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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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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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알렌주(IdRpxb/RK.)2026-02-09 (월) 15:50:58
>>892 린이 찾이 말아달라고 한 뒤 마도일본으로 떠나버린다거나...

여기서 확신이란 단순히 솔직한면을 보여준다는게 아니라 지금 자신의 과거로 인한 불안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알렌을 밀어내는 태도에 가까울거 같아요.

린의 과거가 정리된 직후 알렌이 프로포즈를 결심한 것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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