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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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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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린주(TRKcq/wjR.)2026-02-05 (목) 16:55:01
>>731
가미카제는 이 세계에 던져진 린의 심리 비유인데(돌아올것도 없는걸 뻔히 아는데 어리석게 자신의 마음을 부딫쳐보는)저도 쓰고보니 분량 실패다...싶었어요

까칠한 이유: 린의 행동이 제 생각에도 좀 무례한데 피곤한 현대인 알렌이 침입자로 간주한 사람에게 봐주며 대할것 같진 않은데, 이건 제가 알렌주가 아니라서 캐해 실패임...

그리고 마음에 들어서 다행입니다🫠 사실 쫄보라 좀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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