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6 (1001)
종료
작성자:어느새 3번째 크리스마스
작성일:2025-12-12 (금) 15:18:27
갱신일:2026-01-14 (수) 15:59:44
#0어느새 3번째 크리스마스(d9IHWjX4BG)2025-12-12 (금) 15:18:27

"나시네에게 최고의 연인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그는 망설이는 투로 얘기하며 힐끗 그녀의 얼굴을 바라본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거야. 언제나."
저를 바라보는 푸른 눈에, 주변을 둘러싼 푸른 빛이 마치 예전의 크리스마스 같았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곁에 있을게요"
아름답게 빛나는 이 거리처럼.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612알렌주(O9xRXT8hzO)2025-12-31 (수) 16:02:00
>>611 아! 그것도 엄청 꽂히는데요? 전체적으로 검은색에 넥타이나 칼라에 빨간색이 포인트트처럼 들어간 교복!(망상)
린 본인이 섹시를 소화하지 못한다기 보단 특유의 우아하고 고아한 느낌을 못살리는거 같아 아깝다는 느낌에 가까운거 같아요.(진지)
린 본인이 섹시를 소화하지 못한다기 보단 특유의 우아하고 고아한 느낌을 못살리는거 같아 아깝다는 느낌에 가까운거 같아요.(진지)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