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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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49:29
>>324 시나리오3를 보시면 견적이 나오겠지만 상황이 저렇게 돌아가면 보통 알렌은 자기 탓을 시전합니다, 그래서 원망은 없고 자기혐오만 쌓이죠...(눈치)

>>324 >>325
#327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52:42
>>325 하지만 이러고 본인은 아프리카로 떠났다는게...(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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