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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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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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알렌주(FOBuyckJL6)2026-01-18 (일) 15:50:43
>>123 저, 찔릴뻔 한건가요..?(아무말)

저는 카티야 문제를 정리해야 그나마 린주에게 둘이 엮어도 될지 물어볼 면목이 생긴다 생각해서 '제발 이번 시나리오만 무사히 넘기면..!' 이라 속으로 간절히 빌고 있었는데... 물론 나중가면 시나리오4까지 시트를 유지할 수 있을지까지 다다르지만...(눈치)

>>124 아마 결혼 할 때 까지, 아니 결혼하고 나서도 이 정도의 이벤트가 있을지 장담을 못하겠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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