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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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알렌주(1749a620)2026-03-18 (수) 15:36:07
>>213 단순히 알렌의 도플갱어를 넘어서 자신의 목적을 위해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일에 여명을 이용하고 어쩔 수 없는 일이였다 말하는데 알렌도 차마 그 말에 반박하지 못하고 적개심만을 가진채 먼 훗날 알렌이 직접 그를 부정할거 같은 안티테제이자 아치애너미가 되어버릴거 같은 느낌...

>>214 아앗...(생각하지 않은 알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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