐. 순간적으로 어두워지는 하늘.
창이 소용돌이처럼 검을 잡았었지만, 어느새 검은 빠져나가고 없습니다.
정확히는...
검이 박쥐가 되어 날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는 어느새 몸이 박쥐로 흩어져 수아의 등 뒤에서 좀 떨어진 공간에 차곡차곡 자리를 잡고 앉아있는, 인간의 모양대로 서고 있는 박쥐 무리가 있습니다.
스아아아...스아아아아...
붉은 박쥐들이 한줌 핏물로 녹아내리더니 방주호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참으로, 신기한 사술을 익히셨소."
........예? 당신이 할 말인가요 그게?
이게 어떻게 사술이 아님...
우우우우우우우우우 -
검이 울부짖습니다.
파다다다다다다다닥 -
날갯짓 소리. 수백마리의 붉은 박쥐. 순간적으로 어두워지는 하늘.
창이 소용돌이처럼 검을 잡았었지만, 어느새 검은 빠져나가고 없습니다.
정확히는...
검이 박쥐가 되어 날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는 어느새 몸이 박쥐로 흩어져 수아의 등 뒤에서 좀 떨어진 공간에 차곡차곡 자리를 잡고 앉아있는, 인간의 모양대로 서고 있는 박쥐 무리가 있습니다.
스아아아...스아아아아...
붉은 박쥐들이 한줌 핏물로 녹아내리더니 방주호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참으로, 신기한 사술을 익히셨소."
........예? 당신이 할 말인가요 그게?
이게 어떻게 사술이 아님...
#588수아(65e8b238)2026-03-29 (일) 09:13:01
전 소개할 사람이 없어용!
있어봤자 스슨님인데
지금 은거하심
비경 탐사권 스슨님한테 줘서
무명주가 탐사권 쓰면 스슨님이랑 만날지도...?
있어봤자 스슨님인데
지금 은거하심
비경 탐사권 스슨님한테 줘서
무명주가 탐사권 쓰면 스슨님이랑 만날지도...?
#589수아(65e8b238)2026-03-29 (일) 09:14:58
이번 전투 복기하고 있는데
늘 그렇다시피
내공 소모가 아쉽네용
한 80~100 정도는 줄일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상대가 첨에 너무 가볍게 피하고 막아서 너무 압도됐음...
힘이 우위라고 하니까, 아 힘 아니면 비빌 구석이 없구나
이거 오래끌면 힘 아닌 부분에서 압살 당하겠구나
했는데 그것도 훼이크였고...
늘 그렇다시피
내공 소모가 아쉽네용
한 80~100 정도는 줄일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상대가 첨에 너무 가볍게 피하고 막아서 너무 압도됐음...
힘이 우위라고 하니까, 아 힘 아니면 비빌 구석이 없구나
이거 오래끌면 힘 아닌 부분에서 압살 당하겠구나
했는데 그것도 훼이크였고...
#590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14:59
소개해줄 사람 하나 있긴 한데
내공제한 걸린 아픈 늙은이임ㅋㅋㅋㅋㄱ
내공제한 걸린 아픈 늙은이임ㅋㅋㅋㅋㄱ
#591수아(65e8b238)2026-03-29 (일) 09:16:01
일단 인연 같은 건 기연 써서 만드는 게 제일일듯
#592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16:15
>>590 어자피 목적은 강해지는 것이 아니다!
교류 위주의 플레이를 선호해서요
교류 위주의 플레이를 선호해서요
#593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16:34
>>591 의술협객을 쓸거에요!
#594수아(65e8b238)2026-03-29 (일) 09:17:08
그게 인연이죵!
#595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18:00
하오문에 괴묵사 모학에 대해 알아보셔용.
모학에게 모용중원이란 분이 정마대전 당시 활약한 대고수라고 소개했다면 헤벌쭉하실 것이에용
모학에게 모용중원이란 분이 정마대전 당시 활약한 대고수라고 소개했다면 헤벌쭉하실 것이에용
#596수아(65e8b238)2026-03-29 (일) 09:18:37
의술협객한테
(기연이나 탕후루) 같은거 주면서 비비면서
크아아 스슨님으로 모시고싶습니다
나
친목질 한다음에 사제관계 하고 싶습니다
막 그러면 그게 인연인거시고...
(기연이나 탕후루) 같은거 주면서 비비면서
크아아 스슨님으로 모시고싶습니다
나
친목질 한다음에 사제관계 하고 싶습니다
막 그러면 그게 인연인거시고...
#598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19:22
야호 근성장 가자
#599수아(65e8b238)2026-03-29 (일) 09:19:43
스슨님 하면 생각나는건데
#600수아(65e8b238)2026-03-29 (일) 09:19:58
수아는 역시 정파를 가야할 인재였어용...
하... 이렇게 예의바르고 막 그런 얘가 어디씀???
하... 이렇게 예의바르고 막 그런 얘가 어디씀???
#601수아(65e8b238)2026-03-29 (일) 09:20:37
망나니 이정천과
요조숙녀 이화영은
아직 남아있다...
요조숙녀 이화영은
아직 남아있다...
#602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22:07
남은 재산은 화염구슬, 도화전 110개, 비경탐사권인가!
#603고불주(492e10ee)2026-03-29 (일) 09:24:42
모학은 비경 npc라 해당 비경 밖에선 못 만나는 것! 캡틴이 비경 npc들은 밖에선 못 만난다고 했음! 왜냐하면 인던 같은 개념이라 누가 낙화를 다시 가면 또 처음부터 진행되기에..!
#604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25:35
나중에 돌려주신다 약속하시면 정수직검이랑 폭렬갑 빌려드릴게용
#605수아(65e8b238)2026-03-29 (일) 09:25:36
뭣
#606수아(65e8b238)2026-03-29 (일) 09:25:50
자기가 살아있는 줄 알던 모학귀신이었던 것?
#607고불주(492e10ee)2026-03-29 (일) 09:26:09
그러면 무명주 차라리 저한테 도화전 쓰시지 마시고 같은 조건으로 비경탐사권을 주세요
도화전은 무명이 가지고 있으면서 기연으로 쓰는게 더 좋을 것!
도화전은 무명이 가지고 있으면서 기연으로 쓰는게 더 좋을 것!
#608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26:15
관도랑 모학 둘 다 살아있댓슴
#609◆qQ1n5LnUj2(a308d133)2026-03-29 (일) 09:26:19
전투하면서 와 얘 뭣같이 싸운다 싶은 엥피시들 전투 따라햐보는것도 조음!
#610수아(65e8b238)2026-03-29 (일) 09:26:46
>>609 상대가 박쥐로 변신하면 어캄;;;
#611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27:00
>>607 솔직히 도화전 안 쓰는 플레이 하고 싶어서요. 뭔가 치트 같은 느낌? 이번 기연이야 어쩔 수 없으니 쓰지만요
#612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27:34
묘역탐사권 쓰고서도 괜히 샀나 생각 자주 했음
#613고불주(492e10ee)2026-03-29 (일) 09:27:44
헉..! 도화전 봉인 자체 하드 플레이...! 그 역시 존중하는 것!
#614수아(65e8b238)2026-03-29 (일) 09:28:22
;;;;;
(도화전 500개를 대출해 부활로 꼬라박은 사람)
(도화전 500개를 대출해 부활로 꼬라박은 사람)
#615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28:46
무명주!
situplay>11050>604
이거면 이 전투서 쓸만하실 것.
검에 선술 담아드릴게용
situplay>11050>604
이거면 이 전투서 쓸만하실 것.
검에 선술 담아드릴게용
#616수아(65e8b238)2026-03-29 (일) 09:28:47
사실 호재필 때도
재필이햄이 "쫄?"하는 거 같아서 못참은 거긴해...
재필이햄이 "쫄?"하는 거 같아서 못참은 거긴해...
#617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30:26
【 정수직검 】
북방에서 넘어온 한철을 신선이 수속성 영기를 넣어 제련해 만들어진 직검. 가히 명검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서늘한 바람과 물의 기운을 검이 품고 있다.
발검하면 차가운 바람이 휘몰아치고, 납검하면 냉기가 주변을 한 번 휩쓴다.
선술의 초식 중 하나를 저장해 사용할 수 있다.
- 한풍 : 발검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공 10을 소모해 냉기 속성을 품은 검풍이 휘몰아칩니다.
- 냉결 : 납검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공 10을 소모해 주변에 피아를 가리지 않고 냉기 피해를 입힙니다.
- 저물술 : 선술의 초식 중 하나를 저장해 내공 소모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3성 본선호법결, 상서로운 구름이 땅에 내려와 몸을 감싸나니 : 내공 100을 소모해 오싹한 느낌의 취옥색 구름과 안개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안개들은 방어는 물론 시전자의 의지에 따라 하급 보패 수준의 무기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 폭렬갑(爆裂甲) 】
한 쪽만 존재하는 기이한 장갑. 제갈세가에서 만들어낸 기관진식이 장착된 손 방호구입니다.
붉은 빛을 띄는 이 장갑은 내공을 흘려넣으면 작지 않은 폭발을 일으켜 적을 혼란시키거나 피해를 입힙니다.
내구성도 뛰어난 편으로 폭발에 장갑이 손상될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본인의 손이 다칠 일도 없습니다!
제갈세가가 본신의 무력이 약하다고 하지만 오대세가 중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기술력'이 녹아들어있는 보패입니다.
- 폭발은 예술이다 : 내공 10을 소모하면 사람 머리통만한 폭발이 일어납니다.
- 제갈제(製) : 험하게 사용하지만 않는다면 따로 수리를 요하지 않습니다.
이정도면 전투서 변수는 되실 것.
도망만 치실거면 정수직검에 홍수나 물채찍 넣어드릴게용
북방에서 넘어온 한철을 신선이 수속성 영기를 넣어 제련해 만들어진 직검. 가히 명검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서늘한 바람과 물의 기운을 검이 품고 있다.
발검하면 차가운 바람이 휘몰아치고, 납검하면 냉기가 주변을 한 번 휩쓴다.
선술의 초식 중 하나를 저장해 사용할 수 있다.
- 한풍 : 발검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공 10을 소모해 냉기 속성을 품은 검풍이 휘몰아칩니다.
- 냉결 : 납검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공 10을 소모해 주변에 피아를 가리지 않고 냉기 피해를 입힙니다.
- 저물술 : 선술의 초식 중 하나를 저장해 내공 소모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3성 본선호법결, 상서로운 구름이 땅에 내려와 몸을 감싸나니 : 내공 100을 소모해 오싹한 느낌의 취옥색 구름과 안개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안개들은 방어는 물론 시전자의 의지에 따라 하급 보패 수준의 무기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 폭렬갑(爆裂甲) 】
한 쪽만 존재하는 기이한 장갑. 제갈세가에서 만들어낸 기관진식이 장착된 손 방호구입니다.
붉은 빛을 띄는 이 장갑은 내공을 흘려넣으면 작지 않은 폭발을 일으켜 적을 혼란시키거나 피해를 입힙니다.
내구성도 뛰어난 편으로 폭발에 장갑이 손상될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본인의 손이 다칠 일도 없습니다!
제갈세가가 본신의 무력이 약하다고 하지만 오대세가 중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기술력'이 녹아들어있는 보패입니다.
- 폭발은 예술이다 : 내공 10을 소모하면 사람 머리통만한 폭발이 일어납니다.
- 제갈제(製) : 험하게 사용하지만 않는다면 따로 수리를 요하지 않습니다.
이정도면 전투서 변수는 되실 것.
도망만 치실거면 정수직검에 홍수나 물채찍 넣어드릴게용
#618수아(65e8b238)2026-03-29 (일) 09:30:37
>>615
- 저물술 : 선술의 초식 중 하나를 저장해 내공 소모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거 말하는 건가용?
근데 이거, 사용자가 지정하는 느낌인지 아니면 검 안에 저장되는 느낌인지...
김캡한테 물어봐야할듯용
- 저물술 : 선술의 초식 중 하나를 저장해 내공 소모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거 말하는 건가용?
근데 이거, 사용자가 지정하는 느낌인지 아니면 검 안에 저장되는 느낌인지...
김캡한테 물어봐야할듯용
#619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31:00
검에 담아둘 수 있어용
#620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31:01
>>615 감사합니다!
#621수아(65e8b238)2026-03-29 (일) 09:31:07
와 사기
#622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31:34
>>613 그래서 사실상 도화전은 이렇게 거래용으로만 씁니다!
#623수아(65e8b238)2026-03-29 (일) 09:32:01
근데 선술은
자기 영역 밖에서 쓰면
이걸 영역 밖에서 쓴다고?
너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감당할 수 있어?
같은 거라서
내공 무소모(끌어오기)를 전제로 하는 필살기 등이 많은 듯...
자기 영역 밖에서 쓰면
이걸 영역 밖에서 쓴다고?
너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감당할 수 있어?
같은 거라서
내공 무소모(끌어오기)를 전제로 하는 필살기 등이 많은 듯...
#624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32:04
맞다50퍼 할인권도 있었구나
#625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32:53
정수직검 선술은 제가 안 들고 있으면 일회용이라.
이번 전투 한정으로 5 도화전에 빌려드릴게용
이번 전투 한정으로 5 도화전에 빌려드릴게용
#626고불주(492e10ee)2026-03-29 (일) 09:32:55
장생결 정수직검에 담아뒀다 쓰면 뒤에 누워있던 할아버지 벌떡 일어나 2대1 매치 될듯!
#627수아(65e8b238)2026-03-29 (일) 09:32:58
이번에 혈검문에서 무공 개조하고
이후에 팔룡방 가서 다 끝나면
질문권으로 관천통 키워드좀 알아야겠어요...
나 이거 진짜 가지고 싶어짐...
기연으로 개조해서 쌍창 만들고 합체도 되게 하면 완전 재밌을 듯...
이후에 팔룡방 가서 다 끝나면
질문권으로 관천통 키워드좀 알아야겠어요...
나 이거 진짜 가지고 싶어짐...
기연으로 개조해서 쌍창 만들고 합체도 되게 하면 완전 재밌을 듯...
#628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34:59
>>625 이번 전투는 기연 써서 넘길거라 괜찮아요! 추후 10회 빌려준다는 속박으로 50개 어떠십니까
#629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36:03
10회 짱만아서 안댐...
#630수아(65e8b238)2026-03-29 (일) 09:36:55
충전할 때마다 일상도 해야할거 같구...
#631수아(65e8b238)2026-03-29 (일) 09:37:13
아 그리고, 무아지경 단서 나온거 같아요 이번에
#632무명주(5c9b44d1)2026-03-29 (일) 09:37:24
>>629 아쉽..
#633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39:12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선술 요청하시면 10개 담아서 한 번 빌려드릴게용
#634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39:21
10개에
#635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9:40:11
좋아요!
#636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09:40:39
그럼 남은 도화전은 100개!
비경탐사권이 애물단지군!
비경탐사권이 애물단지군!
#637수아(65e8b238)2026-03-29 (일) 09:43:27
수아의 속도가 다시 음속을 돌파합니다.
──────── !!!
세상이 느려집니다. 소리는 저 멀리서부터 수아를 부단히 쫓아옵니다. 이 세상의 색깔들이 흐릿해지고 경계선에는 흑과 백, 그리고 회색만이 남습니다.
창이 방주호의 눈동자끝에 마주합니다.
화아아아아악 - !!!
몸에 힘이 빠져나갑니다.
무슨, 무슨 일이란 말입니까?
세상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시간이 다시 움직이고 소리는 어느새 수아를 쫓아왔습니다. 오색찬란한 세상이 현실을 선사합니다.
일부러 무아지경 노리고 묘사 썼는데 맞는듯?
──────── !!!
세상이 느려집니다. 소리는 저 멀리서부터 수아를 부단히 쫓아옵니다. 이 세상의 색깔들이 흐릿해지고 경계선에는 흑과 백, 그리고 회색만이 남습니다.
창이 방주호의 눈동자끝에 마주합니다.
화아아아아악 - !!!
몸에 힘이 빠져나갑니다.
무슨, 무슨 일이란 말입니까?
세상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시간이 다시 움직이고 소리는 어느새 수아를 쫓아왔습니다. 오색찬란한 세상이 현실을 선사합니다.
일부러 무아지경 노리고 묘사 썼는데 맞는듯?
#638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09:45:39
이번 전투서 맛보기로 써보셔용.
수해보명장생도에서 하나 골라보셔용
수해보명장생도에서 하나 골라보셔용
#639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10:09:13
>>638 저물술이요!
#640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10:13:51
그럼 다음 일상서 대련하면서 저물술 담아드릴게용
#641수아(65e8b238)2026-03-29 (일) 10:14:36
배불러용
#642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10:15:50
고마워요
#643수아(65e8b238)2026-03-29 (일) 10:16:16
전투는 시작하기 전이 가장 어려웅 듯
#644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10:26:59
>>603 저 근데 보상으로 모학 관도 호감도 얻어서 여쭤보니까 걔네 세상 어디에 있다고 캡틴에게 답변받았어용!
#645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10:29:01
도화전 대신 비경탐사권 가지실?
#646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10:34:09
어디 가야하지...?
일단 알겠어용!
일단 알겠어용!
#647수아(65e8b238)2026-03-29 (일) 10:34:42
크아아
내공이 한 300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용
내공이 한 300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용
#648수아(65e8b238)2026-03-29 (일) 10:35:51
솔직히 괴천난파창도 내공 소모가 적은 편은 아닌데
- 5성 혈도폭발 : 뒤틀린 몸의 혈도를 순간적으로 '인간'의 것으로 되돌립니다. 내공을 40 소모합니다. 짧은 시간 폭발적인 힘을 냅니다.
- 6성 침식 : 내공을 80 소모합니다. 짧은 시간 '식물'로 변화합니다.
- 7성 발아 : 내공을 120 소모합니다. 머리 위에 작은 새싹이 돋아납니다. 사용자에게 완전한 '木' 속성이 부여됩니다.
- 8성 개화 : 내공을 160 소모합니다. 머리 위에 아름다운 흑목련이 피어납니다. '특수이능 : 만개화'를 사용할 수 있으며 매력을 보정합니다.
- 9성 목심(木心) : 내공을 180 소모합니다. 나무의 형상을 취하며 일시적으로 종족이 '요괴'로 변화합니다
기오막측심결이 내공을 너무 많이 써먹음...
- 5성 혈도폭발 : 뒤틀린 몸의 혈도를 순간적으로 '인간'의 것으로 되돌립니다. 내공을 40 소모합니다. 짧은 시간 폭발적인 힘을 냅니다.
- 6성 침식 : 내공을 80 소모합니다. 짧은 시간 '식물'로 변화합니다.
- 7성 발아 : 내공을 120 소모합니다. 머리 위에 작은 새싹이 돋아납니다. 사용자에게 완전한 '木' 속성이 부여됩니다.
- 8성 개화 : 내공을 160 소모합니다. 머리 위에 아름다운 흑목련이 피어납니다. '특수이능 : 만개화'를 사용할 수 있으며 매력을 보정합니다.
- 9성 목심(木心) : 내공을 180 소모합니다. 나무의 형상을 취하며 일시적으로 종족이 '요괴'로 변화합니다
기오막측심결이 내공을 너무 많이 써먹음...
#649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10:39:09
기연으로 삼뿌리 하나 해먹죵...?
#650수아(65e8b238)2026-03-29 (일) 10:39:47
내공 280년이 적은 게 아닌데 참...
#651수아(65e8b238)2026-03-29 (일) 10:40:38
근데 내공 500되면
첨에 괴천난파랑 해체신서 필살기 써서
내공 200되고 크아악 거릴 거 같음
첨에 괴천난파랑 해체신서 필살기 써서
내공 200되고 크아악 거릴 거 같음
#652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10:40:54
억지 내공으로 꽉꽉 채운 제가 200년이었으니.
280년이면 적당한 거 맞는데...
280년이면 적당한 거 맞는데...
#653수아(65e8b238)2026-03-29 (일) 10:41:07
이번에도 선택 미스로 내공 한 90~100 정도 오버로 쓴거 같으니까요
#654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10:41:34
수아가 전투때 인사 겸 필살기 날리는 것 같긴 해용
#655수아(65e8b238)2026-03-29 (일) 10:41:38
【 해체신서解體神書 】
인간의 뼈, 신경, 근육 등 모든 신체 기관을 총망라한 집대성. 그 지식은 방대하고 또 잔인한 사도에 속한다.
연원을 알 수 없는 먼 옛날에 사람을 수십, 수백, 수천. 아니 수만 그 이상을 죽이고 해체하며 만들어진 금단의 의료서 해체신서.
처음에는 가볍게 인체의 구조에 해박해질 뿐이나 조건을 만족하고 수준이 높아지면 그 이상을 알고 또 보게된다.
인간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가.
그 모든 것에 대한 정답이 여기 있으리라.
- 1성 해부학 : 인간 신체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크게 상승한다.
- 2성 해체학 : 죽어있는 인간 신체를 '해체'하는 행위에 매우 큰 행동보정을 받습니다.
- 3성 해부실습 : 해체할 '인간의 부위'를 지정합니다. 지정한 부위를 공격할 때 미약한 행동보정을 받습니다.
- 4성 해체장 : 내공을 10 소모합니다. 자신의 무기가 닿는 짧은 거리를 해체장으로 선언합니다. 선언된 공간 안에서는 '해체 행위' 시 행동 보정을 받습니다.
- 5성 의료실습 : 캐릭터는 자율적으로 해체 행동을 '의료적 행위'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내공을 20 소모할 경우 일시적으로 기의 흐름을 봅니다.
- 6성 인체통찰 : 내공을 50 소모합니다. 상대의 '신체적 약점'을 파악합니다.
- 7성 약점지정 : 내공을 60 소모합니다. 상대에게 '신체적 약점'을 일시적으로 생성합니다.
- 8성 부위파괴 : 내공을 50 소모합니다. 사람의 신체 일부 부위를 지정합니다. 지정된 부위 공격시 공격력이 상승합니다.
- 9성 인간해체 : 내공을 80 소모합니다. 아주 잔인하고 끔찍한 초식입니다. 주변 사람들의 공포심이 매우 크게 상승하며 특수 효과가 발생합니다.
- 10성 해체신술 : 내공을 100 소모합니다. 대상을 하나 지정합니다. 지정된 대상에 한해 공격력이 대폭 증가합니다.
이녀석도 솔직히 말해서 좀 애매하고...
인간의 뼈, 신경, 근육 등 모든 신체 기관을 총망라한 집대성. 그 지식은 방대하고 또 잔인한 사도에 속한다.
연원을 알 수 없는 먼 옛날에 사람을 수십, 수백, 수천. 아니 수만 그 이상을 죽이고 해체하며 만들어진 금단의 의료서 해체신서.
처음에는 가볍게 인체의 구조에 해박해질 뿐이나 조건을 만족하고 수준이 높아지면 그 이상을 알고 또 보게된다.
인간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가.
그 모든 것에 대한 정답이 여기 있으리라.
- 1성 해부학 : 인간 신체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크게 상승한다.
- 2성 해체학 : 죽어있는 인간 신체를 '해체'하는 행위에 매우 큰 행동보정을 받습니다.
- 3성 해부실습 : 해체할 '인간의 부위'를 지정합니다. 지정한 부위를 공격할 때 미약한 행동보정을 받습니다.
- 4성 해체장 : 내공을 10 소모합니다. 자신의 무기가 닿는 짧은 거리를 해체장으로 선언합니다. 선언된 공간 안에서는 '해체 행위' 시 행동 보정을 받습니다.
- 5성 의료실습 : 캐릭터는 자율적으로 해체 행동을 '의료적 행위'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내공을 20 소모할 경우 일시적으로 기의 흐름을 봅니다.
- 6성 인체통찰 : 내공을 50 소모합니다. 상대의 '신체적 약점'을 파악합니다.
- 7성 약점지정 : 내공을 60 소모합니다. 상대에게 '신체적 약점'을 일시적으로 생성합니다.
- 8성 부위파괴 : 내공을 50 소모합니다. 사람의 신체 일부 부위를 지정합니다. 지정된 부위 공격시 공격력이 상승합니다.
- 9성 인간해체 : 내공을 80 소모합니다. 아주 잔인하고 끔찍한 초식입니다. 주변 사람들의 공포심이 매우 크게 상승하며 특수 효과가 발생합니다.
- 10성 해체신술 : 내공을 100 소모합니다. 대상을 하나 지정합니다. 지정된 대상에 한해 공격력이 대폭 증가합니다.
이녀석도 솔직히 말해서 좀 애매하고...
#656수아(65e8b238)2026-03-29 (일) 10:41:59
하나하나 보면 좋은데
다 명중 보정이거나 부가적이거나 '맞춘다',라는 가정하에 딜뻥이라서
다 명중 보정이거나 부가적이거나 '맞춘다',라는 가정하에 딜뻥이라서
#657수아(65e8b238)2026-03-29 (일) 10:42:35
쓰기 애매하거나 한 부분은 있음...
그렇다고 갈갈하기에는 아깝긴함...
첫 무공 중 하나라 애착가고...
>>654 ㄹㅇㅋㅋ
그렇다고 갈갈하기에는 아깝긴함...
첫 무공 중 하나라 애착가고...
>>654 ㄹㅇㅋㅋ
#658수아(65e8b238)2026-03-29 (일) 10:44:49
아 근데 괴천난파창 어케 잘쓰지
창대 잡고 휘청거리거나, 찌르는 척 하면서 창 차올리거나, 창하는 머시기 하는 건 너무 정석적인데
창대 잡고 휘청거리거나, 찌르는 척 하면서 창 차올리거나, 창하는 머시기 하는 건 너무 정석적인데
#659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10:45:57
해체신서랑 실전 낭아창 합쳐서 분해섬진창(가제)으로 만드시는건 어때용
#660수아(65e8b238)2026-03-29 (일) 10:47:21
곤륜산에서 놀려다가
곤륜 초절정 "님 마교도임?"
이수아 "ㅎㅎ 맞춰보셈"
곤륜 초절정 "네가 왔던 지옥으로 돌아가라"
(곤륜산 추방 술법 당함, 다시는 곤륜 땅 못밟는 효과)
이거 당해서, 빡쳐서 명상하다가
【 실전 낭아창 】
【 실전 건가공 】
【 백사보白蛇步 】
【 혜신공 】
【 화무공 】
【 필보중각苾珤仲覺 】
이거 다 버려버림...
곤륜 초절정 "님 마교도임?"
이수아 "ㅎㅎ 맞춰보셈"
곤륜 초절정 "네가 왔던 지옥으로 돌아가라"
(곤륜산 추방 술법 당함, 다시는 곤륜 땅 못밟는 효과)
이거 당해서, 빡쳐서 명상하다가
【 실전 낭아창 】
【 실전 건가공 】
【 백사보白蛇步 】
【 혜신공 】
【 화무공 】
【 필보중각苾珤仲覺 】
이거 다 버려버림...
#661수아(65e8b238)2026-03-29 (일) 10:47:50
심지어 이것들로 수아 수준 높이기에는 다 질 떨어진다고
뭣도 안오름...
그냥 상태창 깨끗하게 정리한 소녀 되버림...
뭣도 안오름...
그냥 상태창 깨끗하게 정리한 소녀 되버림...
#662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10:51:48
저런
#663수아(65e8b238)2026-03-29 (일) 11:03:02
Gpt랑 상담해보니
얘가 괴천난파창이 아니라 경화수월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얘가 괴천난파창이 아니라 경화수월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664고불(f799ea65)2026-03-29 (일) 11:11:05
>>644 제가 전에 질문 했을 땐 현실세계에서는 따로 만나거나 하는게 불가능하다고 답하신 걸로 기억해서 캡틴께 확인을 해봐야 할듯? 정수직검 선술도 혹시 신선만 쓸 수 있다거나 본인이 익힌 선술만 해당한다고 하실 수도 있어서 같이 확인해봐도 좋을 듯요!
#665수아(65e8b238)2026-03-29 (일) 12:14:18
좋아, 결정했어용
무공 어떻게 쓸건지
무공 어떻게 쓸건지
#666시아노이(7038fbfd)2026-03-29 (일) 12:15:31
어떤 방식이지?? 내게도 알려다오!!
#667수아(65e8b238)2026-03-29 (일) 12:16:55
감각으로 쓸거에용(?)
#668수아(65e8b238)2026-03-29 (일) 12:22:48
근데 님들 다들 화두 뭔지 알아용...?
#669수아(65e8b238)2026-03-29 (일) 12:22:55
*절정 화두
#670수아(65e8b238)2026-03-29 (일) 12:23:16
일류 - 신검합일
초절정 - 生死 어쩌구
인 건 아는데
절정 아는 사람...?
초절정 - 生死 어쩌구
인 건 아는데
절정 아는 사람...?
#672수아(65e8b238)2026-03-29 (일) 12:34:48
흠
#673수아(65e8b238)2026-03-29 (일) 12:35:08
초절정이 生은 무엇입니다니까
절정은 그냥 죽음 경험치 쌓는 거려나용
절정은 그냥 죽음 경험치 쌓는 거려나용
#674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12:36:25
다시왔다!
#675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12:38:13
시아주 혹시 충액공 혜신공 다음 일상때 가르쳐줄 수 있나요? 비경탐사권이랑 바꿔요!!
#676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12:46:40
그 초절정이 자신의 지나온 삶에 대한 빈추면 절정이 살아갈 길에 대한 준비일거에용.
제 화두가 당시 그 내용이어서 기억함!
제 화두가 당시 그 내용이어서 기억함!
#677수아(65e8b238)2026-03-29 (일) 12:48:20
아항!
#678수아(65e8b238)2026-03-29 (일) 12:48:23
젠장 기연...
#679수아(65e8b238)2026-03-29 (일) 12:48:32
살아갈 길을 그냥 깔아준 거냐고...
#680시아노이(7038fbfd)2026-03-29 (일) 12:48:42
>>675 얼마짜리에용?
#681모용중원(290eb2ff)2026-03-29 (일) 12:49:02
어렵지 않은 전투였으나, 어려운 전투였습니다.
내공의 총량이 5 상승합니다!
정신이 3단계로 상승합니다!
요괴의 시체를 내려다보고 있던 중원의 뇌리에 불현듯 무언가가 스쳐지나갑니다.
깨달음이 찾아옵니다!
중원에게 다음과 같은 화두가 주어집니다!
세상만사는 언제나 형통할 수 있는가?
이거
내공의 총량이 5 상승합니다!
정신이 3단계로 상승합니다!
요괴의 시체를 내려다보고 있던 중원의 뇌리에 불현듯 무언가가 스쳐지나갑니다.
깨달음이 찾아옵니다!
중원에게 다음과 같은 화두가 주어집니다!
세상만사는 언제나 형통할 수 있는가?
이거
#682수아(65e8b238)2026-03-29 (일) 12:50:41
젠장...
기연충 이수아...
기연충 이수아...
#683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12:51:28
>>680 뉴비이벤트로 얻은거에요
#684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12:53:19
이 거래만 성사되면 도화전 100개 50퍼 할인권 보패가 남는다!!
#685시아노이(7038fbfd)2026-03-29 (일) 12:58:03
>>683 (나데나데(
걍 알려줌
걍 알려줌
#686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13:01:01
>>685 난 안 쓸거여서. 주사괴뢰술 값이라고 생각하고 받아주셈
#687수아(65e8b238)2026-03-29 (일) 13:17:21
후, 괴천난파창 그긴거 다 썼어요
#688수아(65e8b238)2026-03-29 (일) 13:18:18
저번에 무란 무엇인가 처럼 수아 생각을 정리하니 기분이가 편안하네용
#689수아(65e8b238)2026-03-29 (일) 13:21:29
천하제일준, 괴천난파창.
천하제일에 준하고.
하늘이 보기에도 괴이하고 난해하며.
무엇이든 깨뜨릴 수 있을 것 같는.
부드러움을 모아, 극한의 강력함을 휘두르는 창술.
그것이 바로, 괴천난파창.
비상식적인 창술이다. 그렇다면, 상식이란 무엇인가?
쇠에 열을 가하고, 망치질을 가하면 모습이 변화한다. 허나 변화하지 않는다면 휘거나 부러질 뿐이다.
그것이 상식이다. 허나, 괴천난파창은 이를 부정하리라.
어찌 부정하는지는, 이를 사용하는 창사도 모른다. 그러니 상대하는 이도 알리 없겠지.
하지만….
"하하!"
이수아의 입에서 웃음이 절로 새어 나왔다.
아, 자신도 모르는 것을 억지로 아는 체 했으니, 이 아는 체를 보고 상대가 알아차렸겠구나.
어찌 이리 간단히 창을 막나 싶었더니, 내 옅은 앎을 보고 알았겠구나.
괴천난파창은 예측할 수 없으나, 나는 예측하기 무척이나 쉬웠겠지!
이는 단순히 저 초절정의 검사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었다.
장강혈전에서 마주친 절정의 도객도, 이수아의 모든 공격을 막아본 경험이 있는 실력있는 무림인들도.
이수아의 의도를 알아차렸기에, 이를 막아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어찌 해야할까.
이러한 경험에서 이겼을 때, 방법이 있었다. 그건 자신의 체급을 높이는 것이다.
단 일격이라도 좋으니, 체급이 상대보다 높다면 의도를 알아도 어찌 막을 것인가.
허나, 상대는 이수아보다 모든 면에서 완숙하다. 단 하나, 무공을 제외하고는. 사실 무공도 비슷하겠지.
왜냐면… 흔해빠지게 사용하니까! 예상하기 쉽게, 아무리 좋은 보검이라도 보이는 검로로만 휘두르면 피하기 쉬위니까!
그러니까, 흔하지 않게 사용하자.
흔해빠진 나도 모르게 사용하자.
"흐흐흐!"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깨달음의 순간, 다시 한번 움직인다.
두 손으로 잡은 창을 흔들어댄다. 창이 고무처럼 낭창거린다. 낭창거리는 창을 이수아가 휘둘렀다.
핏빛은 지워냈지만, 혈향은 떨쳐내지 못한 피비린내 나는 검날이 그것을 막았다.
그리고 붙은 순간, 수아가 다시 한번 창을 떨었다.
유래를 알 수 없는 묘리에서부터 비롯된, 비상식적인 움직임.
그것은 단순히 고무처럼 휘어지는 것에서 그치지 않을 것이다.
허나 휘어지는 것 이상을 이수아는 더 생각하지 않았다.
아니, 정확히는 예측하지 않았다.
이수아가 그 다음의 움직임을 생각하고, 그리 움직이는 순간.
그것은 그렇게 고정되어 버리고 만다. 흔해빠진 움직임이 되어버리고 만다.
제 아무리 창의적이게 움직여도, 이수아의 생각 범위인 이상.
저 능숙한 초절정의 검사는 알아버릴 것이다. 이수아보다 경험있고, 기초가 탄탄한 사파의 명문은 알아버릴 거이다.
그렇기에.
"사술이라니, 고작 창이 조금 휘어질 뿐 아닙니까!?"
이수아는 창을 휘둘렀다. 어찌 휘두르는 지는, 수아도 모른다. 그저 휘두른다.
상식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상식을 버리면 된다.
상식을 버리려면, 생각하지 않으면 된다.
생각하지 않으려면… 단순하다.
"하하하!"
이수아가 웃었다. 감정에 몸을 맡기고, 마구잡이로 창을 휘둘러댔다.
도(刀)처럼 묵직하게 휘둘렀나, 검(劍)처럼 균형있게 휘둘렀나. 아니라면 극(戟)처럼 내리찍었나, 모(矛)처럼 날카롭게 찔렀나.
파지법은 어찌 했나? 두 손으로 잡았나, 아니면 한 손으로 잡았나.
창끝을 잡았나, 창대를 잡았나, 그것도 아니라면 창날을 잡고 역으로 휘둘렀나.
휘두르는 것에서
한순간, 이수아의 머릿속에 여러가지 난잡한 방법이 떠올랐다.
그 모든 것을 고르고, 휘두르는 순간.
이수아는 자신이 무엇을 쓰는지 몰랐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펼치고 난 뒤에는 알았다.
"진짜 사술은 더 특이한 법이지요!"
결국 이 모든 건, 자신에게서 뻗어나오는 가지다. 가지에서 맺힌 열매다.
몸을 움직이는 법이고, 창을 움직이는 법이고, 마음을 움직이는 법이다.
모든 것을 제대로 알지는 못하지만, 결과를 보면 알 수 밖에 없다.
'아, 창이 움직여 저리 됐구나!' 하고 모를 수 없다.
이를 바로 알아차릴 수 있는 것은, 자신이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라.
허나 이를 바로 생각하지 않았기에, 자신의 안에 있음에도 휘두르지 않았기에 모르는 것이다.
그렇기에, 휘두른다면 알게 된다.
…도가의 검술에는 존재한다는 검결지.
검결지는 쓸모없어 보이는 겉멋 같지만, 이는 사실 내면의 자신을 움켜쥐기 위해 쥐는 것이라 한다.
그것과 똑같은 이치다.
"하지만 이건 사술이라기에는 그냥 창 아닙니까!?"
내 깊은 내면 안에, 그 무엇도 예측할 수 없는 기오막측한 마음이 존재한다.
이미 내 안에 있다. 그렇기에 휘두른 뒤에 알았다.
괴천난파창은 이러한 나를 꺼내는 방법이니까.
그런 단순한 사실을 이수아는 알았다.
창을 휘두르며, 더 나은 방법을 궁구한다. 수백수천의 방법이 뻗어나오고, 그중 하나를 움켜쥔 후, 휘두른다.
그 근간은 부드러움이다. 괴천난파창을 습득할 때 알았던 부드러움!
부드러움은 유연함이다. 생각을 유연하게 하자. 단순히 몸과 창을 유연하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모든 걸 유연하게 하자.
그렇다고 유연함에 잡아먹히지는 말자.
이수아는 자신의 스승을 떠올렸다. 그가 자신의 앞에서 보여줬던 괴천난파창을 떠올렸다.
아, 그래. 이렇게 하자.
- 4성 뒤틀림 : 몸의 혈도가 더 이상 '인간'의 것이 아니게 됩니다.
우득, 무언가가 뒤틀렸다. 수아는 몸을 움직였다.
몸은 인간의 것이다. 허나, 인간의 것이 아니다.
인간의 것이 아니라면, 무엇인가…?
"아무래도, 전 사술 같은 것은 못써서 말입니다!!!"
그건 당연하게도, 이수아도 모른다.
해체신서로 몸을 살폈을 때, 인간의 것이었으니까.
허나 내공심법은 다른 것을 말한다. 아무튼 인간의 것이 아니라고 한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해체신서는 인간 수만을 해체하여 얻은 지식의 결정체니까.
상반되는 두 이야기에 수아가 고민했던 적이 있다.
수아는 이것을 알기 위해 비무행을 떠났다. 하지만 이제 상관없다.
수아는 지금, 스스로의 공부를 믿었다. 스승의 무공을 믿었다!
- 3성 창기상인 : 기를 창에 맺히게 할 수 있다.
인간의 것이 아닌 혈도에 내공을 흘린다. 그리고 창에 내공을 흘린다.
이런 것을 신검합일(身劍合一)이라 한다. 이런 경우에는 검이 아니라 창이겠지만.
그렇다면 어디, 진실로 창이 되어보자 내 몸아.
인간의 혈도가 아니라는데, 그렇다면 창의 혈도라도 되는 모양이지!
우득, 우드득!
몸을 타고 흐르는 힘, 기운. 삐죽삐죽 튀어나오는 창날, 창대, 창끝.
역류하는 것일까, 다시금 휙! 휘어버리는 팔. 채찍처럼 휘두르다가 다시 직각으로 튀고, 아무튼 난잡하다.
수아도 모르는 괴천난파창의 비상식적인 변화. 그 모든 것이 일견 폭주할 듯 더욱 겉잡을 수 없어진다.
마구잡이로 구겨지려다가 하나로 모인다. 모인다 싶었더니, 다시 뻗어려한다. 이를 피하거나 막으려하면 이미 다시 모여지고 있다.
모든 힘이 방출의 방향을 모르고, 그대로 쌓여간다.
그리고….
- 2성 복원 : 언제든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원래대로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손상을 복구시켜 준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시 한번, 모든 것이 상식적이게 되어버린다.
더이상 예측할 수 없게된 창의 형태가, 다시 본래의 형으로 돌아가고.
창과 모든 움직임에 응축된 모든 힘이 한 방향으로 뻗어간다.
- 모든 '검기'를 '강기'로 대체하실 수 있습니다.
- 강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10배가 됩니다.
만갈래로 나뉘어졌다가 하나씩 선택되던 뜻은 일순, 하나로 응축된다.
찬란한 빛깔이 모든 것에 모였다가, 일점으로 모인다.
이러한 것은 예측하기 쉽다. 뻔하다. 수아도 안다.
하지만….
- 이 생명을 불태워서라도 : 순간적으로 간극을 뛰어넘습니다. 사용 뒤에는 막대한 후유증을 얻으며 통상적인 방법으로 치유할 수 없습니다.
- 1성 일섬 : 단 한 번의 찌르기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내공 20을 소모해 강력한 찌르기를 합니다.
"역시 사술은 아니지 않습니까!?"
하하하하!
웃음이 입가에 만개한다. 예측불가능한 변화, 그 이상을 추구하자.
단순히 힘이 튀어서, 상대를 곤란하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내 의지로 상대를 이겨버리는 것이 더 멋지지 않는가!
더 쌓아가면 질 수도 있다. 더 쌓아가야 내가 유리하다. 더 쌓아가야, 더 예상치 못해야, 무언가를 더 해야….
그딴 것이 아니다!
승리를 원하나, 그것에 잡아먹히지 않는다!
패배에 겁먹어, 소극적이고 비겁하게 굴지 않는다!
내가, 내 의지로!
내가 원할 때!
내가 원하는 무공을 사용하는 거다!
지는 것? 무슨 소리냐. 이 지경까지 왔으면….
"이기겠지이이이!!!"
뭐 설령 이기지 못해도, 이 편이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다.
내 모든 것을 담은 찌르기를 해봤지 않은가.
나를 불태워서라도, 하늘을 찔렀던 그때의 달콤한 경험을 알기에.
이수아는 후회치 않고 자신까지 불태워서, 모든 것을 걸고 상대를 향해 찔러들어갔다.
…이걸 박쥐로 변해서 피하면 어찌할 거냐고?
설마 이 가슴뛰는 상황에 그럴 리 있나. 그러면 진짜 자존심도 없는 사파잡졸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아무렴, 그럴 것이다.
……그러겠지?
괴천난파창을 쓰는데 너무 쉽게 막혀서 왜 그런지 고민해보니까
제 의도가 너무 많이 보이는 거 같아서 대부분의 묘사를 김캡한테 맡겼어용(???)
질의응답에 김캡의 한도로 비상식을 묘사해준다고 했으니, 전 김캡 믿어용…
그리고 괴천난파랑 기오막측심결이 왜 하나인지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이거 아니면 설명이 안됨
아니면, 그건 그게 잘못된거임
제 괴천난파창이랑 기오막측심결은 이거에용(???)
천하제일에 준하고.
하늘이 보기에도 괴이하고 난해하며.
무엇이든 깨뜨릴 수 있을 것 같는.
부드러움을 모아, 극한의 강력함을 휘두르는 창술.
그것이 바로, 괴천난파창.
비상식적인 창술이다. 그렇다면, 상식이란 무엇인가?
쇠에 열을 가하고, 망치질을 가하면 모습이 변화한다. 허나 변화하지 않는다면 휘거나 부러질 뿐이다.
그것이 상식이다. 허나, 괴천난파창은 이를 부정하리라.
어찌 부정하는지는, 이를 사용하는 창사도 모른다. 그러니 상대하는 이도 알리 없겠지.
하지만….
"하하!"
이수아의 입에서 웃음이 절로 새어 나왔다.
아, 자신도 모르는 것을 억지로 아는 체 했으니, 이 아는 체를 보고 상대가 알아차렸겠구나.
어찌 이리 간단히 창을 막나 싶었더니, 내 옅은 앎을 보고 알았겠구나.
괴천난파창은 예측할 수 없으나, 나는 예측하기 무척이나 쉬웠겠지!
이는 단순히 저 초절정의 검사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었다.
장강혈전에서 마주친 절정의 도객도, 이수아의 모든 공격을 막아본 경험이 있는 실력있는 무림인들도.
이수아의 의도를 알아차렸기에, 이를 막아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어찌 해야할까.
이러한 경험에서 이겼을 때, 방법이 있었다. 그건 자신의 체급을 높이는 것이다.
단 일격이라도 좋으니, 체급이 상대보다 높다면 의도를 알아도 어찌 막을 것인가.
허나, 상대는 이수아보다 모든 면에서 완숙하다. 단 하나, 무공을 제외하고는. 사실 무공도 비슷하겠지.
왜냐면… 흔해빠지게 사용하니까! 예상하기 쉽게, 아무리 좋은 보검이라도 보이는 검로로만 휘두르면 피하기 쉬위니까!
그러니까, 흔하지 않게 사용하자.
흔해빠진 나도 모르게 사용하자.
"흐흐흐!"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깨달음의 순간, 다시 한번 움직인다.
두 손으로 잡은 창을 흔들어댄다. 창이 고무처럼 낭창거린다. 낭창거리는 창을 이수아가 휘둘렀다.
핏빛은 지워냈지만, 혈향은 떨쳐내지 못한 피비린내 나는 검날이 그것을 막았다.
그리고 붙은 순간, 수아가 다시 한번 창을 떨었다.
유래를 알 수 없는 묘리에서부터 비롯된, 비상식적인 움직임.
그것은 단순히 고무처럼 휘어지는 것에서 그치지 않을 것이다.
허나 휘어지는 것 이상을 이수아는 더 생각하지 않았다.
아니, 정확히는 예측하지 않았다.
이수아가 그 다음의 움직임을 생각하고, 그리 움직이는 순간.
그것은 그렇게 고정되어 버리고 만다. 흔해빠진 움직임이 되어버리고 만다.
제 아무리 창의적이게 움직여도, 이수아의 생각 범위인 이상.
저 능숙한 초절정의 검사는 알아버릴 것이다. 이수아보다 경험있고, 기초가 탄탄한 사파의 명문은 알아버릴 거이다.
그렇기에.
"사술이라니, 고작 창이 조금 휘어질 뿐 아닙니까!?"
이수아는 창을 휘둘렀다. 어찌 휘두르는 지는, 수아도 모른다. 그저 휘두른다.
상식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상식을 버리면 된다.
상식을 버리려면, 생각하지 않으면 된다.
생각하지 않으려면… 단순하다.
"하하하!"
이수아가 웃었다. 감정에 몸을 맡기고, 마구잡이로 창을 휘둘러댔다.
도(刀)처럼 묵직하게 휘둘렀나, 검(劍)처럼 균형있게 휘둘렀나. 아니라면 극(戟)처럼 내리찍었나, 모(矛)처럼 날카롭게 찔렀나.
파지법은 어찌 했나? 두 손으로 잡았나, 아니면 한 손으로 잡았나.
창끝을 잡았나, 창대를 잡았나, 그것도 아니라면 창날을 잡고 역으로 휘둘렀나.
휘두르는 것에서
한순간, 이수아의 머릿속에 여러가지 난잡한 방법이 떠올랐다.
그 모든 것을 고르고, 휘두르는 순간.
이수아는 자신이 무엇을 쓰는지 몰랐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펼치고 난 뒤에는 알았다.
"진짜 사술은 더 특이한 법이지요!"
결국 이 모든 건, 자신에게서 뻗어나오는 가지다. 가지에서 맺힌 열매다.
몸을 움직이는 법이고, 창을 움직이는 법이고, 마음을 움직이는 법이다.
모든 것을 제대로 알지는 못하지만, 결과를 보면 알 수 밖에 없다.
'아, 창이 움직여 저리 됐구나!' 하고 모를 수 없다.
이를 바로 알아차릴 수 있는 것은, 자신이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라.
허나 이를 바로 생각하지 않았기에, 자신의 안에 있음에도 휘두르지 않았기에 모르는 것이다.
그렇기에, 휘두른다면 알게 된다.
…도가의 검술에는 존재한다는 검결지.
검결지는 쓸모없어 보이는 겉멋 같지만, 이는 사실 내면의 자신을 움켜쥐기 위해 쥐는 것이라 한다.
그것과 똑같은 이치다.
"하지만 이건 사술이라기에는 그냥 창 아닙니까!?"
내 깊은 내면 안에, 그 무엇도 예측할 수 없는 기오막측한 마음이 존재한다.
이미 내 안에 있다. 그렇기에 휘두른 뒤에 알았다.
괴천난파창은 이러한 나를 꺼내는 방법이니까.
그런 단순한 사실을 이수아는 알았다.
창을 휘두르며, 더 나은 방법을 궁구한다. 수백수천의 방법이 뻗어나오고, 그중 하나를 움켜쥔 후, 휘두른다.
그 근간은 부드러움이다. 괴천난파창을 습득할 때 알았던 부드러움!
부드러움은 유연함이다. 생각을 유연하게 하자. 단순히 몸과 창을 유연하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모든 걸 유연하게 하자.
그렇다고 유연함에 잡아먹히지는 말자.
이수아는 자신의 스승을 떠올렸다. 그가 자신의 앞에서 보여줬던 괴천난파창을 떠올렸다.
아, 그래. 이렇게 하자.
- 4성 뒤틀림 : 몸의 혈도가 더 이상 '인간'의 것이 아니게 됩니다.
우득, 무언가가 뒤틀렸다. 수아는 몸을 움직였다.
몸은 인간의 것이다. 허나, 인간의 것이 아니다.
인간의 것이 아니라면, 무엇인가…?
"아무래도, 전 사술 같은 것은 못써서 말입니다!!!"
그건 당연하게도, 이수아도 모른다.
해체신서로 몸을 살폈을 때, 인간의 것이었으니까.
허나 내공심법은 다른 것을 말한다. 아무튼 인간의 것이 아니라고 한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해체신서는 인간 수만을 해체하여 얻은 지식의 결정체니까.
상반되는 두 이야기에 수아가 고민했던 적이 있다.
수아는 이것을 알기 위해 비무행을 떠났다. 하지만 이제 상관없다.
수아는 지금, 스스로의 공부를 믿었다. 스승의 무공을 믿었다!
- 3성 창기상인 : 기를 창에 맺히게 할 수 있다.
인간의 것이 아닌 혈도에 내공을 흘린다. 그리고 창에 내공을 흘린다.
이런 것을 신검합일(身劍合一)이라 한다. 이런 경우에는 검이 아니라 창이겠지만.
그렇다면 어디, 진실로 창이 되어보자 내 몸아.
인간의 혈도가 아니라는데, 그렇다면 창의 혈도라도 되는 모양이지!
우득, 우드득!
몸을 타고 흐르는 힘, 기운. 삐죽삐죽 튀어나오는 창날, 창대, 창끝.
역류하는 것일까, 다시금 휙! 휘어버리는 팔. 채찍처럼 휘두르다가 다시 직각으로 튀고, 아무튼 난잡하다.
수아도 모르는 괴천난파창의 비상식적인 변화. 그 모든 것이 일견 폭주할 듯 더욱 겉잡을 수 없어진다.
마구잡이로 구겨지려다가 하나로 모인다. 모인다 싶었더니, 다시 뻗어려한다. 이를 피하거나 막으려하면 이미 다시 모여지고 있다.
모든 힘이 방출의 방향을 모르고, 그대로 쌓여간다.
그리고….
- 2성 복원 : 언제든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원래대로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손상을 복구시켜 준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시 한번, 모든 것이 상식적이게 되어버린다.
더이상 예측할 수 없게된 창의 형태가, 다시 본래의 형으로 돌아가고.
창과 모든 움직임에 응축된 모든 힘이 한 방향으로 뻗어간다.
- 모든 '검기'를 '강기'로 대체하실 수 있습니다.
- 강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10배가 됩니다.
만갈래로 나뉘어졌다가 하나씩 선택되던 뜻은 일순, 하나로 응축된다.
찬란한 빛깔이 모든 것에 모였다가, 일점으로 모인다.
이러한 것은 예측하기 쉽다. 뻔하다. 수아도 안다.
하지만….
- 이 생명을 불태워서라도 : 순간적으로 간극을 뛰어넘습니다. 사용 뒤에는 막대한 후유증을 얻으며 통상적인 방법으로 치유할 수 없습니다.
- 1성 일섬 : 단 한 번의 찌르기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내공 20을 소모해 강력한 찌르기를 합니다.
"역시 사술은 아니지 않습니까!?"
하하하하!
웃음이 입가에 만개한다. 예측불가능한 변화, 그 이상을 추구하자.
단순히 힘이 튀어서, 상대를 곤란하게 하는 것보다는.
내가 내 의지로 상대를 이겨버리는 것이 더 멋지지 않는가!
더 쌓아가면 질 수도 있다. 더 쌓아가야 내가 유리하다. 더 쌓아가야, 더 예상치 못해야, 무언가를 더 해야….
그딴 것이 아니다!
승리를 원하나, 그것에 잡아먹히지 않는다!
패배에 겁먹어, 소극적이고 비겁하게 굴지 않는다!
내가, 내 의지로!
내가 원할 때!
내가 원하는 무공을 사용하는 거다!
지는 것? 무슨 소리냐. 이 지경까지 왔으면….
"이기겠지이이이!!!"
뭐 설령 이기지 못해도, 이 편이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다.
내 모든 것을 담은 찌르기를 해봤지 않은가.
나를 불태워서라도, 하늘을 찔렀던 그때의 달콤한 경험을 알기에.
이수아는 후회치 않고 자신까지 불태워서, 모든 것을 걸고 상대를 향해 찔러들어갔다.
…이걸 박쥐로 변해서 피하면 어찌할 거냐고?
설마 이 가슴뛰는 상황에 그럴 리 있나. 그러면 진짜 자존심도 없는 사파잡졸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아무렴, 그럴 것이다.
……그러겠지?
괴천난파창을 쓰는데 너무 쉽게 막혀서 왜 그런지 고민해보니까
제 의도가 너무 많이 보이는 거 같아서 대부분의 묘사를 김캡한테 맡겼어용(???)
질의응답에 김캡의 한도로 비상식을 묘사해준다고 했으니, 전 김캡 믿어용…
그리고 괴천난파랑 기오막측심결이 왜 하나인지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이거 아니면 설명이 안됨
아니면, 그건 그게 잘못된거임
제 괴천난파창이랑 기오막측심결은 이거에용(???)
#690시아노이(ed3a0242)2026-03-29 (일) 13:22:47
>>686 나중에 사파 후배 오면 선심쓰듯 줄수도 있죵!
#691수아(65e8b238)2026-03-29 (일) 13:26:01
지는 것도 비무의 일부겠지요
(절대 질맘 없음)
(절대 질맘 없음)
#692무명주(e90cc8dd)2026-03-29 (일) 13:26:13
>>690그것도 좋겟네
#693시아노이(37b08574)2026-03-29 (일) 13:37:59
>>689 회복 시간 안 아까워양?
#694수아(65e8b238)2026-03-29 (일) 13:39:56
그럼 지금
"아, 뭐임. 수준 존나 낮네."
"쯧쯧 비겁하게 치트쓰는 꼴 보소"
"에휴 긁?하니까 바로 치트 끄네. 진짜 단순해서는"
하는 놈한테 지라는 소리에용???
절대그럴쑤업슴
"아, 뭐임. 수준 존나 낮네."
"쯧쯧 비겁하게 치트쓰는 꼴 보소"
"에휴 긁?하니까 바로 치트 끄네. 진짜 단순해서는"
하는 놈한테 지라는 소리에용???
절대그럴쑤업슴
#695시아노이(37b08574)2026-03-29 (일) 13:41:45
>>694 이건 생사결로 죽이는게 맞음 인정
#696◆qQ1n5LnUj2(a308d133)2026-03-29 (일) 14:47:39
취헷서용
아
너무
힘들가
아
아
샤갈
아
너무
힘들가
아
아
샤갈
#697시아노이(4f687003)2026-03-29 (일) 14:59:56
김캡...
#698수아(f7798726)2026-03-29 (일) 15:39:01
저런...
#699고불주(6e4c7381)2026-03-30 (월) 03:09:26
아 무명주 남만약초학은 편하실 때 선레 주세요!
#700시아노이(2c552ed6)2026-03-30 (월) 03:25:52
아 무명주 혜신공 충액공은 편하실 때 선레 주세요!
#701호면노사 구득팔(25af605c)2026-03-30 (월) 05:14:23
컨셉을 세게 잡는 건 어디까지 세게 잡을 수 있니요? 득팔이가 철권의 킹처럼 인간의 언어를 놓고 "쿠와왕 커헝"만 하고 다니면 재밌을 거 같은데...
#702시아노이(a2b5ac89)2026-03-30 (월) 05:35:17
>>701 힘들것 같은데용......🥲
나중에 절정 찍으시고 전음입밀 배우셔서 동시에 하는 수는 생각나네용!
나중에 절정 찍으시고 전음입밀 배우셔서 동시에 하는 수는 생각나네용!
#703시아노이(a2b5ac89)2026-03-30 (월) 05:37:29
매일 말 안 해도 수련하는거 너무 장해용!!
막리야 자련아 보고있니??
막리야 자련아 보고있니??
#704수아(f7798726)2026-03-30 (월) 05:46:02
괴천난파창 너무 어렵다
#705시아노이(a2b5ac89)2026-03-30 (월) 05:50:49
>>704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거임요
#706시아노이(a2b5ac89)2026-03-30 (월) 05:51:55
나 백시아(전투천재외다리로창술명가소가주죽임화경의진법깨트린경험있음)이 그대의 질문에 답해주리다
#707수아(f7798726)2026-03-30 (월) 05:52:04
크으윽 고무처럼 낭창거리다가 직각으로 휘면서 창끝으로 후리는 건
평범한 창의 범주인데...
평범한 창의 범주인데...
#708수아(f7798726)2026-03-30 (월) 05:52:19
사복창 어디 없나
#709수아(f7798726)2026-03-30 (월) 05:53:14
비상식 묘사가 어디까지 되는지가 문제임...
#710수아(f7798726)2026-03-30 (월) 05:55:54
와 비격사일태 마렵다
#711시아노이(a2b5ac89)2026-03-30 (월) 05:56:43
비격사일태 멋지죵!
#712수아(f7798726)2026-03-30 (월) 05:58:49
난해일절 같은거 괴천난파창이랑 잘 맞을 거 같아용
#713시아노이(af5c86ea)2026-03-30 (월) 05:58:49
>>709 이지선다 문제 내고 제3의 답으로 공격하기 같은거?
#714수아(f7798726)2026-03-30 (월) 05:59:30
이게 상상 묘사는 많은데
흐으으음
흐으으음
#715수아(f7798726)2026-03-30 (월) 05:59:52
걍 김캡한테 맡기고
안된다고 하면 안되는 걸로 해야겠어용
(???)
안된다고 하면 안되는 걸로 해야겠어용
(???)
#716수아(f7798726)2026-03-30 (월) 06:02:19
근데 진짜 권법이니 뭐니 배워야겠다
#717수아(f7798726)2026-03-30 (월) 06:02:46
백팔타
박극
배우고 싶다...
(눈치;;;)
박극
배우고 싶다...
(눈치;;;)
#718시아노이(af5c86ea)2026-03-30 (월) 06:11:51
헉
타이거마스크의 박극교실 일상 재밌겠다....
타이거마스크의 박극교실 일상 재밌겠다....
#719수아(f7798726)2026-03-30 (월) 06:15:16
백팔타
박극
해체신서
전부 갈아서 무공 만들래(???)
박극
해체신서
전부 갈아서 무공 만들래(???)
#720고불주(6212712f)2026-03-30 (월) 06:17:11
백팔타랑 박극의 조합이라..해체신서는 만능간장 느낌인 것!
#721수아(f7798726)2026-03-30 (월) 06:17:23
일단 해체신서를 넣으면 살상력은 보장된다
#722고불주(6212712f)2026-03-30 (월) 06:17:40
근데 수아주 권법은 왜 배우시려는 것?
#723수아(f7798726)2026-03-30 (월) 06:17:44
재료에 페퍼론치노를 넣는데 안매워질 수 없다는 느낌(?)
#724수아(f7798726)2026-03-30 (월) 06:17:53
사실 권법보다는
박투 느낌을 가지고 싶어서용
박투 느낌을 가지고 싶어서용
#725고불주(6212712f)2026-03-30 (월) 06:18:22
으음 초근접전용 무공 이런건가..!
#726수아(f7798726)2026-03-30 (월) 06:18:30
이번에 박투했을 때 개재밌었음
#727수아(f7798726)2026-03-30 (월) 06:18:37
박쥐로만 안변했으면 완벽했을 텐데...
#728고불주(6212712f)2026-03-30 (월) 06:19:10
창을 엄청 여러개 가지고 다니시는건?
#729수아(f7798726)2026-03-30 (월) 06:19:43
그래서 관천통 같은 거 얻으면 기연으로 개조하고
그 전에는 삼절창 같은 기문병기 가지고 다니려고요
그 전에는 삼절창 같은 기문병기 가지고 다니려고요
#730고불주(6212712f)2026-03-30 (월) 06:19:45
죄다 꼬불꼬불해져서 칭칭 감는데 복원으로 여러 창이 동시 다발적으로 돌아오고 이러면 그것도 상당할 듯!
#731수아(f7798726)2026-03-30 (월) 06:19:55
단창 여러 개 실로 연결된
#732고불주(6212712f)2026-03-30 (월) 06:20:36
사실 창이 꼬불꼬불한 시점에서 10개든 5개든 자기들끼리 엮이면 1개인 셈이고 필요할 때 분리도 되고...뭐 그런게 가능하지 않을까요?
#733수아(f7798726)2026-03-30 (월) 06:20:45
ㄹㅇㅋㅋ
#734고불주(6212712f)2026-03-30 (월) 06:20:57
삼절창도 여러 창 엮어서 구현될듯!
#735시아노이(3df088ec)2026-03-30 (월) 06:33:39
길고 뾰족하면 창이니까 바늘도 창이다
#736수아(f7798726)2026-03-30 (월) 06:35:19
옛날에 괴천난파창이랑 같이 쓰겠다고 창술 하나 만드려했는데
스슨님이 인상 꾸기면서 그딴 걸 왜함?
했던 게 갑자기 이해되기 시작했음...
스슨님이 인상 꾸기면서 그딴 걸 왜함?
했던 게 갑자기 이해되기 시작했음...
#737시아노이(3720ea30)2026-03-30 (월) 07:00:11
>>736 이미 천하제일준 창술인데 제대로 다루고 대성 하는게 우선이죵 !
#738수아(f7798726)2026-03-30 (월) 07:01:25
창술로도 천하제일준인데
창술로만 써도 문제인 물건 같아서...
창술로만 써도 문제인 물건 같아서...
#739모용중원(ecb81c31)2026-03-30 (월) 07:18:13
가문이 어디 버려둔 신공 회수하러 하남가야함...
#740시아노이(3720ea30)2026-03-30 (월) 07:58:32
>>739 하북팽가와 전쟁을 일으킬 셈이구나!!!!
#741모용중원(ecb81c31)2026-03-30 (월) 08:00:01
일단 북적을 잡아서 군대를 만든다...
#742시아노이(3720ea30)2026-03-30 (월) 08:00:16
칸이 되시고
하북에 정복령을 선포한다
하북에 정복령을 선포한다
#743모용중원(ecb81c31)2026-03-30 (월) 08:03:04
마교와의 전쟁에서 병력이 부족하다고 들었다.
북적은 자연발생하니까 써도 된다(?
북적은 자연발생하니까 써도 된다(?
#744시아노이(3720ea30)2026-03-30 (월) 08:07:09
팽천이는 운다
#745수아(f7798726)2026-03-30 (월) 08:22:17
아 맞다 북적
태정이
태정이
#746시아노이(3720ea30)2026-03-30 (월) 09:01:05
태정이 아예 잊은거였음...?
#747모용중원(ecb81c31)2026-03-30 (월) 09:12:30
아맞다 강태정
#748시아노이(3720ea30)2026-03-30 (월) 09:13:01
어떻게 .. 어떻게 사랑을 잊을수가 있니...?
#749모용중원(ecb81c31)2026-03-30 (월) 09:16:23
내 사랑 아니잔아(쓰레기 발언
#750시아노이(3720ea30)2026-03-30 (월) 09:16:58
글킨 해 (후비적
#751시아노이(3720ea30)2026-03-30 (월) 09:17:26
헉
단영이 돌아오고 나면 딸아 널 이해하기 위해 아버지는 온나노코가 되어보았단다 할 수 있는거임?
단영이 돌아오고 나면 딸아 널 이해하기 위해 아버지는 온나노코가 되어보았단다 할 수 있는거임?
#752모용중원(ecb81c31)2026-03-30 (월) 09:17:43
미친소리 하지 마세요 가주님 하는거지...
#753수아(f7798726)2026-03-30 (월) 09:37:49
태정아 큰 건 안바라고
모용세가주의 딸을 반하게 하여
어쩌구저쩌구
모용세가주의 딸을 반하게 하여
어쩌구저쩌구
#754익명의 참치 씨(368d99f0)2026-03-30 (월) 09:46:35
참치어장 갑자기 맛이 간 줄
접속이 됐다 안됐다 그러네
접속이 됐다 안됐다 그러네
#755시아노이(3720ea30)2026-03-30 (월) 10:10:55
>>753 ? 수아 첩의 자리 용납 가능함...?
#756수아(f7798726)2026-03-30 (월) 11:30:52
제가 더 강해질 거라서 괜찮아용
#757야견(368d99f0)2026-03-30 (월) 11:32:07
강함과 매력은 다른문제......
아니 수아가 그런거라면 그런것임
아니 수아가 그런거라면 그런것임
#758모용중원(ecb81c31)2026-03-30 (월) 11:40:39
수아가 화경이 된다 하더라도 내 딸이 원한다면...
#759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1:44:55
화경 수아 : 태정아 내가 본처지? (검강을 뽐내며)
서희 공주 : 가가! 저를 버리시면 안 되시여요! (철기대를 뒤에 세우며)
수아를 믿기 vs 서희를 믿기
서희 공주 : 가가! 저를 버리시면 안 되시여요! (철기대를 뒤에 세우며)
수아를 믿기 vs 서희를 믿기
#760모용중원(ecb81c31)2026-03-30 (월) 11:51:39
내 이권을 포기하더라도 광검문주와 천방표국주를 데려오겠다.......
#761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1:53:41
@? 김캡!
situplay>10068>745
이거 확인좀...!
situplay>10068>745
이거 확인좀...!
#762야견(f2d06be9)2026-03-30 (월) 12:45:51
혈교 너무 좋하
광신도 컨셉은 언제나 옳다
광신도 컨셉은 언제나 옳다
#763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2:46:22
>>762 으으... 이교도 싫어요...
#764야견(f2d06be9)2026-03-30 (월) 12:46:52
들어올 때쯤 사파자리가 하나 남아서 사파픽했는데 안그랬으면 마교 광신도를 하고팠는대 크흐흑
#765야견(f2d06be9)2026-03-30 (월) 12:47:28
>>763 혈교 영역가서 지내주셈여
걔내들 삶이랑 문화랑 종교관이 궁금쓰
걔내들 삶이랑 문화랑 종교관이 궁금쓰
#766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2:47:41
>>764 양지랑 행복하게 교국에 살자 누나가 도화전 대줄게
#767야견(f2d06be9)2026-03-30 (월) 12:51:17
은혜를 받으면 배신때리고 나간 역사가 깊어서 차마 못하개써용
빨리 마교대사건도 클라이막스 됐으면
빨리 마교대사건도 클라이막스 됐으면
#768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2:52:31
>>767 음 그러고 보니 파계회도 흑천성도 다 나갔군!
교국 대사건은 지금이 클라이막스이거나 그 직전일것 같은데용?
기대되는 최종 결투
직전에 일어나는 히든 보스의 기습 등장 <<< 완전 클라이막스
교국 대사건은 지금이 클라이막스이거나 그 직전일것 같은데용?
기대되는 최종 결투
직전에 일어나는 히든 보스의 기습 등장 <<< 완전 클라이막스
#769야견(f2d06be9)2026-03-30 (월) 13:01:47
클라이막스 이후로는 중원은 개판난대신 마교는 단합해서 중원진출 시작하려나아...
#770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3:12:19
>>769 저로서는 서역 정벌이 더 중요한데 말이죵...
#771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3:14:11
제일 덕 본 무공 : 금자결, 주사괴뢰술
덕 못 본 무공 : 괴뢰제작록
너임마 백시아 너 그래놓고도 괴뢰사냐
덕 못 본 무공 : 괴뢰제작록
너임마 백시아 너 그래놓고도 괴뢰사냐
#772모용중원(ecb81c31)2026-03-30 (월) 13:38:29
모용중원 떡밥 : 북명신공
가장 많이 쓰는 거 : 탁발호장신공
무언가... 잘못됐다........
가장 많이 쓰는 거 : 탁발호장신공
무언가... 잘못됐다........
#773야견(f2d06be9)2026-03-30 (월) 13:41:47
>>770 왜용?
#774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3:42:22
>>773 남편이 그걸 원함 + 중원 정벌 가면 정파 사파 레스주들이랑 싸워야 함....
#775모용중원(ecb81c31)2026-03-30 (월) 13:45:31
제발 오지 마시오
나 사천당가에 빚져서 시아 오면 내가 끌려간다......
나 사천당가에 빚져서 시아 오면 내가 끌려간다......
#776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3:56:51
안 가 보려고 노력할거긴 한데.....
#777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4:04:02
님들 김캡 생일 선물 뭐 줄가용?
#778야견(f2d06be9)2026-03-30 (월) 14:08:03
치킨 기프티콘
#779야견(f2d06be9)2026-03-30 (월) 14:08:33
사실 마교랑은 싸워보고 싶긴 한디(레스주는 제외)
#780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4:08:51
>>779 양지 보러 가는 길에 싸워봤잖아...
#781야견(f2d06be9)2026-03-30 (월) 14:15:06
아하(요즘 지능이 많이 떨어지고 있음)
#782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4:15:21
>>781 ㄱㅊ 지능 저점은 내가 찍음!
#783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4:16:31
2025 무킷 리스트
9. 불도장은.....살아있다....
??
9. 불도장은.....살아있다....
??
#785야견(f2d06be9)2026-03-30 (월) 14:20:29
후우 봄이 오기까지가 길어....
다들 굿나잇!
다들 굿나잇!
#786시아노이(22ff7ac1)2026-03-30 (월) 14:26:41
>>784 캐리¿?
잘자용 야견노이~
잘자용 야견노이~
#787수아(7bd051cd)2026-03-30 (월) 17:35:39
무당파
하고 싶었다
하고 싶었다
#788수아(7bd051cd)2026-03-30 (월) 17:36:26
근데 그때는 무당뽕 보다는
크아아 무림비급 뽕 쥑이네!!!
교룡비급 뭐냠마!!!
(위키 정독 후)
이럴 때여서
짱큰 대검 든 이화영 양을 밀었을 가능성이 큼...
크아아 무림비급 뽕 쥑이네!!!
교룡비급 뭐냠마!!!
(위키 정독 후)
이럴 때여서
짱큰 대검 든 이화영 양을 밀었을 가능성이 큼...
#789시아노이(43b88438)2026-03-30 (월) 22:59:18
헐 오늘 꿈에서 무림비사 진행함
#790수아(7bd051cd)2026-03-31 (화) 00:09:33
헉
#791시아노이(6c0c7f4c)2026-03-31 (화) 00:55:08
제일상마전님께 절대명령권 보패? 뭐 그런거 받아서 어느 지역 조사하고 있었는데
그거 쓰기 전 까지는 틱틱대던 애들이 쓰고 나니까 헉 하면서 벌벌 떨면서 명령 복종함!
근데 그러다가 다른 꿈이랑 이어졌다가
마지막에 무림비사 진행하러 돌아오니까 자는 와중에 누군가 침입해서 시아 동공에 별모양 상처? 문신? 을 내려고 하고 시아는 울면서 상황을 지켜본다는 레스를 쓰는 것으로 마무으리
그거 쓰기 전 까지는 틱틱대던 애들이 쓰고 나니까 헉 하면서 벌벌 떨면서 명령 복종함!
근데 그러다가 다른 꿈이랑 이어졌다가
마지막에 무림비사 진행하러 돌아오니까 자는 와중에 누군가 침입해서 시아 동공에 별모양 상처? 문신? 을 내려고 하고 시아는 울면서 상황을 지켜본다는 레스를 쓰는 것으로 마무으리
#792고불주(1a59d2e9)2026-03-31 (화) 01:39:42
예지몽인가..!
#793모용중원(6e40cabf)2026-03-31 (화) 02:12:23
별모양...?
시아에게 죠스타의 피가 흐른단 말인가?
시아에게 죠스타의 피가 흐른단 말인가?
#794시아노이(6c0c7f4c)2026-03-31 (화) 02:12:43
육망성인지 별인지는 확실하지않음
#795무명주(6181b030)2026-03-31 (화) 03:04:41
나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충지밀서로 벼룩들을 조종해서 백룡회 주변 쥐들을 공격하라 하면 어떻게 될까?
#796시아노이(aaf0461a)2026-03-31 (화) 03:22:52
무명주 캐릭터 이미지 다시 업로드 해주셈!
흑사병과 페스트를 퍼트리고 싶나용?
흑사병과 페스트를 퍼트리고 싶나용?
#797무명주(6181b030)2026-03-31 (화) 03:27:17
>>796 나무위키의 흑사병 문서보고 고불이 떠올랐어요 ㅋㅋ
흑사병이 퍼지면 그 일대는 파괴되는 대신 백룡회는 확실히 끝장날테니까요
흑사병이 퍼지면 그 일대는 파괴되는 대신 백룡회는 확실히 끝장날테니까요
#798시아노이(6c0c7f4c)2026-03-31 (화) 03:31:39
>>797 되는지 안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찬성해용!!!!
#799무명주(662706c4)2026-03-31 (화) 03:36:55
>>798 무림비사 엔딩이 역병으로 인한 무림인들의 절멸이라고?!
#800무명주(346301d0)2026-03-31 (화) 03:38:37
물론 고불이라면 자기는 학살자가 아니며 그건 자신이 복수하는 것이 아니라며 거절하겠지만요
#801모용중원(6e40cabf)2026-03-31 (화) 03:38:46
아마... 진법이나 이런거에 걸러질 가능성이 젤 높죵...?
그게 아니면 사천당가가 무림일짱이 되었을 것!
그게 아니면 사천당가가 무림일짱이 되었을 것!
#802무명주(7b0858e6)2026-03-31 (화) 03:42:18
>>801 그렇구나! 왜 당가에서 독을 적게 쓰나 싶었어요!!
#803시아노이(6c0c7f4c)2026-03-31 (화) 03:43:34
>>802
사천 당가 : 암기 쓰고 독 쓰는게 완전 사파 패거리지만 매 대마다 화경이 찍혀져 나옴
사천 당가 : 암기 쓰고 독 쓰는게 완전 사파 패거리지만 매 대마다 화경이 찍혀져 나옴
#804천주(3ce67f74)2026-03-31 (화) 03:53:32
좀 과격한 의원이라 나약한 사파는 약을 버티지 못했던게 아닐까요?
#805시아노이(6c0c7f4c)2026-03-31 (화) 03:54:04
>>804 우리 교국이 마라맛 의약품을 못 견뎌 죽어나갔다는 의미인가용?!!?!?!?
#806모용중원(6e40cabf)2026-03-31 (화) 04:04:51
마교도들 건너오려 할 때마다 눈깔 뒤집어진 마교도들이 만천화우를 뿌려댄단 이야기가 있다...
난 이 이야기를...어우 그...힘내세요......
난 이 이야기를...어우 그...힘내세요......
#807모용중원(6e40cabf)2026-03-31 (화) 04:12:23
마교도들이 - X
당가인들이
당가인들이
#808무명주(eac2c72d)2026-03-31 (화) 04:13:10
첩자를 심어 곡창지대에 독기를 퍼뜨려 멸절시키지 않은 것만으로도 당가의 자비를 알 수 있다!
#809모용중원(6e40cabf)2026-03-31 (화) 04:17:48
그런 짓을 했다간... 관이...
황궁이 내려온다.....
황궁이 내려온다.....
#810고불주(8d90d0ff)2026-03-31 (화) 04:55:02
와우..흑사병이라니 거진 역신의 경지..!
#811고불주(8d90d0ff)2026-03-31 (화) 04:58:40
무명주의 발상을 보고 떠올랐는데...모기들로 백룡회만 노려서 전염병 터트리거나 그러면 일정 경지 밑인 애들은 꽤나 괴롭긴 할 듯..
갑자기 혈검문 무인의 피를 빠는 무기가 떠오르는 것
갑자기 혈검문 무인의 피를 빠는 무기가 떠오르는 것
#812무명주(efe305d6)2026-03-31 (화) 05:42:39
>>811 백룡회가 아무리 강해도 아랫 사람이 없으면 결국 '회'가 성립 안하니까요
#813야견(c20c1022)2026-03-31 (화) 06:32:50
혈검문이 부리는 모기라니 생각만해도 끔찎쓰
#814◆qQ1n5LnUj2(292ce74c)2026-03-31 (화) 09:01:49
모든 무림단체는 일정 경지 이상되는 고수의 숫자가 제일 중요해용~~~
#815시아노이(eed034cb)2026-03-31 (화) 09:13:13
김 캡!!!
#816천주(d85d04f9)2026-03-31 (화) 09:17:31
>>804 마교의 끄나풀은 정파의 정순한 내공을 버텨내지못한다고 환단고기에도 적혀있어요!
#817시아노이(eed034cb)2026-03-31 (화) 09:28:17
>>816 꾸짖을 갈—!!!!!!!!!!!!!!
#818천주(c6cbc3f5)2026-03-31 (화) 09:42:36
>>817 하아... 마교 아니랄까봐 바로 소리를 지르다니!!!
#820천주(3ce67f74)2026-03-31 (화) 10:30:18
>>819 천마데스빔이 있다면 무림맹주 리저렉션도 있는 법!!! 이렇게 부활했습니다!
#821모용중원(99d806f4)2026-03-31 (화) 11:00:58
우리 무림맹주는 리저렉션이 아니라 무림맹주 소드 쓴다네
#822야견(c9a48601)2026-03-31 (화) 12:35:26
>>814 그거구나 해적단이 천명 만명되도 패왕색 앞에 큰 의미 없는(원피스뇌)
#823야견(c9a48601)2026-03-31 (화) 12:35:47
>>819 이게...모임...
#825야견(c20c1022)2026-03-31 (화) 12:40:47
역천대라님이 많이 동안이시네예
#826시아노이(eed034cb)2026-03-31 (화) 12:47:22
아 흑호난지평정 얻고싶다....
#827야견(c20c1022)2026-03-31 (화) 12:48:02
그러나 병력의 수보다는 질이 문제인가....흐음....
역시 인재가 더 필요해.....
역시 인재가 더 필요해.....
#828야견(c20c1022)2026-03-31 (화) 12:48:18
>>826 미호주랑 일상 돌려서 츄라이
#829시아노이(eed034cb)2026-03-31 (화) 12:50:47
>>828 흑호난지평정은 전수 불가 무공이에용 🥲
#830시아노이(eed034cb)2026-03-31 (화) 12:51:17
>>827 제자 대모집 해보면 어때용?
#832시아노이(eed034cb)2026-03-31 (화) 12:59:00
>>831 함께가 아니라 부릴 수 있는 수족이 필요한 것 아닌가용?
중세 중국에서 자식은 아비의 소유물이고 사제관계는 부자관계와도 같으니 일단 사람 잔뜩 모아두고 싹수 보이는 놈들은 제자로 받고 나머지는 2대나 일꾼으로 뽑아두고 명령하면 되죵!
중세 중국에서 자식은 아비의 소유물이고 사제관계는 부자관계와도 같으니 일단 사람 잔뜩 모아두고 싹수 보이는 놈들은 제자로 받고 나머지는 2대나 일꾼으로 뽑아두고 명령하면 되죵!
#833야견(c9a48601)2026-03-31 (화) 13:11:06
그게 제가 못하는 분야의 일을 커버쳐줄 수 있는 타입이라고 해야하나....
끄응 모르겠다 간만에 딴 사람들 진행이나 복기해야지
끄응 모르겠다 간만에 딴 사람들 진행이나 복기해야지
#834시아노이(eed034cb)2026-03-31 (화) 13:14:36
>>833 책사는 이미 유료 책사가 있고...
#835시아노이(eed034cb)2026-03-31 (화) 13:33:52
무림맹주 이름 지금 처음 알았네...
이에 나 무림맹주 호광검 장각수는 남궁지원을 앞으로 비룡이라 말하겠소!
이에 나 무림맹주 호광검 장각수는 남궁지원을 앞으로 비룡이라 말하겠소!
#836고불주(31dd5a23)2026-03-31 (화) 22:49:01
정파 무림맹주가 천공장군수..라니!
#837시아노이(88f769ec)2026-04-01 (수) 01:09:24
>>836 헉... 둘이 무슨사이야 뭐야뭐야
#838시아노이(88f769ec)2026-04-01 (수) 01:25:41
김캡은 추석 크리스마스 신정 구정 생일 만우절 선물을 달라
#839천주(3156d65b)2026-04-01 (수) 02:34:27
저는 김캡입니다. 밀린 신정 구정 생일 만우절 선물로 모든 분들께 도화전 1000개를 지급하겠습니다. 아디다스
#840시아노이(8eafe593)2026-04-01 (수) 03:45:10
>>839 와 대박 고마워요 김캡!!
#841시아노이(8eafe593)2026-04-01 (수) 04:07:16
정주행 하는데
교국 사람들은 시아 한한백가 말괄량이라 그러는데
다리오만 군계일학이라 불러줌.....
교국 사람들은 시아 한한백가 말괄량이라 그러는데
다리오만 군계일학이라 불러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