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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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38:13
>>660 뭔가 정산당할걸 알고도 일부러 떠난 기분이에요...
둘은 의념각성자라 몇 백년도 가능할 거라 생각해서 충분히 영원히 함께할 방법을 찾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요(*´ω`*)
그치만 비교군이 참 묘하군여()
생각보다 린의 흔적을 찾는 일이 타고난 감이 있는 알렌에게 어려울 것 같진 않아요. 게다가 알렌 꽤 똑똑하기도 하고(바보지만)
둘은 의념각성자라 몇 백년도 가능할 거라 생각해서 충분히 영원히 함께할 방법을 찾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요(*´ω`*)
그치만 비교군이 참 묘하군여()
생각보다 린의 흔적을 찾는 일이 타고난 감이 있는 알렌에게 어려울 것 같진 않아요. 게다가 알렌 꽤 똑똑하기도 하고(바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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