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작성자: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
작성일:2026-01-14 (수) 11:40:06
갱신일:2026-02-11 (수) 12:30:13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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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play>8145>
situplay>8807>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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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린-알렌(sZeOi.1X.G)2026-02-07 (토) 12:38:36
"정말로요?"
흐음, 장난스래 의아해 하는 듯한 추임새를 붙이면서 일부러 그를 계속 지그시 응시한다.
"제가 마음에 들어 하는 이유는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번에는 상체만 가까이 하는 게 아니라 의자를 옮겨 더 옆에 붙는다. 살며시 머리를 기울여 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다. 몇 분 전 알렌이 그녀를 당겨 안았던 구도와 같았다.
"계속 눈 피하면 삐질거에요."
"삐지면 어떻게 할까, 아, 알렌의 방 구석에서 담요를 말고 나가지 않겠다고 떼라도 쓸까요? 마침 과자랑 과일도 있고 모레까지는 있을 수 있으려나."
흐음, 장난스래 의아해 하는 듯한 추임새를 붙이면서 일부러 그를 계속 지그시 응시한다.
"제가 마음에 들어 하는 이유는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번에는 상체만 가까이 하는 게 아니라 의자를 옮겨 더 옆에 붙는다. 살며시 머리를 기울여 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다. 몇 분 전 알렌이 그녀를 당겨 안았던 구도와 같았다.
"계속 눈 피하면 삐질거에요."
"삐지면 어떻게 할까, 아, 알렌의 방 구석에서 담요를 말고 나가지 않겠다고 떼라도 쓸까요? 마침 과자랑 과일도 있고 모레까지는 있을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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