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165알렌주(a553987c)2026-03-16 (월) 15:20:57
>>164 순전히 알렌의 욕심이란건 알지만 그래도 가족끼리 가깝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을거 같아요.

묘하게 예전부터 린의 전투복장하면 이런 느낌이 들었던거 같아요.
정확히는 1번 재질 같은 옷감으로 2번처럼 입은 뒤 군대군대 3번 같은 얇은 장갑이 붙어있는 느낌이요.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