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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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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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린주(6N8uCcpmom)2025-11-13 (목) 15:50:39
>>28 막내는 나시네 닮아서 위의 셋 보다는 잘 안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한국의 위험이 없는데도 아내랑 어린애 셋 두고 아프리카로 따라가는 거면 충분히 이미🤔
물론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아서 알렌주의 마음이 따라가는 대로 결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 많이 익숙해졌군여
린이 참다가 그만 웃어버릴것 같아요
한국의 위험이 없는데도 아내랑 어린애 셋 두고 아프리카로 따라가는 거면 충분히 이미🤔
물론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아서 알렌주의 마음이 따라가는 대로 결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 많이 익숙해졌군여
린이 참다가 그만 웃어버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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