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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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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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알렌주(a2PzJErJwq)2026-01-21 (수) 16:06:38
>>258 일단 이번 일상 모든 레스가 다 레전드였던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는 이성으로 자신을 포장하면서 알렌 앞에서는 은근히 감정에 휘둘리는 모습이 귀여웠는데 이번에는 그냥 풀악셀 밟듯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감정 100% 상태가 너무 재밌어서... ㅎㅎ

모든 부분이 다 인상적이였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저도 알아요. 제가 예쁘긴 해도 귀엽지는 않다는 거!" 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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