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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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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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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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알렌주(hANFHNMFvS)2026-01-27 (화) 15:26:28
>>473 알렌: 더 했다간 아이들 밥까지 못챙길거 같으니 이 정도로 봐드릴게요.(싱글벙글)

아이들:...


알렌:(소파에 누워서 책보는 중)

미하일: 아버지, 혹시 어머니 못보셨나요?

(알렌이 덮고 있는 이불을 들추니 가슴팍에 누워있던 나시네와 눈이 마주친 미하일)

알렌: 어때요? 귀엽죠?

미하일:...(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 입만 뻥끗거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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