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6

#88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6 (1001)

종료
#0어느새 3번째 크리스마스(d9IHWjX4BG)2025-12-12 (금) 15:18:27
Attachment


"나시네에게 최고의 연인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그는 망설이는 투로 얘기하며 힐끗 그녀의 얼굴을 바라본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거야. 언제나."
저를 바라보는 푸른 눈에, 주변을 둘러싼 푸른 빛이 마치 예전의 크리스마스 같았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곁에 있을게요"
아름답게 빛나는 이 거리처럼.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339린주(BkYw8Tammi)2025-12-23 (화) 15:33:35
>>337 ( ^ω^)
알렌은 린이 떠나버릴 것 같아서 불안해 했는데 그에 대해 그래도 어느정도 확신을 주는 일이 되었을 것 같아요

>>338 린이 걱정하는 걸 보고시프시군요(゜▽゜*)

진짜 좀 눈치 빠르면 둘이 어떤 사인지 대충 짐작할 것 같은데 이러고도 비밀이라니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