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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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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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린주(UjghpFpm/K)2026-02-02 (월) 16:10:03
사실 >>593도 저는 왜 알렌주가 이런 상황을 생각하게 되었는지...
자캐러로서 이런저런 극단적인 이프 푸는건 저도 익숙한데? 뭔가 한쪽이 극단이 되면 다른 한쪽도 극단이 되는건 어쩔 수 없는건데 제가 본 알렌주는 린이 극단으로 가는건 별로 안좋아하셨거든여...
게다가 평소 둘 관계의 무게랑도 너무 안 맞고
저 좀 혼란스러움. 제가 지금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는데 암튼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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