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3-31 (화) 16:11:59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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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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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알렌주(1749a620)2026-03-18 (수) 15:55:34
>>220 망상한 바를 그대로 적자면
여명이 투입된 작전에서 차마 구하지 못한 이들 중 살아남은 어린아이가 알렌을 포함한 여명을 증오하기 시작함 -> 하지만 추후 알렌이 희생자들을 구해내지 못했다는 사실을 죽도록 후회하고 있다는 것과 알렌의 행보를 보며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서는 희생은 불가피한것이라는 이상한 결론을 내버림
그 결과 이런 이상한 신념을 가져버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여명이 투입된 작전에서 차마 구하지 못한 이들 중 살아남은 어린아이가 알렌을 포함한 여명을 증오하기 시작함 -> 하지만 추후 알렌이 희생자들을 구해내지 못했다는 사실을 죽도록 후회하고 있다는 것과 알렌의 행보를 보며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서는 희생은 불가피한것이라는 이상한 결론을 내버림
그 결과 이런 이상한 신념을 가져버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