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6 (1001)
종료
작성자:어느새 3번째 크리스마스
작성일:2025-12-12 (금) 15:18:27
갱신일:2026-01-14 (수) 15:59:44
#0어느새 3번째 크리스마스(d9IHWjX4BG)2025-12-12 (금) 15:18:27

"나시네에게 최고의 연인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그는 망설이는 투로 얘기하며 힐끗 그녀의 얼굴을 바라본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거야. 언제나."
저를 바라보는 푸른 눈에, 주변을 둘러싼 푸른 빛이 마치 예전의 크리스마스 같았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곁에 있을게요"
아름답게 빛나는 이 거리처럼.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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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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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알렌주(jImd9u6paC)2025-12-29 (월) 15:49:44
>>540 나시네보다 먼저 일어나서 도시락 싸주다가 점점 기상시간이 늦어지더니 알렌이 깨기전에 나시네가 나가버리는 사태가 발생해서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망상.(웃음)
아마 기술 같은건 쓰지 않고 기본기를 봐준다는 느낌으로 봐줄거 같아요, 애시당초 알렌은 자신의 검술을 누군가에게 전수할 생각을 안하고 있어서요.
나시네랑 같이 나가는 것도 생각하긴 했는데 혼자 나간다면 아벨리나 껴안고 다 같이 TV를 볼거 같네요.(이런거 안부끄러워 하는 알렌)
아마 기술 같은건 쓰지 않고 기본기를 봐준다는 느낌으로 봐줄거 같아요, 애시당초 알렌은 자신의 검술을 누군가에게 전수할 생각을 안하고 있어서요.
나시네랑 같이 나가는 것도 생각하긴 했는데 혼자 나간다면 아벨리나 껴안고 다 같이 TV를 볼거 같네요.(이런거 안부끄러워 하는 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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