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6

#88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6 (1001)

종료
#0어느새 3번째 크리스마스(d9IHWjX4BG)2025-12-12 (금) 15: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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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네에게 최고의 연인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그는 망설이는 투로 얘기하며 힐끗 그녀의 얼굴을 바라본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거야. 언제나."
저를 바라보는 푸른 눈에, 주변을 둘러싼 푸른 빛이 마치 예전의 크리스마스 같았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곁에 있을게요"
아름답게 빛나는 이 거리처럼.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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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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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알렌주(O9xRXT8hzO)2025-12-31 (수) 15:52:32
>>609 린은 야마토 나데시코스러운 이미지가 가장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캐릭터성에 함부로 말을 얹는거 같아서 줄였습니다...(눈치)

아... 저는 백합을 그럭저럭 즐기는 편이긴 하지만 저도 갑자기 동성애로 트는건 싫어해서 이해합니다.(토닥토닥)

세삼 우결 게이트가 정말 큰일 했군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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