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777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5:26:50
근데 알렌의 자낮 철벽이랑 린 자신의 과거 땜에 알렌의 애정을 바위 같은 사랑이 아닌 시기마다 바뀔 수 있는 계절같은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전자면 나시네의 양심이 견딜 수가 없기땜에
말하고 보니 여러번 말한 얘기네여
전자면 나시네의 양심이 견딜 수가 없기땜에
말하고 보니 여러번 말한 얘기네여
#778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5:27:03
>>776 하지만 알렌의 애정을 온전히 받았들인다면 혹시라도 알렌을 잃고 난 뒤 견딜 자신이 없어서 일부러 알렌의 애정의 크기를 외면하고 있었을거 같은 느낌...(망상)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