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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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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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알렌주(FOBuyckJL6)2026-01-18 (일) 15:36:35
>>116 하지만 혈관 표시 띄운 린냥이의 냥냥펀치를 맞은 알렌이 두 앞발로 코를 가린채 없드려서 울상짓고 있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귀엽지 않나요?(웃음)(아무말)

아뇨 저 때는 관심이 없다면 거짓말이었겠지만 연플을 할 생각은 진짜로 전혀 생각을 안해두고 있어서요...

알렌이 많이 집요했나요..?(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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