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8

#10044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8 (1001)

종료
#0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너는 늘 기적처럼 아름다웠다(fayqpWvFPe)2026-02-10 (화) 16:15:05


처음에는 그저 우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다. 다음에는 그녀가 곁에 있는 것이 안심되었고 그러다 웃는 모습이 어떨까 그려보게 되었다.

어느 순간 다른 누구도 아닌 내 곁에서 환히 웃어주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었다.


언제나 진심을 전하고 싶었어.

당신의 곁에서 예전처럼 웃을 수 있었는데도 마음을 여는 것이 무서워서 어느센가 이 웃음마저 왠지 거짓말처럼 되어버려.

그래도 모른 척 내게 내밀어준 그 손이 너무나 따스해서, 그저 당신도 나만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러길 바라며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


Я люблю тебя
愛してる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969알렌주(cc4cba4e)2026-03-09 (월) 15:59:47
>>968 알렌 분명 공식석상에서 린이 써준 대본대로 안해서 사고친 적 있을거 같은 느낌...(웃음)(아무말)

UHN에서 반드시 회수해야하는 두가지 물건이 대회 상품으로 나왔는데 하나가 술마시기고 하나가 1대1 전투 인거요.

알렌은 싫어했지만 특별반에서 주량으로 경쟁할 수 있을만한게 알렌 밖에 없어서 알렌이 어쩔 수 없이 나가고 전투에는 린이 나가게 되는 그런 느낌을 생각했어요.

1대1로 싸우는 린의 전투법을 생각했는데 재밌는 장면히 많이 떠올라서 연성을 할지 일상이 좋을지 살짝 고민되요.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