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작성자: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
작성일:2026-01-14 (수) 11:40:06
갱신일:2026-02-11 (수) 12:30:13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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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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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린-알렌(SGo/FGu..u)2026-02-08 (일) 15:11:55
붉은 눈히 빤히 허둥지둥 움직이는 벽안을 바라본다. 관찰하는 것 같기도 혹은 무언가를 바라는 것 같기도 한 눈빛을 하다 린은 의아하다는 듯이 갸웃거렸다.
"알렌이 음식을 가져오면 되지 않나요?"
과자와 과일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러면 알렌이 먹을 것을 가져오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물론, 암살자로서 더 적은 양으로도 버텨 본 적은 있어 그가 협?조하지 않더라도 문제는 없었다.
"당신은 그냥 남성이 아니라 저의 남자친구가 아닌가요?"
연인이더라도 오래 머무르는 것은, 설마하니 러시아도 이렇게나 보수적일 줄은 몰랐다. 비록 알렌 개인의 성향일 뿐이지만 그 말고는 러시아 인을 보지 못한 린은 러시아의 연인 관계에 대해 좀 더 고루하다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
"방금은 좋다고 했으면서"
제 쪽에 있는 그의 팔을 양 팔로 감싸고 몸을 대어 기댄다.
"알렌이 음식을 가져오면 되지 않나요?"
과자와 과일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러면 알렌이 먹을 것을 가져오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물론, 암살자로서 더 적은 양으로도 버텨 본 적은 있어 그가 협?조하지 않더라도 문제는 없었다.
"당신은 그냥 남성이 아니라 저의 남자친구가 아닌가요?"
연인이더라도 오래 머무르는 것은, 설마하니 러시아도 이렇게나 보수적일 줄은 몰랐다. 비록 알렌 개인의 성향일 뿐이지만 그 말고는 러시아 인을 보지 못한 린은 러시아의 연인 관계에 대해 좀 더 고루하다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
"방금은 좋다고 했으면서"
제 쪽에 있는 그의 팔을 양 팔로 감싸고 몸을 대어 기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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