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6

#88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6 (1001)

종료
#0어느새 3번째 크리스마스(d9IHWjX4BG)2025-12-12 (금) 15: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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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네에게 최고의 연인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그는 망설이는 투로 얘기하며 힐끗 그녀의 얼굴을 바라본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거야. 언제나."
저를 바라보는 푸른 눈에, 주변을 둘러싼 푸른 빛이 마치 예전의 크리스마스 같았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곁에 있을게요"
아름답게 빛나는 이 거리처럼.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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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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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알렌주(ahuc.u5q/G)2025-12-14 (일) 15:13:51
>>39 일단 첫시작은 무력화된 게이트에서 영화촬영을 하는데 만약에 있을지 모를 게이트 내부의 위협을 방지하고자 알렌과 린이 의뢰를 받게되요.

두 사람의 레벨과 경력이 있는 만큼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몸값이 꽤 비싸서 두 사람은 간만에 꿀알바를 하고 있었는데 여자 조연 중 한명이 게이트가 무섭다고 안오고 한쪽에서는 스턴트 장비가 고장나서 스턴트맨 한명이 다치게 되는거죠.

급하게 사람을 매워야하는데 마침 예쁜 린과 훤칠한 알렌이 눈에 들어와서 어쩌다보니 영화촬영을 시작한다는 시작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장르는 대충 느와르 액션물을 생각했는데 정확한건 정해두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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