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작성자: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
작성일:2026-01-14 (수) 11:40:06
갱신일:2026-02-11 (수) 12:30:13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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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play>8807>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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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알렌 - 린(FIdRBy7.g6)2026-01-24 (토) 15:56:39
"..."
린의 말을 끝까지 들은 알렌이 조심스럽게 눈을 피한다.
"...그건 무리일거 같은데요."
다치지 말아달라는 말에 대답일까 오늘일을 잊어달라는 일에 대한 대답일까.
아무튼 약효가 떨어진 현재, 지금까지 했던 대답들이 약효 때문이 아니였다는 것을 증명해버렸다.
//20
린의 말을 끝까지 들은 알렌이 조심스럽게 눈을 피한다.
"...그건 무리일거 같은데요."
다치지 말아달라는 말에 대답일까 오늘일을 잊어달라는 일에 대한 대답일까.
아무튼 약효가 떨어진 현재, 지금까지 했던 대답들이 약효 때문이 아니였다는 것을 증명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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