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작성자: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
작성일:2026-01-14 (수) 11:40:06
갱신일:2026-02-11 (수) 12:30:13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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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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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린-알렌(tF/WLG8dkq)2026-01-17 (토) 15:27:50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였다. 그저 협찬을 약속한 헌터 제약 회사로부터 물품을 받고 의뢰를 하고서 다시 미리내고로 돌아갔다. 중간에 덜 클로징 된 게이트가 변형될 조짐이 보인다는 연락이 있었지만 그녀가 확인했을 때는 큰 조짐 없이 천천히 소멸되고 있었다.
"알렌은 오늘 하루 어땠나요?"
돌아와서 '우연히' 걷던 인적 없는 미리내고 근처 산책로에서 마주친 금발 벽안의 남성에게 인삿말을 건네기까지는 아무일도 없는 줄만 알았다.
"이번에 홍보가 들어온 제품인데 범죄자 용 자백제라나요. 효과가 있을까 싶지만요."
꾹 닫혀있는 용기에 린의 손이 닿았다. 직접 내용물을 만지지 않는다면 별 일 없다고 했으니, 그래도 영 그녀의 성격상 달가운 물건은 아니었다. 만지는 것만으로도 묘하게 머리 한 구석이 살며시 느슨해 지는 기분이 드는 것이...
"...혹시 오늘도 팬들이 몰려왔었나요?"
갑작스럽게 스스로 해버린 얘기에 린은 당황한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알렌은 오늘 하루 어땠나요?"
돌아와서 '우연히' 걷던 인적 없는 미리내고 근처 산책로에서 마주친 금발 벽안의 남성에게 인삿말을 건네기까지는 아무일도 없는 줄만 알았다.
"이번에 홍보가 들어온 제품인데 범죄자 용 자백제라나요. 효과가 있을까 싶지만요."
꾹 닫혀있는 용기에 린의 손이 닿았다. 직접 내용물을 만지지 않는다면 별 일 없다고 했으니, 그래도 영 그녀의 성격상 달가운 물건은 아니었다. 만지는 것만으로도 묘하게 머리 한 구석이 살며시 느슨해 지는 기분이 드는 것이...
"...혹시 오늘도 팬들이 몰려왔었나요?"
갑작스럽게 스스로 해버린 얘기에 린은 당황한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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