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3-31 (화) 16:11:59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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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알렌주(f02a0b0f)2026-03-25 (수) 15:46:53
>>433 여태 모솔이였던 알렌이였기에...(웃음)
그래서 뒤에 답을 덧붙였습니다.ㅎㅎ
그래서 뒤에 답을 덧붙였습니다.ㅎㅎ
#436알렌주(f02a0b0f)2026-03-25 (수) 15:48:07
>>434 그런 것도 없지는 않지만...(눈치)
사실 알렌 생일의 계기가 되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일부러 조금 린이 착각할 만한 상황을 만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고...
사실 알렌 생일의 계기가 되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일부러 조금 린이 착각할 만한 상황을 만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