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3-31 (화) 16:11:59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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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린주(441e9737)2026-03-15 (일) 15:32:01
>>148 사실 그런 이유로 린이 초기에 자신의 뒤틀림을 알아버린 알렌을 감시하다가 여기까지 온거라 ㅋㅋㅋ
저두 그래서 연애 후기나 신혼도 묻고 싶었는데 뭔가...뭔가라...
저땐 린이 얌전하고 알렌이 인형놀이를 할지도
저두 그래서 연애 후기나 신혼도 묻고 싶었는데 뭔가...뭔가라...
저땐 린이 얌전하고 알렌이 인형놀이를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