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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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알렌주(9e852595)2026-03-15 (일) 15:25:35
>>145 후훗...(뿌듯)
그 후 자기 예상대로 그런 낌새는 전혀 없는 자신의 몸을 한 알렌을 보고 안도와 함께 아쉬움을 느낄거 같다는 망상이 계속...(스스로 기분나빠짐)(아무말)

(화장실 가고 싶을까봐 물도 못마시고 있는 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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