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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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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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알렌주(eLsmZP.Csa)2026-01-25 (일) 15:56:13
>>387 카티야랑 다닐 때부터 그래서 어린애 취급 당하는 것에 익숙할거에요. 거기다 당시 알렌과 지금 린의 전력차와 안목은 객관적으로 봐도 린이 압도적으로 우위라 알렌도 그런 취급을 받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거구요.
다만 알렌은 알렌이라 순순히 따른다는 보장은...(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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