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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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알렌주(AoYEg.raa6)2025-11-13 (목) 15:55:27
>>29 양이 적은 건 괜찮아요! 어차피 먹어줄 사람이 4명이라...(아무말) 다만 편식은 엄하게 대할 거 같아요.
(고민)
옛날이였으면 벌벌 떨다가 뒷걸음질 쳤었을텐데...(눈치)
(고민)
옛날이였으면 벌벌 떨다가 뒷걸음질 쳤었을텐데...(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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