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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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알렌주(AoYEg.raa6)2025-11-13 (목) 15:44:47
>>26 (편식 만큼은 엄하게 대하는 알렌)(물론 아이들이 편식하는걸 본적이 없음)

뭔가 알렌의 행동에 정당성이 생긴다는 것과 부조리에 저항이라는 알렌의 광기가 희석되는 것 같다는 느낌 사이에서 갈등이...(고민)


>>27 처음에는 딱딱하게 굳어있다가 얼굴 풀으려고 알렌이 애교부리고 막 그럴거 같은데...(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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