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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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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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린-알렌(SGo/FGu..u)2026-02-08 (일) 15:56:02
이게 되네...?
잠시 웃음이 나왔지만 알렌의 눈이 조금 휘둥그레 그 웃음을 바라보고 있는것을 알고 손으로 입을 가렸다.

"흐음,그러면 어쩔수 없죠."
정말로 어쩔 수 없겠다는 얼굴로 마득찮지만 받아들이는 어조로 톡 쏘듯 답한다.

"방 주인이 바닥에서 자게하는건 예의가 아니니 두 사람이 누울 수 있도록 침대 크기를 늘리는 수 밖에."
그러고서는 그렇죠? 라며 알렌을 바라본다. 의미심장함을 최대한 지운, 정말로 답을 말했다는 듯 무?해한 얼굴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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