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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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5:41:12
>>661 아마 이번 레이드 끝나고 강산이와의 일상에서 전말이 밝혀질거에요...(눈치)
린에게서 계속 느끼고 있던 막연한 감정을 따라 마도 일본행을 결정하고 거기서 린을 탐문할거 같네요.
린에게서 계속 느끼고 있던 막연한 감정을 따라 마도 일본행을 결정하고 거기서 린을 탐문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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