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338알렌주(f7228124)2026-03-21 (토) 16:15:03
>>337 그 동안 린의 실망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봐와서 알렌도 느끼는게 있을거 같았거든요.

하지만 알렌은 알렌이라 아마 린이 걱정하는 상?황에는 한참 못미칠거에요.(웃음)

아마 린은 긴장해서 손해봤다 라는 느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눈치)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