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5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5 (1001)
종료
작성자: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
작성일:2025-11-11 (화) 16:41:27
갱신일:2025-12-12 (금) 15:47:25
#0선택한다면 그대가 행복을 잡기를 바랬다(JoCxE0xVVm)2025-11-11 (화) 16:41:27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 있다는 걸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걸을 수 있다면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화려하지 못해도 서투를지라도 괜찮아요
그저 꼭 마주잡은 손을 바래요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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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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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린주(Z9XlezDoke)2025-11-12 (수) 15:32:12
끌올
#2알렌주(DtRczM1Dxm)2025-11-12 (수) 15:32:33
안착!
#3알렌주(DtRczM1Dxm)2025-11-12 (수) 15:33:46
답레는 천천히 느긋하게 주세요~
#4나시네-알렌(Z9XlezDoke)2025-11-12 (수) 15: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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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말을 듣던 그가 손을 뻗어 어느새 나시네의 얼굴에 드리워진 검은 머리칼을 넘겨준다. 그녀는 그 손을 잡아 제 볼가로 옮겨 기대듯 서로의 손을 겹쳤다.
"꿈을 꾼 적이 있어요."
린은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이다. 꾼다 하더라도 형체가 불분명한 악몽이 대부분이라 굳이 기억하지 않는다.
"너무 슬펐고 한편으로는 너무 행복했던 꿈이라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생생하게 기억난다. 초원과 푸른 하늘과 하얀 꽃잎의 파도가 있었다.
"그 꿈에서 당신이 나와서 이렇게 눕혀주었거든요."
고개를 더 숙여 아주 가까이서 마주본다. 그의 벽안에 자신이 비친다.
"알렌도 같은 꿈을 꿨나요?"
서서히 두 사람이 가까워지고 멈췄다. 마치 그 때처럼.
가만히 말을 듣던 그가 손을 뻗어 어느새 나시네의 얼굴에 드리워진 검은 머리칼을 넘겨준다. 그녀는 그 손을 잡아 제 볼가로 옮겨 기대듯 서로의 손을 겹쳤다.
"꿈을 꾼 적이 있어요."
린은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이다. 꾼다 하더라도 형체가 불분명한 악몽이 대부분이라 굳이 기억하지 않는다.
"너무 슬펐고 한편으로는 너무 행복했던 꿈이라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생생하게 기억난다. 초원과 푸른 하늘과 하얀 꽃잎의 파도가 있었다.
"그 꿈에서 당신이 나와서 이렇게 눕혀주었거든요."
고개를 더 숙여 아주 가까이서 마주본다. 그의 벽안에 자신이 비친다.
"알렌도 같은 꿈을 꿨나요?"
서서히 두 사람이 가까워지고 멈췄다. 마치 그 때처럼.
#5알렌주(DtRczM1Dxm)2025-11-12 (수) 15:43:47
>>4 크으으...(혈당 상승)
완전 직설적으로 물어보네요! 답레 금방 써오겠습니다!
완전 직설적으로 물어보네요! 답레 금방 써오겠습니다!
#6린주(Z9XlezDoke)2025-11-12 (수) 15:47:53
천천히 오세욥:)
>>5그것은 프러포즈 일상이기 때문(뭔
이 이후로도 나시네의 기분이 좋으면 볼 수 있을거에요
>>5그것은 프러포즈 일상이기 때문(뭔
이 이후로도 나시네의 기분이 좋으면 볼 수 있을거에요
#7알렌 - 나시네(DtRczM1Dxm)2025-11-12 (수) 15:52:54
나시네는 머리를 넘긴 내 손을 살며시 잡아 자신의 볼에 살며시 가져다 대었다.
다시한번 꿈과 현실의 장면이 겹쳐진다.
그 끝을 보지 못했던 꿈의 마지막 장면과 같은 지금 서서히 가까워지는 나시네를 기다리던 중
"꿈을 꾼 적이 있어요."
그 말에 심장이 멈추는 듯 했다.
우연이라기에는 너무나도 똑같았다, 푸른 하늘 및 초원, 흩날리는 하얀 꽃잎들.
그리고 이렇게 나를 눕혀준 채 마주보던 나시네의 눈동자.
"설마..?"
"알렌도 같은 꿈을 꿨나요?"
아무 징후도 없이 꿈을 공유하는게 가능한지, 아직 연인은 커녕 나시네를 향한 내 마음도 모르던 시절 그녀는 그 꿈을 어떻게 생각했을지 같은 생각이 떠오르며 잠시 머릿속이 하얗게 변했지만 마주한 두 눈동자를 보자 정신은 빠르게 돌아왔다.
"...이번에는"
얼굴이 화끈거린다. 그녀에게 지금 내 모습은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
"이번에는 깨지 않는거지?"
이윽고 두 사람의 인영이 겹쳐진다.
다시한번 꿈과 현실의 장면이 겹쳐진다.
그 끝을 보지 못했던 꿈의 마지막 장면과 같은 지금 서서히 가까워지는 나시네를 기다리던 중
"꿈을 꾼 적이 있어요."
그 말에 심장이 멈추는 듯 했다.
우연이라기에는 너무나도 똑같았다, 푸른 하늘 및 초원, 흩날리는 하얀 꽃잎들.
그리고 이렇게 나를 눕혀준 채 마주보던 나시네의 눈동자.
"설마..?"
"알렌도 같은 꿈을 꿨나요?"
아무 징후도 없이 꿈을 공유하는게 가능한지, 아직 연인은 커녕 나시네를 향한 내 마음도 모르던 시절 그녀는 그 꿈을 어떻게 생각했을지 같은 생각이 떠오르며 잠시 머릿속이 하얗게 변했지만 마주한 두 눈동자를 보자 정신은 빠르게 돌아왔다.
"...이번에는"
얼굴이 화끈거린다. 그녀에게 지금 내 모습은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
"이번에는 깨지 않는거지?"
이윽고 두 사람의 인영이 겹쳐진다.
#8알렌주(DtRczM1Dxm)2025-11-12 (수) 15:53:24
(순식간에 창백한 피부가 새빨개지는걸 본 나시네)(웃음)
#9린주(Z9XlezDoke)2025-11-12 (수) 15:57:06
>>7-8 하지만 키스 했죠??(???
지금 설탕 파도에 가라앉아서 파묻힌 기분이에요(*´ω`*)
그 꿈이 알렌에게 마음을 제대로 자각하는 계기였라고 이제 생각이 들어요
지금 설탕 파도에 가라앉아서 파묻힌 기분이에요(*´ω`*)
그 꿈이 알렌에게 마음을 제대로 자각하는 계기였라고 이제 생각이 들어요
#10알렌주(DtRczM1Dxm)2025-11-12 (수) 15:58:41
>>9 (부끄럽지만 꾹 참는 알렌)(웃음)
자신의 마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걸 자각한 계기였을거 같아요.ㅎㅎ
자신의 마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걸 자각한 계기였을거 같아요.ㅎㅎ
#11린주(Z9XlezDoke)2025-11-12 (수) 16:00:40
>>10(뽀다담
쨔무쨔무 콘 알렌 버전도 있으면 괜찮을까요?
시간나면 만들까 해서요
쨔무쨔무 콘 알렌 버전도 있으면 괜찮을까요?
시간나면 만들까 해서요
#12알렌주(DtRczM1Dxm)2025-11-12 (수) 16:02:24
>>11 만들어주시면 너무 기뻐요...(기대)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는 말아주세요.(현생이 제일)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는 말아주세요.(현생이 제일)
#13린주(Z9XlezDoke)2025-11-12 (수) 16:04:05
>>12 (대충 오케이 윙크 짤)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4알렌주(DtRczM1Dxm)2025-11-12 (수) 16:05:0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5나시네-알렌(Z9XlezDoke)2025-11-13 (목) 14:23:48
그 때 나시네는 그가 자신에게 닿기를 바라고 있었다. 두려움과 후회로 쌓아올린 가면속에서 하야시시타 나시네라는 존재를 한 번이라도 보아주기를 기다리며 계속 그 곳에서 머물고 있었다.
두 사람의 인영이 포개어진다. 그 날,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만 친구일 뿐인지 헷갈리던 그 순간에 그녀는 그가 다가오는 것이 꿈이라서 그런 줄로 알았다. 갑자기 며칠간 자신을 피해다니는 알렌의 행동은 원래도 몇 번 그랬었기에 이제와서 큰 의미를 두지는 않았다.
"그 때도 이렇게 하고 싶으셨나요?"
포개어진 입술이 떼어진다. 다시 일어나 고개를 숙이고서 나시네는 알렌을 바라본다. 창백했던 얼굴이 잔뜩 붉어져 고향이 러시아가 아니라 다른 곳이라 해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손으로 입가를 가리며 살짝 눈웃음을 지어본다. 그녀의 볼도 살며시 열이 올라 붉어져 있는 것이 그의 눈에 비쳤다.
"괜찮아요 이제 저는 떠나지 않을거에요."
그리 속삭이며 그의 손을 잡아 옆에 앉아 달라는 신호를 준다. 알렌이 앉았다면 이번에는 그녀가 끌어당겨 입을 맞췄을 것이다.
두 사람의 인영이 포개어진다. 그 날,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만 친구일 뿐인지 헷갈리던 그 순간에 그녀는 그가 다가오는 것이 꿈이라서 그런 줄로 알았다. 갑자기 며칠간 자신을 피해다니는 알렌의 행동은 원래도 몇 번 그랬었기에 이제와서 큰 의미를 두지는 않았다.
"그 때도 이렇게 하고 싶으셨나요?"
포개어진 입술이 떼어진다. 다시 일어나 고개를 숙이고서 나시네는 알렌을 바라본다. 창백했던 얼굴이 잔뜩 붉어져 고향이 러시아가 아니라 다른 곳이라 해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손으로 입가를 가리며 살짝 눈웃음을 지어본다. 그녀의 볼도 살며시 열이 올라 붉어져 있는 것이 그의 눈에 비쳤다.
"괜찮아요 이제 저는 떠나지 않을거에요."
그리 속삭이며 그의 손을 잡아 옆에 앉아 달라는 신호를 준다. 알렌이 앉았다면 이번에는 그녀가 끌어당겨 입을 맞췄을 것이다.
#16린주(Z9XlezDoke)2025-11-13 (목) 14:25:48
>>15 이제와서 큰->그 당시 큰
#17알렌주(CbUzLkdsI.)2025-11-13 (목) 15:12:10

아임홈
#18린주(6N8uCcpmom)2025-11-13 (목) 15:15:10

알하
#19알렌주(AoYEg.raa6)2025-11-13 (목) 15:17:47

안녕하세요 린주~
#20린주(6N8uCcpmom)2025-11-13 (목) 15:19:44
>>15 답레는 여기
답은 천천히 주세요!
답은 천천히 주세요!
#21알렌주(AoYEg.raa6)2025-11-13 (목) 15:22:34
>>15 너무 요망해...(심장에 해로움)
답레는 내일 드릴게요...(눈물)
답레는 내일 드릴게요...(눈물)
#22린주(6N8uCcpmom)2025-11-13 (목) 15:27:44
>>21(토닥토닥
편할때 주세여
저 어쩌면 미하일을 테러에 휘말리게 한 주범세력이 아프리카와 연관이 있었거나 잔당이 그 쪽으로 도망가서 알렌이 가게 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편할때 주세여
저 어쩌면 미하일을 테러에 휘말리게 한 주범세력이 아프리카와 연관이 있었거나 잔당이 그 쪽으로 도망가서 알렌이 가게 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23알렌주(AoYEg.raa6)2025-11-13 (목) 15:30:34
>>22 오..?
이러면 개연성이 확 사는데요? 하지만 알렌의 광?기가 조금 희석되는 느낌도...(고민)
저는 오늘 '가을이니까 알렌이 매일 밥솥에 해놓는 밥이 어느날은 밤밥 어느알은 은행밥 이렇게 종류가 바뀌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나 했는데...
이러면 개연성이 확 사는데요? 하지만 알렌의 광?기가 조금 희석되는 느낌도...(고민)
저는 오늘 '가을이니까 알렌이 매일 밥솥에 해놓는 밥이 어느날은 밤밥 어느알은 은행밥 이렇게 종류가 바뀌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나 했는데...
#25알렌주(AoYEg.raa6)2025-11-13 (목) 15:34:24
>>24 뭔가 '나를 이렇게 반하게 만든 책임을 지세요.'같아서 귀여운걸요.ㅎㅎ(흐뭇)
#26린주(6N8uCcpmom)2025-11-13 (목) 15:37:03
>>23 알렌은 슈돌 나가도 위화감이 하나도 없을 것 같애,,진짜 알뜰살뜰하다 갑자기 린린이 매우 부러워짐(...)
나시네는 한국의 위험은 뿌리뽑았으니 나머지는 교단 세력이나 다른 영웅들에게 맡기고 여기서 아이들과 있어달라고 알렌과 몇 번 다퉜?을것 같은데 알렌은 사적인 복수와 게이트 토벌이라는 대의명분으로 갔을 것 같았어요
나시네는 한국의 위험은 뿌리뽑았으니 나머지는 교단 세력이나 다른 영웅들에게 맡기고 여기서 아이들과 있어달라고 알렌과 몇 번 다퉜?을것 같은데 알렌은 사적인 복수와 게이트 토벌이라는 대의명분으로 갔을 것 같았어요
#27린주(6N8uCcpmom)2025-11-13 (목) 15:39:17
>>25 할로윈 린린 포즈로 계속 알렌 옆에 붙어있어도요(???
근데 이렇게까지 꼬셨으면 책임지는게 맞긴 함(뭔
근데 이렇게까지 꼬셨으면 책임지는게 맞긴 함(뭔
#29린주(6N8uCcpmom)2025-11-13 (목) 15:50:39
>>28 막내는 나시네 닮아서 위의 셋 보다는 잘 안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한국의 위험이 없는데도 아내랑 어린애 셋 두고 아프리카로 따라가는 거면 충분히 이미🤔
물론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아서 알렌주의 마음이 따라가는 대로 결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 많이 익숙해졌군여
린이 참다가 그만 웃어버릴것 같아요
한국의 위험이 없는데도 아내랑 어린애 셋 두고 아프리카로 따라가는 거면 충분히 이미🤔
물론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아서 알렌주의 마음이 따라가는 대로 결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 많이 익숙해졌군여
린이 참다가 그만 웃어버릴것 같아요
#30알렌주(AoYEg.raa6)2025-11-13 (목) 15:55:27
>>29 양이 적은 건 괜찮아요! 어차피 먹어줄 사람이 4명이라...(아무말) 다만 편식은 엄하게 대할 거 같아요.
(고민)
옛날이였으면 벌벌 떨다가 뒷걸음질 쳤었을텐데...(눈치)
(고민)
옛날이였으면 벌벌 떨다가 뒷걸음질 쳤었을텐데...(눈치)
#31린주(6N8uCcpmom)2025-11-13 (목) 16:00:01
>>30 왜 네 명인가했다가 나시네를 빼고 네 명인걸 알아벌임()
납득가는데 넘 웃기네요 ㅋㅋㅋㅋ
나시네는 알렌덕분에 애들 먹는 교육 걱정은 덜었겠네요😌
이미 펌블 떴는데 눈치 볼 게 뭐가 있습니까🫠
납득가는데 넘 웃기네요 ㅋㅋㅋㅋ
나시네는 알렌덕분에 애들 먹는 교육 걱정은 덜었겠네요😌
이미 펌블 떴는데 눈치 볼 게 뭐가 있습니까🫠
#32알렌주(AoYEg.raa6)2025-11-13 (목) 16:03:49
>>31 이제 요리가 맛이 없다고 하면 우는 알렌을 볼 수 있습니다.(아무말)
사실 애교부리고 그러는 것도 무서워서 빨리 표정 풀어주었으면 하는거라...(웃음)
사실 애교부리고 그러는 것도 무서워서 빨리 표정 풀어주었으면 하는거라...(웃음)
#33린주(6N8uCcpmom)2025-11-13 (목) 16:05:41
>>32(뽀다담
린이 잘못했어여(...)
졸려서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린이 잘못했어여(...)
졸려서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34알렌주(AoYEg.raa6)2025-11-13 (목) 16:05:5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5알렌주(CldsCck8Eq)2025-11-14 (금) 15:33:06

아임홈
#36린주(bia9cPKWsi)2025-11-14 (금) 15:34:37

ㅎㅇ
#37알렌주(CldsCck8Eq)2025-11-14 (금) 15:36:39

안녕하세요 린주~
늦었습니다...
늦었습니다...
#38린주(bia9cPKWsi)2025-11-14 (금) 15:39:07
>>37그래도 내일 주말이네요(토닥토닥
#39알렌주(CldsCck8Eq)2025-11-14 (금) 15:40:39
답레는 내일 가능할거 같아요...(눈물)
#40린주(bia9cPKWsi)2025-11-14 (금) 15:45:09
답은 천천히 주세요:)
프러포즈 어떻게 할 지 고민은 해결되었나여(??
프러포즈 어떻게 할 지 고민은 해결되었나여(??
#41알렌주(CldsCck8Eq)2025-11-14 (금) 15:48:14
>>40 내용은 정했어요!
장소만 정하면 되는데...(고민)
장소만 정하면 되는데...(고민)
#42알렌주(CldsCck8Eq)2025-11-14 (금) 15:48:53
뭔가 린렌의 특별한 장소가...(고민)
#43린주(bia9cPKWsi)2025-11-14 (금) 15:51:18
둘이 학교에서 논 적은 없고 한국안에 특별한 장소가...
#44린주(bia9cPKWsi)2025-11-14 (금) 15:53:06
그나마 크리스마스 일상 배경이 된 보육원정도...
#45알렌주(CldsCck8Eq)2025-11-14 (금) 15:55:41
일단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사실 어느정도 마음이 정해졌습니다.(각오)
사실 어느정도 마음이 정해졌습니다.(각오)
#46린주(bia9cPKWsi)2025-11-14 (금) 15:56:44
???? 안이 그렇게까지
#47린주(bia9cPKWsi)2025-11-14 (금) 15:57:05
정 없으면 붕어빵하던 부엌이라도(뭔
#48알렌주(CldsCck8Eq)2025-11-14 (금) 16:02:56
>>46-47 엌ㅋㅋㅋㅋㅋㅋㅋ(불닭 프로포즈)(아무말)
#49린주(bia9cPKWsi)2025-11-14 (금) 16:04:30
>>48 나시네가 썩 좋아하지는 않을거고, 미하일 고등학교 졸업하고도 우려먹겠지만 개그는 확실히 챙길 수 있어요
#50알렌주(CldsCck8Eq)2025-11-14 (금) 16:07:46
>>49 물론 알렌은 나시네보다 더 로맨틱한걸 좋아하고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이럴일은 없습니다.(중요)
#51린주(bia9cPKWsi)2025-11-14 (금) 16:09:50
>>50 ㅋㅋㅋㅋㅋㅋ
린이 알렌보기에도 로맨틱한 감성이 덜해보이나요? ㅋㅋㅋㅋ
린이 알렌보기에도 로맨틱한 감성이 덜해보이나요? ㅋㅋㅋㅋ
#52알렌주(CldsCck8Eq)2025-11-14 (금) 16:13:41
>>51 아뇨, 알렌은 나시네랑 있을 때 항상 설레고 편안하고 좋아서 그런 생각 못해요.(끄덕)
#53린주(bia9cPKWsi)2025-11-14 (금) 16:16:20
>>52(뽀다담
오너적으로는 전 알렌이 가끔 린보다 소녀스러운? 부분이 있는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혹시 많이 피곤하시나여...?
오너적으로는 전 알렌이 가끔 린보다 소녀스러운? 부분이 있는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혹시 많이 피곤하시나여...?
#54알렌주(CldsCck8Eq)2025-11-14 (금) 16:18:22
>>53 소녀감성 알렌...(웃음)
네, 오늘 여러모로 피곤한 일들이 있었어서...(눈물)
네, 오늘 여러모로 피곤한 일들이 있었어서...(눈물)
#55린주(bia9cPKWsi)2025-11-14 (금) 16:19:12
아앗,,,(토닥토닥
그러면 전 괜찮으니까 먼저 들어가셔도 괜찮아요
그러면 전 괜찮으니까 먼저 들어가셔도 괜찮아요
#56알렌주(CldsCck8Eq)2025-11-14 (금) 16:21:00
감사합니다 린주...
그럼 먼저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린주~
그럼 먼저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린주~
#57린주(bia9cPKWsi)2025-11-14 (금) 16:21:21
잘 자~
#58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5:31:04

갱신합니다...(늦음)
#59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5:34:20

안뇽
#60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5:34:34

안녕하세요 린주~
#61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5:35:19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토닥토닥
#62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5:36:37

간만에 저녁 6시에 들어온 알렌주: 오늘은 운동도 안가니 밥먹고 게임 좀 하면서 일상도 잇고 어장에서 린주랑 레스주들이랑 수다좀 떨어야지!
저녁먹고 잠든 뒤 지금 일어난 알렌주:
저녁먹고 잠든 뒤 지금 일어난 알렌주:
#63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5:37:01
님.아.
#64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5:37:22
죄송합니다...(그랜절)(눈물)
#65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5:37:49
평일에 넘 힘들있으면 그럴 수 있어요 저두 10월 일정끝나고 한 주는 암것도 못했음
#66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5:39:02
>>64 암튼 개운해졌잖아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된거죠😌
#67알렌 - 나시네(6OZNb6c9l.)2025-11-15 (토) 15:42:15
"다 알고 있으면서... 일부로 그러는 거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입맞춤이 끝나고 나는 여전히 화끈거리는 얼굴을 한 손의 손등으로 가리며 말했다.
아직도 기억한다, 맞닿는걸 기대하고 눈을 감았건만 떨어지는 충격과 함께 눈이 떠졌을 때의 아쉬움을, 그리고 그 아쉬움을 자각하고 느낀 자괴감을
이 이상 분위기를 견딜 수 없었던 나는 조심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의 옆자리에 앉았다.
도저히 나시네를 바라볼 수 없었기에 고개를 숙인 채 채 눈을 피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그녀가 속삭이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그녀가 나를 끌어당기고 다시 한번 그녀와 입이 맞춰진다.
"하아... 그러니까 아까부터 치사하다고..."
분명 오늘 청혼하기로 한건 난데 아까부터 자꾸 그녀에게 휘둘리는 것 같았다.
//22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입맞춤이 끝나고 나는 여전히 화끈거리는 얼굴을 한 손의 손등으로 가리며 말했다.
아직도 기억한다, 맞닿는걸 기대하고 눈을 감았건만 떨어지는 충격과 함께 눈이 떠졌을 때의 아쉬움을, 그리고 그 아쉬움을 자각하고 느낀 자괴감을
이 이상 분위기를 견딜 수 없었던 나는 조심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의 옆자리에 앉았다.
도저히 나시네를 바라볼 수 없었기에 고개를 숙인 채 채 눈을 피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그녀가 속삭이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그녀가 나를 끌어당기고 다시 한번 그녀와 입이 맞춰진다.
"하아... 그러니까 아까부터 치사하다고..."
분명 오늘 청혼하기로 한건 난데 아까부터 자꾸 그녀에게 휘둘리는 것 같았다.
//22
#68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5:42:52
>>65-66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린주...(압도적 감사)
#69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5:47:19
>>67( ^∀^)
답레 써올게요
답레 써올게요
#70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5:47:31
>>69 천천히 느긋하게 주세요~
#71나시네-알렌(yCMDOr68Fu)2025-11-15 (토) 15:55:27
"무엇을요?"
고개를 갸웃뚱 약간 기울이면서 정말로 모르겠다는 눈으로 그를 똑바로 응시한다.
"제게 입맞추려 한건 알렌인데요?"
두번째 입맞춤 끝에 떨어지고서 풋, 살짝 웃는다. 그 당시 꿈에서의 나시네는 전혀 몰랐으니까 더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뿐이었으니까 모른다는 태도는 거짓말이 아니었다.
가까이 닿은 상체가 조금 떨어졌지만 손끝은 여전히 맞닿아 있었다. 고개를 숙여 닿은 모양을 바라본다. 묘한 기분에 나시네는 다른 손으로 제 머리칼을 살며시 꼬다가 귀 뒤로 넘긴다.
"그럼 지금부터 저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을게요. 장난도, 치사한 행동도 말이죠."
고개를 들어 그를 다시 바라본다.
"알렌이 하고 싶은대로 따라갈게요."
고개를 갸웃뚱 약간 기울이면서 정말로 모르겠다는 눈으로 그를 똑바로 응시한다.
"제게 입맞추려 한건 알렌인데요?"
두번째 입맞춤 끝에 떨어지고서 풋, 살짝 웃는다. 그 당시 꿈에서의 나시네는 전혀 몰랐으니까 더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뿐이었으니까 모른다는 태도는 거짓말이 아니었다.
가까이 닿은 상체가 조금 떨어졌지만 손끝은 여전히 맞닿아 있었다. 고개를 숙여 닿은 모양을 바라본다. 묘한 기분에 나시네는 다른 손으로 제 머리칼을 살며시 꼬다가 귀 뒤로 넘긴다.
"그럼 지금부터 저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을게요. 장난도, 치사한 행동도 말이죠."
고개를 들어 그를 다시 바라본다.
"알렌이 하고 싶은대로 따라갈게요."
#72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5:58:53
>>71 요망하다..!
알렌이 그 때도 키스하고 싶었다는 것을 알고 그러는 것이면 요망하고 정말 모르고 물어보는거면 더 요망하다..!(폭론)(아무말)
알렌이 그 때도 키스하고 싶었다는 것을 알고 그러는 것이면 요망하고 정말 모르고 물어보는거면 더 요망하다..!(폭론)(아무말)
#73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6:00:48
지금 시간대는 몇시쯤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74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6:02:05
>>72 에...어떻게 되던 요망하다니 무슨()
꿈일상 당시에는 진심100%로 몰랐고 지금은...😏
꿈일상 당시에는 진심100%로 몰랐고 지금은...😏
#75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6:02:20
>>73 알렌주 편한대로!
#76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6:02:55
프로포즈를 해가 지고 나서 하려고 생각중이라...(고민)
#77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6:07:31
그러면 지금을 딱 노을질때로 하면...?
#78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6:08:08
오전에는 프로포즈 준비 마무리 하느라 조금 늦은걸로..!
#79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6:25:57
>>78 좋네여(*´ω`*)
(기다리는 중)
(기다리는 중)
#80알렌 - 나시네(6OZNb6c9l.)2025-11-15 (토) 16:29:51
"내가 하고싶은데로..?"
나는 그녀의 말을 따라 중얼거리며 그녀를 바라보았다.
마치 내가 어떤 장난을 칠지 기대하는 듯한 표정.
'지금이다.' 나는 직감적으로 느꼈다.
슬슬 하늘이 붉게 물드는 저녁, 원래는 더 정석적인 데이트를 하며 시간을 보낼 생각이였지만 서로의 사랑을 잔뜩 확인한 뒤 내 생각을 예상하지 못하고 있는 나시네의 모습에 나는 다시금 심장이 강하게 뛰기 시작했다.
"...그럼 있잖아."
내가 긴 시간 동안 머뭇거리니 그녀도 나를 의아하게 보기 시작했고 나는 더 늦기전에 입을 열었다.
"나랑 조금만 더 걸을까?"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 벤치에서 일어서며 걸었다.
얼마나 걸었을까?
나시네는 말없이 그저 손을 잡고 걸어가는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았다, 아마 일부러 느리게 걸음을 걷는 나를 보고 더 이상하게 바라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하고 싶은데로 따라오겠다는 그녀의 약속을 지키듯 나시네는 내 손을 잡고 나를 따라왔고 얼마안가 그녀도 자신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눈치챈거 같다.
연화 보육원, 그곳이 있는 성당으로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평소와 분위기가 달랐다, 군데군데 가로등이 켜져있어야 할 터인데 가로등은 켜져있지 않았고 성당 부지 않은 검푸른 색이 내려 앉아 있었다.
"응, 여기면 되겠다."
멈춰선 나는 시계를 보며 말했다.
"3분, 딱 3분만 기다려줘."
나시네에게 그렇게 말한 뒤, 이미 짙게 깔린 검푸른 어둠은 얼마안가 완전히 검은색이 되어 주위를 뒤덮었다.
"나시네 발걸음을 맞춰줄 수 있어?"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그녀에게 말한다.
그녀와 함께 발걸음을 뻗는 순간 양 옆에 두개의 푸른 불빛이 들어왔다.
한걸음 한걸음 발걸음을 옮길 때 마다 불빛이 양쪽으로 하나 하나 켜지며 길을 만들어갔다.
//24
나는 그녀의 말을 따라 중얼거리며 그녀를 바라보았다.
마치 내가 어떤 장난을 칠지 기대하는 듯한 표정.
'지금이다.' 나는 직감적으로 느꼈다.
슬슬 하늘이 붉게 물드는 저녁, 원래는 더 정석적인 데이트를 하며 시간을 보낼 생각이였지만 서로의 사랑을 잔뜩 확인한 뒤 내 생각을 예상하지 못하고 있는 나시네의 모습에 나는 다시금 심장이 강하게 뛰기 시작했다.
"...그럼 있잖아."
내가 긴 시간 동안 머뭇거리니 그녀도 나를 의아하게 보기 시작했고 나는 더 늦기전에 입을 열었다.
"나랑 조금만 더 걸을까?"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 벤치에서 일어서며 걸었다.
얼마나 걸었을까?
나시네는 말없이 그저 손을 잡고 걸어가는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았다, 아마 일부러 느리게 걸음을 걷는 나를 보고 더 이상하게 바라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하고 싶은데로 따라오겠다는 그녀의 약속을 지키듯 나시네는 내 손을 잡고 나를 따라왔고 얼마안가 그녀도 자신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눈치챈거 같다.
연화 보육원, 그곳이 있는 성당으로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평소와 분위기가 달랐다, 군데군데 가로등이 켜져있어야 할 터인데 가로등은 켜져있지 않았고 성당 부지 않은 검푸른 색이 내려 앉아 있었다.
"응, 여기면 되겠다."
멈춰선 나는 시계를 보며 말했다.
"3분, 딱 3분만 기다려줘."
나시네에게 그렇게 말한 뒤, 이미 짙게 깔린 검푸른 어둠은 얼마안가 완전히 검은색이 되어 주위를 뒤덮었다.
"나시네 발걸음을 맞춰줄 수 있어?"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그녀에게 말한다.
그녀와 함께 발걸음을 뻗는 순간 양 옆에 두개의 푸른 불빛이 들어왔다.
한걸음 한걸음 발걸음을 옮길 때 마다 불빛이 양쪽으로 하나 하나 켜지며 길을 만들어갔다.
//24
#81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6:30:36
(넋놓고 계속 쓰다가 프로포즈 직전까지 써버려서 나시네가 들어올 타이밍을 만들기 위해 급하게 끊은 알렌주)(눈치)
#82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6:31:19
성당 부지 않은 -> 성당 부지 안은
#83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6:33:18
엄청 본격적이잖아(‘0’)
#84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6:34:07
2
1.쓴다
2.내일
1.쓴다
2.내일
#85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6:34:17
>>83 사실 장소로 연화 보육원을 쭉 생각하고 있었는데 괜찮을까 망설이다가 어제 린주도 인상깊은 장소로 생각해 주신거 보고 마음을 굳혔어요.(끄덕)
#86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6:34:24
>>84 천천히 느긋하게 주세요~
#87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6:34:56
(어지간한 전투 만큼이나 망념을 쌓은 알렌)(웃음)
#88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6:36:59
>>85 뭔가 둘이 처음으로 달달한 데이트같은 기류가 있었던 곳 같아서여 크리스마스 일상 분위기도 엄청 좋았고
#91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6:45:26
>>90(*´ω`*)
내일 빨리 답레를 해야겠네요
내일 빨리 답레를 해야겠네요
#92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6:46:46
뭔가 미하일 이름이 가톨릭식인게 린이 바티칸과 인연이 있어서도 그렇지만 연화보육원과의 인연으로 이름을 받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94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6:53:06
린이라면 쥬도님께 물어 보았을 법도 한데 쥬도님이 아기 이름을 뭐라고 지으실지 전혀 짐작이 안되는고로(...)
>>93 둘 다 인연이 깊은 곳이니까요
>>93 둘 다 인연이 깊은 곳이니까요
#95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6:54:22
>>94 아벨리나 이름은 쥬도님이 하사해 주셨을거 같은 느낌이...
이러면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알렌이 쭈구리 되는게 조금 줄어들려나..?(아무말)
이러면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알렌이 쭈구리 되는게 조금 줄어들려나..?(아무말)
#96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6:59:27
>>95 오 같은 생각(하파 쨕
글쎄여 ㅋㅋㅋㅋㅋㅋ 조금은 줄어들것 같아요
글쎄여 ㅋㅋㅋㅋㅋㅋ 조금은 줄어들것 같아요
#97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7:03:25
나시네: 쥬도 님 께서 아이의 이름을 하사해 주셨어요.
알렌: 쥬도 님께서..? 직접 점지해 주신걸까?
나시네: 그것까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아이를 눈여겨 보고 계신 것 같아요
알렌: 그렇구나...(조금 도야가오가 된 알렌)
나시네: (째릿)
알렌: (다시 쭈구리)
(아무말)
알렌: 쥬도 님께서..? 직접 점지해 주신걸까?
나시네: 그것까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아이를 눈여겨 보고 계신 것 같아요
알렌: 그렇구나...(조금 도야가오가 된 알렌)
나시네: (째릿)
알렌: (다시 쭈구리)
(아무말)
#98린주(yCMDOr68Fu)2025-11-15 (토) 17:06:31
>>97 ㅋㅋㅋㅋㅋㅋ
계속 눈이 감기네요,,,
자러갈게요 잘 자~
계속 눈이 감기네요,,,
자러갈게요 잘 자~
#99알렌주(6OZNb6c9l.)2025-11-15 (토) 17:06:4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00알렌주(dTG4i4yPby)2025-11-16 (일) 14:58:50

아임홈
#101나시네-알렌(GnFZ8qgRGq)2025-11-16 (일) 15:00:12
잔뜩 놀림당하려나. 평소 그가 좋아하는 볼 만지기라도 할거라 그녀는 생각했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예쁘다, 소중하다 등 낯간지러운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면서 왜 이럴때만 움츠러드는지 나시네는 알다가도 모를 것 같았다. 반쯤은 알고 하는 행동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반은 긴가민가하다고 해야할까, 그녀가 의도했다고 생각하는 알렌의 입장에서는 어이없을 일이지만 린 자신도 완전히 놀림을 의도한 건 아니었다.
'긴장했어.'
잔뜩 긴장한 얼굴이다. 며칠 그녀에게 숨기던 것을 드디어 밝히기라도 하는 것일까. 방금 전 키스했으면서도 나시네의 마음 한 켠은 그와 같이 덩달아 긴장하기 시작했다.
"그래요."
이리저리 바닥과 천장을 오가는 마음과 다르게 겉으로는 웃으면서 그의 손을 잡는다. 방금 전에 키스했으면서도 과거의 경험으로 형성된 고질적인 두려움이 여전히 남아 마츠시타 린을 괴롭혔다. 그녀의 생각에도 꽤 비이성적인 두려움이었다. 어쩌면 한없이 기대되는 마음을 린이 키워온 암살자로서의 습관으로 누르려는 탓에 생겨난 두려움일지도 몰랐다. 이리저리 오가는 생각속에 말없이 걸어가는 알렌을 바라보며 솔직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으니 어떻게 되던 받아들이자 마무리를 속으로 짓는다. 그러다 따라 걷는 중 묘한 기시감이 들어 주변을 둘러본다.
'보육원?'
언젠가의 크리스마스부터 지금까지 익숙하게 걷던 길이 어느새 앞에 나타나 있었다. 하지만 평소와 다르게 어두웠다.
"..."
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길에서 나시네는 알렌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3분, 3분만 기다려달라고 한다. 왠지 모르게 그 말에 계속 그녀의 마음을 두들기던 근거 없는 두려움이 가셨다. 헤어지자는 말을 하려고 그가 이런 표정을 하며 기다려달라고 할 것 같지는 않았다.
이윽고 발걸음을 맞추어 걷는다. 한 걸음에 같이 한 걸음 천천히 걸음을 딛는 순간 양 옆에 푸른 불빛이 떠오른다. 걸음마다 생겨나는 푸른 빛무리가 하나의 길로 이어지고 있었다.
그에 맞추어 린을 지배하던 두려움과 비관이 하나씩 사그러들고 퇴원한 이후 봄바람에 떠오르던 알 수 없는 기대감이 나시네의 마음속에 크기를 부풀렸다.
'긴장했어.'
잔뜩 긴장한 얼굴이다. 며칠 그녀에게 숨기던 것을 드디어 밝히기라도 하는 것일까. 방금 전 키스했으면서도 나시네의 마음 한 켠은 그와 같이 덩달아 긴장하기 시작했다.
"그래요."
이리저리 바닥과 천장을 오가는 마음과 다르게 겉으로는 웃으면서 그의 손을 잡는다. 방금 전에 키스했으면서도 과거의 경험으로 형성된 고질적인 두려움이 여전히 남아 마츠시타 린을 괴롭혔다. 그녀의 생각에도 꽤 비이성적인 두려움이었다. 어쩌면 한없이 기대되는 마음을 린이 키워온 암살자로서의 습관으로 누르려는 탓에 생겨난 두려움일지도 몰랐다. 이리저리 오가는 생각속에 말없이 걸어가는 알렌을 바라보며 솔직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으니 어떻게 되던 받아들이자 마무리를 속으로 짓는다. 그러다 따라 걷는 중 묘한 기시감이 들어 주변을 둘러본다.
'보육원?'
언젠가의 크리스마스부터 지금까지 익숙하게 걷던 길이 어느새 앞에 나타나 있었다. 하지만 평소와 다르게 어두웠다.
"..."
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길에서 나시네는 알렌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3분, 3분만 기다려달라고 한다. 왠지 모르게 그 말에 계속 그녀의 마음을 두들기던 근거 없는 두려움이 가셨다. 헤어지자는 말을 하려고 그가 이런 표정을 하며 기다려달라고 할 것 같지는 않았다.
이윽고 발걸음을 맞추어 걷는다. 한 걸음에 같이 한 걸음 천천히 걸음을 딛는 순간 양 옆에 푸른 불빛이 떠오른다. 걸음마다 생겨나는 푸른 빛무리가 하나의 길로 이어지고 있었다.
그에 맞추어 린을 지배하던 두려움과 비관이 하나씩 사그러들고 퇴원한 이후 봄바람에 떠오르던 알 수 없는 기대감이 나시네의 마음속에 크기를 부풀렸다.
#104린주(GnFZ8qgRGq)2025-11-16 (일) 15:06:34
알렌의 애정표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린이 혼자 죄책감을 가지고 있어서 그래요
알렌 프러포즈 하고 린 반응에서 이유 풀것같아요
알렌 프러포즈 하고 린 반응에서 이유 풀것같아요
#105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5:08:40
답레는 내일 드릴 수 있을거 같아요...(눈물)
#106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5:10:03
아니 노력하면 쓸 수 있을거 같다..?!(숨을 돌린 알렌주)
>>104 이런면에선 린도 알렌과 천생연분이네요...(웃음)(아무말)
>>104 이런면에선 린도 알렌과 천생연분이네요...(웃음)(아무말)
#107린주(GnFZ8qgRGq)2025-11-16 (일) 15:11:35
>>106(뽀다담
편하게 써주세요
둘 캐릭터성은 분명 반대인데 닮았음,,
서사가 비슷해서일지도요
편하게 써주세요
둘 캐릭터성은 분명 반대인데 닮았음,,
서사가 비슷해서일지도요
#108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5:30:14
situplay>7574>481 아...
#109알렌 - 나시네(Wu8lesMOfS)2025-11-16 (일) 15:30:27
한발자국, 한발자국 걸음을 내딛을 때 마다 불빛이 주변을 밝혔고 이윽고 나시네와 함께 성당 앞 정원에 도착하자 나와 나시네를 중심으로 둥글게 푸른 불빛들이 정원을 감쌌다.
저벅저벅
이윽고 미리 기다리고 있던 보육원의 아이들이 각자 가지고 있던 새하얀 옷을 입고 한손에는 바구니를 든 채로 나와 나시네를 둘러싸듯이 모였다.
완벽했다, 며칠을 망념을 쌓고 보육원 아이들과 성당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준비한 것 들은 무엇하나 틀어진 것 없이 계획한대로였다.
이제 내 차례다, 품에 가지고 있는 이 반지를 꺼내 그녀에게 보여주며 내 마음을 전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
머리가 하얗게 변하는 기분이였다.
평소 내가 말을 잘한다 생각한 적은 없었다, 하지만 그녀에게 내 마음을 전할 때는 언제나 솔직하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내 마음을 표현하며 그녀에게 청혼하면 된다 생각했기에 따로 대사같은 것은 준비하지 않았다.
하지만 막상 눈앞에 놀란듯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그녀를 바라보니 머리가 새하얗게 변하는 기분이였다.
안된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
나는 한쪽 무릎을 꿇고 품안에서 작은 상자 하나를 꺼내 그녀의 앞으로 내민다.
"나시네..."
그리고는 조심스럽게 상자를 열어 안에 있는 반지를 그녀에게 보여준다, 반지에 박혀있는 보석은 불빛을 받고 푸르게 빛나고 있었다.
"..."
하고 싶은 말이 잔뜩 있었다, 하지만 기억나지 않는다.
"나와 결혼해줘."
결국 나는 새하얀 머리 속에서 아무런 말도 찾지 못한채 그저 그녀에게 청혼 할 수 밖에 없었다.
//26
저벅저벅
이윽고 미리 기다리고 있던 보육원의 아이들이 각자 가지고 있던 새하얀 옷을 입고 한손에는 바구니를 든 채로 나와 나시네를 둘러싸듯이 모였다.
완벽했다, 며칠을 망념을 쌓고 보육원 아이들과 성당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준비한 것 들은 무엇하나 틀어진 것 없이 계획한대로였다.
이제 내 차례다, 품에 가지고 있는 이 반지를 꺼내 그녀에게 보여주며 내 마음을 전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
머리가 하얗게 변하는 기분이였다.
평소 내가 말을 잘한다 생각한 적은 없었다, 하지만 그녀에게 내 마음을 전할 때는 언제나 솔직하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내 마음을 표현하며 그녀에게 청혼하면 된다 생각했기에 따로 대사같은 것은 준비하지 않았다.
하지만 막상 눈앞에 놀란듯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그녀를 바라보니 머리가 새하얗게 변하는 기분이였다.
안된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
나는 한쪽 무릎을 꿇고 품안에서 작은 상자 하나를 꺼내 그녀의 앞으로 내민다.
"나시네..."
그리고는 조심스럽게 상자를 열어 안에 있는 반지를 그녀에게 보여준다, 반지에 박혀있는 보석은 불빛을 받고 푸르게 빛나고 있었다.
"..."
하고 싶은 말이 잔뜩 있었다, 하지만 기억나지 않는다.
"나와 결혼해줘."
결국 나는 새하얀 머리 속에서 아무런 말도 찾지 못한채 그저 그녀에게 청혼 할 수 밖에 없었다.
//26
#110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5:30:53
>>108 (부끄러움에 죽어가는 중)
#111린주(GnFZ8qgRGq)2025-11-16 (일) 15:31:40
ㅋㅋㅋㅋㅋㅋ
새하얗게 불태운 알렌의 프러포즈에 너무 어울리네요
새하얗게 불태운 알렌의 프러포즈에 너무 어울리네요
#112린주(GnFZ8qgRGq)2025-11-16 (일) 15:32:04
알렌주의 실수로 완벽해짐
#114린주(GnFZ8qgRGq)2025-11-16 (일) 15:34:34
>>109 애기들 꽃잎 뿌리려고 했군아...(뽀다담
여담이지만 알렌이 준비한 빛이 푸른 빛이라 크리스마스 일상이 떠오르네요
여담이지만 알렌이 준비한 빛이 푸른 빛이라 크리스마스 일상이 떠오르네요
#115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5:35:34
>>114 맞습니다..! 연화 보육원에서 프로포즈를 하는 것에서 눈치채셨겠지만 크리스마스 일상의 장면을 많이 오마쥬 했습니다!
#116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5:36:17
>>114 나시네가 받아주면 뿌려줄거에요.(웃음)
#117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5:40:22
마지막에 멋진 프로포즈 말을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속마음을 모르는 남들이 볼 때는 멘트 없이 바로 청혼하는 것도 괜찮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강행했습니다...(눈치)
#119린주(GnFZ8qgRGq)2025-11-16 (일) 15:41:42
저 지금 너무 떠오르는 장면이 있어서 바로 답레 쓰러 갈게요
#121나시네-알렌(GnFZ8qgRGq)2025-11-16 (일) 16:05:52
올망졸망한 아이들이 하얀 옷을 입고서 잔뜩 기대하는 얼굴로 바구니를 들고있었다. 그 풍경을 배경으로 알렌이 앞에 서서 잔뜩 힘이 들어간 얼굴로 서 있었다. 나시네의 붉은 눈이 동그랗게 떠졌다. 정말로 머릿속에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오직 눈 앞의 그만이 주변이 블러 처리된 것처럼 선명해 보였다.
"나시네..."
잔뜩 긴장한 얼굴의 그가 드디어 입을 연다. 그녀는 자리에 못 박힌 듯 서서 그를 바라보았다.
"..."
평소라면 금세 웃고서 그의 긴장을 풀어줄겸 짓궂게 다가갔을텐데 지금은 그녀도 아무런 행동을 할 수 없었다. 그가 왜 머뭇거리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와 결혼해줘."
어떠한 멋들어진 대사도 없었다. 달달한 구애도, 평소 하던 말이 무색하게 그 무엇도 들어가지 않은 한 마디였다. 정말로, 정말로 바보같은 그다운 청혼이라고 그녀는 생각해버렸다. 순간 시간이 아주 느리게 흘러가는 것 같았다. 주변의 아이들이 반짝이는 눈으로 두 사람을 바라보는 것도 그녀의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다.
"..."
나시네는 말 없이 작은 상자를 받아들고서 바로 반지를 손에 끼는 대신 그의 손을 잡았다.
"일어나 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여인은 얼굴이 보이지 않도록 바로 그를 껴안고 고개를 품에 파묻었다. 어깨 위로 툭툭 가벼운 꽃잎이 떨어진다. 그를 곡 끌어안고서 아이들이 꽃잎을 다 뿌릴 때까지 기다리다 그녀는 입을 달싹이며 속삭였다.
"잠시 저를 따라와주세요."
가슴속에 오랜 세월 꾹꾹 눌러담은 모든 감정이 폭발하고 있었다. 나시네는 그의 손을 살며시 잡고서 익숙한 길로 이끌었다. 뒤를 돌아보지 않고 걸어간 길은 모두가 들어가 조용해진 미리내 고교의 뒤편이었다.
찾아온 봄에 일찍 핀 벚꽃이 인사하듯 고요히 꽃잎을 흔들었다. 어느새 남청색으로 변한 하늘에는 별이 점점히 떠 있고 공터에는 달빛이 은은히 쏟아지고 있었다.
"달빛이 아름답지 않나요?"
여전히 알렌의 얼굴을 보지 않고 풍경을 바라보던 그녀가 말을 건넨다. 서서히 고개를 돌린 하얀 얼굴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동시에 어쩐지 금새 눈물을 떨굴 것 같은 표정이었다.
"나시네..."
잔뜩 긴장한 얼굴의 그가 드디어 입을 연다. 그녀는 자리에 못 박힌 듯 서서 그를 바라보았다.
"..."
평소라면 금세 웃고서 그의 긴장을 풀어줄겸 짓궂게 다가갔을텐데 지금은 그녀도 아무런 행동을 할 수 없었다. 그가 왜 머뭇거리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와 결혼해줘."
어떠한 멋들어진 대사도 없었다. 달달한 구애도, 평소 하던 말이 무색하게 그 무엇도 들어가지 않은 한 마디였다. 정말로, 정말로 바보같은 그다운 청혼이라고 그녀는 생각해버렸다. 순간 시간이 아주 느리게 흘러가는 것 같았다. 주변의 아이들이 반짝이는 눈으로 두 사람을 바라보는 것도 그녀의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다.
"..."
나시네는 말 없이 작은 상자를 받아들고서 바로 반지를 손에 끼는 대신 그의 손을 잡았다.
"일어나 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여인은 얼굴이 보이지 않도록 바로 그를 껴안고 고개를 품에 파묻었다. 어깨 위로 툭툭 가벼운 꽃잎이 떨어진다. 그를 곡 끌어안고서 아이들이 꽃잎을 다 뿌릴 때까지 기다리다 그녀는 입을 달싹이며 속삭였다.
"잠시 저를 따라와주세요."
가슴속에 오랜 세월 꾹꾹 눌러담은 모든 감정이 폭발하고 있었다. 나시네는 그의 손을 살며시 잡고서 익숙한 길로 이끌었다. 뒤를 돌아보지 않고 걸어간 길은 모두가 들어가 조용해진 미리내 고교의 뒤편이었다.
찾아온 봄에 일찍 핀 벚꽃이 인사하듯 고요히 꽃잎을 흔들었다. 어느새 남청색으로 변한 하늘에는 별이 점점히 떠 있고 공터에는 달빛이 은은히 쏟아지고 있었다.
"달빛이 아름답지 않나요?"
여전히 알렌의 얼굴을 보지 않고 풍경을 바라보던 그녀가 말을 건넨다. 서서히 고개를 돌린 하얀 얼굴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동시에 어쩐지 금새 눈물을 떨굴 것 같은 표정이었다.
#122린주(GnFZ8qgRGq)2025-11-16 (일) 16:06:42
중간에 끊으려고 했는데 그러다 길어질 것 같다보니 전개를 빠르게 넘기게 되었네여(...)
#123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6:08:55
>>121 (히죽히죽)
(답레를 지금할지 내일할지 고민중인 알렌주)
(답레를 지금할지 내일할지 고민중인 알렌주)
#124린주(GnFZ8qgRGq)2025-11-16 (일) 16:10:38
왜 히죽히죽인(????
편하게 주세용
편하게 주세용
#125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6:12:51
>>124 일부러 바로 반지를 끼지 않고 나시네도 직접 알렌에게 청혼과 같은 말을 하는게 너무 예뻐서...(흐뭇)
#126린주(GnFZ8qgRGq)2025-11-16 (일) 16:14:59
>>125 크리스마스 일상의 완벽한 수미상관을 위해
바로 반지를 끼지 않은 건 린이 조용한 곳에서 알렌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바로 반지를 끼지 않은 건 린이 조용한 곳에서 알렌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127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6:15:52
답레를 적는 중인데 혹시 기다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오래걸리진 않을거 같지만 내일 월요일이라 린주가 피곤해 하실 수도 있을거 같아서...
#128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6:16:08
>>126 (설렘)(두근두근)
#129린주(GnFZ8qgRGq)2025-11-16 (일) 16:17:16
저는 커피 마셔서 괜찮습니다(...)
#130알렌 - 나시네(Wu8lesMOfS)2025-11-16 (일) 16:32:43
아주 잠깐의 정적, 그 잠깐이 마치 영원과도 같이 느껴져서 숨이 막혔다.
이윽고 나시네는 내 손에 들려있던 반지를 상자채로 받아들고서는 나에게 일어서 달라고 말했다.
툭
내가 조심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자 그녀가 내 쪽으로 몸을 던지듯 내 품으로 안겨온다.
""와아!""
짝짝짝짝짝
그 순간 흩날리는 꽃잎들과 함께 아이들의 환호소리와 박수소리가 울려퍼진다.
주위에서 우리를 축복해주는 말과 꽃잎 사이에서 나는 나시네에게 안긴 채 넋을 놓고 있었다.
실감이 나질 않았다, 정말로 그녀가 내 청혼을 받아주었다. 이제 우리는 부부로서 연을 맺게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그렇게 얼마나 서로를 껴안고 있었을까, 멀리서 그 과정을 전부 지켜보던 신부님과 수녀님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가벼운 덕담을 남겨주시고 아이들을 인솔하여 다시 돌아가셨다.
이제 다시 우리만 남았다.
그녀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왜 아직 반지를 끼지 않고 상자에 넣고 쥐고만 있는지, 내가 멋대로 나시네가 받아주었다고 착각한 건 아닌지,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입밖으로 꺼낼 수 없었다.
"어? 응..."
그 때 평소 나시네답지 않게 감정이 가득 담긴 목소리로 나에게 따라와 달라고 말했고 아까와 정반대로 이번에는 내가 그녀의 뒤를 따라갔다.
도착한 곳은 너무나도 익숙한 미리내 고등학교의 뒤편.
조금 이르게 핀 벚꽃이 달빛에 흔들리고 있는 곳이였다.
아무말도 없이 그녀를 바라보다, 이내 그녀의 시선을 따라 밝게 떠올라 있는 달을 향해 내 시선을 옮긴다.
"달빛이 아름답지 않나요?"
그 때 옆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다시금 심장이 뛰며 나는 다시 그녀를 바라보았다.
붉은 눈동자에는 눈물이 고여있었지만 그 미소가 마냥 슬퍼보이지 않았다.
"응..."
나는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죽어도 좋을 만큼."
이윽고 나시네는 내 손에 들려있던 반지를 상자채로 받아들고서는 나에게 일어서 달라고 말했다.
툭
내가 조심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자 그녀가 내 쪽으로 몸을 던지듯 내 품으로 안겨온다.
""와아!""
짝짝짝짝짝
그 순간 흩날리는 꽃잎들과 함께 아이들의 환호소리와 박수소리가 울려퍼진다.
주위에서 우리를 축복해주는 말과 꽃잎 사이에서 나는 나시네에게 안긴 채 넋을 놓고 있었다.
실감이 나질 않았다, 정말로 그녀가 내 청혼을 받아주었다. 이제 우리는 부부로서 연을 맺게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그렇게 얼마나 서로를 껴안고 있었을까, 멀리서 그 과정을 전부 지켜보던 신부님과 수녀님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가벼운 덕담을 남겨주시고 아이들을 인솔하여 다시 돌아가셨다.
이제 다시 우리만 남았다.
그녀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왜 아직 반지를 끼지 않고 상자에 넣고 쥐고만 있는지, 내가 멋대로 나시네가 받아주었다고 착각한 건 아닌지,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입밖으로 꺼낼 수 없었다.
"어? 응..."
그 때 평소 나시네답지 않게 감정이 가득 담긴 목소리로 나에게 따라와 달라고 말했고 아까와 정반대로 이번에는 내가 그녀의 뒤를 따라갔다.
도착한 곳은 너무나도 익숙한 미리내 고등학교의 뒤편.
조금 이르게 핀 벚꽃이 달빛에 흔들리고 있는 곳이였다.
아무말도 없이 그녀를 바라보다, 이내 그녀의 시선을 따라 밝게 떠올라 있는 달을 향해 내 시선을 옮긴다.
"달빛이 아름답지 않나요?"
그 때 옆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다시금 심장이 뛰며 나는 다시 그녀를 바라보았다.
붉은 눈동자에는 눈물이 고여있었지만 그 미소가 마냥 슬퍼보이지 않았다.
"응..."
나는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죽어도 좋을 만큼."
#131린주(GnFZ8qgRGq)2025-11-16 (일) 16:39:18
(대충 이곳에 묻히다 린주 어쩌구)
뒷사람부터 벅차네요 진짜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엇는데
뒷사람부터 벅차네요 진짜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엇는데
#132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6:39:53
>>131 마침내 여기까지 왔어요...(감격)(눈물)
#133린주(GnFZ8qgRGq)2025-11-16 (일) 16:41:11
>>132(뽀다담
자러갈게요
넘 좋네요
잘 자~
자러갈게요
넘 좋네요
잘 자~
#134알렌주(Wu8lesMOfS)2025-11-16 (일) 16:41:1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35알렌주(goHA8C.cxi)2025-11-17 (월) 15:06:00

아임홈
#136나시네-알렌(p5gkmdYMPS)2025-11-17 (월) 15:08:01
"..."
푸른 시선과 붉은 시선이 서로 마주한다. 고요속에서 긴 흑발이 미풍에 흔들린다.
"아...하하하, 아하하하."
붉은 눈에서 눈물이 방울져 떨어진다. 여인은 언제 지었는지도 모를 웃음을 터뜨렸다. 다물렸던 입에서 꾸밈없는 웃음이 쏟아지고 동시에 눈물이 같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하...후하."
숨을 들이쉬고 손으로 눈물을 닦는다. 린은 복잡미묘한 감정이 섞인 얼굴로 알렌을 바라보았다.
"무슨 뜻인지 알아?"
굳이 거짓을 포장하지 않더라도 존대를 쓰던 평소와 거리가 있는 격의 없는 말투였다. 죽어도 좋다...몇 번 중얼거리며 작게 되네어본다. 어떻게 이런 순간에도 이렇게나 그 답고도 그녀의 가슴을 콕콕 찌를 바보 같은 답을 고르는 걸까. 장난스레 힐난하듯 말하면서도 린의 얼굴에는 막 첫사랑을 시작한 십대 소녀와 같은 들뜸과 환희가 묻어있었다.
"...당신은 정말 바보야."
"바보라서, 나 같은 거짓말쟁이나 좋아하고."
장난스러우면서도 톡톡 쏘는 말투가 언젠가 보았던 양갈래 머리를 한 소녀와도 닮았을지 모른다. 계속 웃던 얼굴이 서서히 차분을 되찾는다. 슬며시 그에게 다가가 고개를 기울이며 그를 올려다본다. 자연스레 치켜뜬 눈으로 뚫어져라 그를 바라보던 그녀가 피식 웃는다. 그리고서는 고개를 떨군다.
"내가 당신을 다치게 했어."
"계속 속여서 마음을 아프게 하고, 내 처지를 잊고 과욕을 부린 탓에 알렌마저 휘말려버리게 한 거야."
말을 이어가다 꾹, 입술을 다문다. 한 번 숨을 쉬고 다시 입을 연다.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분명 나를 잊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따라올 일은 없을거라고 알렌의 마음을 가볍게 생각하며 내 행동을 합리화했어."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면 나의 원죄를 잊고 과거로부터 도피하고 싶어질테니까."
"..."
"나는 본질적으로 죽음과 가까웠어."
그녀의 삶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시작했고 가족의 죽음으로 전환을 맞이했으며 동료의 죽음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그럼에도, 아니 오히려 그렇기에 린의 체념속에서도 나시네는 계속 삶과 나아가며 이어져가는 생을 갈구했다.
"하지만 계속 알렌과 함께하고 싶어."
희망을 꿈구고 싶었다.
"난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야. 처음에 당신이 나를 기피할만큼 거짓말쟁이고."
"...그래도 나랑 정말 계속 있고 싶어?"
꽃잎이 하나 둘씩 흔들거리며 가볍게 춤추듯 주위를 맴돈다. 고해를 마친 린이 그를 미소지으며 바라본다. 직전의 어린 소녀같은 웃음이 아닌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 하야시시타 나시네라는 여인의 애정과 씁쓸함이 어우러진 미소였다.
푸른 시선과 붉은 시선이 서로 마주한다. 고요속에서 긴 흑발이 미풍에 흔들린다.
"아...하하하, 아하하하."
붉은 눈에서 눈물이 방울져 떨어진다. 여인은 언제 지었는지도 모를 웃음을 터뜨렸다. 다물렸던 입에서 꾸밈없는 웃음이 쏟아지고 동시에 눈물이 같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하...후하."
숨을 들이쉬고 손으로 눈물을 닦는다. 린은 복잡미묘한 감정이 섞인 얼굴로 알렌을 바라보았다.
"무슨 뜻인지 알아?"
굳이 거짓을 포장하지 않더라도 존대를 쓰던 평소와 거리가 있는 격의 없는 말투였다. 죽어도 좋다...몇 번 중얼거리며 작게 되네어본다. 어떻게 이런 순간에도 이렇게나 그 답고도 그녀의 가슴을 콕콕 찌를 바보 같은 답을 고르는 걸까. 장난스레 힐난하듯 말하면서도 린의 얼굴에는 막 첫사랑을 시작한 십대 소녀와 같은 들뜸과 환희가 묻어있었다.
"...당신은 정말 바보야."
"바보라서, 나 같은 거짓말쟁이나 좋아하고."
장난스러우면서도 톡톡 쏘는 말투가 언젠가 보았던 양갈래 머리를 한 소녀와도 닮았을지 모른다. 계속 웃던 얼굴이 서서히 차분을 되찾는다. 슬며시 그에게 다가가 고개를 기울이며 그를 올려다본다. 자연스레 치켜뜬 눈으로 뚫어져라 그를 바라보던 그녀가 피식 웃는다. 그리고서는 고개를 떨군다.
"내가 당신을 다치게 했어."
"계속 속여서 마음을 아프게 하고, 내 처지를 잊고 과욕을 부린 탓에 알렌마저 휘말려버리게 한 거야."
말을 이어가다 꾹, 입술을 다문다. 한 번 숨을 쉬고 다시 입을 연다.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분명 나를 잊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따라올 일은 없을거라고 알렌의 마음을 가볍게 생각하며 내 행동을 합리화했어."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면 나의 원죄를 잊고 과거로부터 도피하고 싶어질테니까."
"..."
"나는 본질적으로 죽음과 가까웠어."
그녀의 삶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시작했고 가족의 죽음으로 전환을 맞이했으며 동료의 죽음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그럼에도, 아니 오히려 그렇기에 린의 체념속에서도 나시네는 계속 삶과 나아가며 이어져가는 생을 갈구했다.
"하지만 계속 알렌과 함께하고 싶어."
희망을 꿈구고 싶었다.
"난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야. 처음에 당신이 나를 기피할만큼 거짓말쟁이고."
"...그래도 나랑 정말 계속 있고 싶어?"
꽃잎이 하나 둘씩 흔들거리며 가볍게 춤추듯 주위를 맴돈다. 고해를 마친 린이 그를 미소지으며 바라본다. 직전의 어린 소녀같은 웃음이 아닌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 하야시시타 나시네라는 여인의 애정과 씁쓸함이 어우러진 미소였다.
#138린주(p5gkmdYMPS)2025-11-17 (월) 15:09:19
저 분명 11시 20분에 작성 시작함. 이렇게 오래 레스 적는거 첨임;;
#140린주(p5gkmdYMPS)2025-11-17 (월) 15:18:05
대충 정리하자면 린이 과거와 알렌과의 사랑사이에서 제대로 하나를 택했어야 하는데 과거를 택하면 알렌과 헤어져야하고(린이 알렌에게 상처를 주게 됨) 사랑을 택하면(과거를 피하면)언젠가 또 전 길드의 참사가 두 사람에게 벌어질수 있으니 그 양자택일 사이에서 오도가도 못했던 얘기를 하는거에여.
계속 선택을 피하면 언젠가 분명히 알렌이 휘말릴걸 알았는데도 알렌에게 진실을 제대로 말하지 않고서 어떻게든 혼자 감당할 수 있겠지,만일 좋지 않게되더라도 알렌도 린을 잊겠지라며 현실도피를 했고
대충 그 결과가 >>136
계속 선택을 피하면 언젠가 분명히 알렌이 휘말릴걸 알았는데도 알렌에게 진실을 제대로 말하지 않고서 어떻게든 혼자 감당할 수 있겠지,만일 좋지 않게되더라도 알렌도 린을 잊겠지라며 현실도피를 했고
대충 그 결과가 >>136
#141알렌주(goHA8C.cxi)2025-11-17 (월) 15:18:15
>>136 기쁨도 슬픔도 죄책감도 괴로움도, 그 동안 묻어뒀던 감정들을 전부 꺼내 터트리는군요.(왈칵)
#142알렌주(goHA8C.cxi)2025-11-17 (월) 15:19:38
이건 빨리 답레를 해야만..!
써오도록 하겠습니다!
써오도록 하겠습니다!
#143린주(p5gkmdYMPS)2025-11-17 (월) 15:22:14
앞의 청혼은 나시네로서 알렌을 안아주면서 받았다면 지금 린의 얘기는 '린'으로서의 삶과 행동도 긍정할 수 있는지 묻는 것이라 '마츠시타 린'으로서 모든 가식을 지운 반말이에요(/0 ̄)
>>141 히히,,,드디어
>>141 히히,,,드디어
#144린주(p5gkmdYMPS)2025-11-17 (월) 15:22:32
>>142 천천히 다녀오세여:)
#145알렌 - 나시네(YbxUR9u.fy)2025-11-17 (월) 15:52:43
"..."
싱그러운 웃음소리, 만개한 꽃과도 같은 웃음.
나시네와 만나서 함께한 시간을 그리 길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 만큼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생각했던 나도 처음보는 그녀의 웃음에 나는 넋을 놓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나는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상대의 아무것도 모르는 채 그저 처음 만나는 순간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었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만약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과 그들이 느끼는 감정이 같다면 나는 그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고 그것은 지금 나는 다시 한번 그녀에게 반했다는 뜻이였다.
밝게 빛나는 달빛도 흔들리는 벚꽃도 무엇도 눈에 들어오지 않은 채 내 눈에 그녀 밖에 보이지 않아 그저 그녀를 바라보던 내게 웃음을 멈춘 그녀가 평소와는 사뭇 다른 말투로 말을 걸어오자 나는 화들짝 놀라며 정신을 차렸다.
"...응."
알고있다, 무척이나.
"모르면 나시네한테 그런 말 하지 않아."
'죽어도 좋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뿐더러 누구에게도, 특히 나시네에게 만큼은 그런 말을 꺼내지 않을 것고 이 사실을 그녀가 가장 잘 알 것이다.
그렇기에 말했다, 절대 내가 이런 말을 하지 않을 것을 아는 그녀이기에 이 말의 진의가 그녀에게 더 깊게 와닿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으니까.
"나는 네 거야, 나시네."
"...당신은 정말 바보야."
정말로 전하고 싶었던 말을 직접 입에 담자 잠시 말 없이 나를 바라보던 그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바보라서, 나 같은 거짓말쟁이나 좋아하고."
"나 같은 바보를 마지막까지 믿어주어서 나는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어."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무너져가던 나를 믿어주었어.
"내가 당신을 다치게 했어. 계속 속여서 마음을 아프게 하고, 내 처지를 잊고 과욕을 부린 탓에 알렌마저 휘말려버리게 한 거야."
"너가 나를 떠나지 않아주어서 나는 또 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잃지 않을 수 있었어."
나와 함께해 주어서 나는 너를 구할 수 있었어.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분명 나를 잊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따라올 일은 없을거라고 알렌의 마음을 가볍게 생각하며 내 행동을 합리화했어.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면 나의 원죄를 잊고 과거로부터 도피하고 싶어질테니까."
"괜찮아, 나시네가 어떻게 생각하더라도 나시네가 지옥으로 향한다면 나는 나시네를 그곳에서 꺼내올테니까."
설령 그녀가 원하지 않더라도, 내가 지옥에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나시네를 구할 것이다.
"나는 본질적으로 죽음과 가까웠어."
"언젠가 이 삶이 끝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어."
"하지만 계속 알렌과 함께하고 싶어"
"나도 이 삶이 끝날 때 까지 너와 함께하고 싶어."
이 삶이 끝날 때까지 그녀와 함께 걸어가고 싶다.
"난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야. 처음에 당신이 나를 기피할만큼 거짓말쟁이고."
"...그래도 나랑 정말 계속 있고 싶어?"
그 말을 듣고 나는 살짝 미소를 짓고 다시금 그 자리에서 한쪽 무릎을 꿇었다.
"나시네, 나와 결혼해줘"
아까와 같은 비현실적인 감각은 없었다.
그저 이제 정말 그녀와 함께 삶을 살아간다는 기쁨만이 가득했다.
싱그러운 웃음소리, 만개한 꽃과도 같은 웃음.
나시네와 만나서 함께한 시간을 그리 길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 만큼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생각했던 나도 처음보는 그녀의 웃음에 나는 넋을 놓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나는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상대의 아무것도 모르는 채 그저 처음 만나는 순간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었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만약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과 그들이 느끼는 감정이 같다면 나는 그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고 그것은 지금 나는 다시 한번 그녀에게 반했다는 뜻이였다.
밝게 빛나는 달빛도 흔들리는 벚꽃도 무엇도 눈에 들어오지 않은 채 내 눈에 그녀 밖에 보이지 않아 그저 그녀를 바라보던 내게 웃음을 멈춘 그녀가 평소와는 사뭇 다른 말투로 말을 걸어오자 나는 화들짝 놀라며 정신을 차렸다.
"...응."
알고있다, 무척이나.
"모르면 나시네한테 그런 말 하지 않아."
'죽어도 좋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뿐더러 누구에게도, 특히 나시네에게 만큼은 그런 말을 꺼내지 않을 것고 이 사실을 그녀가 가장 잘 알 것이다.
그렇기에 말했다, 절대 내가 이런 말을 하지 않을 것을 아는 그녀이기에 이 말의 진의가 그녀에게 더 깊게 와닿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으니까.
"나는 네 거야, 나시네."
"...당신은 정말 바보야."
정말로 전하고 싶었던 말을 직접 입에 담자 잠시 말 없이 나를 바라보던 그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바보라서, 나 같은 거짓말쟁이나 좋아하고."
"나 같은 바보를 마지막까지 믿어주어서 나는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어."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무너져가던 나를 믿어주었어.
"내가 당신을 다치게 했어. 계속 속여서 마음을 아프게 하고, 내 처지를 잊고 과욕을 부린 탓에 알렌마저 휘말려버리게 한 거야."
"너가 나를 떠나지 않아주어서 나는 또 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잃지 않을 수 있었어."
나와 함께해 주어서 나는 너를 구할 수 있었어.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분명 나를 잊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따라올 일은 없을거라고 알렌의 마음을 가볍게 생각하며 내 행동을 합리화했어.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면 나의 원죄를 잊고 과거로부터 도피하고 싶어질테니까."
"괜찮아, 나시네가 어떻게 생각하더라도 나시네가 지옥으로 향한다면 나는 나시네를 그곳에서 꺼내올테니까."
설령 그녀가 원하지 않더라도, 내가 지옥에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나시네를 구할 것이다.
"나는 본질적으로 죽음과 가까웠어."
"언젠가 이 삶이 끝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어."
"하지만 계속 알렌과 함께하고 싶어"
"나도 이 삶이 끝날 때 까지 너와 함께하고 싶어."
이 삶이 끝날 때까지 그녀와 함께 걸어가고 싶다.
"난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야. 처음에 당신이 나를 기피할만큼 거짓말쟁이고."
"...그래도 나랑 정말 계속 있고 싶어?"
그 말을 듣고 나는 살짝 미소를 짓고 다시금 그 자리에서 한쪽 무릎을 꿇었다.
"나시네, 나와 결혼해줘"
아까와 같은 비현실적인 감각은 없었다.
그저 이제 정말 그녀와 함께 삶을 살아간다는 기쁨만이 가득했다.
#146린주(p5gkmdYMPS)2025-11-17 (월) 15:55:17
알렌은 바보야( ;∀;)
#147알렌주(YbxUR9u.fy)2025-11-17 (월) 15:55:34
>>146 (흐뭇)
#148린주(p5gkmdYMPS)2025-11-17 (월) 15:58:24
알렌의 교양이 아주 많이 늘었군요,,,
"나는 네 거야, 나시네."<<대략 여기서부터 쭉 읽으면서 머리 깨?고 싶어지고 있음
"나는 네 거야, 나시네."<<대략 여기서부터 쭉 읽으면서 머리 깨?고 싶어지고 있음
#149린주(p5gkmdYMPS)2025-11-17 (월) 15:58:48
진짜 순애다 이건
#150알렌주(YbxUR9u.fy)2025-11-17 (월) 15:59:34
https://ibb.co/ZzkHGCFM
>>145 이런 느낌이 떠올라서 바로 답레를 작성하지 않고 못배기겠더라고요...(웃음)
>>145 이런 느낌이 떠올라서 바로 답레를 작성하지 않고 못배기겠더라고요...(웃음)
#151알렌주(YbxUR9u.fy)2025-11-17 (월) 16:00:49
>>148 기뻐해 주시는 것 같아서 저도 행복해요!
기?뻐해 주시는거 맞죠? (아무말)
기?뻐해 주시는거 맞죠? (아무말)
#152알렌주(YbxUR9u.fy)2025-11-17 (월) 16:05:39
>>148 준비한 청혼에선 아무말도 못했다고 믿기지 않을만큼 린의 말에 대답을 잘하는 알렌.(웃음)(아무말)
#153린-알렌(p5gkmdYMPS)2025-11-17 (월) 16:09:10
"어떻게...어떻게 그렇게..."
그녀가 홀로 고민하던 모든 문제에 대해 그가 너무나도 명쾌하다는 듯이 답을 해준다. 고백을 받을 때도 울었는데 청혼을 받을 때도 울게 될 것 같았다. 어느새 눈물이 몇방울 흐른다.
성당에서 받았던 상자를 꺼내어 손에 반지를 쥔다. 쥔 손으로 앞에서 무릎 꿇고 있는 그의 손을 맞잡는다.
4월의 미풍이 불어 주위가 따스했다. 아주 오랜만에 그녀는 주위를 이루는 모든 것이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다. 천천히 상체를 숙여 그녀의 연인이자 약혼자와 눈높이를 같이한다.
"드디어 봄이 왔네요."
흰 얼굴에 환희가 피었다. 기쁨으로 완연한 생기가 도는 붉은 눈이 알렌의 모습을 담았다.
혹독한 겨울을 지나 드디어 봄을 맞이했음을 나시네는 온 몸으로 느꼈다.
그녀가 홀로 고민하던 모든 문제에 대해 그가 너무나도 명쾌하다는 듯이 답을 해준다. 고백을 받을 때도 울었는데 청혼을 받을 때도 울게 될 것 같았다. 어느새 눈물이 몇방울 흐른다.
성당에서 받았던 상자를 꺼내어 손에 반지를 쥔다. 쥔 손으로 앞에서 무릎 꿇고 있는 그의 손을 맞잡는다.
4월의 미풍이 불어 주위가 따스했다. 아주 오랜만에 그녀는 주위를 이루는 모든 것이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다. 천천히 상체를 숙여 그녀의 연인이자 약혼자와 눈높이를 같이한다.
"드디어 봄이 왔네요."
흰 얼굴에 환희가 피었다. 기쁨으로 완연한 생기가 도는 붉은 눈이 알렌의 모습을 담았다.
혹독한 겨울을 지나 드디어 봄을 맞이했음을 나시네는 온 몸으로 느꼈다.
#154린주(p5gkmdYMPS)2025-11-17 (월) 16:09:59
>>153 막레로 받아주셔도 되고 막레를 써주셔도 됩니다!
일상 수고했어요! 정말 역대급으로 예쁜 일상이었어요
일상 수고했어요! 정말 역대급으로 예쁜 일상이었어요
#155알렌주(YbxUR9u.fy)2025-11-17 (월) 16:10:25
>>154 짧게나마 막레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156린주(p5gkmdYMPS)2025-11-17 (월) 16:11:59
>>155 천천히 오세욥( ´∀`)
#158알렌 - 나시네(YbxUR9u.fy)2025-11-17 (월) 16:16:46
북받치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는 듯 눈물을 흘리던 나시네는 이내 상자에서 반지를 꺼내 알렌과 손을 맞잡는다.
자연스럽게 다시 내 손으로 돌아온 반지를 보고 나는 조심스럽게 그녀의 왼손을 잡아 살짝 당겨 내 앞으로 놓았다.
떨리진 않았다, 그저 당연하다는 듯 반지를 잡은 손은 그녀의 왼손으로 향해 부드럽게 그녀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웠다.
반지가 제자리를 찾아가고 고개를 들자 그녀와 눈이 마치고 우리는 서로를 마주보며 환하게 웃는다.
"드디어 봄이 왔네요."
"응, 드디어."
우리는 긴 겨울 끝에 서로라는 봄을 맞이했다.
자연스럽게 다시 내 손으로 돌아온 반지를 보고 나는 조심스럽게 그녀의 왼손을 잡아 살짝 당겨 내 앞으로 놓았다.
떨리진 않았다, 그저 당연하다는 듯 반지를 잡은 손은 그녀의 왼손으로 향해 부드럽게 그녀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웠다.
반지가 제자리를 찾아가고 고개를 들자 그녀와 눈이 마치고 우리는 서로를 마주보며 환하게 웃는다.
"드디어 봄이 왔네요."
"응, 드디어."
우리는 긴 겨울 끝에 서로라는 봄을 맞이했다.
#159알렌주(YbxUR9u.fy)2025-11-17 (월) 16:17:34
>>154 수고하셨습니다 린주~
최애 일상이 갱신되었습니다!(행복)
최애 일상이 갱신되었습니다!(행복)
#162린주(p5gkmdYMPS)2025-11-17 (월) 16:21:33
>>160 오 많이보던 짤
꽤 비슷하네요 ( ^∀^)
꽤 비슷하네요 ( ^∀^)
#164알렌주(YbxUR9u.fy)2025-11-17 (월) 16:26:03
>>162 린이 자신은 이런 실망스러운 여자다 하는 것들 보니 딱 이 장며이 떠올라서...(웃음)
무엇보다 린에게 알렌이 린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확신을 주고 싶었어요.
무엇보다 린에게 알렌이 린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확신을 주고 싶었어요.
#165알렌주(YbxUR9u.fy)2025-11-17 (월) 16:30:04
>>164 그리고 알렌에게는 린이 감정들을 토해내는 모습을 보고 더 깊은 사랑을 느꼈을거에요.
#167알렌주(YbxUR9u.fy)2025-11-17 (월) 16:32:37
>>161 진짜 이번 일상 분위기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좋았어요...(감동)
임기응변에 강한 타입.(웃음)
임기응변에 강한 타입.(웃음)
#168린주(p5gkmdYMPS)2025-11-17 (월) 16:33:48
>>165 린도 알렌을 진심으로 생각해서 저렇게 린?답지 않은 행동을 하고 계속 정말로 알렌이 괜찮은건지 확인하려고 했다고 생각해요()
#169린주(p5gkmdYMPS)2025-11-17 (월) 16:37:17
>>167(*´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70알렌주(YbxUR9u.fy)2025-11-17 (월) 16:37:2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71알렌주(U8m2KTLqhS)2025-11-18 (화) 14:30:03

아임홈
#172린주(p5gkmdYMPS)2025-11-18 (화) 14:39:30

안뇽
#173알렌주(YbxUR9u.fy)2025-11-18 (화) 14:39:51

안녕하세요 린주~
#174린주(p5gkmdYMPS)2025-11-18 (화) 14:43:16

https://picrew.me/en/image_maker/2788287
저 잘 준비해야 해서 12시에 다시 봐요,,,
갔다오는 동안에 알렌 해리포터 기숙사 알려주심 좋을것 같아요(...)
저 잘 준비해야 해서 12시에 다시 봐요,,,
갔다오는 동안에 알렌 해리포터 기숙사 알려주심 좋을것 같아요(...)
#175알렌주(YbxUR9u.fy)2025-11-18 (화) 14:47:30
>>174 언제봐도 선남선녀.(흐뭇)
음... 일단 슬레데린이나 레번클로는 확실히 아니고... 후뿌뿌뿌나 그리핀도르일텐데...
아마 그리핀도르일거 같아요. 일단 알렌이 배짱하나는 누구에게도 꿇리지 않아서.(웃음)
음... 일단 슬레데린이나 레번클로는 확실히 아니고... 후뿌뿌뿌나 그리핀도르일텐데...
아마 그리핀도르일거 같아요. 일단 알렌이 배짱하나는 누구에게도 꿇리지 않아서.(웃음)
#176알렌주(YbxUR9u.fy)2025-11-18 (화) 14:47:40
>>174 천천히 오세요 린주~
#177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00:55
https://ibb.co/QvvDJwtv
>>174 같은 픽크루고 펑 없어요
>>715 예상이 맞아서 다행이군여
>>174 같은 픽크루고 펑 없어요
>>715 예상이 맞아서 다행이군여
#178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03:53
>>177 sd도 너무 귀엽네요.ㅎㅎ(흐뭇)
하지만 정작 알렌 본인은 후플푸프에 들어가고 싶어했을거 같긴해요.
하지만 정작 알렌 본인은 후플푸프에 들어가고 싶어했을거 같긴해요.
#179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03:56
이미지가 안보여서 다시 올려요
https://postimg.cc/F7p7ykQ2
https://postimg.cc/F7p7ykQ2
#180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04:30
>>178 엣 알렌주는 보이는군요
제 폰이 먹통인가봄
제 폰이 먹통인가봄
#181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05:17
>>180 요새 imgbb 로딩이 느려진 느낌이더라고요... 저는 PC라 좀 덜한거 같긴한데...
#182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05:57
>>178 카티야가 후플이라서요(???
알렌 기숙사 퀴디치 선수 할 것 같아요
알렌 기숙사 퀴디치 선수 할 것 같아요
#183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06:49
>>181🥲
다른 호스팅 사이트는 괜찮으니까요 아임오케..
다른 호스팅 사이트는 괜찮으니까요 아임오케..
#184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07:27
>>182 카티야의 성향인 박애랑 가까운게 모두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후플푸프랑 비슷하다 생각해서요.
그런데 저는 해리포터를 안보고 귓동냥 야매로 배운지라 정확하진 않을지도...(눈치)
그런데 저는 해리포터를 안보고 귓동냥 야매로 배운지라 정확하진 않을지도...(눈치)
#185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11:02
제가 과거에 진성 포터헤드였는데요(tmi
제 입장에서는 다들 어지간해서 야매로 해석하고 노니까 괜찮아요.
>>184 제가 볼때도 그럴 것 같아서 괜차늠
제 입장에서는 다들 어지간해서 야매로 해석하고 노니까 괜찮아요.
>>184 제가 볼때도 그럴 것 같아서 괜차늠
#186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13:39
스네이프와 덤블도어를 똑같이 혐오했을거 같은 알렌...(아무말)
#187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16:12
>>186 뭔 말인지 알 것 같애,,,
#188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17:47
전 저 논란의 두 인물에 대해서 진짜 할 말이 많지만 암튼 롤링이 문제고(뭔, 알렌주는 그래도 꽤 캐해를 잘 하신것 같아요.
#189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19:49
뭔가 알렌은 길가에서 자라서 어쩌다 입학하고 머드블러드 취급 받으며 지냈는데 알고보니 순혈일거 같은데 정작 알렌 자신은 그 사실을 알고 오히려 자신의 피에 혐오감을 느낄거 같은 느낌...(망상)
#190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21:26
>>187-188 (사실 써놓고 '본편 안 보고 어설프게 아는 이미지만으로 섣불리 말한 건 아닐까?' 하고 걱정하던 알렌주)
#191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23:32
아니... 원래 설정을 생각하면 혼혈인게 맞으려나..?(게이트인과 가디언의 자식)
#192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24:18
>>189 와 개맛도리 미친
본편 알렌도 가디언 집안이니 어울리네요
린은 순혈일 것 같죠 아무래도
이쪽은 오히려 태생을 감추려고 혼혈인척 할 것 같네요. 죽먹자사상에 따르지 않다 멸문한 집안일것 같아요
본편 알렌도 가디언 집안이니 어울리네요
린은 순혈일 것 같죠 아무래도
이쪽은 오히려 태생을 감추려고 혼혈인척 할 것 같네요. 죽먹자사상에 따르지 않다 멸문한 집안일것 같아요
#193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24:42
>>191 이쪽도 꽤 좋은
#194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25:41
순혈이면 아마 가문이 몰락했을거고 혼혈이면 사생아일거 같은 느낌...
뭔가 순혈인게 알렌이 더 질색할거 같아서 끌리네요.(웃음)
뭔가 순혈인게 알렌이 더 질색할거 같아서 끌리네요.(웃음)
#195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27:56
(사실 알렌이 지팡이 들고 마법쓰는게 잘 상상이 안가는 알렌주)(눈치)
#196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28:54
>>194 ㅋㅋㅋㅋㅋㅋ
나는 머글태생이야<<를 주장하고 다니다 출생의 비밀을 깨달은 미스터 메르차니예 ㅋㅋㅋㅋ
주력 과목은 역시나 어마방이려나요?
나는 머글태생이야<<를 주장하고 다니다 출생의 비밀을 깨달은 미스터 메르차니예 ㅋㅋㅋㅋ
주력 과목은 역시나 어마방이려나요?
#197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29:22
>>195 그래도 히포그리프 타고 날아다니는 알렌은 떠오를거 아녜요(뭔
#199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35:05
(순간이동을 숨쉬듯 사용하는 강심장)
#200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39:14
>>198-199(대체)
페이트에서 세이버 보구도 원거린데(뭔
그리핀도르의 칼이 절실하다
린은 변신을 잘 할 것 같네요
페이트에서 세이버 보구도 원거린데(뭔
그리핀도르의 칼이 절실하다
린은 변신을 잘 할 것 같네요
#201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39:22
(헤리한테 엑스펠리아르무스 맞으면 그냥 무장 버리고 달려서 주먹으로 후드려 때릴거 같은 알렌)(아무말)
#202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41:31
(임페리오 하드카운터)
#203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41:49
린은 뭔가 기본 아이템으로 투명해지는 망토 들고다닐거 같은데...
#205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43:40
>>200 린은 헤르미온느랑 맞먹을 만큼 우수한데 일부러 눈에 안띄려고 성적을 낮추고 있을거 같은 느낌...(망상)
#206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44:19
>>204 알렌 지팡이: 이딴 것도 주인이라고...(아무말)
#208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48:57
알렌은 돌로레스 왔을 때는 퇴학빵 야차룰 신청할거 같은데...(진지하게 고민)
#209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50:54
알렌의 패트로누스는 늑대일까 대형견일까 궁금해지네요
린은 고양이...아닐수도 있을것 같은데 막 떠오르진 않아요
린은 고양이...아닐수도 있을것 같은데 막 떠오르진 않아요
#210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52:08
>>209 개인적으로는 늑대일거 같아요. 굉장히 커다란 늑대요!
린은 검은 고양이 아니면...까마귀는 너무 레번클로스럽고...(고민)
린은 검은 고양이 아니면...까마귀는 너무 레번클로스럽고...(고민)
#211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52:45
>>205 를 어떻게든 끌고 벗어나려는 린
무슨 생각으로 그리핀도르가 아닌 곳으로 가고 싶어햇는지 의문이네여. 그냥 그리핀도르형 인재인데
무슨 생각으로 그리핀도르가 아닌 곳으로 가고 싶어햇는지 의문이네여. 그냥 그리핀도르형 인재인데
#212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56:25
>>211 그치만 재능과 꿈이 꼭 일치하지는...(눈치)
알렌은 거기다 카티야만 아니였으면 이딴 거지같은 학교에 미련 따위 없다는 입장이라 '꼬우면 퇴학시키던가.'라는 스탠스라 진짜 막나갈거 같은데요...(퇴학당하지 않을 이유를 알렌주가 필사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레밸)
알렌은 거기다 카티야만 아니였으면 이딴 거지같은 학교에 미련 따위 없다는 입장이라 '꼬우면 퇴학시키던가.'라는 스탠스라 진짜 막나갈거 같은데요...(퇴학당하지 않을 이유를 알렌주가 필사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레밸)
#213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57:06
>>210 오오 멋있어요
린은 하...검은 고양이가 맞을 것 같네요. 서양에서는 죽음을 뜻하기도 하고. 젠장 결국 또 고양이야()
린은 하...검은 고양이가 맞을 것 같네요. 서양에서는 죽음을 뜻하기도 하고. 젠장 결국 또 고양이야()
#214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5:59:14
그래도 후플푸프의 이념과 카티야에 대한 존경으로 본인에게 뭐 같이 굴지만 않으면 어떤 출신이든 어떤 기숙사든 다 친구라는 마인드로 지낼거 같아요.
물론 머드블러드라고 비하하는 녀석들이 많아서 친한 사람은 얼마 없겠지만...
물론 머드블러드라고 비하하는 녀석들이 많아서 친한 사람은 얼마 없겠지만...
#215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5:59:34
>>212 그렇게 되면 카티야가 슬퍼할테니까...?
사실 국적만 생각하면 알렌은 호그와트가 아니라 덤스트랭인데 여기는 진짜 초고속 퇴학행일것 같네요
사실 국적만 생각하면 알렌은 호그와트가 아니라 덤스트랭인데 여기는 진짜 초고속 퇴학행일것 같네요
#216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6:01:02
>>215 어쩌다 영국까지 흘러들어와서...
이게 카티야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죽었다면 어떻게 죽었고 살았다면 지금 직위가 무엇인지에 따라 알렌의 행보가 굉장히 갈릴거라 고민되네요...
이게 카티야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죽었다면 어떻게 죽었고 살았다면 지금 직위가 무엇인지에 따라 알렌의 행보가 굉장히 갈릴거라 고민되네요...
#217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6:01:48
>>214 원작 기준으론 그런 말 쓰는 곳은 슬리데린 밖에 없었으니 나름 괜찮게 지내지 않을까요( ^ω^)
#218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6:03:07
기숙사에서 맨날 '아! 후뿌뿌뿌 가고싶다!' 라고 외치고 다른 기숙사생들에게 쿠사리 먹을거 같은 느낌...(아무말)
>>217 오히려 순혈인게 밝혀지면 잠시 살짝 인간불신끼가 감돌거 같은 느낌도 들어요.
>>217 오히려 순혈인게 밝혀지면 잠시 살짝 인간불신끼가 감돌거 같은 느낌도 들어요.
#219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6:03:38
>>216(진지해...!)
저는 뭔가 살아있는데 성 뭉고 병원에 의식을 잃고 저주로 인한 투병중이고 저주를 풀 방법을 찾으려고 알렌이 호그와트에 가게 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뭔가 살아있는데 성 뭉고 병원에 의식을 잃고 저주로 인한 투병중이고 저주를 풀 방법을 찾으려고 알렌이 호그와트에 가게 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220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6:05:19
>>219 오..! 굉장히 좋은 설정!
그런데 이러면 연금술이랑 약초학 같은거도 열심히 할거 같네요. 물론 재능은 안보이겠지만...(눈치)
그런데 이러면 연금술이랑 약초학 같은거도 열심히 할거 같네요. 물론 재능은 안보이겠지만...(눈치)
#221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6:05:26
>>218 ???:네가...?(대충 어이업음의 눈빛)
알렌 부엌에 들어가는 법도 알고 집요정하고도 잘 지낼것 같아요
알렌 부엌에 들어가는 법도 알고 집요정하고도 잘 지낼것 같아요
#222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6:05:52
>>220 린이랑 친해지면 해결()
#223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6:06:35
>>222 '다른 슬리데린 녀석들도 다 린 씨 같이 착하면 좋을텐데 말이죠...'(활짝 웃으며)
#224린주(V6fphnoVG2)2025-11-18 (화) 16:11:13
>>223(*´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225알렌주(VGiiNrsgQm)2025-11-18 (화) 16:11:2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26알렌주(aPB.wxvvPG)2025-11-19 (수) 14:51:20

아임홈
#227린주(V6fphnoVG2)2025-11-19 (수) 14:58:57

알하
#228알렌주(xiopb2b6e.)2025-11-19 (수) 15:04:07

안녕하세요 린주~
#229린주(MfOzfJXC0G)2025-11-19 (수) 15:11:27
묻고 싶은게 있어요.
해변에서 그때 린이 어떻게 해야 알렌 삐짐이 풀렸을까
그대로 알렌 가디건 입고 다니는 건 딱히 해결책은 아닐것 같아서요
해변에서 그때 린이 어떻게 해야 알렌 삐짐이 풀렸을까
그대로 알렌 가디건 입고 다니는 건 딱히 해결책은 아닐것 같아서요
#230알렌주(Kwv00A7pye)2025-11-19 (수) 15:16:31
>>229 린이 먼저, '오늘은 이만 방으로 들어갈까요?'라고 귓속말 해준다면...(눈치)(아무말)
#231린주(MfOzfJXC0G)2025-11-19 (수) 15:19:43
>>230 와...
이 정도야 해결될만큼 알렌이 역대급 삐져서 떼쓴건 첨이네요
린은 그치만 알렌에게 바다를 보여주고 싶어했고(...)
이 정도야 해결될만큼 알렌이 역대급 삐져서 떼쓴건 첨이네요
린은 그치만 알렌에게 바다를 보여주고 싶어했고(...)
#232린주(MfOzfJXC0G)2025-11-19 (수) 15:23:07
>>230 저 지금 린이 할 법한 좀 심한 장난이 떠오름
#233알렌주(Kwv00A7pye)2025-11-19 (수) 15:23:20
>>231 알렌이 민간인에게 폭력을 휘두른 것을 보면...(눈치)
#234알렌주(Kwv00A7pye)2025-11-19 (수) 15:23:46
>>232 (떨림)(기?대)(아무말)
#236알렌주(Kwv00A7pye)2025-11-19 (수) 15:35:55
>>235 아마 잠시동안 아무말도 못하고 굳어있다가 각오를 굳힌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일거 같은 느낌이...(눈치)
#237린주(MfOzfJXC0G)2025-11-19 (수) 15:37:22
>>236 엣...
여기선 린이 당황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알렌 못 할 줄 알고 바다에 더 있으려고 얘기한건데 이걸 피하네
여기선 린이 당황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알렌 못 할 줄 알고 바다에 더 있으려고 얘기한건데 이걸 피하네
#238알렌주(Kwv00A7pye)2025-11-19 (수) 15:42:10
>>237 가끔씩 린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는 알렌(웃음)
거기에 알렌은 린한테 그런 생각이 안드는게 아니라 그런 생각이 드는 자신에게 혐오감이 느껴져서 그런 상황을 피했던거라서요.
저기서 다진 각오도 참을(?) 각오일거에요...(눈치)
거기에 알렌은 린한테 그런 생각이 안드는게 아니라 그런 생각이 드는 자신에게 혐오감이 느껴져서 그런 상황을 피했던거라서요.
저기서 다진 각오도 참을(?) 각오일거에요...(눈치)
#239린주(MfOzfJXC0G)2025-11-19 (수) 15:49:12
>>238 안이 그 정도로 들어가고 싶었던 거냐고여
린이 오히려 당황해서 얼굴 확 붉히면서 정말로요? 진짜로? 이러고 있을것 같고 ㅋㅋㅋ
린이 오히려 당황해서 얼굴 확 붉히면서 정말로요? 진짜로? 이러고 있을것 같고 ㅋㅋㅋ
#240린주(MfOzfJXC0G)2025-11-19 (수) 15:50:08
저러다 진짜 들어가면 알렌은 눈 감고 가디건 찾아가고 ㅋㅋㅋ 아무일도 없이 린만 삐질듯요
#241린주(MfOzfJXC0G)2025-11-19 (수) 15:51:54
린이 삐진건 아무일도 없어서가 아니라 알렌에게 바다를 보여주고 예쁜 수영복 입고 같이 놀고 싶었던 마음이 닿지 않은 기분이라(...)
#243알렌주(Kwv00A7pye)2025-11-19 (수) 15:53:26
>>241 원래라면 알렌은 린의 마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이때는 알렌도 질투에 눈이 멀어서...(눈치)(눈물)
#244린주(MfOzfJXC0G)2025-11-19 (수) 15:59:36
>>242-243 뒷사람은 팝콘 까고 있어서 괜찮아요 ㅋㅋㅋㅋ
알렌.린린에게 매우 약한
린이 무너뜨릴수 있는 방법이야 역시나 생일 일상처럼 직접적으로 말하기죠😌
알렌.린린에게 매우 약한
린이 무너뜨릴수 있는 방법이야 역시나 생일 일상처럼 직접적으로 말하기죠😌
#245알렌주(Kwv00A7pye)2025-11-19 (수) 16:03:36
>>244 아마 알렌이 사지로 들어가서 속썩이는걸 제외하면 얼마 안되는 연인싸움 비슷한게 될거 같아요, 물론 잘 넘어갔지만요.(흐뭇)
#246린주(MfOzfJXC0G)2025-11-19 (수) 16:04:39
>>245(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247알렌주(Kwv00A7pye)2025-11-19 (수) 16:05:0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48알렌주(xiopb2b6e.)2025-11-20 (목) 14:41:47

아임홈
#249린주(MfOzfJXC0G)2025-11-20 (목) 14:49:37

안뇽
#250알렌주(Kwv00A7pye)2025-11-20 (목) 14:50:10

안녕하세요 린주~
#251린주(MfOzfJXC0G)2025-11-20 (목) 14:54:15
린이랑 알렌이랑 같이 코타츠 같은 데 앉아서 군고구마 까먹는게 보고 시퍼요
#252알렌주(Kwv00A7pye)2025-11-20 (목) 14:54:44
나시네가 아벨리나 가지고 한 4~5개월쯤때 까지 알렌은 특별히 일은 안하고 나시네랑 아이들 뒤치닥거리하는 여유로운 삶을 살다가 문뜩 자신이 너무 개을러 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을 찾으려 할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그걸 모처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저녁식사 자리에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알렌:이제 슬슬 일을 좀 찾아보려고, 그 동안 너무 오래 쉰거 같아.
나시네:...
알렌: 나시네?
나시네: 그렇군요... 재산분할은 어떻게 할까요?(서류를 준비하며)
알렌: 나시네?!?!(식겁)
이라는 망상이...(아무말)
그런데 그걸 모처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저녁식사 자리에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알렌:이제 슬슬 일을 좀 찾아보려고, 그 동안 너무 오래 쉰거 같아.
나시네:...
알렌: 나시네?
나시네: 그렇군요... 재산분할은 어떻게 할까요?(서류를 준비하며)
알렌: 나시네?!?!(식겁)
이라는 망상이...(아무말)
#253알렌주(Kwv00A7pye)2025-11-20 (목) 14:57:33
>>251 알렌:(새로 산 오븐 옆에서 도야가오중)(아무말)
#254린주(MfOzfJXC0G)2025-11-20 (목) 14:57:42
>>252 ㅋㅋㅋㅋㅋㅋ
나시네: 무슨 일일까요. 카페 개업? 아카데미 강사? 설마 다시 업무로 복귀한다는 얘기는 아니겠지요.(*^^*)
나시네: 무슨 일일까요. 카페 개업? 아카데미 강사? 설마 다시 업무로 복귀한다는 얘기는 아니겠지요.(*^^*)
#255알렌주(Kwv00A7pye)2025-11-20 (목) 14:59:01
>>254 알렌은 진지하게 생각한건 없고 '어디 식당에서 제대로 일해볼까?' 같은 생각만 막연히 가지고 있는데 나시네에게 알렌이 업무를 복귀한다는건...(눈치)
#256알렌주(Kwv00A7pye)2025-11-20 (목) 14:59:35
물론 식당 취업은 아이들의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알렌, 나시네: 시무룩)
#259알렌주(3NN.bZvu0C)2025-11-20 (목) 15:03:42
습관적인 앵커실수...(눈치)
#260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07:50
>>255-256 또 업무를 복귀한다는건 정말로...(/0 ̄)
알렌 정도면 취미로 식당 개업해도 될텐데 아이들이 알렌하고 있는걸 너무 좋아했나봐요
알렌 정도면 취미로 식당 개업해도 될텐데 아이들이 알렌하고 있는걸 너무 좋아했나봐요
#261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09:23
>>258 저두 저 시점 알렌이면 나시네와의 평?화적 협상 끝에 미리내 교사나 아카데미 교수를 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이렇게되면 학교에서 미하일을 만나겠네요
이렇게되면 학교에서 미하일을 만나겠네요
#262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10:35
1기 위키보니 알렌은 아프란시아가 성향에 맞고 나시네는 미하일을 청월로 보낼것 같아서 큰 접점은 없을것같지만여
#263알렌주(3NN.bZvu0C)2025-11-20 (목) 15:12:25
#264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17:12
>>263 아프리카에 있던 중 계속 가족 사진을 들여다보는 알렌이 떠올랐어요
나시네는 정말 좋아할테지만 전적이 전적이라 ㅋㅋㅋㅋㅠ
미하일은 그럴것 같아요. 쌍둥이는 그저 알렌이랑 더 있고 싶어서일지도
대충 부정행위 의심 방지를 위한
나시네는 정말 좋아할테지만 전적이 전적이라 ㅋㅋㅋㅋㅠ
미하일은 그럴것 같아요. 쌍둥이는 그저 알렌이랑 더 있고 싶어서일지도
대충 부정행위 의심 방지를 위한
#265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18:02
알렌이 미하일과 같은 학교를 원하지 않는건 형평성 때문일까요?
#266알렌주(3NN.bZvu0C)2025-11-20 (목) 15:23:22
>>265 비슷하면서도 살짝 다르다고 해야하나..?
뭔가 자신이 옆에 있으면 미하일이 제대로 성장을 못할거 같고 자신도 미하일에게 계속 간섭할거 같아서 공적인 영역에서는 거리를 두려할거에요.(가디언이 되는 걸 반대한 알렌)
뭔가 자신이 옆에 있으면 미하일이 제대로 성장을 못할거 같고 자신도 미하일에게 계속 간섭할거 같아서 공적인 영역에서는 거리를 두려할거에요.(가디언이 되는 걸 반대한 알렌)
#267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27:40
>>266 아하,,아무래도 미하일도 알렌을 계속 의식하겠고 알렌도 성격상 무의식적을ᆢ 미하일을 보호하려할테고,,
#268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27:52
오타작렬이네여
#269알렌주(3NN.bZvu0C)2025-11-20 (목) 15:31:17
>>267 네, 맞아요!
그리고 정작 교수직 결정 되면 정작 알렌은 '학교도 제대로 못다닌 제가 교수직을 할 수 있을지...'라며 푸념하겠지만요.
그리고 정작 교수직 결정 되면 정작 알렌은 '학교도 제대로 못다닌 제가 교수직을 할 수 있을지...'라며 푸념하겠지만요.
#270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34:40
>>269(뽀다담
올마이트가 커닝페이퍼 보면서 수업하는 장면이 떠오르는군여()
올마이트가 커닝페이퍼 보면서 수업하는 장면이 떠오르는군여()
#271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37:32
린은 리나가 태어나기 전이니까 미샤를 후계사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알렌하고는 다른 종류로 갈등이 있었을것 같았어요.
제일 빡센 청월로 보낸것도 견디지 못할거면 강제로 돌아오게 하려는 의도였고
제일 빡센 청월로 보낸것도 견디지 못할거면 강제로 돌아오게 하려는 의도였고
#273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43:54
>>272 무어시 고민인가여
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반항심을 부추긴 결과만 났네요
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반항심을 부추긴 결과만 났네요
#274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45:34
저 사실 지금 배고파서 머리잘 안돌아감
오늘 하루 치킨 1/4에 양적은 우동 하나 초코파이 하나 먹었는데 적었나 싶네요(tmi
오늘 하루 치킨 1/4에 양적은 우동 하나 초코파이 하나 먹었는데 적었나 싶네요(tmi
#276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51:45
>>275 카티야에게 배우던 기억을 상기하고서 나름 괜찮게하지 않을까요? 리겔찌의 교육법을 따르지 않는다면(...)
🥲(토닥토닥
🥲(토닥토닥
#277알렌주(3NN.bZvu0C)2025-11-20 (목) 15:56:09
여담이지만 알렌이 일을 가져야겠다 생각한 계기는 조금씩 일어나는 시간이 늦어지는 것을 자각해서...
#278린주(QPUwgjUwfK)2025-11-20 (목) 15:57:51
딱 좋게 글러먹어지려던 즈음 눈치채버렸네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279알렌주(cZhSnpLQYC)2025-11-20 (목) 15:58:3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80알렌주(5i9Aq6b/4C)2025-11-21 (금) 15:01:53

아임홈
#281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5:04:02

ㅎㅇ
#282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5:05:03
https://postimg.cc/WFFskBbm
이누미미 버전도 있어요
이누미미 버전도 있어요
#283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5:06:48

안녕하세요 린주~
#284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5:08:49
>>281-282 이건 특급칭찬이야..!(행복)
#285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5:09:07
ㅋㅋㅋㅋㅋㅋ
귀얍네여
귀얍네여
#286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5:12:35
귀여운 연성 너무 고맙습니다 린주..!(그랜절)
#287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5:15:37
>>286(*´ω`*)
뭔가 서로에게 꽃을 건넨다면 무슨 꽃을 건낼것 같나요?
뭔가 서로에게 꽃을 건넨다면 무슨 꽃을 건낼것 같나요?
#288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5:16:31
린은 지금 본편 루트면 백합일것 같아요.
#289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5:19:26
알렌은 아마 팔레놉시스(호접란)을 선물할거 같아요.
꽃다발보다는 화분을 들고 올거 같지만요.ㅎㅎ
꽃다발보다는 화분을 들고 올거 같지만요.ㅎㅎ
#290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5:20:59
>>288 순수한 사랑...(흐뭇)
#292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5:25:26
>>291 죽음, 이별, 원한, 증오... 당신은 영원히 나의 것...(눈치)
행복이 찾아와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만큼 잘어울리는 꽃이 없죠.(흐뭇)
행복이 찾아와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만큼 잘어울리는 꽃이 없죠.(흐뭇)
#293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5:26:17

궁금한 강산주를 위해 고양이귀 린은 여기...
#294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5:27:17
>>293 아 제 저장파일만 보고 이 어장에는 안올라와있는걸 깜빡했네요...(눈치)
#296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5:30:32
situplay>7574>561 이럴수가 미리 봤다니
강산주는 강하군,,
강산주는 강하군,,
#297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5:32:22
>>295 그치만, 저렇게 망가진 미래에도 알렌을 갈구하고 있다는 사실이 강렬해서...(눈치)
저는 꽃을 선물하려고 백과사전을 뒤져보는 알렌을 떠올렸는데...(눈치)
저는 꽃을 선물하려고 백과사전을 뒤져보는 알렌을 떠올렸는데...(눈치)
#298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5:38:19
>>297 ㅋㅋㅋㅋㅋㅋ
사랑의 뒷면은 증오이기도 하니까요
통상적인 사랑이나 집착보단 알렌이 자신을 영원히 기억하게 하고 싶다는 갈망에 가까울거에요
에 귀여워요(뽀다담
인터넷이 있는데 너무 성실하고 고지식해서 귀여움
사랑의 뒷면은 증오이기도 하니까요
통상적인 사랑이나 집착보단 알렌이 자신을 영원히 기억하게 하고 싶다는 갈망에 가까울거에요
에 귀여워요(뽀다담
인터넷이 있는데 너무 성실하고 고지식해서 귀여움
#299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5:40:07
>>298 하지만 이 루트에선 기억을 이어가기 전에 린 보다 알렌이 먼저 죽어버릴거 같은데...(눈치)
(조사도 정성이라 생각하는 타입)(웃음)
(조사도 정성이라 생각하는 타입)(웃음)
#300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5:44:49
>>299 ????
린이 빌런이 되는 루트는 리롤전 고백때 알렌이 린을 붙잡지 않고 보내버림>린이 마도 일본에서 살아남음>진실을 알고 마왕에게 원한을 가짐
이라 알렌이 빌런으로서 린을 마주한다면 매우 후일의 일일텐데 어째서
린이 빌런이 되는 루트는 리롤전 고백때 알렌이 린을 붙잡지 않고 보내버림>린이 마도 일본에서 살아남음>진실을 알고 마왕에게 원한을 가짐
이라 알렌이 빌런으로서 린을 마주한다면 매우 후일의 일일텐데 어째서
#301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5:46:00
>>300 그... 린이 없었다면 지금 상황을 극복 못하고 그냥 죽어버리거나 아니면 린을 만나더라도 린에게 살해당할거 같아요...(눈치)
#302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5:48:51

>>301 고백때면 거의 시나5라 시나3의 일은 해결된 뒤인데도여...?
후자는 알렌이 린에게 밀릴거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외...
후자는 알렌이 린에게 밀릴거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외...
#303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5:55:07
>>302 예전에 언젠가 비슷한 썰을 푼적이 있었는데 알렌도 린이 떠나면 생각이 극단적으로 치솟아서
린 씨가 떠난건 나 때문인건가? -> 그럼 린 씨를 다시 돌아오게 하려면? -> 내가 죽으면? -> 실행
이렇게 되어서 린에게 심장찔리고 웃으면서 '이제 돌아와요...'라고 말한다고 한 적이...(눈치)
린 씨가 떠난건 나 때문인건가? -> 그럼 린 씨를 다시 돌아오게 하려면? -> 내가 죽으면? -> 실행
이렇게 되어서 린에게 심장찔리고 웃으면서 '이제 돌아와요...'라고 말한다고 한 적이...(눈치)
#305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02:17
>>304 어떻게 보면 사랑하는 사람이 비극을 겪는 아픔을 또 겪는거에서 도망친거라 볼 수도 있어요...(눈치)
#306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6:07:16
만약 린이 도망치자하거나 자신의 곁에 있어달라고 했다면 그대로 했을 것 같네요...
#307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6:09:34
>>305 ( ・д・)안이...이렇게 되면 알렌은 언제쯤 자신의 감정이 사랑이라는 걸 인정하나요?
고백당시에도 린이 사랑한다고 말하기 전까지 알렌 스스로가 자신의 상태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느낌이라
고백당시에도 린이 사랑한다고 말하기 전까지 알렌 스스로가 자신의 상태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느낌이라
#308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10:07
>>306 린이 원한다면 같이 도망을 치든 곁에 있든 뭐든 해줄거에요, 이미 지어둔 죄가 커서 가디언에게 잡히게 되면 자신도 공범이라면 같이 잡혀서 벌을 받기를 선택하고요...
#309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13:47
>>307 저렇게 될 때 까지도 사랑임을 인정 못할거 같아요.
아마 정말 사랑하면 어떻게든 린을 구하고 돌려놔야하는데 이미 시나리오 3부터 감정이 마모되고 린까지 떠나버리니 이젠 그냥 곁에 있고 싶다는 생각말고 안드니 이걸 이기심이라 여길거에요...
아마 정말 사랑하면 어떻게든 린을 구하고 돌려놔야하는데 이미 시나리오 3부터 감정이 마모되고 린까지 떠나버리니 이젠 그냥 곁에 있고 싶다는 생각말고 안드니 이걸 이기심이라 여길거에요...
#310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6:17:17
>>308 여태까지 달달 순애 외길인 본편만 풀다가 피폐한번 푸니까 제 생각 이상으로 알렌의 마음이 광기로 느껴질 정도로 맹목적인 느낌이라 지금 뒷사람도 좀 멍해졌어요
프러포즈때 린이 알렌의 마음이 그다지 크지 않을거라 회피했다고 한 건 진짜 크나큰 오답이었던거임 안이
프러포즈때 린이 알렌의 마음이 그다지 크지 않을거라 회피했다고 한 건 진짜 크나큰 오답이었던거임 안이
#311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19:07
>>310 알렌이 린을 지옥에서 꺼내주는걸 포기하고 같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걸 선택한 시점에 알렌은 이미 꺾여버린거죠...
#312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6:20:38
>>309 알렌에게서 린을 뺏지 않기로 약속할게요(궁서체)
어째 푼건 린린 빌런화인데 내상입은건 제 쪽인듯
어째 푼건 린린 빌런화인데 내상입은건 제 쪽인듯
#313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20:46
>>308 아마 이쯤에서 린도 자신이 크게 잘못 선택했다는 걸 깨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314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6:23:14
>>311 알겠어여 제가 졌읍니다,,,
#315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24:08
카티야와 더불어 알렌에게 저항의지 자체를 상실시킬 수 있는게 린이라...
#317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27:02
>>316 그냥 알렌이랑 같이 있어서 좋은건가요? 이것도 꽤나...(흐음)(망상)
#318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29:27
린의 악행을 없던걸로 할 수는 없겠지만 알렌이 옆에 있다면 이 이상 악행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막긴 할거 같아요.
#320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6:33:01
>>317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진짜로 미쳐버렸다면 알렌도 같이 타락하건 말건 같이 있는것 자체를 바랄테고 그 정도는 아니라면 오히려 가능한 알렌을 피하려고 할 것 같네요
진짜로 미쳐버렸다면 알렌도 같이 타락하건 말건 같이 있는것 자체를 바랄테고 그 정도는 아니라면 오히려 가능한 알렌을 피하려고 할 것 같네요
#321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34:33
>>319 지금 시점에도 감사와 자각 못하는 연심을 느끼고 있는데 시나리오 5까지 서서히 가까워지다 어느 순간이라고 명확히 표현 할 수 없는 순간에 이미 린과 함께 있는 것이 삶의 행복이라 느끼고 있었을거에요.
다만 카티야에게 느꼈던 사랑은 그녀를 영광되게 만들어 주고 싶다는 이타적인 사랑이였지만 린에게 느낀건 함께 있고 싶다여서 그걸 이기심이라 착각한 나머지...(눈물)
다만 카티야에게 느꼈던 사랑은 그녀를 영광되게 만들어 주고 싶다는 이타적인 사랑이였지만 린에게 느낀건 함께 있고 싶다여서 그걸 이기심이라 착각한 나머지...(눈물)
#322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37:38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걸 말 안했는데 알렌은 이미 린에게 검을 겨누지 않겠다고 약속했어요. 알렌의 마음이 멀쩡했어도 설득하지 못하며 살해당하는거 말고는...(눈치)
>>320 다행(?)인 점은 알렌은 타락할 일은 없어요, 린이 악행을 저지르려하면 린의 앞을 막아서서 린이 애원하든 악을쓰든 고문을 하든 죽이든 말 없이 계속 서있을거에요.
>>320 다행(?)인 점은 알렌은 타락할 일은 없어요, 린이 악행을 저지르려하면 린의 앞을 막아서서 린이 애원하든 악을쓰든 고문을 하든 죽이든 말 없이 계속 서있을거에요.
#324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6:47:01
>>322 저도 아는데...
그래도 린이 일방적으로 저렇게 나오면 알렌도 뭔가 화나는 마음이라던가 울분이라던가 조금은 있지 않을까 했는데
바닷가에서는 잘만 삐졌으면서(뭔
암튼 그래서 알렌이 방어할 의지도 없을지는 저도 몰랐기에(...)
알렌이 린을 막아서는 거는 전에도 얘기해주셔서 그럴것 같았어요
알렌에게서 린을 뺏는건 매우 극악무도한 행위라는 걸 알게되었고 어쩌구
그래도 린이 일방적으로 저렇게 나오면 알렌도 뭔가 화나는 마음이라던가 울분이라던가 조금은 있지 않을까 했는데
바닷가에서는 잘만 삐졌으면서(뭔
암튼 그래서 알렌이 방어할 의지도 없을지는 저도 몰랐기에(...)
알렌이 린을 막아서는 거는 전에도 얘기해주셔서 그럴것 같았어요
알렌에게서 린을 뺏는건 매우 극악무도한 행위라는 걸 알게되었고 어쩌구
#325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47:42
>>323 (살짝 기대)(눈치)
카티야는 '내가 죽더라도 그녀가 행복했으면 해.' 였고 린은 '내 곁을 떠나지 말아줘'에 가깝다 생각해요.
카티야는 '내가 죽더라도 그녀가 행복했으면 해.' 였고 린은 '내 곁을 떠나지 말아줘'에 가깝다 생각해요.
#327알렌주(P35MChnRE6)2025-11-21 (금) 16:52:42
>>325 하지만 이러고 본인은 아프리카로 떠났다는게...(눈치)
#328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6:53:16
>>325 기대...에 미칠지는 모르겠지만요 ㅋㅋㅋㅋ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여유되면 써볼게요:)
린은 오히려 반은 자신이 없더라도 알렌이 행복했으면 하고 바랬을 것 같아요. 반은 그래도 잡은 손을 놓고 싶지 않아. 였고
린은 오히려 반은 자신이 없더라도 알렌이 행복했으면 하고 바랬을 것 같아요. 반은 그래도 잡은 손을 놓고 싶지 않아. 였고
#329알렌주(UiFAo3uKw.)2025-11-21 (금) 16:55:02
>>328 너무 무리하진 말아주세요~
하지만 알렌은 린이 있어야 행복해 하는데...(눈물)
하지만 알렌은 린이 있어야 행복해 하는데...(눈물)
#330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6:57:38
>>326-327 이게 매우 킹받는 점이죠(゜▽゜*)
#331알렌주(UiFAo3uKw.)2025-11-21 (금) 16:59:59
>>330 (눈치)
#332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7:00:24
>>329 안뺏겠습니다(...)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333린주(lemO7jFyGu)2025-11-21 (금) 17:00:50
>>331 ㅋㅋㅋㅋㅋㅋ
#334알렌주(UiFAo3uKw.)2025-11-21 (금) 17:02:5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35알렌주(UiFAo3uKw.)2025-11-22 (토) 12:03:11

갱신합니다~
#336린주(Dv76wqfopm)2025-11-22 (토) 12:14:56

ㅎㅇ
#337린주(Dv76wqfopm)2025-11-22 (토) 12:15:40
지금 ppt깎는 중이라 텀 느릴수도 있어여...
#338알렌주(UiFAo3uKw.)2025-11-22 (토) 12:16:52

안녕하세요 린주~
#339알렌주(UiFAo3uKw.)2025-11-22 (토) 12:18:37
>>337 (토닥토닥)
사실 저도 내일 새벽에 일어나야해서 오래있지 못할거 같아요...
사실 저도 내일 새벽에 일어나야해서 오래있지 못할거 같아요...
#340린주(Dv76wqfopm)2025-11-22 (토) 12:21:44
>>339 🥲(토닥토닥
그럼 오늘은 인사만하고 낼 볼까요...?
그럼 오늘은 인사만하고 낼 볼까요...?
#341알렌주(UiFAo3uKw.)2025-11-22 (토) 12:23:57
>>340 네... 오늘은 그래야할거 같아요...(눈물)
좋은 밤 되세요 린주~
좋은 밤 되세요 린주~
#342린주(Dv76wqfopm)2025-11-22 (토) 12:32:10
>>341 잘 자~
#343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3:40:14

아임홈
#344린주(kN7wUBlmHW)2025-11-23 (일) 13:46:45

안뇽
#345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3:51:43

안녕하세요 린주~
#346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3:53:17
>278 나시네의 완벽한 사육...(?)(아무말)
#347린주(kN7wUBlmHW)2025-11-23 (일) 13:56:33

(시선회피)
https://picrew.me/en/image_maker/2793740
너무 귀여운 픽크루가 있어서 가져왔어요
https://picrew.me/en/image_maker/2793740
너무 귀여운 픽크루가 있어서 가져왔어요
#348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4:02:14
>>347 패셔니스타 린렌..!(심쿵)(흐뭇)
분명 아침에 부스스 일어나는 알렌에게 '아직 일어나기에는 이른 시간이니 조금 더 주무세요.'라고 말하면서 사악한(?) 웃음을 짓고 있었을게 분명해요!(아무말)
분명 아침에 부스스 일어나는 알렌에게 '아직 일어나기에는 이른 시간이니 조금 더 주무세요.'라고 말하면서 사악한(?) 웃음을 짓고 있었을게 분명해요!(아무말)
#349린주(kN7wUBlmHW)2025-11-23 (일) 14:02:19
situplay>7574>609(토닥토닥...
#350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4:04:21
>>349 감사합니다 린주~
#351린주(kN7wUBlmHW)2025-11-23 (일) 14:04:45
>>348 ㅋㅋㅋㅋㅋㅋ
우리 좀 더 같이 누워있을까요? 라며 상냥하게 웃고 있는게 아니라요?(??
우리 좀 더 같이 누워있을까요? 라며 상냥하게 웃고 있는게 아니라요?(??
#352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4:08:39
>>351 알렌이 '으응... 그럴까?'하며 나시네 팔을 붙잡고 눈을 감을 때 계획대로 라는 듯이 미소를 지을거 같다는 생각이...(아무말)
#353린주(kN7wUBlmHW)2025-11-23 (일) 14:11:17
>>352😏
이러고 알렌이 완전히 잠들었는지 확인하고 몰래 나가려고 하면 바로 깨는거죠?
이러고 알렌이 완전히 잠들었는지 확인하고 몰래 나가려고 하면 바로 깨는거죠?
#354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4:13:57
>>353 몰래 자고있는 쌍둥이를 옆에 대신 눕혀두는 치밀함(?)
#355린주(kN7wUBlmHW)2025-11-23 (일) 14:19:05
>>354 ㅋㅋㅋㅋㅋㅋ
진짜 빠져나오기 힘들겠네요 ㅋㅋㅋㅋ
깨보니 나시네가 아니라 쌍둥이가 놀아달라고 하는 걸 본 알렌 심정은 어떤가여
진짜 빠져나오기 힘들겠네요 ㅋㅋㅋㅋ
깨보니 나시네가 아니라 쌍둥이가 놀아달라고 하는 걸 본 알렌 심정은 어떤가여
#356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4:25:24
>>355 당했다는 생각과 함께 평일이면 아이들 등교준비 시키느라 정신이 없고 주말이면 아이들 아침 차려주면서 투덜거릴거 같아요.(웃음)
#357린주(kN7wUBlmHW)2025-11-23 (일) 14:31:04
>>356 귀여워요 ㅋㅋㅋㅋ
나시네가 돌아와서 오늘은 덜 피곤했는지 천연덕스럽게 물어보고
나시네가 돌아와서 오늘은 덜 피곤했는지 천연덕스럽게 물어보고
#358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4:34:42
>>357 (뾰루퉁하게 한번 본 뒤 웃어주는 알렌)
그런데 이러면 알렌 자는 시간이 늦어지는데 아마 같이 넷플릭스 보다가 린만 먼저 잠드는 날이 많아질듯한..?(아무말)
그런데 이러면 알렌 자는 시간이 늦어지는데 아마 같이 넷플릭스 보다가 린만 먼저 잠드는 날이 많아질듯한..?(아무말)
#359린주(kN7wUBlmHW)2025-11-23 (일) 14:42:16
>>358 ????
하지만 부지런한 알렌은 또 나가려할지도 모르는데(‘0’)
린이 계속 버텨보려다 어느새 포근하니까 눈이 감겨서 자고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부지런한 알렌은 또 나가려할지도 모르는데(‘0’)
린이 계속 버텨보려다 어느새 포근하니까 눈이 감겨서 자고 있을것 같아요
#360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4:46:44
>>359 오히려 나시네가 알렌을 글러먹게 만들기 위해 밤에 넷플릭스를 보여줄지도?
물론 알렌은 이러면 안된다 생각해 일을 찾으려 하지만요.(웃음)
물론 알렌은 이러면 안된다 생각해 일을 찾으려 하지만요.(웃음)
#361린주(kN7wUBlmHW)2025-11-23 (일) 14:49:04
>>360( ^∀^)
알렌이 린에게 진지하게 불가피하지 않다면 다시 위험한 일에 뛰어들지 않을거고 가능한 가족 곁에 있을거라 전한다면 좀 덜해질것 같아요
알렌이 린에게 진지하게 불가피하지 않다면 다시 위험한 일에 뛰어들지 않을거고 가능한 가족 곁에 있을거라 전한다면 좀 덜해질것 같아요
#362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4:51:44
>>361 물론 이상한 면에서 둔감한 알렌은 나시네가 자신을 글러먹게 만들고 있다는걸 눈치 못채고 일을 하겠다 말했다가 도장을 찍을뻔하지만...(?)(아무말)
#363알렌주(QWPXmmKGlS)2025-11-23 (일) 14:53:08
여담이지만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직후 알렌은 장발이였을거 같아요.
#364린주(kN7wUBlmHW)2025-11-23 (일) 14:55:18
>>362 소통을 하자 얘들아...()
이번 아이(리나)는 아예 아버지의 존재를 모르게 할 생각이냐며 빤히 바라보며 물어보는 린린
알렌은 다른 직업을 찾으려 한것이겠지만요
이번 아이(리나)는 아예 아버지의 존재를 모르게 할 생각이냐며 빤히 바라보며 물어보는 린린
알렌은 다른 직업을 찾으려 한것이겠지만요
#365린주(kN7wUBlmHW)2025-11-23 (일) 14:55:54
>>363 ????
어느 정도로요??
어느 정도로요??
#367린주(yF.9YgT78W)2025-11-23 (일) 15:03:28
>>366 바부야...
알렝이는 쭈구리되서 빌거나 눈치보다 사고치거나 어째 두 방향밖에 없는건가요 그래서 귀엽지만 안이
오(오)
이러면 린이 알렌 머리를 손가락으로 꼰다던가 가벼운 장난을 할 수 있겠네요
알렝이는 쭈구리되서 빌거나 눈치보다 사고치거나 어째 두 방향밖에 없는건가요 그래서 귀엽지만 안이
오(오)
이러면 린이 알렌 머리를 손가락으로 꼰다던가 가벼운 장난을 할 수 있겠네요
#368알렌주(Kq0vy1E03G)2025-11-23 (일) 15:05:55
알렌: (예전에는 식당 해볼까 하는 농담에 웃어주었는데 진짜 고려하니 싫어하는건가?)(살짝 슬퍼진 알렌)
너무 바빠서 앞머리만 대강 자르고 다니다보니...
너무 바빠서 앞머리만 대강 자르고 다니다보니...
#369린주(yF.9YgT78W)2025-11-23 (일) 15:11:42
>>368 오해받아서 슬프다고 말을 해줘,,,
린이 보다 못해서 그렇게나 다시 전선에 복귀하고 싶은지 물어봐야 오해가 풀리겠군요
(앤캐토닥토닥
장발 알렌 너무 희귀템이라
암튼 린린이 머리를 빗어주거나 하는 걸 보고프네요
린이 보다 못해서 그렇게나 다시 전선에 복귀하고 싶은지 물어봐야 오해가 풀리겠군요
(앤캐토닥토닥
장발 알렌 너무 희귀템이라
암튼 린린이 머리를 빗어주거나 하는 걸 보고프네요
#370알렌주(Kq0vy1E03G)2025-11-23 (일) 15:19:58
>>369 알렌: 전선..? 나는 식당 같은거 생각하고...(무릎꿇고 있는중)
돌아온 직후 바로 짧게 자르려 했지만 나시네가 그나마 머리카락 때문에 관심가져주는 느낌이라 못자르고 있었을거 같아요.(웃음)
돌아온 직후 바로 짧게 자르려 했지만 나시네가 그나마 머리카락 때문에 관심가져주는 느낌이라 못자르고 있었을거 같아요.(웃음)
#371린주(yF.9YgT78W)2025-11-23 (일) 15:24:56
>>370 린이 그러면 그렇게 말하시지 라며 놀랐다고 얘기할듯요
아앗...
화해전이면 알렌이 머리스타일이 아프로라도 무심한(척) 반응일거에요🥲
저는 그 이후도 그랬다면을 생각하고 풀었어요
아앗...
화해전이면 알렌이 머리스타일이 아프로라도 무심한(척) 반응일거에요🥲
저는 그 이후도 그랬다면을 생각하고 풀었어요
#372알렌주(Kq0vy1E03G)2025-11-23 (일) 15:29:01
>>371 알렌: 이혼... 안 할거야?(울기직전)
아앗...(눈물)
아앗...(눈물)
#373린주(yF.9YgT78W)2025-11-23 (일) 15:33:26
>>372 진짜 린이 그럴 일 없다면서 꼭 안아줘야 함
이미 빌런 이프로 알렌에게서 린을 떼어놓는건 해서 안되는걸 알아버렸는데 평생 붙어서 살아야
이미 빌런 이프로 알렌에게서 린을 떼어놓는건 해서 안되는걸 알아버렸는데 평생 붙어서 살아야
#374알렌주(Kq0vy1E03G)2025-11-23 (일) 15:39:43
>>373 알렌: 나 일해도 되는거지?(안긴채로 울먹거리며 허락받기)
미하일의 시선이 점점 미묘해지고...(웃음)
미하일의 시선이 점점 미묘해지고...(웃음)
#375린주(yF.9YgT78W)2025-11-23 (일) 15:43:14
>>374 울보 바보 용사(...)(뽀다담
린이 같이 알아볼까요? 라고 얘기하면 진정할까여?
미하일:(  ̄- ̄)
린이 같이 알아볼까요? 라고 얘기하면 진정할까여?
미하일:(  ̄- ̄)
#376알렌주(Kq0vy1E03G)2025-11-23 (일) 15:46:34
미하일:(검을 알려준 아버지와 자신을 시험했던 어머니 그리고 눈앞에 광경에 인지부조화를 느끼는 중)(웃음)
>>375 알렌에게 이혼 공격은 크리티컬이라...(눈치)
>>375 알렌에게 이혼 공격은 크리티컬이라...(눈치)
#377린주(yF.9YgT78W)2025-11-23 (일) 15:48:42
>>376 미하일이 린렌 주변 동료들에게 물어보면 그 둘은 항상 그랬다는 얘기만 들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앗,,,계속 붙어서 뽀다담해야 하는군요
앗,,,계속 붙어서 뽀다담해야 하는군요
#378알렌주(Kq0vy1E03G)2025-11-23 (일) 15:53:26
>>377 하지만 그럼에도 숨겨지지 않는 진지한 면모에 여전히 동경을 품고...
사랑한다고, 항상 곁에 있다고 안심시켜주면 금방 부활합니다.(웃음)
사랑한다고, 항상 곁에 있다고 안심시켜주면 금방 부활합니다.(웃음)
#379린주(yF.9YgT78W)2025-11-23 (일) 15:55:36
>>378(*´ω`*)(뽀다담
눈이 감겨서 자러갈게요 잘 자~
눈이 감겨서 자러갈게요 잘 자~
#380알렌주(Kq0vy1E03G)2025-11-23 (일) 15:56:0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81알렌주(vruh9ePE0G)2025-11-24 (월) 15:19:08

아임홈
#382린주(UakVJlt4Zq)2025-11-24 (월) 15:22:46

ㅎㅇ
#383린주(UakVJlt4Zq)2025-11-24 (월) 15:31:21
??
많이 피곤하신가요..?
많이 피곤하신가요..?
#384알렌주(vruh9ePE0G)2025-11-24 (월) 15:34:07

안녕하세요 린주~
잠시 딴짓하다가...(눈치)(눈물)
잠시 딴짓하다가...(눈치)(눈물)
#385린주(UakVJlt4Zq)2025-11-24 (월) 15:41:16
늦을 수도 있죠 뭐...
>>378 먼저 떠나지 않는다면 자신이 떠날일은 없다고 얘기하겠네요
>>378 먼저 떠나지 않는다면 자신이 떠날일은 없다고 얘기하겠네요
#386알렌주(vruh9ePE0G)2025-11-24 (월) 15:43:21
>>385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그랜절)
아버지가 일자리 알아보려고 말을 꺼냈는데 갑자기 단편 드라마를 시청하게 된 아이들.(웃음)(아무말)
아버지가 일자리 알아보려고 말을 꺼냈는데 갑자기 단편 드라마를 시청하게 된 아이들.(웃음)(아무말)
#387린주(UakVJlt4Zq)2025-11-24 (월) 15:46:06
ㅋㅋㅋㅋ
어제 알렌 장발 얘기가 나왔는데 린 단발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제 알렌 장발 얘기가 나왔는데 린 단발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388알렌주(vruh9ePE0G)2025-11-24 (월) 15:48:47
>>387 (상상하고 잠시 스턴걸린 알렌주)
왠지 나온다면 결혼 후 보다는 시나리오 6~7쯤 새로운 경지나 각성을 이루고 한동안 단발로 다닐거 같은 느낌이에요.
알렌은 장발이든 단발이든 좋아하는데 알렌주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장발이 조금 더...(눈치)
왠지 나온다면 결혼 후 보다는 시나리오 6~7쯤 새로운 경지나 각성을 이루고 한동안 단발로 다닐거 같은 느낌이에요.
알렌은 장발이든 단발이든 좋아하는데 알렌주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장발이 조금 더...(눈치)
#389린주(UakVJlt4Zq)2025-11-24 (월) 15:52:01
어린 시절 이후로 린이 단발을 할 예정은 없어요. 어제 알렌 장발 얘기 나왔다보니 그냥 물어봤어요 ㅎㅎ
#390알렌주(vruh9ePE0G)2025-11-24 (월) 15:54:36
사실 알렌 장발 이야기는 외형 모티브인 카이가 잠시 장발이였던 적이 있어서 생각이 났어요...(눈치)
#391린주(UakVJlt4Zq)2025-11-24 (월) 15:57:44
오(오)
저도 기본적으로 남캐는 숏컷이지 파지만 완고한건 아니라서 잠시 장발 설정은 좋았어요:)
저도 기본적으로 남캐는 숏컷이지 파지만 완고한건 아니라서 잠시 장발 설정은 좋았어요:)
#392알렌주(vruh9ePE0G)2025-11-24 (월) 16:00:32
>>391 머리끈 입에 물고 포니테일로 머리묶는 알렌...(망상)
#393린주(UakVJlt4Zq)2025-11-24 (월) 16:04:57
묘하게 익숙해보이는군여😌
자러갈게요 잘 자~
자러갈게요 잘 자~
#394알렌주(vruh9ePE0G)2025-11-24 (월) 16:06:0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95알렌주(mY4.2yavv6)2025-11-25 (화) 14:30:42

아임홈
#396린주(UakVJlt4Zq)2025-11-25 (화) 14:31:03

안뇽
#397알렌주(mY4.2yavv6)2025-11-25 (화) 14:33:22

안녕하세요 린주~
#398린주(UakVJlt4Zq)2025-11-25 (화) 14:34:45
귀여운거vs달달한거
#399알렌주(mY4.2yavv6)2025-11-25 (화) 14:35:32
>>398 둘 다 좋지만 피곤할때는 역시 단게...(아무말)
#401알렌주(mY4.2yavv6)2025-11-25 (화) 14:36:45
>>354 오늘 알렌 깰거 같으니까 나시네가 쌍둥이방 들어가서 자고있는 쌍둥이들 하나하나 안아다가 알렌 옆에 눕혀두고 흐뭇하게 웃는 상상을 했는데 계속 웃음이...(흐뭇)
#402알렌주(mY4.2yavv6)2025-11-25 (화) 14:38:29
>>400 !!!!!!!!
이거 너무 로망이에요! 일루미네이션이 가득한 눈오는 겨울날 하나의 목도리를 하고 손 꼭 붙잡고 걸어가는 두 사람..!(활력)
이거 너무 로망이에요! 일루미네이션이 가득한 눈오는 겨울날 하나의 목도리를 하고 손 꼭 붙잡고 걸어가는 두 사람..!(활력)
#403알렌주(mY4.2yavv6)2025-11-25 (화) 14:38:54
진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혈당치 상승)
#404린주(UakVJlt4Zq)2025-11-25 (화) 14:40:35
>>401 (대충 라이토 계획대로 웃음)
농담()
너무너무 귀여울것 같아요 히히
양 옆에 쌍둥이를 둔 알렌은 암것도 모르겠지만
농담()
너무너무 귀여울것 같아요 히히
양 옆에 쌍둥이를 둔 알렌은 암것도 모르겠지만
#405린주(UakVJlt4Zq)2025-11-25 (화) 14:42:25
>>402-403 넘 좋아요(*´ω`*)
저번 크리스마스엔 못했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일루미네이션 일상을 할 수 있겠네요
저번 크리스마스엔 못했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일루미네이션 일상을 할 수 있겠네요
#406알렌주(mY4.2yavv6)2025-11-25 (화) 14:43:24
알리사: 아빠가 왜 여기있어?
이안: ??? 아..안녕히 주무셨어요..?
알렌: 여러분이 왜 여기있나요..?
이안: ??? 아..안녕히 주무셨어요..?
알렌: 여러분이 왜 여기있나요..?
#407알렌주(mY4.2yavv6)2025-11-25 (화) 14:46:01
>>405 연인이 된 후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두근두근)
#408린주(UakVJlt4Zq)2025-11-25 (화) 14:47:50
>>406 그리고 진실을 알리는 미하일
#409알렌주(mY4.2yavv6)2025-11-25 (화) 14:51:15
>>408 알렌: 나시네가 자고있는 아이들을 제 옆으로 데려다 놨다고요?
미하일: 네, 아버지.
알렌:...대체 왜..?
미하일: 그건 저도 잘...
(나시네의 사악한 계획(?)은 눈치채지 못하는 두 사람)(웃음)
미하일: 네, 아버지.
알렌:...대체 왜..?
미하일: 그건 저도 잘...
(나시네의 사악한 계획(?)은 눈치채지 못하는 두 사람)(웃음)
#410린주(UakVJlt4Zq)2025-11-25 (화) 14:52:44
>>407 연애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인것도 청혼하고 결혼 직전인것도 재밌을것 같아요
#411린주(UakVJlt4Zq)2025-11-25 (화) 14:55:11
>>409 나중에 물어보면 나시네가 귀엽잖아요?라 당연하듯 웃으며 답하는게 떠올라요
#414알렌주(ELjol0oFMq)2025-11-25 (화) 15:06:33
>>413 첫인상은 분명 '엄마 닮아서 똑부러지네!' 인데 갈 수록 '아빠랑 붕어빵이네...'가 되어가는 (웃음)(아무말)
#415린주(10jbwDxKMu)2025-11-25 (화) 15:08:54
>>414 이미 생김새부터 린보다는 알렌을 닮았고 ㅋㅋㅋㅋ 알렌주는 미하일 외모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요?
#416알렌주(ELjol0oFMq)2025-11-25 (화) 15:13:05
>>415 레스주 입장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여자를 몇번이고 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웃음)
알렌은 주변에서 닮았다 닮았다 하지만 콩깍지가 씌어서 자신보다는 나시네를 닮아서 더 잘생기다 생각할거에요.ㅎㅎ
알렌은 주변에서 닮았다 닮았다 하지만 콩깍지가 씌어서 자신보다는 나시네를 닮아서 더 잘생기다 생각할거에요.ㅎㅎ
#417린주(10jbwDxKMu)2025-11-25 (화) 15:16:12
사실 전 알렌이 아니라 미하일이 프밥 느낌에 더 가까울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416 하긴 이미 원?본이 여자 둘을 울림
>>416 하긴 이미 원?본이 여자 둘을 울림
#418알렌주(ELjol0oFMq)2025-11-25 (화) 15:20:13
>>417 소..솔직히 운건 알렌이라고 생각해요...(눈치)(아무말)
#419린주(10jbwDxKMu)2025-11-25 (화) 15:22:19
>>418 카티야는 쌍방이라 쳐두 린은 흠...🤔
알렌이 무서워서 쭈그러든 걸 제외하면은...
알렌이 무서워서 쭈그러든 걸 제외하면은...
#421린주(10jbwDxKMu)2025-11-25 (화) 15:33:22
다혈질하니 갑자기 전에 길가+린 코스한 둘 연성한게 떠오르네요 ㅋㅋㅋㅋㅋㅋ
>>420 눈치보지마시고말씀하시죠
>>420 눈치보지마시고말씀하시죠
#422알렌주(ELjol0oFMq)2025-11-25 (화) 15:37:14
>>421 (생각해보니 알렌이 린 마음고생 시킨게 훨씬 많아서 아무말도 못하는 알렌주)
#423알렌주(ELjol0oFMq)2025-11-25 (화) 15:42:32
그..그치만 여자를 울린다는게 그렇게 울리는게 아니라...(횡설수설)(아무말)
#424린주(10jbwDxKMu)2025-11-25 (화) 15:42:55
조금이라도 반박하길 바랬어여,,,()
#425린주(10jbwDxKMu)2025-11-25 (화) 15:45:12
>>423 (゜▽゜*)
#426알렌주(ELjol0oFMq)2025-11-25 (화) 15:46:46
나시네는 알렌을 소소하게(?) 울렸을거 같은걸요... >>252 라던가...(아무말)
#427린주(10jbwDxKMu)2025-11-25 (화) 15:50:29
>>426 원인이(...)
사실 린 때문에 알렌이 운 것 보단 혼란을 많이 준 것 같아요.
연애 전 삽질도 린의 변덕 자체에 대한 불안보다는 알렌 스스로에 대한 혼란이 더 커보였어요
사실 린 때문에 알렌이 운 것 보단 혼란을 많이 준 것 같아요.
연애 전 삽질도 린의 변덕 자체에 대한 불안보다는 알렌 스스로에 대한 혼란이 더 커보였어요
#428알렌주(ELjol0oFMq)2025-11-25 (화) 15:53:26
>>427 제대로 된 연애와 평범한 사랑을 모르는 것에 더해 안그래도 낮은 자존감이 더 낮아져서...(눈물)
#429알렌주(ELjol0oFMq)2025-11-25 (화) 15:59:55
그래도 시나리오4 초반만 잘 넘긴다면 좋아질거에요..!
#430린주(10jbwDxKMu)2025-11-25 (화) 16:01:05
>>428(토닥토닥
혼란스러운 사춘기 소년 그 자체 같았어요
비록 린은 알렌의 상태를 잘 몰랐지민...
혼란스러운 사춘기 소년 그 자체 같았어요
비록 린은 알렌의 상태를 잘 몰랐지민...
#431린주(10jbwDxKMu)2025-11-25 (화) 16:03:02
>>429 알렌주가 편한 속도로 회복되어도 괜찮아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32알렌주(ELjol0oFMq)2025-11-25 (화) 16:03:1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33알렌주(noRfScgAz6)2025-11-26 (수) 14:29:15

아임홈
#434린주(10jbwDxKMu)2025-11-26 (수) 14:32:20

안뇽
#435알렌주(noRfScgAz6)2025-11-26 (수) 14:33:12

안녕하세요 린주~(?)
#436린주(10jbwDxKMu)2025-11-26 (수) 14:37:26
???? 어째서죠?? ㅋㅋㅋㅋ
>>435 이 콘 되게 오랜만이네요 귀엽네여
>>435 이 콘 되게 오랜만이네요 귀엽네여
#437알렌주(noRfScgAz6)2025-11-26 (수) 14:39:56

>>435 엄청 벌벌떠는 기여운 알렌(?)(아무말)
나시네: 알렌의 차에 독을 탔어요.
알렌: 응? 이 차에 말이야?(또 무슨 장난인가?)
나시네: 아뇨, 그거 말고 알렌의 휘발유차에 경유를 탔어요.
알렌:(주르륵)
라는 있을리 없는 쓸데없는 망상이 왠지 오늘 들었습니다...(?)(혼란)
나시네: 알렌의 차에 독을 탔어요.
알렌: 응? 이 차에 말이야?(또 무슨 장난인가?)
나시네: 아뇨, 그거 말고 알렌의 휘발유차에 경유를 탔어요.
알렌:(주르륵)
라는 있을리 없는 쓸데없는 망상이 왠지 오늘 들었습니다...(?)(혼란)
#438린주(10jbwDxKMu)2025-11-26 (수) 14:43:22
>>437 그냥 콘을 쓰고 싶으셨군요 ㅋㅋㅋㅋ
트레짤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혼란스럽네여 마치 알렌의 악몽중 하나같음요(...)
트레짤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혼란스럽네여 마치 알렌의 악몽중 하나같음요(...)
#439알렌주(noRfScgAz6)2025-11-26 (수) 14:44:10
>>438 왠지 비명을 지르면서 일어난 뒤 같이 놀라면서 일어난 나시네의 볼을 괜히 한번 꼬집을거 같은 느낌...(웃음)(아무말)
#440린주(10jbwDxKMu)2025-11-26 (수) 14:47:23

>>439 마무리까지 너무 완벽하게 맥락이 없어요
알렌이 비명을 질러서 다급하게 일어났더니만 오밤중 볼 쨔무라니 이 일을 린린은 잊지 않을 것입니다
알렌이 비명을 질러서 다급하게 일어났더니만 오밤중 볼 쨔무라니 이 일을 린린은 잊지 않을 것입니다
#441알렌주(noRfScgAz6)2025-11-26 (수) 14:52:54
>>440 남편의 난데없는 비명에 놀라서 일어나니 남편이 자신을 보다 볼을 쨔무한다(?)
혹시 복수 같은거 하나요..?(기대)(?)
혹시 복수 같은거 하나요..?(기대)(?)
#442린주(10jbwDxKMu)2025-11-26 (수) 14:56:45
>>441 볼을 쨔무하는 알렌을 어이없다는 눈빛으로 바라보기...
복수는 아침에 일어나서 인사하는 알렌의 볼을 난데없이 쨔무 한 번 하는 걸로 끝이지 않을까요? 이미 쌍둥이 트랩을 써서 막 삐지지는 않을듯해요
복수는 아침에 일어나서 인사하는 알렌의 볼을 난데없이 쨔무 한 번 하는 걸로 끝이지 않을까요? 이미 쌍둥이 트랩을 써서 막 삐지지는 않을듯해요
#443알렌주(55hQB5O7CG)2025-11-26 (수) 15:01:23
>>442 (흐뭇)
그러고보니 며칠전 부터 나시네가 어둠속에서 나타나서 상대를 조롱하다가 상대가 대충 '아직 끝나지 않았어 반드시 복수해주마!' 이런 식으로 말하니 나시네가 씨익 웃으면서
'하나 알려드리죠, 저는 우리 서방님과 달리 굉장히 겁쟁이랍니다, 그런 제가 당신의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알겠나요?'
라면서 상대가 준비해둔 모든 수가 날아가고 그대로 목이 떨어지는 상상이...
그러고보니 며칠전 부터 나시네가 어둠속에서 나타나서 상대를 조롱하다가 상대가 대충 '아직 끝나지 않았어 반드시 복수해주마!' 이런 식으로 말하니 나시네가 씨익 웃으면서
'하나 알려드리죠, 저는 우리 서방님과 달리 굉장히 겁쟁이랍니다, 그런 제가 당신의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알겠나요?'
라면서 상대가 준비해둔 모든 수가 날아가고 그대로 목이 떨어지는 상상이...
#445알렌주(55hQB5O7CG)2025-11-26 (수) 15:07:39
>>444 ...(씨익)
와...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 (진짜)
그렇습니다, 가끔식 격식을 차리는 말투를 할 때 나오는 서방님이라는 말과 그걸 조롱으로 쓰는 갭이 보고싶었습니다.(눈치)
(기립박수)
와...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 (진짜)
그렇습니다, 가끔식 격식을 차리는 말투를 할 때 나오는 서방님이라는 말과 그걸 조롱으로 쓰는 갭이 보고싶었습니다.(눈치)
(기립박수)
#446알렌주(55hQB5O7CG)2025-11-26 (수) 15:07:56
>>444 (떨어지는 머리를 향해 말하며)
#447린주(1N6B0X4y/m)2025-11-26 (수) 15:14:42
>>445 웃지말구말을하세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단나사마라고 불러달라고 알렌이 얘기하기만 해도 불러줄텐데요😌
저런 상황에서 일부러 격식을 차릴때도 표현을 쓰겠지만 이건 알렌이 딱히 좋아할것 같진 않군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냥 단나사마라고 불러달라고 알렌이 얘기하기만 해도 불러줄텐데요😌
저런 상황에서 일부러 격식을 차릴때도 표현을 쓰겠지만 이건 알렌이 딱히 좋아할것 같진 않군요 ㅋㅋㅋㅋ
#448알렌주(55hQB5O7CG)2025-11-26 (수) 15:16:18
>>447 째려보는거 정도는 나시네의 귀여움을 더 어필할 뿐입니다!(속마음)
개인적으로 평소에는 알렌이라 부르다가 가끔 격식을 차리며 단나사마라고 불러주는 그 갭이 참 맛있거든요...ㅎㅎ
개인적으로 평소에는 알렌이라 부르다가 가끔 격식을 차리며 단나사마라고 불러주는 그 갭이 참 맛있거든요...ㅎㅎ
#449알렌주(55hQB5O7CG)2025-11-26 (수) 15:19:55
어제 오랜만에 위키에 들어가서 요람의 왕관 보고 깨달은건데 나시네의 과거의 관한 건 알렌이 기꺼이 몸을 던져 해결하지만 종교에 관한거는 애시당초 개입자체가 불가능하고 설령 개입하려고 해도 린이 다른 의미로 알렌의 개입을 막지 않을까요?
#450린주(1N6B0X4y/m)2025-11-26 (수) 15:21:34
>>448 (  ̄- ̄)...
혹시 노리고 쨔무하는건 아니죠(??
(*´ω`*)
알렌은 나시네를 부르는 다른 호칭이 있을까요?
혹시 노리고 쨔무하는건 아니죠(??
(*´ω`*)
알렌은 나시네를 부르는 다른 호칭이 있을까요?
#451린주(1N6B0X4y/m)2025-11-26 (수) 15:23:33
>>449 알렌이 린과 별개로 쥬도를 믿고 평신도가 된다면 모를까 알렌주의 말대로 힘들것 같아요
린이 일부러 막기 이전에 한계가 명확할 느낌이라
린이 일부러 막기 이전에 한계가 명확할 느낌이라
#453알렌주(55hQB5O7CG)2025-11-26 (수) 15:30:38
>>450 노..노린건 아닙니다...(눈치)
#454린주(1N6B0X4y/m)2025-11-26 (수) 15:31:16
>>452 너무 알렌다운 호칭이라
센스있는 애칭이 아닌것도 너무 알렌같고 직구로 던진다는 것도 알렌같아요 달달하네요
린도 알렌이 교도가 되기를 바라진 않을거에요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도 않고(...)ㅋㅋㅋㅋ
센스있는 애칭이 아닌것도 너무 알렌같고 직구로 던진다는 것도 알렌같아요 달달하네요
린도 알렌이 교도가 되기를 바라진 않을거에요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도 않고(...)ㅋㅋㅋㅋ
#455린주(1N6B0X4y/m)2025-11-26 (수) 15:35:01
린이 반대로 알렌에게 한 번 내 사랑이라고 부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어요
신앙과 관련된건 레스주인 저두 오리무중이라 차차 알아갈것같아요😌
>>453(゜▽゜*)
신앙과 관련된건 레스주인 저두 오리무중이라 차차 알아갈것같아요😌
>>453(゜▽゜*)
#457린주(1N6B0X4y/m)2025-11-26 (수) 15:41:07

이런걸 봐서 서로에게 말해주는게 보고 싶었어요
#458알렌주(55hQB5O7CG)2025-11-26 (수) 15:42:03
>>457 세상에 이렇게 두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문구가..!
언젠가 꼭 일상에서 써야겠군요!(매모)(흐뭇)
언젠가 꼭 일상에서 써야겠군요!(매모)(흐뭇)
#459린주(1N6B0X4y/m)2025-11-26 (수) 15:45:23
>>456 알렌이 놀라는 것에서 린의 직구력이 어떤지 알 것 같군요
린이 내 사랑이라는 말을 쓸 정도면 간절히 부탁하거나 정말루 공간에 둘만 있거나 아마...
린이 내 사랑이라는 말을 쓸 정도면 간절히 부탁하거나 정말루 공간에 둘만 있거나 아마...
#460알렌주(55hQB5O7CG)2025-11-26 (수) 15:46:21
>>459 간절한 부탁...
간절히 원한다는 식의 부탁일지 아니면 제발 하지말라다는 식의 부탁일지...
간절히 원한다는 식의 부탁일지 아니면 제발 하지말라다는 식의 부탁일지...
#462린주(1N6B0X4y/m)2025-11-26 (수) 15:49:08
>>460 무사히 돌아와주세요. 내 사랑.
#464린주(1N6B0X4y/m)2025-11-26 (수) 15:56:26
사랑한다고 얘기하지 못해서 후회할 뻔한적이 있으니까요
>>463 저두 막을때 얘기하는걸 생각해봤지만 안통할것 같았음
>>463 저두 막을때 얘기하는걸 생각해봤지만 안통할것 같았음
#465알렌주(55hQB5O7CG)2025-11-26 (수) 16:00:59
>>464 이런 건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다고 말없이 키스할거 같아요...
#466린주(1N6B0X4y/m)2025-11-26 (수) 16:04:32
>>465🥲
완전히 할 말을 없애버렸네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완전히 할 말을 없애버렸네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67알렌주(55hQB5O7CG)2025-11-26 (수) 16:04:4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68알렌주(55hQB5O7CG)2025-11-27 (목) 14:51:06

아임홈
#469린주(Sdi8NgLpAK)2025-11-27 (목) 15:03:38

알하
#470알렌주(o.Ql6ZSzZy)2025-11-27 (목) 15:05:08

안녕하세요 린주~
#471린주(Sdi8NgLpAK)2025-11-27 (목) 15:08:07
늦어서 미아내요...
>>465 다시 생각해도 치사함
>>465 다시 생각해도 치사함
#472알렌주(o.Ql6ZSzZy)2025-11-27 (목) 15:09:15
>>471 괜찮습니다! 오늘 저도 좀 늦은걸요.(토닥토닥)
사망 플래그를 세우는 것 보다는 이쪽이 좋지 않나요..?(눈치)(아무말)
사망 플래그를 세우는 것 보다는 이쪽이 좋지 않나요..?(눈치)(아무말)
#473린주(Sdi8NgLpAK)2025-11-27 (목) 15:15:25
>>472 그건 맞지만...
그래도 반대로 린이 저렇게 행동한다면 알렌이 어떻게 행동할지 생각하면은(...)
그래도 반대로 린이 저렇게 행동한다면 알렌이 어떻게 행동할지 생각하면은(...)
#474알렌주(o.Ql6ZSzZy)2025-11-27 (목) 15:20:40
>>473 아마 동행을 못하면 어떻게든 안보내려고 하겠죠...(눈치)
#475린주(Sdi8NgLpAK)2025-11-27 (목) 15:25:43
>>474 알렌이 뒤에서 일을 꾸미는 타입은 아니다보니 어떻게 안보내려 하는지는 궁금하네요.
#476알렌주(o.Ql6ZSzZy)2025-11-27 (목) 15:27:45
>>475 대책없이 자기도 따라가겠다고 밀어붙이는데 워낙 강력하게 밀어붙이니 린도 꽤나 난처해 할거 같아요...(눈치)
#477린주(Sdi8NgLpAK)2025-11-27 (목) 15:28:40
>>474 이제는 (뒷사람은) 체념하게됨...
린린은 알렌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 좀 걸려서 연애시기에는 종종 휘말리겠지만요
린린은 알렌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 좀 걸려서 연애시기에는 종종 휘말리겠지만요
#478알렌주(o.Ql6ZSzZy)2025-11-27 (목) 15:30:42
>>477 린은 알렌보다 영리하니 아마 이런 알렌의 억지를 피할 방법을 잘 찾아낼거 같긴 하지만...
#479린주(Sdi8NgLpAK)2025-11-27 (목) 15:34:19
>>476 알렌은 꽤 집요한 면이 있으니까요
저는 정말로 둘이 이렇게 관계가 반전될 줄 몰랐는데
진짜 치사함(뭔
저는 정말로 둘이 이렇게 관계가 반전될 줄 몰랐는데
진짜 치사함(뭔
#480린주(Sdi8NgLpAK)2025-11-27 (목) 15:35:22
>>478 린이 알렌을 속이고 어떻게든 혼자 갈 수는 있더라도 그 뒷감당이 어마어마하지 않을까요🙄...?
#482린주(Sdi8NgLpAK)2025-11-27 (목) 15:46:53
>>481 린도 알렌을 아프리카로 보낼 수밖에 없었을때 마음은 같았을거에요. 실제로 마냥 보내는게 아니라 여러 대비를 했을거고 모두가 우려할때도 대신 린은 알렌의 생사여부를 알 방법을 마련했을것 같아요.
어째서 눈치를...
어째서 눈치를...
#483알렌주(o.Ql6ZSzZy)2025-11-27 (목) 15:50:58
>>482 그 와중에 예배할 때는 우려를 내비치면 안되니 마음은 더 타들어 갔을거 같아요...(눈물)
#484린주(Sdi8NgLpAK)2025-11-27 (목) 15:55:40
>>481 현실적으로 쌍둥이를 낳고 아직 회복이 덜된 나시네가 아프리카에 가는 건 불가능하지만요,,
무서웠다는 말은 정말🥲
무서웠다는 말은 정말🥲
#485알렌주(o.Ql6ZSzZy)2025-11-27 (목) 16:01:11
>>484 문뜩 아직 갓난아기인 쌍둥이들을 보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알렌 걱정에 우는 나시네 생각이...(눈물)
일단 나시네는 알렌 만큼 자주 위험한 곳에 가질 않으니 무사히 돌아오면 '다음부터는 이러지 말아줘...'정도로 끝날거 같아요. 물론 또 이런 일이 없다는 가정하에...(눈치)(역지사지)
일단 나시네는 알렌 만큼 자주 위험한 곳에 가질 않으니 무사히 돌아오면 '다음부터는 이러지 말아줘...'정도로 끝날거 같아요. 물론 또 이런 일이 없다는 가정하에...(눈치)(역지사지)
#486린주(Sdi8NgLpAK)2025-11-27 (목) 16:04:57
육아는 리겔찌가 많이 도와...아니 사실상 거의 도맡았겠지만 저렇게 아주 어릴땐 나시네도 아이들을 많이 봤을것 같아요
>>485 또 일이 생겼을땐 장담 못한다는 얘기군여😮
>>485 또 일이 생겼을땐 장담 못한다는 얘기군여😮
#487알렌주(o.Ql6ZSzZy)2025-11-27 (목) 16:07:24
>>486 (역지사지로 보니 알렌이 너무하다는 생각 때문에 계속 눈치가 보이는 알렌주)(눈치)
#488린주(Sdi8NgLpAK)2025-11-27 (목) 16:10:32
>>487 오히려 그래서 둘이 서사가 재밌어지는것 같아여
사실 알렌이 린의 말을 듣는 축이었으면 이렇게 이어질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사실 알렌이 린의 말을 듣는 축이었으면 이렇게 이어질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89알렌주(o.Ql6ZSzZy)2025-11-27 (목) 16:10:4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90알렌주(e4JxQpDoG2)2025-11-28 (금) 15:02:02

아임홈
#491린주(JTAAa730l2)2025-11-28 (금) 15:04:26

ㅎㅇ
#492알렌주(e4JxQpDoG2)2025-11-28 (금) 15:06:08

안녕하세요 린주~
#495린주(JTAAa730l2)2025-11-28 (금) 15:16:40
🤔(이게맞나...?)
무슨 얘기를 할까요?
궁금한건 있지만 2세 얘기라
무슨 얘기를 할까요?
궁금한건 있지만 2세 얘기라
#496알렌주(kNZlesG.Py)2025-11-28 (금) 15:17:17
AU 관련해서 하고 싶다 생각한 이야기가 있딘 한데...
#497린주(JTAAa730l2)2025-11-28 (금) 15:20:22
??? 얘기해주세요!
#498알렌주(kNZlesG.Py)2025-11-28 (금) 15:27:04
AU에서 어째서 알렌이 카티야랑 이어지지 못했는지 생각했던게 있어서서요.
사실 카티야는 알렌이 원한다면 후계자 자리랑 모든 부를 버리고 사랑의 도피를 할 생각까지 가지고 있었을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아마 알렌도 어렴풋이 그 사실을 알고있었지만 자신이 카티야의 짐이자 걸림돌이 된다는 것을 자존심이 용납할 수 없었던 어리고 치기 어렸던 알렌은 필사적으로 자신을 증명해 보이려 했지만 출신의 꼬리표는 떨어지질 않았고 결국 끝네 나가떨어진 알렌은 자신은 카티야와 이어질 수 없는 운명이라면 채념하고 한국행을 결정했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사실 카티야는 알렌이 원한다면 후계자 자리랑 모든 부를 버리고 사랑의 도피를 할 생각까지 가지고 있었을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아마 알렌도 어렴풋이 그 사실을 알고있었지만 자신이 카티야의 짐이자 걸림돌이 된다는 것을 자존심이 용납할 수 없었던 어리고 치기 어렸던 알렌은 필사적으로 자신을 증명해 보이려 했지만 출신의 꼬리표는 떨어지질 않았고 결국 끝네 나가떨어진 알렌은 자신은 카티야와 이어질 수 없는 운명이라면 채념하고 한국행을 결정했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499린주(JTAAa730l2)2025-11-28 (금) 15:31:15
알렌은 au가서도 성격 어디 안 가는군요
이렇게 되면 감정이 다 정리된건 아닐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나시네와는 관계가 달라질 수 있었던 이유가 궁금하네요
이렇게 되면 감정이 다 정리된건 아닐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나시네와는 관계가 달라질 수 있었던 이유가 궁금하네요
#500알렌주(kNZlesG.Py)2025-11-28 (금) 15:34:01
>>499 카티야는 모르지만 알렌은 한국에서 대학 생활을 하며 확실하게 마음에 정리가 되었어요, '자존심 부리지 말고 카티야와 함께 떠났어야 했는데...' 같은 후회는 할지 언정 이제 자신은 더 이상 카티야와 이어질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어서 카티야를 위해서라도 카티야와 엮이려 하지 않을거에요.
#501린주(JTAAa730l2)2025-11-28 (금) 15:37:24
나나쨩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어른의 사정이네여(뭔
>>500 나시네에 대해서는 또 다시 같은 이유로 인연을 놓기 싫었기 때문에 결말이 달라진것이라면 묘하게 영서의 알렌>린과도 비슷한 느낌이 들어요
>>500 나시네에 대해서는 또 다시 같은 이유로 인연을 놓기 싫었기 때문에 결말이 달라진것이라면 묘하게 영서의 알렌>린과도 비슷한 느낌이 들어요
#503린주(JTAAa730l2)2025-11-28 (금) 15:44:16
>>502 (지금 나시네를 어케 굴려야 할지 고민중인 감자참치)
#504린주(JTAAa730l2)2025-11-28 (금) 15:45:41
나시네는 사실 지금도 알렌에게 호감은 있어요. 이성적인 호감이라기엔 부족하지만 조금만 나아가면 발전할수 있을 만큼요.
#505알렌주(kNZlesG.Py)2025-11-28 (금) 15:45:45
>>503 어디까지나 대략적인 이미지이니 다르게 전개되면 다른 관계로 가까워질거에요!
그러니 너무 크게 고민하지 않으셔도 괜찮을거 같아요.(토닥토닥)
그러니 너무 크게 고민하지 않으셔도 괜찮을거 같아요.(토닥토닥)
#506알렌주(kNZlesG.Py)2025-11-28 (금) 15:46:53
>>504 과보호 받으며 지냈던 나시네에게 알렌과의 첫만남은 꽤나 신선한 느낌이였군요.(흐뭇)
#507린주(JTAAa730l2)2025-11-28 (금) 15:49:06
근데 진짜 본격적으로 진지하게 반하는건 생각보다 늦을것 같아요. 신입생 나시네와 하야시시타의 딸이라는 입장은 다르니까 여러모로 여름방학이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은
#508알렌주(kNZlesG.Py)2025-11-28 (금) 15:51:06
>>507 아무래도 아무리 순진한 아가씨라도 본인의 입장을 나시네도 알고있을테니까요. 가벼운 호감으로 남자를 만날 수는 없겠죠.(끄덕)
그런 나시네가 진지하게 알렌과 교제하고 싶다 결심하게 된다...(상상만해도 설램)
그런 나시네가 진지하게 알렌과 교제하고 싶다 결심하게 된다...(상상만해도 설램)
#510알렌주(kNZlesG.Py)2025-11-28 (금) 15:52:19
>>509 배신감... 갈등요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져요!(두근두근)
어떤 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져요!(두근두근)
#511린주(JTAAa730l2)2025-11-28 (금) 15:55:10
>>508(*´ω`*)
린린과는 다른 느낌이겠지만요
린린과는 다른 느낌이겠지만요
#512린주(JTAAa730l2)2025-11-28 (금) 15:58:31

>>510 나시네도 린이니까 숨기고 있는 게 하나는 있어요(...)
그래도 허접 병아리라 심각하지는 않을거에요 마냥 귀여운 후배로 봤다면 좀 얼얼하겠지만...
그래도 허접 병아리라 심각하지는 않을거에요 마냥 귀여운 후배로 봤다면 좀 얼얼하겠지만...
#513알렌주(kNZlesG.Py)2025-11-28 (금) 16:02:59
>>512 숨기는 것...(떨림)(기대)(매우기대)(?)(아무말)
#514린주(JTAAa730l2)2025-11-28 (금) 16:05:16
ㅎㅎㅎ...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515알렌주(kNZlesG.Py)2025-11-28 (금) 16:05:5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16알렌주(kNZlesG.Py)2025-11-29 (토) 14:54:48

아임홈
#517린주(JTAAa730l2)2025-11-29 (토) 14:59:28

알하
#518알렌주(kNZlesG.Py)2025-11-29 (토) 14:59:52

안녕하세요 린주~
#519린주(OPZm9/GiJC)2025-11-29 (토) 15:01:51
다음 일상 au하고 싶으신가요?
#520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5:03:57
>>519 아뇨 꼭 그런건 아니에요.
AU가 AU 만의 매력이 있어서 간간히 생각난거 뿐이였어요.
알렌이 동내북이 아니라는 점이나...(눈치)(아무말)
AU가 AU 만의 매력이 있어서 간간히 생각난거 뿐이였어요.
알렌이 동내북이 아니라는 점이나...(눈치)(아무말)
#521린주(OPZm9/GiJC)2025-11-29 (토) 15:06:50
ㅋㅋㅋㅋㅋㅋ
저는 au해도 괜찮아요. 본편 일상도 좋고요
저는 au해도 괜찮아요. 본편 일상도 좋고요
#522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5:10:26
>>521 저도 둘 다 좋아요!
사실 AU에서 가장 좋아하는 요소는 원래 세계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의 나시네가 귀여워요.ㅎㅎ
사실 AU에서 가장 좋아하는 요소는 원래 세계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의 나시네가 귀여워요.ㅎㅎ
#523린주(OPZm9/GiJC)2025-11-29 (토) 15:13:31
>>522 저도 알렌이 많이 밝아서 좋아요!
그럼 다음 일상 주제는 뭘로 할까요? 지금 당장하자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럼 다음 일상 주제는 뭘로 할까요? 지금 당장하자는 얘기는 아니지만(...)
#524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5:15:41
>>523 막상 생각하니 AU 말고 다른 생각이...(눈치)
#525린주(OPZm9/GiJC)2025-11-29 (토) 15:17:46
>>524 왜 눈치를 보세요?? ㅋㅋㅋㅋ
Au..중간과제로 경복궁 갈 시점이었던 것 같은데🤔
Au..중간과제로 경복궁 갈 시점이었던 것 같은데🤔
#526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5:18:26
>>525 현지 답사와 리포트 작성이였죠?
리포트 주제가...(가물가물)
리포트 주제가...(가물가물)
#527린주(OPZm9/GiJC)2025-11-29 (토) 15:21:09
리포트 주제를 기억할 필요가 있을까요(뭔
중요한거는 둘이 한복입고 놀러가는거라고 생각해요
중요한거는 둘이 한복입고 놀러가는거라고 생각해요
#528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5:22:11
>>527 마지막에 리포트 답사인것도 잊고 둘이서 한복찍고 입은 사진만 잔뜩이라 도서관에 늦게까지 커버할 내용 만드는 결말...(아무말)
#529린주(OPZm9/GiJC)2025-11-29 (토) 15:25:25
ㅋㅋㅋㅋㅋㅋ 좋네요
알렌은 무슨 한복 입을것 같아요?
알렌은 무슨 한복 입을것 같아요?
#530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5:26:07
>>529 약간 포도대장 옷 같은 느낌..?
#531린주(OPZm9/GiJC)2025-11-29 (토) 15:26:31
양반 두루마기, 무사 복장, 유생 기타등등 다양하니까요 뭐 극단적으로는 곤룡포도 있고 ㅋㅋㅋㅋ
#532린주(OPZm9/GiJC)2025-11-29 (토) 15:28:48
>>530 헐 완전 잘 어울려요
나시네는 평범하게 예쁜 한복을 고를것 같은데 뭔가 더 생각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나시네는 평범하게 예쁜 한복을 고를것 같은데 뭔가 더 생각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533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5:29:22
>>532 나시네에게 엄청 잘어울릴거 같은 공주님 한복 이미지가 머릿속에 있는데...(출력이 안되는 중)
#534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5:30:00
전체적으로 연분홍 빛깔에 화사한 한복이 어울릴거 같아요!
#535린주(OPZm9/GiJC)2025-11-29 (토) 15:32:20
>>533-534 알렌은 전체적으로 남색-검은색 계열 무사복이 떠올라요
공주님풍 연분홍 한복...(검색중)
공주님풍 연분홍 한복...(검색중)
#536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5:36:01
>>535 호위무사 복장과 포도대장 복장...(고민)
#538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5:40:45
>>537 캐입을 해봤을 때 알렌은 뭔가 포도대장을 좀 더 좋아할거 같긴 해요.ㅎㅎ
https://ibb.co/sdKbnnwL
https://ibb.co/GvPSVSCL
약간 요런 느낌으로..?
https://ibb.co/sdKbnnwL
https://ibb.co/GvPSVSCL
약간 요런 느낌으로..?
#539린주(OPZm9/GiJC)2025-11-29 (토) 15:45:50
>>538 오 너무 예쁘네요 위는 귀엽고 아래는 우아한데 알렌취향은 아래쪽일 것 같아요
포도대장 쪽은 ㅋㅋㅋㅋ 경복궁 앞에 선 무복입은 분들 보고 결정한 느낌도 들고 왜인지 알 것 같아요
포도대장 쪽은 ㅋㅋㅋㅋ 경복궁 앞에 선 무복입은 분들 보고 결정한 느낌도 들고 왜인지 알 것 같아요
#540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5:48:17
>>539 역시 알렌잘알...(떨림)
실제로 알렌은 아래쪽 느낌을 좀 더 좋아할거 같아요.(끄덕)
(자기도 저거 해보고 싶다는 굉장히 유치한 속마음으로 결정된 복장)(웃음)
실제로 알렌은 아래쪽 느낌을 좀 더 좋아할거 같아요.(끄덕)
(자기도 저거 해보고 싶다는 굉장히 유치한 속마음으로 결정된 복장)(웃음)
#541린주(OPZm9/GiJC)2025-11-29 (토) 15:52:09
>>540 그야 알렌 취향은 청순 아련 긴생머리 아가씨인걸...
ㅋㅋㅋㅋㅋㅋ 외국에 왔는데 이국적이고 멋져보이는 게 있담 따라하고 싶을테니까요
알렌 성격하고도 어울리기도 하고 그러면 해봐야죠
ㅋㅋㅋㅋㅋㅋ 외국에 왔는데 이국적이고 멋져보이는 게 있담 따라하고 싶을테니까요
알렌 성격하고도 어울리기도 하고 그러면 해봐야죠
#542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5:58:16
>>541 (알렌(주) 취향 200% 반영)(눈치)
잘 어울리는 것과 별개로 나시네는 입기 원하는 한복 있을까요? 아니면 알렌에게 입히고 싶은 한복이라던가?
잘 어울리는 것과 별개로 나시네는 입기 원하는 한복 있을까요? 아니면 알렌에게 입히고 싶은 한복이라던가?
#543린주(OPZm9/GiJC)2025-11-29 (토) 16:01:24
>>542 ㅋㅋㅋㅋㅋㅋ
저는 곤룡포(뭔
나시네는 아마 첨에 호위무사복이나 양반 두루마기 아니였을까요? 무사복이면 어두운 색이고 두루마기면 차분하고 밝은 색으로요
저는 곤룡포(뭔
나시네는 아마 첨에 호위무사복이나 양반 두루마기 아니였을까요? 무사복이면 어두운 색이고 두루마기면 차분하고 밝은 색으로요
#544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6:02:30
>>543 야망이 큰 나시네...(아무말)
아마 알렌이 둘 다 입어보고 어떤게 더 잘어울리는지 물어볼거 같네요.(흐뭇)
아마 알렌이 둘 다 입어보고 어떤게 더 잘어울리는지 물어볼거 같네요.(흐뭇)
#545린주(OPZm9/GiJC)2025-11-29 (토) 16:05:51
그치만 곤룡포 입은 알렌 재밌을 것 가틈()
>>544 히히 좋네요
나시네는 진짜로 못 고를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 알렌이 어느쪽을 더 좋아하는지에 따라 결정날 것 같아요
>>544 히히 좋네요
나시네는 진짜로 못 고를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 알렌이 어느쪽을 더 좋아하는지에 따라 결정날 것 같아요
#546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6:07:31
>>545 아 알렌이 입는다는 전제군요...(나시네가 곤룡포 입는 상상한 알렌주)(눈치)
알렌은 둘 다 좋아하지만 양반 복장은 왠지 침착하지 못한 느낌을 받아서 무사복을 조금 더 선호할거 같아요.
알렌은 둘 다 좋아하지만 양반 복장은 왠지 침착하지 못한 느낌을 받아서 무사복을 조금 더 선호할거 같아요.
#547린주(OPZm9/GiJC)2025-11-29 (토) 16:10:24
에 어째서 당연히 알렌이죠( ^ω^)
>>546 펄럭거리는 게 익숙치 않군아(뽀다담
제가 전에 린 취향이 무사복/제복 계열이라고 풀었는데 나시네는 좋아하는게 티날 것 같아요
>>546 펄럭거리는 게 익숙치 않군아(뽀다담
제가 전에 린 취향이 무사복/제복 계열이라고 풀었는데 나시네는 좋아하는게 티날 것 같아요
#548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6:13:54
>>547 알렌은 왕이 입었던 복장을 입으려니 되게 어색해 할거 같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옷입은거 보고 여후배가 좋아해준다? 이건 알렌도 살짝 두근거리거든요...
자기 옷입은거 보고 여후배가 좋아해준다? 이건 알렌도 살짝 두근거리거든요...
#549린주(OPZm9/GiJC)2025-11-29 (토) 16:17:38
>>548 ㅋㅋㅋㅋㅋㅋ 아 넘 귀엽고 웃기네요 사실 곤룡포는 나시네랑 가는것보단 알렌 친구들하고 가서 장난치는게 더 재밌을것 같긴해요
오(오)
확실히 본편 린렌과는 다른 반응이
알렌도 나시네를 의식하고는 있군요( ^ω^)
오(오)
확실히 본편 린렌과는 다른 반응이
알렌도 나시네를 의식하고는 있군요( ^ω^)
#550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6:20:22
>>549 싫다는 알렌 곤룡포 입히고 나머지는 내시복으로 알렌 몰아주기(아무말)
일단 병적인 결벽함이 없기도 하고 제법 정상적인 성장과 청춘을 보냈으니까요.
그래도 옆에서 보면 둘이 벌써 사귀나 보다 말 나오는게 당연한 상황인데도 거리를 두는 알렌이 여전히 여러의미로 대단하기는 하다 생각해요.(웃음)
일단 병적인 결벽함이 없기도 하고 제법 정상적인 성장과 청춘을 보냈으니까요.
그래도 옆에서 보면 둘이 벌써 사귀나 보다 말 나오는게 당연한 상황인데도 거리를 두는 알렌이 여전히 여러의미로 대단하기는 하다 생각해요.(웃음)
#551린주(OPZm9/GiJC)2025-11-29 (토) 16:24:07
>>550 아니 ㅋㅋㅋㅋ 너무 본격적으로 놀리잖아요 알렌한테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시키고 싶다(ㅋㅋㅋ
알렌은 왜 거리두기를 하고 있나요...?
알렌은 왜 거리두기를 하고 있나요...?
#552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6:25:40
>>551 아직 번아웃이 다 안끝나서 연애에 크게 끌림을 못받기도 하고 뭔가 순진한 신입생 꼬시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죄책감도 있고 해서...(웃음)
#553린주(OPZm9/GiJC)2025-11-29 (토) 16:28:11
>>552 헤에(헤에)-
그렇다면 알렌도 꽤 일찍 나시네에게 호감은 느낀것 같네요
그렇다면 알렌도 꽤 일찍 나시네에게 호감은 느낀것 같네요
#554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6:29:03
>>553 아마 첫 술자리 끝나고 알렌도 '어? 이거..?'하는 생각을 잠깐 했다가 지웠을거에요.(웃음)
#555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6:29:34
>>554 (나시네랑 헤어진 뒤 한 생각)
#556린주(OPZm9/GiJC)2025-11-29 (토) 16:30:40
>>544-555(*´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557알렌주(3BJyxWGHae)2025-11-29 (토) 16:30:5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58알렌주(3BJyxWGHae)2025-11-30 (일) 14:42:13

아임홈
#559린주(OPZm9/GiJC)2025-11-30 (일) 14:43:29

ㅎㅇ
#560알렌주(3BJyxWGHae)2025-11-30 (일) 14:46:15

안녕하세요 린주~
#561린주(OPZm9/GiJC)2025-11-30 (일) 14:49:23
situplay>7574>673
린이 떼낼수 있는데...🥲
린이 떼낼수 있는데...🥲
#562알렌주(3BJyxWGHae)2025-11-30 (일) 14:52:11
>>561 아예 린에게 붙는걸 원천차단하기 위해...
#563린주(OPZm9/GiJC)2025-11-30 (일) 14:52:48
>>562 캐입인가요...?
#564알렌주(3BJyxWGHae)2025-11-30 (일) 14:56:22
>>563 네, 묘사대로 판단보다 몸이 먼저 움직였다는 느낌이네요.(끄덕)
#565린주(kIaw/G84um)2025-11-30 (일) 15:01:21
>>564 캐입이 아니라 알렌주의 판단이면 다시 괜찮다고 얘기하려고 했거든여. 캐입이면 어쩔수없네요😌
#566알렌주(cqEeCuekgi)2025-11-30 (일) 15:05:08
>>565 린이라서 판단도 안하고 튀어나간 느낌이긴 한데 다른 사람이 노려졌어도 지킨다 판단했을거에요.
한결이는 정신공격이라 알렌이 대처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지만 동료가 공격당하는데 무시하고 돌격하는건 알렌이 완전히 망가진게 아닌 이상 나올 수 없는 판단이라...
한결이는 정신공격이라 알렌이 대처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지만 동료가 공격당하는데 무시하고 돌격하는건 알렌이 완전히 망가진게 아닌 이상 나올 수 없는 판단이라...
#567린주(kIaw/G84um)2025-11-30 (일) 15:11:16
>>566 아 그렇군요...
그래도 완전히 무력한 상태도 아니고 솔직히 지금 팟 중에서는 린이 제일 상태 좋을텐데(...)
하기야 파티의 워리어니까요:)
그래도 완전히 무력한 상태도 아니고 솔직히 지금 팟 중에서는 린이 제일 상태 좋을텐데(...)
하기야 파티의 워리어니까요:)
#568알렌주(cqEeCuekgi)2025-11-30 (일) 15:14:52
>>567 하지만 전략적 판단으로 동료를 방치하는건 알렌답지 않아서...(눈치)
#570알렌주(cqEeCuekgi)2025-11-30 (일) 15:21:19
>>568 (알렌이 지휘관으로서 삼류인 이유)
#571린주(kIaw/G84um)2025-11-30 (일) 15:24:13
>>570(뽀다담
저 지금 너무 피곤해서 들어가도 될까요?
내일 아침 일찍 일정도 있고,,,슬프네요🥲
저 지금 너무 피곤해서 들어가도 될까요?
내일 아침 일찍 일정도 있고,,,슬프네요🥲
#572알렌주(cqEeCuekgi)2025-11-30 (일) 15:25:33
>>571 (토닥토닥)
좋은 밤 되세요 린주~
좋은 밤 되세요 린주~
#573린주(kIaw/G84um)2025-11-30 (일) 15:28:27
알렌주도 잘 자~
#574알렌주(VdSka/6zFy)2025-12-01 (월) 14:00:30

아임홈
#575린주(kIaw/G84um)2025-12-01 (월) 14:10:02

???
#576알렌주(VdSka/6zFy)2025-12-01 (월) 14:12:02

안녕하세요 린주~
#577알렌주(VdSka/6zFy)2025-12-01 (월) 14:15:33
요새 진짬뽕이 맛있어서 위험해요...(?)
#578린주(kIaw/G84um)2025-12-01 (월) 14:18:56
ㅋㅋㅋㅋㅋㅋ 그거 맛있죠 저두 좋아해요
#579린주(kIaw/G84um)2025-12-01 (월) 14:21:12
(뭔가 말하려고 했는데 날아가서 슬픈 1인)
뭔가 네코미미마법소녀 나시네를 마주한 영서 알렌을 보고 싶네요(...)
뭔가 네코미미마법소녀 나시네를 마주한 영서 알렌을 보고 싶네요(...)
#580알렌주(VdSka/6zFy)2025-12-01 (월) 14:21:22
냉진짬뽕이라는 레시피를 발견했는데 진짜 위험해요...
순식간에 진짬뽕이 지방으로 변하고 있어요.(아무말)
순식간에 진짬뽕이 지방으로 변하고 있어요.(아무말)
#581알렌주(VdSka/6zFy)2025-12-01 (월) 14:22:22
>>579 엌ㅋㅋㅋㅋㅋㅋ
뭔가 심각한 괴리감에 우결 시즌1 반응이 제발할지도?(아무말)
뭔가 심각한 괴리감에 우결 시즌1 반응이 제발할지도?(아무말)
#582알렌주(VdSka/6zFy)2025-12-01 (월) 14:23:14
저는 요새 자꾸 캐붕 망상이 떠올라요...
알렌한테 같이 데이트하자고 해서 좋아하며 나갔는데 치과에 간 나시네라던가...(아무말)
알렌한테 같이 데이트하자고 해서 좋아하며 나갔는데 치과에 간 나시네라던가...(아무말)
#584알렌주(VdSka/6zFy)2025-12-01 (월) 14:36:52
>>583 만들기 쉬워서 더 자주 해먹게 되는거 같아요...ㅎㅎ
그... 표준어 쓰고 상냥한 토고나 소년만화 주인공 같은 열혈한 성격이 된 여선이를 본 느낌과 비슷하다 해야하나...(눈치)
왠지 맹한 모습에 갭이 느껴져서 귀여워서...(흐뭇)
그... 표준어 쓰고 상냥한 토고나 소년만화 주인공 같은 열혈한 성격이 된 여선이를 본 느낌과 비슷하다 해야하나...(눈치)
왠지 맹한 모습에 갭이 느껴져서 귀여워서...(흐뭇)
#585린주(kIaw/G84um)2025-12-01 (월) 14:43:38
>>584 토고...알렌에게 어떤 이미지인지 알것 같군요 지못미
여선이는 ㅋㅋㅋㅋㅋㅋ
에유 알렌도 비슷한 반응인가요?
알렌주의 린린 모에화가(대충 심각한 어쩌구입니다 의사짤)
여선이는 ㅋㅋㅋㅋㅋㅋ
에유 알렌도 비슷한 반응인가요?
알렌주의 린린 모에화가(대충 심각한 어쩌구입니다 의사짤)
#586알렌주(VdSka/6zFy)2025-12-01 (월) 14:47:40
>>585 (눈치)
AU 알렌은 마법소녀 나시네보면 뭔가 사기계약 같은거 당한거 아닌지 걱정할지도?(?)(아무말)
그치만 치과에 도착하고 마치 '데이트는..?'이라는 맹하고 억울한 표정을 짓는 나시네가..!(캐붕 가속화)(아무말)
AU 알렌은 마법소녀 나시네보면 뭔가 사기계약 같은거 당한거 아닌지 걱정할지도?(?)(아무말)
그치만 치과에 도착하고 마치 '데이트는..?'이라는 맹하고 억울한 표정을 짓는 나시네가..!(캐붕 가속화)(아무말)
#587린주(kIaw/G84um)2025-12-01 (월) 14:52:40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었으면 해.
네코미미에 반응이 없다니 영서 알렌에게 없는 침착함이 느껴지는군요(??
ㅋㅋㅋㅋㅋㅋ
안이 알렌은 린린 파파에요??
나시네(바보):치과 싫어요 나가고 싶어요🥺
네코미미에 반응이 없다니 영서 알렌에게 없는 침착함이 느껴지는군요(??
ㅋㅋㅋㅋㅋㅋ
안이 알렌은 린린 파파에요??
나시네(바보):치과 싫어요 나가고 싶어요🥺
#588알렌주(VdSka/6zFy)2025-12-01 (월) 14:55:37
>>587 내심 속으로 계속 '귀엽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표현하는걸 꾹 참고있는중입니다.(웃음)
나시네: 너무해요...(울먹)
알렌의 하트에 크리티컬 히트!(대미지적인 의미)
나시네: 너무해요...(울먹)
알렌의 하트에 크리티컬 히트!(대미지적인 의미)
#589린주(zaFmpuKqMa)2025-12-01 (월) 15:01:53
>>588 우히히히😏
영서 알렌과 에유 알렌이 서로의 린/나시네에 대해 대화를 하면 꽤나 대환장이겠네요
우웃 평소의 린린의 귀여움은 많이 부족했던것인가
영서 알렌과 에유 알렌이 서로의 린/나시네에 대해 대화를 하면 꽤나 대환장이겠네요
우웃 평소의 린린의 귀여움은 많이 부족했던것인가
#590알렌주(9GNsV6t1se)2025-12-01 (월) 15:06:43
>>589 분명 같은 대상일텐데 대화가 계속 어긋나는 두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대미지란 죄책감적인 의미...(눈치)
여기서 대미지란 죄책감적인 의미...(눈치)
#592알렌주(9GNsV6t1se)2025-12-01 (월) 15:15:44
>>591 하지만 이미 각오를 하고 온 알렌은 타고난 정신을 발휘에 눈물을 머금고 치과안으로...(아무말)
아벨리나: 아빠 미워!
알렌: (선 채로 기절)(아무말)
아앗... 확실히...
아벨리나: 아빠 미워!
알렌: (선 채로 기절)(아무말)
아앗... 확실히...
#593린주(zaFmpuKqMa)2025-12-01 (월) 15:25:11
ㅋㅋㅋㅋㅋㅋ
#594린주(zaFmpuKqMa)2025-12-01 (월) 15:26:31
>>592 안이 타고난 정신까지 필요하냐고요 ㅋㅋㅋㅋㅋㅋ 울먹거리면서 가기 싫다고 칭얼거리는 리나랑 마찬가지로 참?혹한 심정의 알렌이 떠오르네요
#595린주(zaFmpuKqMa)2025-12-01 (월) 15:27:02
저 지금 보고서 쓰고 있어서 반응 좀 늦었어요. 오늘치는 지금 끝냈으니 이젠 괜찮아요
#597린주(zaFmpuKqMa)2025-12-01 (월) 15:36:20
>>596 에(에)
괜찮아여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쓰고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
괜찮아여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쓰고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
#598알렌주(9GNsV6t1se)2025-12-01 (월) 15:40:08
냉혹한 사이코패스(마음이 찢어지는 중)
저는 AI활용을 잘못하겠던데 역시 린주...(감탄)
저는 AI활용을 잘못하겠던데 역시 린주...(감탄)
#599린주(zaFmpuKqMa)2025-12-01 (월) 15:45:19
제미나이 프로(대학생은 무료임)쓰는데 진짜 똑똑해요.
지피티는 얘보다는 사람같은데 대신 살짝 멍청함
대충 논문/수업필기 내용을 먹임>내용분석시킴> 보고서 설계 요구>목차써줌>제가 보완>다시 쓰게 함>세부 내용 예시 쓰게 함>참고해서 보고서 쓰고 또 제미나이에게 확인시킴
이러는 중...
>>598
치과는 린이 데려가는 걸루 하죠😌
지피티는 얘보다는 사람같은데 대신 살짝 멍청함
대충 논문/수업필기 내용을 먹임>내용분석시킴> 보고서 설계 요구>목차써줌>제가 보완>다시 쓰게 함>세부 내용 예시 쓰게 함>참고해서 보고서 쓰고 또 제미나이에게 확인시킴
이러는 중...
>>598
치과는 린이 데려가는 걸루 하죠😌
#600알렌주(9GNsV6t1se)2025-12-01 (월) 15:51:55
>>599 제미니 프로가 대학생에게 무료였군요.(지식이 늘었다.)
집에 온 뒤 알렌에게 안기면서 '아쁘아..! 엄마가!!!'하는 망상이...(아무말)
집에 온 뒤 알렌에게 안기면서 '아쁘아..! 엄마가!!!'하는 망상이...(아무말)
#601린주(zaFmpuKqMa)2025-12-01 (월) 15:56:00
>>600 귀엽네요(*´ω`*) 많이 놀랬나봐요 ㅋㅋㅋㅋ
린도 겉은 그래도 속으로는 웃고 있을것 같아요
린도 겉은 그래도 속으로는 웃고 있을것 같아요
#602알렌주(9GNsV6t1se)2025-12-01 (월) 15:58:23
사실 아벨리나는 또레 아이들에 비해 어른스러울거 같긴 한데...(눈치)
#603린주(zaFmpuKqMa)2025-12-01 (월) 16:00:35
그래도 아기는 아기니까요. 무엇보다 귀엽잖아요 히히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04알렌주(9GNsV6t1se)2025-12-01 (월) 16:02:5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05알렌주(9GNsV6t1se)2025-12-02 (화) 14:52:08

아임홈
#606린주(zaFmpuKqMa)2025-12-02 (화) 14:52:51

알하
#607알렌주(9GNsV6t1se)2025-12-02 (화) 14:53:25

안녕하세요 린주~
#608알렌주(9GNsV6t1se)2025-12-02 (화) 14:53:44

(운동후기)
#609린주(zaFmpuKqMa)2025-12-02 (화) 14:58:11
ㅋㅋㅋㅋㅋㅋ(토닥토닥
오늘부터 영하더군요🥲
오늘부터 영하더군요🥲
#610알렌주(kGTih1u0R6)2025-12-02 (화) 15:00:10
사실 막 엄청 춥거나 하진 않았는데 알고있었어도 갑자기 기온이 확 떨어져서 좀 놀랐네요.
#611린주(RC2IH0kzAS)2025-12-02 (화) 15:03:44
한국 날씨란(...)
롱패딩 없으면 엄청 추울 것 같아요 이젠
만약 리셋 없었다면 꼭 넣고 싶었던 일상이나 서사가 있었나요?
롱패딩 없으면 엄청 추울 것 같아요 이젠
만약 리셋 없었다면 꼭 넣고 싶었던 일상이나 서사가 있었나요?
#612알렌주(kGTih1u0R6)2025-12-02 (화) 15:06:55
>>611 개인적으로 생각나는건 린의 과거에 휘말리는게 생각나는데 그건 곧있으면 가능할거 같으니 뒤로 밀어두고...
아마 리셋이 없었다면 엔딩 후 알렌이 아프리카로 간다는 사실이 없었을테니까 아마 미하일이 비교적 어릴 때 부터 화목한 가족생활 에피소드를 여럿 만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마 리셋이 없었다면 엔딩 후 알렌이 아프리카로 간다는 사실이 없었을테니까 아마 미하일이 비교적 어릴 때 부터 화목한 가족생활 에피소드를 여럿 만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613린주(RC2IH0kzAS)2025-12-02 (화) 15:13:30
>>612 시나3이끝나면...
뭔가 두렵네여(엄벌기콘)
본편에서도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진 곁에 있어주었지만 확실히,,🥲
알렌이 미하일을 많이 예뻐했을것 같네요
뭔가 같이 연화 보육원이 들르거나 놀이공원가는 것도 떠오르고
뭔가 두렵네여(엄벌기콘)
본편에서도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진 곁에 있어주었지만 확실히,,🥲
알렌이 미하일을 많이 예뻐했을것 같네요
뭔가 같이 연화 보육원이 들르거나 놀이공원가는 것도 떠오르고
#614알렌주(kGTih1u0R6)2025-12-02 (화) 15:15:02
>>613 리셋 전이나 후나 아픈 손가락인건 똑같지만 이유가 조금 다르죠...(눈물)
그리고 리셋 전에는 알렌의 샌드백 느낌이 비교적 적기도 해서...(웃음)(아무말)
그리고 리셋 전에는 알렌의 샌드백 느낌이 비교적 적기도 해서...(웃음)(아무말)
#615린주(RC2IH0kzAS)2025-12-02 (화) 15:18:38
>>614 리셋 전이면 사고 때문이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아프리카로 떠난 죄'
저도 린렌+2세 일상은 한 번 돌려보고 싶긴해요.
ㅋㅋㅋㅋㅋㅋ '아프리카로 떠난 죄'
저도 린렌+2세 일상은 한 번 돌려보고 싶긴해요.
#616알렌주(kGTih1u0R6)2025-12-02 (화) 15:25:03
개인적으로 알렌이 의무를 내팽겨친 엑스칼리버의 주인이라는 설정도 재밌긴 했는데...(웃음)
#617린주(RC2IH0kzAS)2025-12-02 (화) 15:27:02
아 저도 좀 놀랐던 기억이
러시아 출생에 대한민국 국적의 일본인 아내가 있는 영국의 용사<< 진짜 혼란스러움
러시아 출생에 대한민국 국적의 일본인 아내가 있는 영국의 용사<< 진짜 혼란스러움
#618알렌주(kGTih1u0R6)2025-12-02 (화) 15:28:31
솔직히 엑스칼리버 1회용이면 광선검이...(미련)
청송 일분자가 싫다는 건 아닌데... 광선검...(눈물)
청송 일분자가 싫다는 건 아닌데... 광선검...(눈물)
#619린주(RC2IH0kzAS)2025-12-02 (화) 15:30:36
캡에게 달라고 조르면 되죠(??)
#620알렌주(kGTih1u0R6)2025-12-02 (화) 15:31:36
이미 여러번 졸랐는데 빠꾸먹었어요...(눈물)
캡틴 말로는 형을 배운 시점에 알렌의 속성으로 모든 검이 광선검이 된다는데 그래도 그거랑 이거는 다른데...ㅠㅠ
캡틴 말로는 형을 배운 시점에 알렌의 속성으로 모든 검이 광선검이 된다는데 그래도 그거랑 이거는 다른데...ㅠㅠ
#621린주(RC2IH0kzAS)2025-12-02 (화) 15:34:40
이런 느낌이 좋은건가요?
#622린주(RC2IH0kzAS)2025-12-02 (화) 15:35:07
세이버 엑스칼리버 빔같은
#623린주(RC2IH0kzAS)2025-12-02 (화) 15:38:55
움짤이 안 올라가네요
#624알렌주(kGTih1u0R6)2025-12-02 (화) 15:39:11
imgbb로..?
#626알렌주(kGTih1u0R6)2025-12-02 (화) 15:43:33
>>621-622 세이버보다는 스타워즈나 스타 크레프트 같은 sf 느낌으로 손잡이만 있는데 검이 생기는 그런 느낌을 원했네요...
#627알렌주(kGTih1u0R6)2025-12-02 (화) 15:44:12
>>625 아! 보여요! 물을 가르고 엑스칼리버 날리는 장면이군요!
#628린주(RC2IH0kzAS)2025-12-02 (화) 15:44:31
움짤은 안보일것 같아서 지웠어요,,
>>626 아하...
>>626 아하...
#629린주(RC2IH0kzAS)2025-12-02 (화) 15:44:40
>>627 앗
#630알렌주(kGTih1u0R6)2025-12-02 (화) 15:45:48
>>628-629 봤으니 괜찮습니다.(토닥토닥)
사실 예전부터 말씀드렸듯 질럿같은 느낌을 생각했긴 했는데 쌍검을 선택하지 않은 시점에 그건 힘들었겠죠...(눈물)
사실 예전부터 말씀드렸듯 질럿같은 느낌을 생각했긴 했는데 쌍검을 선택하지 않은 시점에 그건 힘들었겠죠...(눈물)
#631린주(RC2IH0kzAS)2025-12-02 (화) 15:49:54
ㅠㅜ
저는 졸려서 자러가볼게요
잘 자~
저는 졸려서 자러가볼게요
잘 자~
#632알렌주(kGTih1u0R6)2025-12-02 (화) 15:50:0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33알렌주(Y5kwFmU8ea)2025-12-03 (수) 14:34:52

아임홈
#634린주(RC2IH0kzAS)2025-12-03 (수) 14:38:09

안뇽
#635알렌주(kGTih1u0R6)2025-12-03 (수) 14:38:29

안녕하세요 린주~
#636알렌주(kGTih1u0R6)2025-12-03 (수) 14:38:53
아 오면서 프린트 카페 들린다는거 깜빡했다...
#637린주(RC2IH0kzAS)2025-12-03 (수) 14:39:04
앗(토닥토닥
#638알렌주(kGTih1u0R6)2025-12-03 (수) 14:39:38
집에 있는 프린트 토너가 다 되어서요.
프린트 카페가 바로 집앞이긴 한데 들어오니까 나가기 싫은 추위...
프린트 카페가 바로 집앞이긴 한데 들어오니까 나가기 싫은 추위...
#639알렌주(kGTih1u0R6)2025-12-03 (수) 14:40:04
조금 있다가 린주 주무시러 가신 뒤에 잠깐 나갔다 와야겠네요.
#640린주(RC2IH0kzAS)2025-12-03 (수) 14:40:31
??? 그럼 너무 늦지 않아요?
#641알렌주(kGTih1u0R6)2025-12-03 (수) 14:41:14
무인이라 24시간 해서 괜찮을거에요.
#642린주(RC2IH0kzAS)2025-12-03 (수) 14:42:58
저는 괜찮으니까 알렌주 편한대로 해주세요:)
#643알렌주(kGTih1u0R6)2025-12-03 (수) 14:44:32
린주랑 같이 린렌 이야기하는 시간은 진짜 귀한 시간이라서요...
내일 아침 일찍 처리해도 괜찮은거라 나중에 가도 괜찮아요.(토닥토닥)
내일 아침 일찍 처리해도 괜찮은거라 나중에 가도 괜찮아요.(토닥토닥)
#644린주(RC2IH0kzAS)2025-12-03 (수) 14:50:39
>>643 그럼 안심할게요😌
지금은 못하지만 연성 관련해서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잠시만요.
지금은 못하지만 연성 관련해서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잠시만요.
#645알렌주(kGTih1u0R6)2025-12-03 (수) 14:50:56
>>644 오..!(두근두근)
#646린주(RC2IH0kzAS)2025-12-03 (수) 14:52:21
https://postimg.cc/gallery/6B30zYv
여기 둘 중에 뭐가 좋은지
여기 둘 중에 뭐가 좋은지
#647알렌주(kGTih1u0R6)2025-12-03 (수) 14:55:24
>>646 엑박이...(눈물)
조금만 더 시도해 보겠습니다!
조금만 더 시도해 보겠습니다!
#648알렌주(kGTih1u0R6)2025-12-03 (수) 14:58:02
>>646 둘 다 설탕 쏟아질거 같은 상황이..!(혈당상승)
머리는 '알렌이 키스하는 상황이 더 좋지 않나?' 라고 말하고 있는데 가슴은 '린 저 눈빛봐봐 사랑스러워 미치겠어..!'라고 뛰고있어요!(주책)
머리는 '알렌이 키스하는 상황이 더 좋지 않나?' 라고 말하고 있는데 가슴은 '린 저 눈빛봐봐 사랑스러워 미치겠어..!'라고 뛰고있어요!(주책)
#649린주(RC2IH0kzAS)2025-12-03 (수) 14:58:33
#650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00:00
>>648-649 머쓱하군여 ㅋㅋㅋㅋㅋㅋ
여캐가 쪽하는게 좋으시군요😏
여캐가 쪽하는게 좋으시군요😏
#651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5:01:18
>>650 이게 평소 알렌이 깨있을 때는 린이 저런 모습을 안보이려고 노력하는데 알렌이 잠들어 있는 걸 확인하니까 눈빛에서부터 애정이 가득하다 생각하니 못참겠더라고요...(망상)(주책)(아무말)
#652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04:37
전에 알렌이 잠든 린에게 쪽하는 연성은 했으니까 이번엔 반대인게 낫겠네요
>>651 린은 평소에도 알렌을 많이 좋아하는데요? 설마 평소의 애정표현으로는 부족하다는 얘기에요??(뭔
>>651 린은 평소에도 알렌을 많이 좋아하는데요? 설마 평소의 애정표현으로는 부족하다는 얘기에요??(뭔
#653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5:06:57
>>652 아아아닙니다! 그런 뜻이 아니라..!(당황)
린의 과거사가 마무리 되기 전에 린은 알렌과 서로 사랑을 하면서도 한순간에 어디론가 떠나버릴거 같은 느낌을 주었을거 같거든요.
하지만 알렌이 자고 있을 때는 마음의 방벽이 전부 허물어져서 그저 한없이 순수한 사랑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볼거 같아서...(눈치)
린의 과거사가 마무리 되기 전에 린은 알렌과 서로 사랑을 하면서도 한순간에 어디론가 떠나버릴거 같은 느낌을 주었을거 같거든요.
하지만 알렌이 자고 있을 때는 마음의 방벽이 전부 허물어져서 그저 한없이 순수한 사랑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볼거 같아서...(눈치)
#654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13:08
>>653 ㅋㅋㅋㅋㅋㅋ
알렌은 확실히 덴모군보다 눈치랑 int수치가 많이 높네요(...) 근데 끝까지 물어보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던건 이유를 알면서도 뒷사람의 제가 괜히 안타까워하는 중
알렌이 자고 있다면 평소 사정 때문에 드러낼 수 없었던 마음을 드러낼 것 같긴 해요
알렌은 확실히 덴모군보다 눈치랑 int수치가 많이 높네요(...) 근데 끝까지 물어보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던건 이유를 알면서도 뒷사람의 제가 괜히 안타까워하는 중
알렌이 자고 있다면 평소 사정 때문에 드러낼 수 없었던 마음을 드러낼 것 같긴 해요
#655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5:15:23
>>654 알렌은 그래도 나름 교양과 학식을 갖췄다고 생각했는데..?!(?)(아무말)
저 어디론가 사라질거 같은 막연한 느낌이 사라지자 마자 알렌이 청혼을 결심하게 된 걸 보면...(눈물)
저 어디론가 사라질거 같은 막연한 느낌이 사라지자 마자 알렌이 청혼을 결심하게 된 걸 보면...(눈물)
#656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19:00
그...초창기에 식빵 버린 사람이...()
알렌은 계속 린이 스스로 얘기를 할 때까지 묻지 않고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만약에 린이 진실을 숨기고 사라진다면 어떻게 할 생각이었어요...?
알렌은 계속 린이 스스로 얘기를 할 때까지 묻지 않고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만약에 린이 진실을 숨기고 사라진다면 어떻게 할 생각이었어요...?
#657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5:22:12
>>656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데 지금 시점에서 떠나버리면 알렌은 아마 얼마안가 어디서 실종되어 버리고 지금 상태를 극복한 뒤라면 일단 무작정 마도 일본으로 린을 찾아서 떠납니다.
#658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28:22
>>657 ???
그냥 물!어봐줘...!!! 라고 소리지르고 싶네요(/0 ̄)
후자는 그렇다 하더라도 전자는 아니...이런 얘기 들을때마다 알렌에게 린린 볼따구 무한이용권 줘야하는게 아닌가 싶음
그냥 물!어봐줘...!!! 라고 소리지르고 싶네요(/0 ̄)
후자는 그렇다 하더라도 전자는 아니...이런 얘기 들을때마다 알렌에게 린린 볼따구 무한이용권 줘야하는게 아닌가 싶음
#659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29:54
알렌은 진짜 초반부부터 끝까지 린의 예측에 들어맞은 적이 없네요 미치겠다.
#660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5:30:30
>>658 전자는 아마 알 수 없는 곳에서 UHN에게 '정산'당했을 거에요...(눈치)
후자 같은 경우 알렌은 나시네가 알렌이 죽기전에 신이 되어버리면 알렌 자신도 린을 만나기 위해 신성을 얻으러 떠나는데 그거에 비하면 마도 일본을 뒤지는건 쉬울거라 생각해요.ㅎㅎ
후자 같은 경우 알렌은 나시네가 알렌이 죽기전에 신이 되어버리면 알렌 자신도 린을 만나기 위해 신성을 얻으러 떠나는데 그거에 비하면 마도 일본을 뒤지는건 쉬울거라 생각해요.ㅎㅎ
#661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38:13
>>660 뭔가 정산당할걸 알고도 일부러 떠난 기분이에요...
둘은 의념각성자라 몇 백년도 가능할 거라 생각해서 충분히 영원히 함께할 방법을 찾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요(*´ω`*)
그치만 비교군이 참 묘하군여()
생각보다 린의 흔적을 찾는 일이 타고난 감이 있는 알렌에게 어려울 것 같진 않아요. 게다가 알렌 꽤 똑똑하기도 하고(바보지만)
둘은 의념각성자라 몇 백년도 가능할 거라 생각해서 충분히 영원히 함께할 방법을 찾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요(*´ω`*)
그치만 비교군이 참 묘하군여()
생각보다 린의 흔적을 찾는 일이 타고난 감이 있는 알렌에게 어려울 것 같진 않아요. 게다가 알렌 꽤 똑똑하기도 하고(바보지만)
#662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40:24
린은 알렌이 떠난다면 어케되냐면
이미 배드엔딩 루트로 설명을...
사실 지금 시점이면 알렌이 떠나도 극단적으로 빌런이 될 확률이 커지진 않을거에요. 대신 준영웅쯤에 감정을 상당히 잃고 그대로 신적인 존재가 되어버리려고 할 건 같네요
이미 배드엔딩 루트로 설명을...
사실 지금 시점이면 알렌이 떠나도 극단적으로 빌런이 될 확률이 커지진 않을거에요. 대신 준영웅쯤에 감정을 상당히 잃고 그대로 신적인 존재가 되어버리려고 할 건 같네요
#663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5:41:12
>>661 아마 이번 레이드 끝나고 강산이와의 일상에서 전말이 밝혀질거에요...(눈치)
린에게서 계속 느끼고 있던 막연한 감정을 따라 마도 일본행을 결정하고 거기서 린을 탐문할거 같네요.
린에게서 계속 느끼고 있던 막연한 감정을 따라 마도 일본행을 결정하고 거기서 린을 탐문할거 같네요.
#664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5:43:06
>>662 그나마 다행이라 해야할지...(가슴아픔)(눈물)
#665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45:11
>>663 강산이에게 대체 뭘 말하려는것인가요???? 뭔진 몰라도 린이 들으면 안될것 같은데
알렌이 전말을 알게 되면 린이 계속 막고 싶어했던 일이 일어날것 같네요 뭔가...
알렌이 전말을 알게 되면 린이 계속 막고 싶어했던 일이 일어날것 같네요 뭔가...
#666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5:47:15
>>665 아마 알렌도 자기도 모르게 그걸 느껴서 린을 좀 피하는 느낌이 있을거에요.(눈치X2)
히히, 알렌의 사랑을 받은 이상 혼자서 고통받으려는 생각은 접는게 좋습니다!(자랑할거 아님)(아무말)
히히, 알렌의 사랑을 받은 이상 혼자서 고통받으려는 생각은 접는게 좋습니다!(자랑할거 아님)(아무말)
#667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51:30
강산아...!!
>>666 미래 아내의 등짝 스매쉬각을 눈치챘다니 이럴때만 타고난 감이 잘 일하는 기분이군요()
괜찮아요 언젠가는 털릴 테니까(゚∀゚*) 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린은 알렌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알렌이 사랑을 어떤 방식으로 할지는 생각이 없었던 게 분명함...
>>666 미래 아내의 등짝 스매쉬각을 눈치챘다니 이럴때만 타고난 감이 잘 일하는 기분이군요()
괜찮아요 언젠가는 털릴 테니까(゚∀゚*) 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린은 알렌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알렌이 사랑을 어떤 방식으로 할지는 생각이 없었던 게 분명함...
#668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5:53:59
그냥 린은 사실 지금도(강렬히 부정하고 있지만)알렌의 순수한 부분을 지켜주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그나저나 제가 린이 막고 싶어한 일이 뭔지 얘기도 안했는데 아시는것 같네요 킹받아여
그나저나 제가 린이 막고 싶어한 일이 뭔지 얘기도 안했는데 아시는것 같네요 킹받아여
#670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6:05:07
>>669 왜 눈치를 계속 보시는 거죠???
알 줄 알았는데(‘0’)
그래도 린은 그 마음이 의미없지 않다고 계속 간접적으로 전해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렌에게 린이 상냥한 사람인 것처럼 린에게 알렌도 순수하게 비칠거에요
(/0 ̄)
네...알렌이 바로 삼촌쪽에 돌진하고 위험에 뛰어드는걸 막고싶어했어요...
알 줄 알았는데(‘0’)
그래도 린은 그 마음이 의미없지 않다고 계속 간접적으로 전해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렌에게 린이 상냥한 사람인 것처럼 린에게 알렌도 순수하게 비칠거에요
(/0 ̄)
네...알렌이 바로 삼촌쪽에 돌진하고 위험에 뛰어드는걸 막고싶어했어요...
#671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6:06:31
린린쪽이의 사랑방식
알렌이 일단 돌아오기만 한다면 꽤 정상적인 것 같음 상대적으로...
사실 상대방이 진짜 광기라 묻힌것같지만 아무튼 정상이랍니다
알렌이 일단 돌아오기만 한다면 꽤 정상적인 것 같음 상대적으로...
사실 상대방이 진짜 광기라 묻힌것같지만 아무튼 정상이랍니다
#673린주(Fme4jKCbJK)2025-12-03 (수) 16:16:05
>>672(゜▽゜*)
기대되는군요 열심히 일상 봐야겠다
지금도 괜찮아요 천천히 돌아오면 됨!
이건 진짜 유년기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광기 클래스 격차라고 생각합니다(궁서체)
사실 이래서 서로 감당하고 사는게 아닐까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기대되는군요 열심히 일상 봐야겠다
지금도 괜찮아요 천천히 돌아오면 됨!
이건 진짜 유년기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광기 클래스 격차라고 생각합니다(궁서체)
사실 이래서 서로 감당하고 사는게 아닐까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74알렌주(j6Tpajwb0S)2025-12-03 (수) 16:16:15
>>67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75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3:39:44

아임홈
#676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04:19

|-ㅇ),,,
#677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05:11

안녕하세요 린주~
나줴미때룬데스?!(아무말)
나줴미때룬데스?!(아무말)
#678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06:25
(일알못)
|ㅇ),,,
|ㅇ),,,
#680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08:21

|ㅇ)
#681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10:25
늦게와서여...
#682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11:30
알렌주 오늘 텐션이 높으시네요 ㅋㅋㅋㅋ
#683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11:34
>>681 그렇군요, 저는 린주가 저를 정말로 배신하신 줄 알고...(?)(가면라이더 드립)
#684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12:25
>>682 눈길 운전 아찔함에 도파민이 분비됐나..?(아무말)
#685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12:54
🤔
알렌이 꽃잎점 치고 있는데 마지막이 부정으로 끝날 차에 린이 마지막 꽃잎을 휙 떼어가는 게 떠올라요
알렌이 꽃잎점 치고 있는데 마지막이 부정으로 끝날 차에 린이 마지막 꽃잎을 휙 떼어가는 게 떠올라요
#686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13:08
>>684 아앗(토닥토닥
#687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14:15
>>685 알렌: 좋아한다, 아니다, 좋아한다, ...
알렌: 아..아니...
린:(휙!)
알렌: ?!
(웃음)
알렌: 아..아니...
린:(휙!)
알렌: ?!
(웃음)
#688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14:42
>>686 차마 운동장까지 갈 엄두가 안나서 일찍 왔습니다.
#690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19:49
사실 알렌은 꽃점 같은거는 잘 안칠거 같긴 하지만 상황이 너무 귀엽네요.ㅎㅎ
#691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23:01
분명히 어떤 결과가 나와도 궁상 떨 것 같단 말이죠 ㅋㅋㅋㅋ
아예 결과를 모르는게 낫다고 린이 보는 순간 생각할 것 같았어요.
린도 꽃 점은 치지 않을 것 같지만 친다면 어떨까요?
아예 결과를 모르는게 낫다고 린이 보는 순간 생각할 것 같았어요.
린도 꽃 점은 치지 않을 것 같지만 친다면 어떨까요?
#692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25:31
>>691 사실 알렌은 점 같은거 안보려고 하는 편이에요.
지금 당장 할일도 머리 아픈 것들이 잔뜩인데 미래 일까지 신경쓰기 싫다면서...(웃음)
꽃점도 이런걸로 사람에 마음을 가늠할 수 없다고 쳐다도 안볼거에요.(이런 쪽에서는 시니컬한 알렌)
그래서 린이 꽃점 치려는걸 보면 조용히 근처로 다가가 꽃을 들고 있던 손위에 자신의 손을 얹어 꽃을 가린 뒤 미소지으며 고개를 저을거 같아요.
지금 당장 할일도 머리 아픈 것들이 잔뜩인데 미래 일까지 신경쓰기 싫다면서...(웃음)
꽃점도 이런걸로 사람에 마음을 가늠할 수 없다고 쳐다도 안볼거에요.(이런 쪽에서는 시니컬한 알렌)
그래서 린이 꽃점 치려는걸 보면 조용히 근처로 다가가 꽃을 들고 있던 손위에 자신의 손을 얹어 꽃을 가린 뒤 미소지으며 고개를 저을거 같아요.
#693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30:14
>>962 린이 결과에 마음 쓰는걸 막고 싶었던 건가요? 뭔가 분위기가 묘하게 달달해서 뭔가 뭔가네요
린이 알렌을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바보라고 한 마디 할 지도 모르지만요()
린이 알렌을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바보라고 한 마디 할 지도 모르지만요()
#694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31:40
>>693 솔직히 이번에 좀 괜찮아 보였을거라고 혼자 기대하던 알렌은 충격을 먹고...(웃음)(아무말)
#695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36:07
ㅋㅋㅋㅋㅋㅋ(뽀다담
알렌이 괜찮아 보이는 걸 신경쓰고 있다는게 넘 귀엽고 ㅋㅋㅋㅋ 의식했다는 것도 웃기고 암튼 귀엽네요
린도 싫어서가 아니라 부끄러움에 가까운 감정으로 얘기했을테지만😌
알렌이 괜찮아 보이는 걸 신경쓰고 있다는게 넘 귀엽고 ㅋㅋㅋㅋ 의식했다는 것도 웃기고 암튼 귀엽네요
린도 싫어서가 아니라 부끄러움에 가까운 감정으로 얘기했을테지만😌
#696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37:35

>>695 알렌도 나름 린에게 잘보이려고 관심도 없던 옷이나 치장에 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물론 행동도 신경쓰고 있지만 효과는...(웃음)
그래도 린이 부끄러워 할 정도면 잘 먹혀들어갔군요.ㅎㅎ
그래도 린이 부끄러워 할 정도면 잘 먹혀들어갔군요.ㅎㅎ
#697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38:17
린이 알렌의 손을 잡고 자신의 소원을 보지 못하게 했으니 그렇다면 대신 나중에 알렌이 린의 소원을 옆에서 들어줄 수 있는지 물어볼것 같아요
#698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42:58
>>696 효과 나름 있을?지도요?
그건 소원의 대상이 옆에서 다정하게 미소지으면서 나타나면 린의 입장에서는 사실 점 치기도 전에 결론을 알아버린 것과도 같지 않을까요?
그건 소원의 대상이 옆에서 다정하게 미소지으면서 나타나면 린의 입장에서는 사실 점 치기도 전에 결론을 알아버린 것과도 같지 않을까요?
#699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43:07
>>697 눈치 없는 알렌은 소원이 뭔지 모르니 떨면서 '제..제가 가능한 선에서 라면...'이라고 답할거 같네요.ㅎㅎ
#700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47:09
>>699 사실 안다면 알렌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린이 풋 웃으면서 매우 쉬울수도 있지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울 수도 있다며 장난치듯 말하는게 떠올라요
린이 풋 웃으면서 매우 쉬울수도 있지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울 수도 있다며 장난치듯 말하는게 떠올라요
#701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48:30
>>700 요망해(요망해)
알렌은 영문도 모른채 떨고 있는데 린은 그런 알렌을 보고 혼자 흐뭇하게 웃을거 같은 느낌이...(망상)
알렌은 영문도 모른채 떨고 있는데 린은 그런 알렌을 보고 혼자 흐뭇하게 웃을거 같은 느낌이...(망상)
#702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52:41
ㅋㅋㅋㅋㅋㅋ(*´ω`*)
미래의 알렌이라면 눈치 채겠죠...?
미래의 알렌이라면 눈치 채겠죠...?
#703알렌주(j6Tpajwb0S)2025-12-04 (목) 14:53:49
>>702 미래라면 아마 나시네가 굳이 꽃점을 본 이유가 알렌의 관심을 끌기 위함이였고 알렌도 도중에 그걸 눈치 챌거 같아요.
그리고 부모님에 닭살 행각을 옆에서 지켜보는 아이들...(아무말)
그리고 부모님에 닭살 행각을 옆에서 지켜보는 아이들...(아무말)
#704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57:47
린렌 2세즈라면 익숙할거에요 아마두()
역시 유부남은 다르군요. 뭔가 떨고 있는 과거의 자기 자신을 안쓰럽게 바라볼 느낌이에요 ㅋㅋㅋㅋ
역시 유부남은 다르군요. 뭔가 떨고 있는 과거의 자기 자신을 안쓰럽게 바라볼 느낌이에요 ㅋㅋㅋㅋ
#705린주(Fme4jKCbJK)2025-12-04 (목) 14:58:42
린린은 사실 과거의 린이 미래 나시네를 어이없다는 눈으로 볼 것 가틈(..)
#706알렌주(xt0ycw/lhq)2025-12-04 (목) 15:00:21
>>704-705 과거의 알렌은 미래에 알렌을 굉장히 놀란 눈으로 보면서 동시에 자기자신에게 진거 같아 분함을 느낄거 같네요.(웃음)
자신의 미래를 보는 린의 모습이 왜 이렇게 재밌을거 같은지...ㅎㅎ
자신의 미래를 보는 린의 모습이 왜 이렇게 재밌을거 같은지...ㅎㅎ
#707린주(jXIj8rMOaa)2025-12-04 (목) 15:06:02
>>706 안이 왜 경쟁심을 가지는 건가요?? 귀여워요
린은 자기 자신에게 뒤통수 맞은 기분일것 같아요 여러모로( ^∀^)
복수는 포기했지 사랑 앞에서 묘하게 바보같기도 하고 또 아이가 4명이면 아무래도
린은 자기 자신에게 뒤통수 맞은 기분일것 같아요 여러모로( ^∀^)
복수는 포기했지 사랑 앞에서 묘하게 바보같기도 하고 또 아이가 4명이면 아무래도
#708알렌주(xt0ycw/lhq)2025-12-04 (목) 15:11:34
>>707 알렌도 슬하에 자식이 넷이나 있는걸 보면 린 눈치 엄청 볼거 같은데...(웃음)
#709린주(jXIj8rMOaa)2025-12-04 (목) 15:16:41
>>708 사실 미래의 둘도 2세는 딱 둘만 계획에 있었을 것 같지만...
이것은 다갓의 알렌 음해가 분명
이것은 다갓의 알렌 음해가 분명
#710알렌주(xt0ycw/lhq)2025-12-04 (목) 15:18:08
쌍둥이는 알렌으로서도 예상할 수 없었을 테니까요.(끄덕)
하지만 아벨리나는...(눈치)
하지만 아벨리나는...(눈치)
#711린주(jXIj8rMOaa)2025-12-04 (목) 15:20:28
>>710 리나는...?
막내는 음...전생자 특의 인연과 운명의 힘이라고 생각해요(뭔
막내는 음...전생자 특의 인연과 운명의 힘이라고 생각해요(뭔
#712알렌주(xt0ycw/lhq)2025-12-04 (목) 15:21:31
>>711 솔직히 이쯤되면 쥬도님이 짜맞추신거 아닐까요?(아무말)
#713린주(jXIj8rMOaa)2025-12-04 (목) 15:25:21
대충 가톨릭과 어린 왕 교 신들의 합작이 분명함(뭔
#714알렌주(xt0ycw/lhq)2025-12-04 (목) 15:26:25
>>713 양 쪽 신들 모두 카티야 영혼 대기시켜 놓고 기회(?)만 엿봤을지도..?(아무말)
#715린주(jXIj8rMOaa)2025-12-04 (목) 15:28:15
구냥 일단 쌍둥이는 동생 소식에 즐거워했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린은 곤혹스러웠을 것이고 알렌은...모르겠지만요()
#716알렌주(xt0ycw/lhq)2025-12-04 (목) 15:28:46
>>715 알렌은 가족이 늘어서 기쁘지만 린 눈치 보느라 티를 못내고 쭈그리가 되어있었을 거에요.(웃음)
#717알렌주(xt0ycw/lhq)2025-12-04 (목) 15:29:29
미하일은 자기 딸뻘이라고 해도 무리가 아닌 동생이 생기고...
#719알렌주(xt0ycw/lhq)2025-12-04 (목) 15:33:06
>>718 미하일은 뭔가 눈치없는 하램 남주 같은 느낌일거 같은데 여자애들이 미하일이 아벨리나 안고 있는거 보고 '어떤 년이 선수를 친거야...'라고 충격 먹는 상상이...(아무말)
#720린주(jXIj8rMOaa)2025-12-04 (목) 15:35:53
ㅋㅋㅋㅋㅋㅋ
여동생이지만요(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여동생이지만요(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721알렌주(xt0ycw/lhq)2025-12-04 (목) 15:36:0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22알렌주(XnecoAzxPW)2025-12-05 (금) 13:13:06

아임홈
#723린주(jXIj8rMOaa)2025-12-05 (금) 13:48:09

(뇌정지)
#724린주(jXIj8rMOaa)2025-12-05 (금) 13:48:18
왜 늦은거지????
#725린주(jXIj8rMOaa)2025-12-05 (금) 13:48:50
situplay>7574>747
저도 한 입만...,,,
저도 한 입만...,,,
#726알렌주(xt0ycw/lhq)2025-12-05 (금) 13:49:02

안녕하세요 린주~
#728린주(jXIj8rMOaa)2025-12-05 (금) 13:55:03
>>757 저 아직도 잘? 모르겠음(??.
https://ibb.co/xSHRW2VC
타 겜 캐릭같은데 넘 귀엽고 린하고 비슷해서 가져와봤어요. 다른 곳 캐릭터니까 15분펑
https://ibb.co/xSHRW2VC
타 겜 캐릭같은데 넘 귀엽고 린하고 비슷해서 가져와봤어요. 다른 곳 캐릭터니까 15분펑
#729알렌주(xt0ycw/lhq)2025-12-05 (금) 13:57:51
>>728 (엄청 벌벌떠는 귀여운 린)(웃음)
(메롱)(귀엽) 무슨 캐릭터인지는 잘모르겠네요.
(메롱)(귀엽) 무슨 캐릭터인지는 잘모르겠네요.
#730린주(jXIj8rMOaa)2025-12-05 (금) 14:00:30
찾아보니까 명조 '치사'네요. 암튼 린?이 먼저 빌드되었으니까 표절은 아닌데 ld로 봐도 좀 닮았네요.
#731린주(jXIj8rMOaa)2025-12-05 (금) 14:00:37
LD
#732알렌주(XnecoAzxPW)2025-12-05 (금) 14:05:03
>>730 오오...(이름만 들어본 게임)
#733린주(jXIj8rMOaa)2025-12-05 (금) 14:08:32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히메컷 흑장발 적안 여캐가 많아지는 건에 대하여(...)
알렌주는 처음부터 모티브인 캐가 있었으니까 이런 경우는 덜하려나요. 알렌하고 닮았다고 느낀 캐릭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알렌주는 처음부터 모티브인 캐가 있었으니까 이런 경우는 덜하려나요. 알렌하고 닮았다고 느낀 캐릭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734알렌주(XnecoAzxPW)2025-12-05 (금) 14:16:52
카이 키스크라는 모티브가 너무 명확해서 떠오르는게 얼마 없네요...
금발벽안이 너무 스테레오 타입이라 피하는 느낌도 있는거 같구요.
금발벽안이 너무 스테레오 타입이라 피하는 느낌도 있는거 같구요.
#735린주(jXIj8rMOaa)2025-12-05 (금) 14:21:20
요즘 그래서 오히려 정석적인 캐러가 드문것 같아요
미하일의 하렘 남주 망상썰에 더하자면 알렌이 교사로 있다면 일부러 시아버지라며 잘보이려는 여학생도 있지 않을까요?
미하일의 하렘 남주 망상썰에 더하자면 알렌이 교사로 있다면 일부러 시아버지라며 잘보이려는 여학생도 있지 않을까요?
#736알렌주(XnecoAzxPW)2025-12-05 (금) 14:25:23
>>735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렌은 '우리 아들이 이렇게 인기가 많구나.'하는 뿌듯함과 '그래도 여성관계가 너무 문란한거 아니니?'하는 걱정어린 오해가 함께할 거 같아요.(웃음)
정작 미하일은 자기가 여자애들의 사랑을 받고있다는 사실도 모를텐데...
알렌은 '우리 아들이 이렇게 인기가 많구나.'하는 뿌듯함과 '그래도 여성관계가 너무 문란한거 아니니?'하는 걱정어린 오해가 함께할 거 같아요.(웃음)
정작 미하일은 자기가 여자애들의 사랑을 받고있다는 사실도 모를텐데...
#737린주(jXIj8rMOaa)2025-12-05 (금) 14:28:22
>>736 어쩌면 미하일 연애의 최종보스는 사실 다른 곳에 있음에도...
미하일은 원래도 사람 좋은 편에 훈련에 집중하느라 주변 이성에게 큰 관심이 없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이러다 알렌하고 얘기하게되면 재밌을듯요
미하일은 원래도 사람 좋은 편에 훈련에 집중하느라 주변 이성에게 큰 관심이 없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이러다 알렌하고 얘기하게되면 재밌을듯요
#738알렌주(XnecoAzxPW)2025-12-05 (금) 14:35:13
>>737 나시네: 어머나, 왜 다들 그러고 계세요? 애써 준비한 차이니 식기전에 드시죠.(싱긋)
아이들:(덜덜덜덜)
(한편 다른 방에서)
알렌: 미하일, 아빠가 할 말은 아니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실망시키는 행동은 좋지않아요.
미하일: 네?(대화가 어긋남)
대환장파티...(웃음)
아이들:(덜덜덜덜)
(한편 다른 방에서)
알렌: 미하일, 아빠가 할 말은 아니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실망시키는 행동은 좋지않아요.
미하일: 네?(대화가 어긋남)
대환장파티...(웃음)
#739린주(jXIj8rMOaa)2025-12-05 (금) 14:38:41
>>738 ㅋㅋㅋㅋㅋㅋ
다른 아이들은 왜 떨고 있나요? ㅋㅋㅠ
알렌이랑 미하일 대화가 진짜 대환장일것 같아요
막 알렌이 ㅇㅇ이 여자친구 아닌가요? 하면 미하일이 진짜 어리둥절한 얼굴만 할 것 같고
다른 아이들은 왜 떨고 있나요? ㅋㅋㅠ
알렌이랑 미하일 대화가 진짜 대환장일것 같아요
막 알렌이 ㅇㅇ이 여자친구 아닌가요? 하면 미하일이 진짜 어리둥절한 얼굴만 할 것 같고
#740알렌주(XnecoAzxPW)2025-12-05 (금) 14:41:47
>>738 미하일을 노리는 아이들을 시험하고자 하는 나시네의 기세를 아이들이 못버텨서...(웃음)
알렌: ...그럼 xx이가 여자친구였나요?
미하일: 네???
(대환장)(웃음)
알렌: ...그럼 xx이가 여자친구였나요?
미하일: 네???
(대환장)(웃음)
#741린주(jXIj8rMOaa)2025-12-05 (금) 14:48:44
나시네는 그래도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상?냥한 사람이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
사실 미하일도 뭔가 쉬운 사랑을 하지 않을 느낌이
사실 미하일도 뭔가 쉬운 사랑을 하지 않을 느낌이
#742알렌주(XnecoAzxPW)2025-12-05 (금) 14:50:16
>>741 메르차니예의 업(눈물)
#743린주(jXIj8rMOaa)2025-12-05 (금) 14:54:40
(그냥 가볍게 알렌의 연애얘기를 들은 영향이라고 얘기하려던 1인)(...)
#744알렌주(oIiHlRG5Ci)2025-12-05 (금) 15:00:09
>>743 아앗...
그러고보니 과거 알렌과 나시네의 사랑이야기를 들은 미하일이 운명같은 사랑을 기다리게 된다 말한적 있었죠...
그러고보니 과거 알렌과 나시네의 사랑이야기를 들은 미하일이 운명같은 사랑을 기다리게 된다 말한적 있었죠...
#745린주(nRsfcsVO56)2025-12-05 (금) 15:07:37
>>744 ( ^∀^)
알렌주는 어떻게 생각해요?
알렌주는 어떻게 생각해요?
#746알렌주(oIiHlRG5Ci)2025-12-05 (금) 15:11:37
>>745 미하일이 운명적인 만남을 기다리는걸 알렌은 미하일에게 운명보다 스스로의 마음을 따르라고 할거 같아요.
#747린주(nRsfcsVO56)2025-12-05 (금) 15:16:33
오 되게 부모같은 얘기하네요(부모맞음)
린은 옆에서 그 마음이야말로 운명이라고 할 것도 같고
린은 옆에서 그 마음이야말로 운명이라고 할 것도 같고
#748알렌주(oIiHlRG5Ci)2025-12-05 (금) 15:17:53
사실 알렌은 운명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 미하일에게 진지하게 충고했을거 같아요.
#749린주(nRsfcsVO56)2025-12-05 (금) 15:22:35
앗,,,
린은 어느 정도의 흐름은 존재한다고 믿는 쪽이라 둘이 은근히 다르네요
린은 어느 정도의 흐름은 존재한다고 믿는 쪽이라 둘이 은근히 다르네요
#750알렌주(oIiHlRG5Ci)2025-12-05 (금) 15:24:28
운명이 있다면 여태껏 희생된 이들의 죽음이 운명이라고 받아들이라는 느낌을 받아서...
#751알렌주(oIiHlRG5Ci)2025-12-05 (금) 15:26:09
(인생이 저항 그 잡채)
#752린주(nRsfcsVO56)2025-12-05 (금) 15:26:11
알렌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겠네요(토닥토닥
알렌주는 미하일이 알렌의 충고를 어떻게 받아들일것 같나여...?
알렌주는 미하일이 알렌의 충고를 어떻게 받아들일것 같나여...?
#753알렌주(oIiHlRG5Ci)2025-12-05 (금) 15:34:54
>>752 아마 미하일은 운명적인 사랑을 기대한다기 보단 워낙 바쁘니 그저 막연히 '언젠가 부모님처럼 운명같은 사람이 오면 연애같은걸 하려나...'하고 연애에 관심을 안두고 있는 것에 가까웠을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알렌의 충고를 듣고 본격적으로 주위를 둘러보지 않을까요?(망상)
그런데 이제 알렌의 충고를 듣고 본격적으로 주위를 둘러보지 않을까요?(망상)
#755알렌주(oIiHlRG5Ci)2025-12-05 (금) 15:42:09
알렌: 우리 아들이지만 저렇게 둔감해서 어쩌지...
나시세: (빤히)
(웃음)(아무말)
나시세: (빤히)
(웃음)(아무말)
#756린주(nRsfcsVO56)2025-12-05 (금) 15:43:48
ㅋㅋㅋㅋㅋㅋ
린이 빤히 보다가 누구 얘기인지 라 한마디 던질것 같아요 ㅋㅋㅋㅋ
린이 빤히 보다가 누구 얘기인지 라 한마디 던질것 같아요 ㅋㅋㅋㅋ
#757알렌주(oIiHlRG5Ci)2025-12-05 (금) 15:49:26
>>756 (영문도 모른채 얼빠진 표정을 짓는 알렌)(웃음)
오늘 제가 조금 피곤해서 일찍 들어가야할거 같아요...(눈물)
오늘 제가 조금 피곤해서 일찍 들어가야할거 같아요...(눈물)
#758린주(nRsfcsVO56)2025-12-05 (금) 15:51:14
잘 주무세요(토닥토닥
#759알렌주(oIiHlRG5Ci)2025-12-05 (금) 15:52:57
좋은 밤 되세요 린주~
#760알렌주(oIiHlRG5Ci)2025-12-06 (토) 14:45:41

아임홈
#761린주(nRsfcsVO56)2025-12-06 (토) 14:46:53

알하
#762알렌주(oIiHlRG5Ci)2025-12-06 (토) 14:47:22

안녕하세요 린주~
#763린주(nRsfcsVO56)2025-12-06 (토) 14:48:04
( ゚∀゚)ノ
>>757 억떠케 모를수가 있지()
>>757 억떠케 모를수가 있지()
#764알렌주(oIiHlRG5Ci)2025-12-06 (토) 14:52:55
>>763 카티야나 린은 알렌 본인이 필사적으로 붙잡아서 곁에 있어주었다 생각하고 있는 동시에 자신이 인기가 있는 편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해서...(눈치)
#765린주(nRsfcsVO56)2025-12-06 (토) 14:56:30
>>764 카티야는 나이 차이 상 알렌이 먼저 좋아했을것 같지만 린은...()
이쯤되면 어쩌면 알듯 말듯 행동한 린의 업보일까여
이쯤되면 어쩌면 알듯 말듯 행동한 린의 업보일까여
#766알렌주(oIiHlRG5Ci)2025-12-06 (토) 14:58:44
>>765 네... 알렌은 자신이 먼저 린에게 반했다고 줄곧 생각하고 있고 굳이 그걸 확인할 생각도 하지 않을거 같아요.
#767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5:02:19
>>766 (/0 ̄)
린이 아벨리나가 다 클 때까지 모르는게 있다면 그 중 제일 가는게 알렌이 어느정도로까지 바보인지에 관해서일거라 확신합니다
린이 아벨리나가 다 클 때까지 모르는게 있다면 그 중 제일 가는게 알렌이 어느정도로까지 바보인지에 관해서일거라 확신합니다
#768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5:04:06
>>767 그..그래도 이 정도면 꽤 괜찮은 바보라고 생각하요...(?)(아무말)
#769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5:06:59
혹시라도 린과 교제중에 알렌에게 좋아한다 하는 여성이 있다면 알렌은 '고마워요, 그래도 여성이 남성에게 그런 말을 함부로 해선 안돼요, 자칫 오해를 살거라구요?' 나 '장난이 심하시네요.'같이 상대가 진짜 자신을 좋아한다 생각을 못해 본의아니게 철벽을 치는 구도가 나올거에요.
#770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5:10:34
>>768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
(뭔가 말을 하려고 했으나 까먹음)(...)
(뭔가 말을 하려고 했으나 까먹음)(...)
#771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5:11:20
>>769 물론 상대의 호의가 진짜라는걸 알아도 철벽은 변함 없지만요.
#772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5:11:53
>>770 가끔 그럴 때가 있죠...(토닥토닥)
#773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5:12:34
>>769 ???린이 알렌을 좋아한다는 얘기는 어떻게 받아들일수 있었던거죠?? 이쯤되니 진짜 기적 같아요.
린이 대놓고 노어로 사랑한다고 하면서 키스하니까 가능했던건가여(혼란
린이 대놓고 노어로 사랑한다고 하면서 키스하니까 가능했던건가여(혼란
#774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5:16:47
situplay>7574>798
완벽한 요약
완벽한 요약
#776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5:24:21
그러면 대학에유의 알렌은 둔감하지 않겠네요( ^ω^)
린린은 자신이 먼저 알렌을 좋아했다는 걸 알고 어느 시점부터인지 알렌도 린을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 것도 알고 고백 직전에는 사실, 그 소중한 정도가 린 자신의 생각 이상이라는 것도 무의식적으로는 알고 있었을 것 같아요.
린린은 자신이 먼저 알렌을 좋아했다는 걸 알고 어느 시점부터인지 알렌도 린을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 것도 알고 고백 직전에는 사실, 그 소중한 정도가 린 자신의 생각 이상이라는 것도 무의식적으로는 알고 있었을 것 같아요.
#777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5:26:50
근데 알렌의 자낮 철벽이랑 린 자신의 과거 땜에 알렌의 애정을 바위 같은 사랑이 아닌 시기마다 바뀔 수 있는 계절같은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전자면 나시네의 양심이 견딜 수가 없기땜에
말하고 보니 여러번 말한 얘기네여
전자면 나시네의 양심이 견딜 수가 없기땜에
말하고 보니 여러번 말한 얘기네여
#778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5:27:03
>>776 하지만 알렌의 애정을 온전히 받았들인다면 혹시라도 알렌을 잃고 난 뒤 견딜 자신이 없어서 일부러 알렌의 애정의 크기를 외면하고 있었을거 같은 느낌...(망상)
#779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5:28:02
>>777-778 오 미묘한 관점의 차이가..!(흥미)
#780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5:31:42
>>778 거의 맞아요,, 알렌이 린을 사랑해서 린의 일에 휘말려 죽게되던 반대로 린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알렌을 두고 떠나게 되건 둘 다 알렌에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니까요.
린의 이성은 이렇게 말하는데 감정은 계속 아시다시피😌
린의 이성은 이렇게 말하는데 감정은 계속 아시다시피😌
#781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5:34:49
>>780 하지만 린이 어떻게 생각하던 알렌이 사랑을 해버린 순간 이미 알렌의 행동은 결정되어서...(웃음)
#782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5:39:37
>>657을 보니 그런 것 같네요. 알렌의 결정은 린이 어떻게 행동하건 상관이 없는것 같아요...(  ̄- ̄)
반대로 린은 알렌의 행동따라 바뀌어버렸는데 말이죠
반대로 린은 알렌의 행동따라 바뀌어버렸는데 말이죠
#783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5:43:36
>>782 마지막에 알렌을 보고 복수를 포기하는 린...(망상)
물론 바티칸에서 그들을 이단으로 만들어 버렸지만요.ㅎㅎ
물론 바티칸에서 그들을 이단으로 만들어 버렸지만요.ㅎㅎ
#784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5:48:17
좀 더 많이 둘러가는 쪽으로 바꾸었죠:)
그러고보니 알렌이 린의 복수나 과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못 들은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알렌이 린의 복수나 과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못 들은 것 같아요
#785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5:54:05
>>784 린의 복수나 과거에 대해서는 알렌이 함부로 말을 못할거에요.
비극에 당사자가 아닌 알렌이 함부로 말을 얹을 만큼 가벼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테니까요.
그저 린이 어떤 선택을 하든 린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마음먹을거 같아요.
물론 삼촌을 포함한 녀석들이 아직도 린을 노리고 있다는 걸 알면 그때부터는 린의 복수와 별개로 알렌도 저들을 적으로 보게되지만...
비극에 당사자가 아닌 알렌이 함부로 말을 얹을 만큼 가벼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테니까요.
그저 린이 어떤 선택을 하든 린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마음먹을거 같아요.
물론 삼촌을 포함한 녀석들이 아직도 린을 노리고 있다는 걸 알면 그때부터는 린의 복수와 별개로 알렌도 저들을 적으로 보게되지만...
#786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5:57:22
알렌은 지켜보고 기다리는 방식으로 린을 잡아주려 하는군요. 린은 이번 시나에서 알렌을 음...
음...
결과는 좋았으니까요(???
음...
결과는 좋았으니까요(???
#787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6:01:42
>>786 아뇨, 만약 린이 미리 알렌에게 과거랑 복수에 관한 얘기를 했다면 의견을 말하지는 않지만 옆에서 같이 싸우며 린을 보호하는 식으로 움직일거에요.
그러다 어느순간 린의 통제를 벗어나겠지만...(눈치)
그러다 어느순간 린의 통제를 벗어나겠지만...(눈치)
#788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6:05:09
(이게 맞나...?)
#789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6:06:57
린은 처음 황금양털부터 계속 알렌에게 보호받게 되네요
알렌주는 하고 싶은 얘기 있을까요? 계속 제가 묻는것 같아서
알렌주는 하고 싶은 얘기 있을까요? 계속 제가 묻는것 같아서
#790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6:13:14
>>789 린은 알렌에게 청혼받고 언제쯤 식을 올리길 원할까요?(달달한 망상)(중요)
#791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6:16:19
>>790 공식적인 식이 되면 여러모로 너무 빡세져서 아마 바로 둘 다 시간될때 혼인신고하고 조용히 둘 만의 결혼식을 하거나 특별반 사람들만 참석하는 식의 결혼을 원할 것 같아요
#792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6:17:51
제 망상이지만 나중에 캡 피셜 매우 이후의 공식 결혼식이랑 해서 일본 전통식//보편적인 서양식 이렇게 두 번 했을 것 같아요
#794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6:22:12
>>793 저두 딱 그렇게 생각했어요! 알렌도 린도 전통식을 원했으니까 백무구 입고 작게 식을 할 것 같았어요(*´ω`*).
미하일은 1살에 부모님 결혼식에 참석하는 업적을 달성했군여(??
미하일은 1살에 부모님 결혼식에 참석하는 업적을 달성했군여(??
#795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6:24:56
>>794 정식 결혼식 당일 알렌한테 두번째인데 왜 이렇게 떠냐고 농담하는 나시네가 떠오른건 왜 일까요.(망상)(웃음)
#796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6:27:27
>>795 그건 아마도 망상이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요(...) ㅋㅋㅋㅋ
#797린주(y2JlVfp87a)2025-12-06 (토) 16:28:35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798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6:29:39
>>796 요망해(요망해)
이러니 또 부케는 과연 누가 받을까 하는 생각이...(웃음)
이러니 또 부케는 과연 누가 받을까 하는 생각이...(웃음)
#799알렌주(AAxk1VeDHG)2025-12-06 (토) 16:29:5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00알렌주(gAg9lsloEu)2025-12-07 (일) 15:01:43

아임홈
#801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04:58

ㅎㅇ
#802알렌주(fu.71J1dJS)2025-12-07 (일) 15:05:32

안녕하세요 린주~
#803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09:07
>>798 아마 특별반 여캐 중 한 명 아닐까요?
#804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11:19
지금으로서는 아마 커플링이 있는 토리가...
#805알렌주(fu.71J1dJS)2025-12-07 (일) 15:14:31
>>803-804 확실히 그럴 가능성이 높겠군요...(끄덕)
#806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17:12
>>805 알렌주는 부케 누가 빋을거라 생각하셨어요?
다른 말인데, 저는 혼주석에 미하일 안고 앉은 리겔찌 상상했어요 ㅋㅋㅋㅋ
다른 말인데, 저는 혼주석에 미하일 안고 앉은 리겔찌 상상했어요 ㅋㅋㅋㅋ
#807알렌주(fu.71J1dJS)2025-12-07 (일) 15:20:55
>>806 여성이 주변에 토리랑 여선이 밖에 없는데 여선이는 결혼을 안할거 같아서 토리밖에 선택지가 없네요...
(투덜투덜 거리면서도 참석해준 리겔 스승님)(웃음)
(투덜투덜 거리면서도 참석해준 리겔 스승님)(웃음)
#808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24:46
>>807 역시나...
린 쪽의 혼주석은 현재라면 허락받고 쥬도님을 상징하는 물건을 두거나 아니면 비워둘 느낌이에요.
린 쪽의 혼주석은 현재라면 허락받고 쥬도님을 상징하는 물건을 두거나 아니면 비워둘 느낌이에요.
#809알렌주(fu.71J1dJS)2025-12-07 (일) 15:27:09
>>808 역시 그 이단 심문관분은 혼주를 부탁하기는 그렇죠...(공감)(이해)
#810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31:14
>>809 리겔찌랑 전쟁남. 안댐요;;(...)
리겔하고 알렌은 공식적으로도 사제지간이자 완결쯤엔 유사 부자느낌일것 같은데 위두르 씨는 린과 그런 관계는 아닐 것 같아서요
리겔하고 알렌은 공식적으로도 사제지간이자 완결쯤엔 유사 부자느낌일것 같은데 위두르 씨는 린과 그런 관계는 아닐 것 같아서요
#811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34:03
>>770 기억남!
평소에는 알렌이 식사를 담당하지만 가끔 린이 일찍 알렌이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둘 것 같단 얘기 하고 싶었어요
평소에는 알렌이 식사를 담당하지만 가끔 린이 일찍 알렌이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둘 것 같단 얘기 하고 싶었어요
#813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39:05
>>812 최애메뉴 예측해볼래요
제육 덮밥
제육 덮밥
#814알렌주(fu.71J1dJS)2025-12-07 (일) 15:39:54
>>813 안타깝게도 틀렸습니다...(눈치)
#815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41:21
젠장 확신의 메뉴가
그러면 음...비빔밥...?
그러면 음...비빔밥...?
#816알렌주(fu.71J1dJS)2025-12-07 (일) 15:42:46
알렌은 뭐든지 맛있게 먹기 때문에 알렌이 진짜 맛있게 느끼게 하려면 의외로 까다로울거에요...(성가신 남편 같아서 눈치보임)
>>814 굳이 따지자면 알렌은 제육보다는 소금과 후추만으로 간을 한 돼지 볶음을 더 좋아할거 같아요.
>>814 굳이 따지자면 알렌은 제육보다는 소금과 후추만으로 간을 한 돼지 볶음을 더 좋아할거 같아요.
#817알렌주(fu.71J1dJS)2025-12-07 (일) 15:44:38
>>815 알렌은 간이 강하지 않은 걸 좋아하는데 가정식 일식을 해주면 상당히 좋아할 같은 느낌이 들어요.
메뉴보다는 알렌의 취향인 양념이나 간을 맞추는데 중점을 두면 될거 같아요.(점점 까탈스러워지는 느낌인 알렌주)(눈치)
메뉴보다는 알렌의 취향인 양념이나 간을 맞추는데 중점을 두면 될거 같아요.(점점 까탈스러워지는 느낌인 알렌주)(눈치)
#818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46:03
>>816 전혀 성가시지 않아요 ㅋㅋㅋㅋ 요리 잘하는데 기준이 높은건 당연하죠
좀 더 일식에 가까운 느낌이라 린에게는 제육보단 호재일것 같아요.
그래도 뭔가 걍 린의 특제 오니기리()를 해주면 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좀 더 일식에 가까운 느낌이라 린에게는 제육보단 호재일것 같아요.
그래도 뭔가 걍 린의 특제 오니기리()를 해주면 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819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49:15
>>817 서로 함께한지 nn년차인데 아마 맞추지 않을까요?
뭔가 제육보단 규동을 더 좋아할것 같네요
뭔가 제육보단 규동을 더 좋아할것 같네요
#820알렌주(fu.71J1dJS)2025-12-07 (일) 15:49:24
>>818 알렌의 성격상 쌀이나 김도 최고급으로 준비했을 테니까요.(웃음)
아마 적당히 속을 넣어준다면 더 좋아해줄거 같아요. 무엇보다 린이 해주는 음식은 진짜 뭐든 맛있게 먹어서...
아마 적당히 속을 넣어준다면 더 좋아해줄거 같아요. 무엇보다 린이 해주는 음식은 진짜 뭐든 맛있게 먹어서...
#821알렌주(fu.71J1dJS)2025-12-07 (일) 15:52:13
>>819 양념이 너무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조금 담백한게 알렌의 취향이라서요. 물론 강한 것도 강한 것 나름대로 좋아합니다!(뭐든 잘 먹는 알렌)
#822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56:22
...
네코미미 머리띠를 쓰는게 시간 대비 효율이 제일 나을 것 같군요()
>>820-821 린이 알렌에게 뭔가 특별히 바라는 걸 물었더니 나시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라는 말을 들은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ㅠ
네코미미 머리띠를 쓰는게 시간 대비 효율이 제일 나을 것 같군요()
>>820-821 린이 알렌에게 뭔가 특별히 바라는 걸 물었더니 나시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라는 말을 들은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ㅠ
#823알렌주(fu.71J1dJS)2025-12-07 (일) 15:57:52
>>822 그런데 나시네가 요리를 해주는 것 자체 만으로도 알렌은 진짜 기뻐할 거에요.
문제는 너무 기뻐해서 탄요리라도 그냥 요리랑 다를바 없이 맛있게 먹을 거라는걸 나시네도 알고 있다는 사실이지만...(눈치)
(스윗한 대답이지만 핀트가 어긋난 알렌)(웃음)
문제는 너무 기뻐해서 탄요리라도 그냥 요리랑 다를바 없이 맛있게 먹을 거라는걸 나시네도 알고 있다는 사실이지만...(눈치)
(스윗한 대답이지만 핀트가 어긋난 알렌)(웃음)
#824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5:59:50
역시 네코미미가
#825알렌주(gAg9lsloEu)2025-12-07 (일) 16:01:46
>>824 그치만 주방에서 요리하는 나시네 뒤에서 조심스럽게 안아주는거 보고싶은데...(눈치)
#826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6:02:29
>>823 정말 너무 좋은 남편인데 나시네는 그래서 더 알렌이 진짜로 좋아하는게 무엇일지 캐내고 싶어질것 같기도
#827알렌주(gAg9lsloEu)2025-12-07 (일) 16:02:44
알렌은 거창한 요리보다 한식이나 일식 가정식을 해주시면 가장 좋아할거에요!
#828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6:04:20
>>825 요리보단 요리를 하고 있는 나시네를 보는게 목적이었군여(뽀다담
#829알렌주(gAg9lsloEu)2025-12-07 (일) 16:04:46
>>826 알렌 본인도 본인 입맛을 잘 모르는게 문제...(뭐든 맛있어서...)
#830린주(4JKvzkVgjS)2025-12-07 (일) 16:05:19
>>827(*´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831알렌주(gAg9lsloEu)2025-12-07 (일) 16:06:5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32알렌주(gAg9lsloEu)2025-12-08 (월) 14:35:55

아임홈
#833린주(Xm7edupLiK)2025-12-08 (월) 15:00:50

제가 늦게오면
알렌주가 일찍오네여
🥲
알렌주가 일찍오네여
🥲
#836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5:07:50
>>835 린은 호불호가 확실할거 같아서 오히려 알렌이 좋아하는걸 알기 편할거 같아요, 알렌보다 입맛이 고급일거는 분명하기도 하고요.(웃음)
일단 알렌주는 그게 맞습니다...(눈치)
일단 알렌주는 그게 맞습니다...(눈치)
#837린주(Xm7edupLiK)2025-12-08 (월) 15:12:46
>>836 붕어빵으로 확실하게 알아버렸을지도요 ㅋㅋㅋㅋㅋ 선호하는건 고급일수 있는데 의외로 인스턴트도 잘 먹어요( ^ω^)
왜 눈치를 보시나용
왜 눈치를 보시나용
#838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5:16:39
>>837 아! 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아요! 린은 좋은 식재료로 잘차려진 고급 음식의 매력을 잘 알지만 의외로 정키한 음식을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날이 있을거 같아요.
뭔가 상상하니 귀여운데요?(몰래 햄버거 사먹는 린)(흐뭇)
큰 의미는 없었습니다...
알렌은 그냥 린이 자신을 위해 요리를 해줬다는 사실 자체를 좋아할거 같아요. 자신의 취미를 공유해 준다는 느낌도 받아서 더더욱이요.
뭔가 상상하니 귀여운데요?(몰래 햄버거 사먹는 린)(흐뭇)
큰 의미는 없었습니다...
알렌은 그냥 린이 자신을 위해 요리를 해줬다는 사실 자체를 좋아할거 같아요. 자신의 취미를 공유해 준다는 느낌도 받아서 더더욱이요.
#839린주(Xm7edupLiK)2025-12-08 (월) 15:21:56
>>838 인스턴트 라멘 같은거 좋아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알렌의 취향하고 상관없이 린이 알렌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는 뭔가 폭립일것 같아요
구냥 물어봤어요 ㅎㅎ
알렌의 취향하고 상관없이 린이 알렌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는 뭔가 폭립일것 같아요
구냥 물어봤어요 ㅎㅎ
#840린주(Xm7edupLiK)2025-12-08 (월) 15:23:53
알렌이 그저 린의 시도를 좋아한다 하더라도 린은 뭔가 확?실하게 하고 싶은것 같아요
둘의 사랑이 알렌은 린이 곁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좋아하지만 린은 좀 더 나?아가고 싶어한달까 그런것 같아요(뭔
둘의 사랑이 알렌은 린이 곁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좋아하지만 린은 좀 더 나?아가고 싶어한달까 그런것 같아요(뭔
#842린주(Xm7edupLiK)2025-12-08 (월) 15:30:10
>>841 ㅋㅋㅋㅋㅋㅋ
첨에 왕게임 할 때도 린이 은근히 과자 노리기도 했었고😌
린은 군것질거리 말고는 따뜻한 국물요리 좋아할 것 같아요.
오 완전 정확하심
첨에 왕게임 할 때도 린이 은근히 과자 노리기도 했었고😌
린은 군것질거리 말고는 따뜻한 국물요리 좋아할 것 같아요.
오 완전 정확하심
#843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5:34:49
>>842 이렇게 보면 알렌이 나중에 여유가 생기거나 아프리카에서 돌아왔을 때 일식을 체계적으로 공부할거 같네요.(알렌의 요리는 한식베이스)
겨울이라고 일본식 포장마차 오뎅을 그대로 재현한다던가...(웃음)
반대로 알렌은 잘하더라도 못하더라도 린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자.'라는 느낌일거 같네요, 잘보이고 싶은 욕심이 없는건 아니지만 린이 좋아할지 고민하며 망설임이 생기더라도 지금 자신이 해줄 수 있는걸 최대한 해주자는 느낌이에요.
겨울이라고 일본식 포장마차 오뎅을 그대로 재현한다던가...(웃음)
반대로 알렌은 잘하더라도 못하더라도 린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자.'라는 느낌일거 같네요, 잘보이고 싶은 욕심이 없는건 아니지만 린이 좋아할지 고민하며 망설임이 생기더라도 지금 자신이 해줄 수 있는걸 최대한 해주자는 느낌이에요.
#844린주(Xm7edupLiK)2025-12-08 (월) 15:42:12
>>843 둘이 같은 앞치마를 입고 같이 요리하는게 떠올라요. 린은 반대로 러시아 요리를 알아보려다 알렌이 그다지 좋아하지 않을 느낌에 망설이는 일이 있을것 같아요
(*´ω`*)
투박하지만 우직한 방식이네요 알렌다워요.
(*´ω`*)
투박하지만 우직한 방식이네요 알렌다워요.
#846린주(Xm7edupLiK)2025-12-08 (월) 15:51:19
>>845 그냥 맥ㄷ날드를 가면 되는데 ㅋㅋㅋㅋ 알렌이 깜짝 요리 끝냈는데 막 배달 오고 그러는거죠 ㅋㅋㅋㅋ
🥲
🥲
#847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5:52:15
>>846 드물게 린이 삐진 알렌의 눈치를 볼 법한 상황이...ㅋㅋㅋㅋㅋㅋ
#848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5:53:03
보통 여성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는 떡볶이가 대표적인데 린은 매운걸 싫어해서 좋아할거 같진 않네요.
#849린주(Xm7edupLiK)2025-12-08 (월) 15:53:51
알렌은 쭉 느낀거지만 자신의 기원이라던가...과거에 관심이 없고 고향은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 중 유일하게 좋아하는게 카티야인듯한
#850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5:56:41
>>849 그렇습니다, 증오를 내려놔도 좋아할 수도 없고 굳이 좋아하고 싶지도 않은 그런 느낌이에요.
#851린주(Xm7edupLiK)2025-12-08 (월) 15:58:09
>>847-848 린이 배달음식은 내일 먹자며 넣어두고 알렌이 만든 햄버거부터 고맙다며 같이먹자고 하겠네여
이래도 삐져있으면 기분을 풀어주려고 할것같네요
아마 궁중떡볶이 정도만 가능할걸요 ㅋㅋㅋㅋ
이래도 삐져있으면 기분을 풀어주려고 할것같네요
아마 궁중떡볶이 정도만 가능할걸요 ㅋㅋㅋㅋ
#852린주(Xm7edupLiK)2025-12-08 (월) 15:59:45
>>850 러시아는 그렇다 하더라도 알렌 자신에 대한 것도 그렇게 대하는건 묘하게 알렌의 자낮이나 자기혐오랑 관련 있는것 같아서요(...)
#853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6:00:36
>>851 (다음날)
알렌: ...제가 만든거랑 이거랑 뭐가 더 맛있나요?(성가신 남자)(웃음)
검술 형편없다 보다 요리 형편없다는 말에 더 긁히는 남자...(아무말)
알렌: ...제가 만든거랑 이거랑 뭐가 더 맛있나요?(성가신 남자)(웃음)
검술 형편없다 보다 요리 형편없다는 말에 더 긁히는 남자...(아무말)
#854린주(Xm7edupLiK)2025-12-08 (월) 16:05:24
>>853 당연히 직접 만든게 낫지만 알렌 힘들까바 그런거라고 하면 알렌 성격상 전혀 안통할 이 느낌
검술은 긁힌다기 보다 승부욕 트리거 같은데여
검술은 긁힌다기 보다 승부욕 트리거 같은데여
#855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6:08:22
>>852 이건 카티야와의 기억이 알렌의 뿌리라서 그런 것도 있어요.
원래라면 가족, 공동체, 조국 이러한 것들에서 받을 사랑들을 카티야에게 차고 넘칠 정도로 받아서 결핍이 없거든요.
그러니 자신의 부모님이나 조국 이런 것들에 아무런 감정도 없이 끊어낼 수 있던거기도 하고요.
아마 알렌이 자신의 가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을 들으면 거부하거나 원하거나 둘 다 아니라 '뭐... 어려운거 아니라면 한 번 들어볼게요.' 같은 느낌일거에요.
원래라면 가족, 공동체, 조국 이러한 것들에서 받을 사랑들을 카티야에게 차고 넘칠 정도로 받아서 결핍이 없거든요.
그러니 자신의 부모님이나 조국 이런 것들에 아무런 감정도 없이 끊어낼 수 있던거기도 하고요.
아마 알렌이 자신의 가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을 들으면 거부하거나 원하거나 둘 다 아니라 '뭐... 어려운거 아니라면 한 번 들어볼게요.' 같은 느낌일거에요.
#857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6:11:58
>>855 이 탓에 알렌은 가족에 관한 이야기는 자기 자신도 당황할 정도로 무던하게 받아들일거라 생각해요.
#859알렌주(iCXOGU4rem)2025-12-08 (월) 16:13:0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60린주(Xm7edupLiK)2025-12-09 (화) 14:50:04

먼저 갱신!
#861알렌주(1eMSjmyTSq)2025-12-09 (화) 15:07:51

아임홈
#862알렌주(1eMSjmyTSq)2025-12-09 (화) 15:08:10

안녕하세요 린주~
#863린주(fW23tKv7kS)2025-12-09 (화) 15:09:15

안뇽
#864린주(fW23tKv7kS)2025-12-09 (화) 15:16:23
>>856 "저의 검은 저항하고 지키기 위해 있는 것이지만 요리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니까요."
라고 이유를 물어보면 답할기분
라고 이유를 물어보면 답할기분
#865알렌주(iiWigqLRua)2025-12-09 (화) 15:17:26
>>864 여러의미로 검을 잡지 않는 편이 행복했을거 같은 알렌...(눈물)
#866린주(fW23tKv7kS)2025-12-09 (화) 15:21:25
대사 알렌같았어요???(???
>>865 그렇지만 서사 알렌주가 짜셨잔아요()
>>865 그렇지만 서사 알렌주가 짜셨잔아요()
#867알렌주(1eMSjmyTSq)2025-12-09 (화) 15:23:45
>>856 네! 무척 잘 어울렸어요!
대련은 패배하고 검술을 모욕당해도 아무도 다치지 않지만 요리는 맛이 없으면 안되니까요.(감탄)
(눈치)
대련은 패배하고 검술을 모욕당해도 아무도 다치지 않지만 요리는 맛이 없으면 안되니까요.(감탄)
(눈치)
#868린주(fW23tKv7kS)2025-12-09 (화) 15:26:20
>>867 히히히( ´∀`)
저 가끔 저렇게 알렌 대사 상상하는거 좋아해요
(゜▽゜*)
저 가끔 저렇게 알렌 대사 상상하는거 좋아해요
(゜▽゜*)
#869린주(fW23tKv7kS)2025-12-09 (화) 15:26:58
알렌이 정성스럽게 하트모양으로 볶음밥이나 오므라이스를 만드는게 떠오르는군여
#870알렌주(1eMSjmyTSq)2025-12-09 (화) 15:32:04
>>868 (쑥쓰러움)(기쁨)
그러고보니 AU 나시네도 인스턴트 푸드 같은거 좋아할까요?
그러고보니 AU 나시네도 인스턴트 푸드 같은거 좋아할까요?
#871알렌주(1eMSjmyTSq)2025-12-09 (화) 15:32:50
>>869 알렌: 오이시쿠나레...(아무말)
#872린주(fW23tKv7kS)2025-12-09 (화) 15:33:20
>>870 한 번 맛들이면 린보다 더 좋아할 수도 있어요
#873린주(fW23tKv7kS)2025-12-09 (화) 15:35:57
>>871 ㅋㅋㅋㅋㅋㅋ
메이드복 알렌...음...
뭔가 웃기네요. 알렌은 부끄러워 하기엔 타고난 정신이네요
제가 생각한건 막 철판볶음밥 같은거 볶고서 일부러 하트 모양으로 모아주는거였어요
메이드복 알렌...음...
뭔가 웃기네요. 알렌은 부끄러워 하기엔 타고난 정신이네요
제가 생각한건 막 철판볶음밥 같은거 볶고서 일부러 하트 모양으로 모아주는거였어요
#875린주(fW23tKv7kS)2025-12-09 (화) 15:42:22
린은 어느정도 추억삼아 먹는 거라면 나시네는 어린아이에게 스마트폰 처음 쥐어주었을 때의 그런 거라서요
>>874 아앗...!
린이 생각없이 반반 가르면 슬퍼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막상 받는 린은 귀엽다고 생각해서 그런일은 없겠지만요
>>874 아앗...!
린이 생각없이 반반 가르면 슬퍼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막상 받는 린은 귀엽다고 생각해서 그런일은 없겠지만요
#876알렌주(1eMSjmyTSq)2025-12-09 (화) 15:46:31
>>875 나시네의 오라버니가 알렌을 싫어할 이유가 늘었군요...(웃음)
알렌:...(충격)
알렌:...(충격)
#877린주(fW23tKv7kS)2025-12-09 (화) 15:50:37
>>876 좋은 것만 먹이겠다고 분명...(?
귀여워요 ㅋㅋㅋㅋ
그런일은 없을것같구 가장자리 떠서 알렌부터 먹여줄듯요
귀여워요 ㅋㅋㅋㅋ
그런일은 없을것같구 가장자리 떠서 알렌부터 먹여줄듯요
#878알렌주(1eMSjmyTSq)2025-12-09 (화) 15:53:37
>>877 인생은 원래 자기뜻대로 안되는 법이죠... 특히나 시간과 지갑이...(아무말)
린은 지갑에 한계는 없겠지만...
만약 린이 진짜 가운대를 갈라버리면 알렌 혼자 '내가 뭐 잘못했나?'하고 끙끙거릴거 같긴 해요.(웃음)
린은 지갑에 한계는 없겠지만...
만약 린이 진짜 가운대를 갈라버리면 알렌 혼자 '내가 뭐 잘못했나?'하고 끙끙거릴거 같긴 해요.(웃음)
#879린주(fW23tKv7kS)2025-12-09 (화) 15:58:25
>>878 알렝이에게 경제적 자유를,,,
나시네가 알렌에게 식사를 산다 한더라도 알렌이 좋아하지 않을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뽀다담
린이 만일 진짜 화났다면 오히려 별 행동 없을텐데 귀여워요
나시네가 알렌에게 식사를 산다 한더라도 알렌이 좋아하지 않을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뽀다담
린이 만일 진짜 화났다면 오히려 별 행동 없을텐데 귀여워요
#880알렌주(1eMSjmyTSq)2025-12-09 (화) 16:00:52
>>879 아직 부자인걸 모르기도 해서...
린을 어설프게 닮아서 이상한 곳에 의미 부여를 하게 된거 같네요.(웃음)
린을 어설프게 닮아서 이상한 곳에 의미 부여를 하게 된거 같네요.(웃음)
#881린주(fW23tKv7kS)2025-12-09 (화) 16:02:52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882알렌주(1eMSjmyTSq)2025-12-09 (화) 16:03:3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83알렌주(iiWigqLRua)2025-12-10 (수) 14:45:14

아임홈
#884린주(fW23tKv7kS)2025-12-10 (수) 14:46:15

ㅎㅇ
#885알렌주(iiWigqLRua)2025-12-10 (수) 14:46:50

안녕하세요 린주~
#886린주(fW23tKv7kS)2025-12-10 (수) 14:48:01
알렌주 혹시 오늘 많이 피곤하거나 그렇진 않죠...?
뭔가 부탁하고 싶은게 있음,,,
뭔가 부탁하고 싶은게 있음,,,
#887알렌주(iiWigqLRua)2025-12-10 (수) 14:48:20
>>886 네, 괜찮으니 말씀해주세요.
#888린주(fW23tKv7kS)2025-12-10 (수) 14:52:10
혹시 픽크루로 2세들이나 린렌 만들어줄 수 있어요? 주소 찾기 힘들면 제가 가져올게요
별건 없고 그냥 알렌주가 생각하는 모습을 알고 싶어서 따로 얘기하고 싶은게 있다면 스루하셔두 괜찮아요
별건 없고 그냥 알렌주가 생각하는 모습을 알고 싶어서 따로 얘기하고 싶은게 있다면 스루하셔두 괜찮아요
#889알렌주(.pcoYrnB06)2025-12-10 (수) 14:53:10
>>888 아! 알겠습니다!
얘기거리는 많을 수록 즐거우니까요!
얘기거리는 많을 수록 즐거우니까요!
#890린주(fW23tKv7kS)2025-12-10 (수) 14:55:48
와!!
그럼 기다릴게요( ^∀^)
그럼 기다릴게요( ^∀^)
#891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11:45
(적당한 네카, 픽크루 찾는 중)
#892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12:35
천천히 해주세여(토닥토닥
대신 저두 알렌주가 보고 싶은 인물 만들어올까요?
대신 저두 알렌주가 보고 싶은 인물 만들어올까요?
#893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13:45
>>892 알렌의 또 다른 모습이란던가 괜찮으실까요..?(슬쩍)
#894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14:17
>>893 좋아요:)
#895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24:39
https://picrew.me/en/image_maker/640448/complete?cd=EKuFEejveO
이건 여성향식으로 나온거
https://picrew.me/en/image_maker/1361506/complete?cd=DdHMTk6mVu
이건 알렌주 시트 묘사(창백하고 음울한,날카로운 분위기,조금 마른 느낌)생각하고 만든거
이건 여성향식으로 나온거
https://picrew.me/en/image_maker/1361506/complete?cd=DdHMTk6mVu
이건 알렌주 시트 묘사(창백하고 음울한,날카로운 분위기,조금 마른 느낌)생각하고 만든거
#896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27:00
>>895 오오..! 동인게임에 나올 것 같은 매력적인 비쥬얼 같아요!
#897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28:41
위쪽 얘기하는건가요? 히히
좋아하는것 같아서 다행인것😌
좋아하는것 같아서 다행인것😌
#899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32:32
아 색조보정 도움 안지웠다...(눈치)
#900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34:12

(다시)
#901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34:25
>>898 헐 완전 예뻐요. 얼굴에 딱 봐도 알렌 딸이라고 적혀있네요 ㅋㅋㅋㅋㅋㅋ 완전 활발하고 시원시원해보임요
#902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35:17
>>901 좋아해 주셔서 기뻐요!
개인적으로 복장이 참 마음에 들었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복장이 참 마음에 들었네요. ㅎㅎ
#903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37:07
제가 같은 픽크루로 알리사 만들었었는데 제가 만든건 알렌주가 만든거랑 보니 넘 아가씨 같아서 황급하게 공식적인 자리서 내숭떤 복장같아요()
#904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37:50
>>903 아, 어쩐지 너무 익숙한 그림체더라...(눈치)
#905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39:34
????
전 그래서 더 좋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이래야 서로 캐해 보는 맛이 나죠😌
전 그래서 더 좋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이래야 서로 캐해 보는 맛이 나죠😌
#906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40:55
>>902-903 여담이지만 린주가 만든 버전은 알렌이 사준 옷이고 제가 만든 버전은 나시네가 사줬을거 같은 느낌이...(아무말)
#907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42:47
린은 어린시절의 알리사에게 한 번 공주 옷을 입혔다가 그 이후로 그냥 이안이랑 똑같이 바지를 줬다는 슬픈 얘기가...
>>906 이유 들어보고 시퍼요
>>906 이유 들어보고 시퍼요
#908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43:29
>>907 단정한걸 좋아하는 알렌과 첫 데이트 때 린이 알렌에게 선물해준 옷들을 보면 왠지 모르게 그런 느낌이...
#909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44:04
>>907 (일주일을 가지 못하고 해져버린 드레스)(웃음)
#911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49:01
>>910 차이점이라면 알렌은 그럼에도 단념하지 않고 단정한 옷들을 사오는데 나시네는 이렇게 된거 사?심이나 채우자라는 마음 먹을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웃음)
#912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52:24
린도 늦둥이 태어나기 전에는 둘이 아들이고 하나만 딸이라 그래도 알리사에게는 예쁜 옷에 대한 로망이 있었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911 그러나 제법 입혀놓고 속으로 재밌어할듯한
>>911 그러나 제법 입혀놓고 속으로 재밌어할듯한
#913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53:13
알렝이는 딸랑구의 공주님풍 옷에 대한 열망을 포기하지 않는군여 평소의 집요함이 이런 곳에
#914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54:27
>>912-913 알리사: 답답해!
알렌: 알리사! 사진..! 사진 한번만 찍어요..!(필사적)
나시네:(재밌다)
(아무말)
알렌: 알리사! 사진..! 사진 한번만 찍어요..!(필사적)
나시네:(재밌다)
(아무말)
#915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56:45
다른 아이들 픽크루는 나중에...(고거 했다고 힘든 알렌주)(눈물)
#916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5:57:27
>>914 ㅋㅋㅋㅋㅋㅋ
아벨리나가 태어나야 소원성취하겠네요()
나시네가 관전하다 알렌이 너무 당?하는것 같으면 조금 얌전히 있으라고 얘기할 건 같아요
아벨리나가 태어나야 소원성취하겠네요()
나시네가 관전하다 알렌이 너무 당?하는것 같으면 조금 얌전히 있으라고 얘기할 건 같아요
#918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5:59:36
>>916 아벨리나: 나도 아빠 옷 같은거 입을래!(나시네 취향으로 채워진 옷장을 보며)
알렌: (눈물흘리며 또 다시 몇번 입지 않은 옷을 당근할 준비 중)
(아무말)
알렌: (눈물흘리며 또 다시 몇번 입지 않은 옷을 당근할 준비 중)
(아무말)
#919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6:00:17
>>917 진짜 린주가 만들어주신 지금 알렌 이미지 말고 다른 알렌을 상상할 수가 없어요...(볼 때마다 감탄)
#920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6:03:56
>>918 안이...알렌은 어째서 그때도...
그래도 리나는 예비 소교주라 린이 각잡고 단정하게 입힐것 같아요 ㅋㅋㅋㅋ
그래도 리나는 예비 소교주라 린이 각잡고 단정하게 입힐것 같아요 ㅋㅋㅋㅋ
#921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6:05:27
>>920 양복이나 정복을 제외하면 취향이 없는 관계로...
아벨리나는 여느 여자아이들처럼 공주님 옷 같은거 좋아할거 같아서 괜찮지 않을까요?(흐뭇)
아벨리나는 여느 여자아이들처럼 공주님 옷 같은거 좋아할거 같아서 괜찮지 않을까요?(흐뭇)
#922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6:05:37
>>919 알렌 묘사에도 들어맞고 잘생기게 만들어져서 저도 볼 때마다 만족해요( ^ω^)
#923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6:06:55
>>921 애기 나시네랑 취향 비슷할듯요(소녀풍이라는 얘기)
그치만 아내 관련해서는 전통복이라는 취향이 있는
그치만 아내 관련해서는 전통복이라는 취향이 있는
#924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6:08:02
>>923 아, 본인 옷을 말하는 거였습니다.
나시네 한복이랑 기모노 입은거 보면 굉장히 좋아하고 아이들도 입어주면 더 좋아합니다.ㅎㅎ
나시네 한복이랑 기모노 입은거 보면 굉장히 좋아하고 아이들도 입어주면 더 좋아합니다.ㅎㅎ
#925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6:12:13
>>924 본인이 입은것두 좋아해줘,,,
나시네는 사실 날티나는 옷은 취향이라기 보단 반은 알렌 반응이 귀여울것 같아서 장난친거에 가깝고 실제 취향은 알렌처럼 단정한 쪽일 것 같아요
나시네는 사실 날티나는 옷은 취향이라기 보단 반은 알렌 반응이 귀여울것 같아서 장난친거에 가깝고 실제 취향은 알렌처럼 단정한 쪽일 것 같아요
#926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6:13:28
>>925 에... 그랬군요.
묘하게 불량아를 동경하는 아가씨 느낌이라 귀여웠는데...(속마음)
묘하게 불량아를 동경하는 아가씨 느낌이라 귀여웠는데...(속마음)
#927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6:17:02
>>926 그런 알렌주를 위해 에유 나시네가...!
린은 직접 일본 뒷골목 생활을 보았다보니 동경보단 추억에 가까워요 아무래도,,,
린은 직접 일본 뒷골목 생활을 보았다보니 동경보단 추억에 가까워요 아무래도,,,
#928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6:19:15
>>927 AU에서 알렌이 날티나는 옷 입은거 보는 나시네의 반응이 기대되네요.(웃음)
그렇죠... 옛날 길드 생활에 대한 추억이였죠...(눈물)
그렇죠... 옛날 길드 생활에 대한 추억이였죠...(눈물)
#929린주(TFK5v11dTS)2025-12-10 (수) 16:21:00
>>928 😏
🥲
졸려서 자러갈게요 잘 자
답레 내일,,
🥲
졸려서 자러갈게요 잘 자
답레 내일,,
#930알렌주(x8q.2CU/I2)2025-12-10 (수) 16:21:1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31알렌주(nTwOcDl0T.)2025-12-11 (목) 14:55:09

아임홈
#932린주(TFK5v11dTS)2025-12-11 (목) 14:56:47

알하
#933알렌주(nTwOcDl0T.)2025-12-11 (목) 14:57:27

안녕하세요 린주~
#934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5:00:38
>>928 나시네는 부끄러움과 뭔가 일탈한다는 기분이 들어서 묘한 죄책감을 느낄것 같아요 ㅋㅋㅋㅋ
#935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5:02:38
>>934 왠지 이러면 안될거 같은 죄책감과 그럼에도 신나는 모순된 감정...(웃음)
#936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5:06:32
( ^ω^)
어느새 다음 판 0을 정해야할 시간이군요
어느새 다음 판 0을 정해야할 시간이군요
#937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5:09:23
>>936 그러고보니 벌써 900번대군요...(고민)
#938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5:10:51
무난하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갈까요...?
#939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5:11:12
이 시간은 언제나 고민되네요🤔
#940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5:14:53
>>938 일루미네이션스러운 분위기...(망상)
#941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5:15:20
손이 얼었다 녹아서 타이핑이 잘 안되네요...
#943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5:25:51
(노래찾는중)
역시 0정하는건 매번 고민이...
역시 0정하는건 매번 고민이...
#944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5:28:33
유명한 노래지만 Must have love 라던가..?
#945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5:29:55

진짜로 떠오르는게...
전에 그렸던 >>940스러운 연성 인공지능한테 그려달라고 했는데 만족스럽지가 않아요()
그냥 이거 올릴까,,
전에 그렸던 >>940스러운 연성 인공지능한테 그려달라고 했는데 만족스럽지가 않아요()
그냥 이거 올릴까,,
#946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5:32:32
>>945 이거 볼 때마다 너무 좋아요...(목도리 로망)(흐뭇)
#947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5:32:43
>>944 너무 크리스마스 같은데(...)
#948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5:34:55
>>947 크리스마스 노래라...(눈치)
일단 좀 더 찾아볼까요..?
일단 좀 더 찾아볼까요..?
#949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5:36:54
>>946 그럼 이거 올릴게요!
계속 캐롤 찾는데 참 많네요()
계속 캐롤 찾는데 참 많네요()
#950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5:41:32
>>949 네!(흐뭇)
진짜... 너무 많아서 오히려 고르기가 힘들어요...(눈물)
진짜... 너무 많아서 오히려 고르기가 힘들어요...(눈물)
#951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5:43:36
다비치 화이트
폴킴 크리스마스 러브
제가 고른건 이 두 개,,
폴킴 크리스마스 러브
제가 고른건 이 두 개,,
#952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5:44:45
>>951 (들어보는중)
#953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5:49:38
둘 다 들어봤는데 다비치의 화이트가 더 좋은거 같아요!
크리스마스 러브도 좋은데 화이트 쪽 가사가 좀 더 두 사람에게 어울리는거 같아요.
크리스마스 러브도 좋은데 화이트 쪽 가사가 좀 더 두 사람에게 어울리는거 같아요.
#954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5:52:55
그럼 그렇게 올릴게요
0레스 글은 지난 크리스마스 일상에서 가져와도 괜찮겠죠...?
0레스 글은 지난 크리스마스 일상에서 가져와도 괜찮겠죠...?
#955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5:53:13
아 이미 해버렸나
#956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5:56:17
>>954-955 무언가 잘못되었나요..?
#957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5:58:45
"...최선을 다할거에요."
나는 그 말을 듣고 다시 트리를 바라본다.
"함께할께요."
아름답게 빛나는 저 트리처럼
(...)
.hr.
"나시네에게 최고의 연인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그는 망설이는 투로 얘기하며 힐끗 그녀의 얼굴을 바라본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거야. 언제나."
저를 바라보는 푸른 눈에, 주변을 둘러싼 푸른 빛이 마치 예전의 크리스마스 같았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곁에 있을게요"
이렇게 미래에서 다시 얘기하는식으로 바꿔봤는데
나는 그 말을 듣고 다시 트리를 바라본다.
"함께할께요."
아름답게 빛나는 저 트리처럼
(...)
.hr.
"나시네에게 최고의 연인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그는 망설이는 투로 얘기하며 힐끗 그녀의 얼굴을 바라본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거야. 언제나."
저를 바라보는 푸른 눈에, 주변을 둘러싼 푸른 빛이 마치 예전의 크리스마스 같았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곁에 있을게요"
이렇게 미래에서 다시 얘기하는식으로 바꿔봤는데
#959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6:02:13
>>957 전에 이야기했던 사랑방식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었네요!
알렌의 대사가 너무 알렌 그 자체...(감탄)
알렌의 대사가 너무 알렌 그 자체...(감탄)
#960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6:04:59
괜찮은 모양이네요(*´ω`*)
그럼 이렇게 16어장 0갈게요
>>959 전 크리스마스 일상의 최선은 린이고 함께는 알렌이었는데 바꿔보니까 들어맞아서요 히히,,
그럼 이렇게 16어장 0갈게요
>>959 전 크리스마스 일상의 최선은 린이고 함께는 알렌이었는데 바꿔보니까 들어맞아서요 히히,,
#961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6:07:39
>>960 같은 장면에 서로 자리가 바뀌는거 참 맛있죠...(흐뭇)
#962린주(dZbxrgmflK)2025-12-11 (목) 16:09:11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963알렌주(oob1IJ4GrG)2025-12-11 (목) 16:10:2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64알렌주(751jW6e3e2)2025-12-12 (금) 14:41:15

아임홈
#965린주(dZbxrgmflK)2025-12-12 (금) 14:43:30

안뇽
#966알렌주(18NUatMEEK)2025-12-12 (금) 14:46:53

안녕하세요 린주~
#967알렌주(18NUatMEEK)2025-12-12 (금) 14:48:22

이런 짤을 봤는데...
#968린주(dZbxrgmflK)2025-12-12 (금) 14:48:52
뭔가 이상하군여
#969알렌주(18NUatMEEK)2025-12-12 (금) 14:49:18
겨울철 교양인(빨간맛)(아무말)
#970알렌주(18NUatMEEK)2025-12-12 (금) 14:49:36
그런데 확실히 알렌은 저런거 동경하긴 했을거 같은데...
#971린주(dZbxrgmflK)2025-12-12 (금) 14:50:37
...어렸을때요?
#972알렌주(18NUatMEEK)2025-12-12 (금) 14:51:04
>>971 카티야랑 만나고나서도 꽤 오랫동안...
#973린주(dZbxrgmflK)2025-12-12 (금) 14:53:38
>>972(어지러움)(???)
린하고 있는 지금도요? ㅋㅋㅋㅋ
린하고 있는 지금도요? ㅋㅋㅋㅋ
#974알렌주(18NUatMEEK)2025-12-12 (금) 14:54:42
>>973 지금은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
러시아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었을 때니까요.
러시아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었을 때니까요.
#975알렌주(18NUatMEEK)2025-12-12 (금) 14:55:15
다만 레스주 입장에서는 알렌의 사고방식이 꽤나 유물론적이라고 생각하고있어요.
#976린주(dZbxrgmflK)2025-12-12 (금) 14:58:56
신녀인 린과 결혼까지 하게 된게 신기하군요()
>>974 요즘 알렌이 유사 한국인처럼 느껴졌는데 갑자기 훅 들어왔어요 ㅋㅋㅋㅋ
>>974 요즘 알렌이 유사 한국인처럼 느껴졌는데 갑자기 훅 들어왔어요 ㅋㅋㅋㅋ
#977알렌주(ST2rw3VV0.)2025-12-12 (금) 15:01:53
>>976 알렌이 자신의 사고방식을 강요하지 않기도 하고 무엇보다 사랑하니까요.(끄덕)
한때 지식인이 되고 싶어던 알렌...
한때 지식인이 되고 싶어던 알렌...
#978알렌주(ST2rw3VV0.)2025-12-12 (금) 15:04:35
그러고보니 린주 해리포터 좋아하셨었죠?
#979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06:44
>>977(*´ω`*)
(진짜 오글거리는 말 할 뻔하다 집어넣음)
전에 알렌이 아프리카에 가게 된 계기 혹시 정하셨나요...?
(진짜 오글거리는 말 할 뻔하다 집어넣음)
전에 알렌이 아프리카에 가게 된 계기 혹시 정하셨나요...?
#980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07:22
>>978 네 과거형입니다...(...)
지금도 좋아는해요 ㅋㅋㅋㅋ
지금도 좋아는해요 ㅋㅋㅋㅋ
#981알렌주(ST2rw3VV0.)2025-12-12 (금) 15:07:47
>>979 아뇨... 그냥 자연스럽게 그런 흐름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만 해서...(눈치)
#982알렌주(ST2rw3VV0.)2025-12-12 (금) 15:08:37
>>980 이번에 호그와트 레거시가 무료로 풀렸는데 받아두시면 좋으실거 같아서요!
#983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09:30
>>981 광기와 서사 사이에서 갈등하셨던,,
미샤 사건 범인이 아프리카랑 관련이 있는 거 관련해서 물어본거에요!
(강산주 본어장 보고 있어 반가워)
미샤 사건 범인이 아프리카랑 관련이 있는 거 관련해서 물어본거에요!
(강산주 본어장 보고 있어 반가워)
#984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10:27
>>982 기말고사,,,
컴 용량이 될진 모르겠지만 모든 것이 지나가고 시도해볼게요 고마워요😌
컴 용량이 될진 모르겠지만 모든 것이 지나가고 시도해볼게요 고마워요😌
#985알렌주(ST2rw3VV0.)2025-12-12 (금) 15:10:41
>>983 이게 광기도 광기인데 만약 진짜 테러사건이 있었다면 알렌은 아프리카에 안 갈거 같아서요...
#986알렌주(ST2rw3VV0.)2025-12-12 (금) 15:11:37
>>984 에픽게임즈에서 19일까지 배포중인데 에픽게임즈 계정 만들고 일단 라이브러리에만 넣어두신 뒤에 언젠가 시간과 컴퓨터 사양이 되신다면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987알렌주(ST2rw3VV0.)2025-12-12 (금) 15:11:53
(무료게임은 하지않고 쟁여두는 것)(아무말)
#988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12:13
>>985 그러면 알렌주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요? 걍 궁금해서 물어보는거라 스루하셔두 ㄱㅊㄱㅊ
#989알렌주(ST2rw3VV0.)2025-12-12 (금) 15:13:55
>>988 개인적으로 아프리카행이 결정된 정사에서는 테러가 안일어났을거 같아요.
아무리 알렌이 자신의 목표에 광기어린 추진력을 보인다지만 그 이상으로 소중한게 가족이여서 아프라카에 있었어도 그런 일이 생기면 즉시 귀국해서 한국에 눌러앉을거라서요.
아무리 알렌이 자신의 목표에 광기어린 추진력을 보인다지만 그 이상으로 소중한게 가족이여서 아프라카에 있었어도 그런 일이 생기면 즉시 귀국해서 한국에 눌러앉을거라서요.
#990알렌주(ST2rw3VV0.)2025-12-12 (금) 15:21:31
>>979 오글거리는 말...(궁금)(두근두근)
#991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21:37
>>989 그렇다면 미하일은 테러가 아니라 다른 계기로 알렌처럼 되고 싶어하게 되겠네요.
아프리카에 테러의 단서가 있다해도 한국에 눌러앉는건 정말로 평소 알렌을 생각하면 대단한 일인데...
아프리카에 테러의 단서가 있다해도 한국에 눌러앉는건 정말로 평소 알렌을 생각하면 대단한 일인데...
#992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22:41
>>990 늦게 보셔서 얘기 안할래여(뭔
#993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23:54
>>986-987 19일이면,,,가능하려나,,,
암튼 베리마치감사해요
암튼 베리마치감사해요
#995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30:26
>>994 알렌이 결혼하고 많이 달라진 것 같기도. 결혼 전에 린이랑만 있을 땐 더 과격했던것 같은,,
그냥 린도 각성자라 좀 안심한걸까요?
ㅇㅋ요,,시도는 해볼게요 고마워요(*´ω`*)
그냥 린도 각성자라 좀 안심한걸까요?
ㅇㅋ요,,시도는 해볼게요 고마워요(*´ω`*)
#996알렌주(ST2rw3VV0.)2025-12-12 (금) 15:35:20
>>995 린은 알렌이랑 비슷한 강자라 오히려 보호가 린을 보호할 수도 있고 가장은 가족을 지켜야 한다가 우선이지만 한창 혈기왕성한 알렌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험에 빠트리는 이들을 용서하지 않는다여서...(웃음)
#997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38:52
situplay>8807>0 새어장 포탈
>>996 하기야 린은 그렇죠 아무래도. 2세가 태어나고 행동이 바뀐거네요:)
>>996 하기야 린은 그렇죠 아무래도. 2세가 태어나고 행동이 바뀐거네요:)
#998알렌주(ST2rw3VV0.)2025-12-12 (금) 15:43:28
>>997 하지만 그럼에도 테러 정도가 일어나지 않으면 아프리카로 가버리는 알렌...(눈치)
#999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45:42
>>998 그래서 돌아와서 업보빔을 맞지 않습니까...ㅋㅋㅋㅋㅋ
알렌은 돌아올때 린이 화낼거라고 생각했을까요
알렌은 돌아올때 린이 화낼거라고 생각했을까요
#1000알렌주(ST2rw3VV0.)2025-12-12 (금) 15:46:20
>>999 충분히 예상하고 각오했던 일이지만 슬퍼지는건 어쩔 수 없을거에요...
#1001린주(d9IHWjX4BG)2025-12-12 (금) 15:47:25
아앗...
펑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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