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Attachment
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963알렌 - 린(7xO4UwM4Uu)2026-02-10 (화) 15:19:45
린의 어깨를 잡은 알렌의 손이 조금씩 떨리며 얼굴이 눈에 띄게 상기되기 시작했다.

분명 눈을 피하지 말라는 이야기였을텐데 어째선지 린이 자신의 방에서, 그것도 한 침대에서 같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 이야기가 되어버린 것이다.

"아..그..."

무어라 말을 하려하지만 말이 안나온다, 애시당초 본인의 말실수가 원인이었고 린도 장난기가 있을지 언정 자고가겠다는 의지만큼은 진짜라는 것이 확연하여 차마 거절의 말을 할 수 없었고.

"저, 아직 샤워도 못했는데..."

결국 내뱉은건 소극적이고 간접적인 반항(?)이였다.

//19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