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3-31 (화) 16:11:59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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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알렌주(1749a620)2026-03-18 (수) 15:18:18
>>209 송하람이 그러했듯 알렌과 비슷하지만 뒤틀린 면모를 지닌 느낌을 생각한다면...
아마 미래를 위한 지금의 희생을 불가피하다면서 당연시 하는 모습이 떠오르는 느낌이네요.
종교적 관점은 나시네 쪽에서 이미 많이 보여주었으니 배제했고요.
아마 미래를 위한 지금의 희생을 불가피하다면서 당연시 하는 모습이 떠오르는 느낌이네요.
종교적 관점은 나시네 쪽에서 이미 많이 보여주었으니 배제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