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3-31 (화) 16:11:59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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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알렌주(d17df5ae)2026-03-17 (화) 15:39:25
>>190 아마 나시네 생각보다 괜찮아하지 않을거에요.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할아버지는 밥을 적게 드신다. 라는 만화가 있는데 아마 이런 전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할아버지는 밥을 적게 드신다. 라는 만화가 있는데 아마 이런 전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