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3-31 (화) 16:11:59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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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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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린주(0d0662e1)2026-03-11 (수) 15:29:35
>>15 🥲,,,
반대로 생각해도 알렌도 기댈만한 사람이 많지는 않은데...미래 기준으로 리겔찌까지 포함시키면 그에 비해 린은 그냥 없긴하네요
알렌도 린에게 약한 말을 할까요?
반대로 생각해도 알렌도 기댈만한 사람이 많지는 않은데...미래 기준으로 리겔찌까지 포함시키면 그에 비해 린은 그냥 없긴하네요
알렌도 린에게 약한 말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