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3-31 (화) 16:11:59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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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알렌주(1749a620)2026-03-19 (목) 12:33:43
>>240 원래대로라면 상황이 끝나고 바티칸이랑 마카오에 들른 뒤 장인단지에서 의수만들어 다른사람에게 맡기는게 우선이긴 한데 생략이 가능한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