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7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7 (1001)
종료
작성자: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
작성일:2026-01-14 (수) 11:40:06
갱신일:2026-02-11 (수) 12:30:13
#0영웅서가 캡틴, 참치들, npc들 기타 등등 모두 새해 복 많이(c44Cw2xDWm)2026-01-14 (수) 11:40:06

알리사: 안녕하세여! 쌍둥이에요!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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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play>8807>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이안: 저희가 공식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지 올해엔 과연...
알리사:탄생할 수 있을지 두구두구
쌍둥이: 두 분 새해 결심 얘기해주세요!
알렌: 올해는 반드시 정신줄을 다잡겠습니다!
린: 올해는 반드시 미래의 '서방님'이 고백을 하도록 하겠사와요.
관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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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알렌 - 린(7xO4UwM4Uu)2026-02-10 (화) 15:59:05
"진짜 괜찮으시겠어요..?"
알렌은 린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지난번 김치달 선생이 있던 게이트에서 알렌의 몸을 본 린의 반응이 석연치 않았다는 것이 줄곧 마음에 걸렸기 때문이였다.
"그럼,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그럼에도 조금 뚱한 표정을 짓고있다는 것 외에는 마음을 바꾸지 않은 린의 모습에 어쩔 수 없이 알렌은 속옷을 챙기고 욕실로 들어갔다.
쏴아아아
샤워기에서 물소리가 나기 시작하고 알렌은 늘 그랬듯이 몸을 씻기 시작하지만 마음이 꽤나 복잡했다.
연인인 자신과 하룻밤을 보내고 싶다면서 믿음을 보내는 린의 반응에 기쁜 것도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마음이 꽤나 복잡했다.
"하아..."
하지만 결과는 정해진 일, 자신의 말 실수로 벌어진 일에 가지고 린을 억지로 쫒아낼 수도 없으니 방도는 없다. 그렇게 언제나처럼 욕실 안에서 속옷과 바지를 입고 욕실밖으로 나오는 순간
"아..."
린과 그대로 눈이 마주쳤다, 상의를 입고 나온다는 것을 생각이 복잡하여 그만 습관대로 움직이고 말았다.
//21
그냥 속옷차림으로 나오는게 자연스럽지 않을까 수십번 고민했지만 결국 타협했습니다...(눈치)
알렌은 린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지난번 김치달 선생이 있던 게이트에서 알렌의 몸을 본 린의 반응이 석연치 않았다는 것이 줄곧 마음에 걸렸기 때문이였다.
"그럼,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그럼에도 조금 뚱한 표정을 짓고있다는 것 외에는 마음을 바꾸지 않은 린의 모습에 어쩔 수 없이 알렌은 속옷을 챙기고 욕실로 들어갔다.
쏴아아아
샤워기에서 물소리가 나기 시작하고 알렌은 늘 그랬듯이 몸을 씻기 시작하지만 마음이 꽤나 복잡했다.
연인인 자신과 하룻밤을 보내고 싶다면서 믿음을 보내는 린의 반응에 기쁜 것도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마음이 꽤나 복잡했다.
"하아..."
하지만 결과는 정해진 일, 자신의 말 실수로 벌어진 일에 가지고 린을 억지로 쫒아낼 수도 없으니 방도는 없다. 그렇게 언제나처럼 욕실 안에서 속옷과 바지를 입고 욕실밖으로 나오는 순간
"아..."
린과 그대로 눈이 마주쳤다, 상의를 입고 나온다는 것을 생각이 복잡하여 그만 습관대로 움직이고 말았다.
//21
그냥 속옷차림으로 나오는게 자연스럽지 않을까 수십번 고민했지만 결국 타협했습니다...(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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