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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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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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알렌주(bed10ff1)2026-03-15 (일) 14:57:57
>>138 오(오)

알렌이 몸 바뀌었다고 남의 물건을 함부로 뒤지지는 않아서 이러려면 아마 린이 작성하려고 책상위에 일기를 펴둔채였다던가 그랬을거 같아요.
다만 그래도 펴둔 페이지만 우연히 보고 자신이 보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난 뒤 덮어버리겠지만요.(직접 본인에게 듣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생각하는 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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