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1001)
종료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4-11 (토) 15:27:32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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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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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알렌주(a5530888)2026-04-05 (일) 14:56:49
>>797 ㅎㅎ...(딴청)
살짝 다른 말이지만 샤워 후 웃통벗고 나온다거나 강물에서 윗옷 벗고 있는 등 알렌의 무의식적인 어필에 기대를 많이 했지만 린의 반응이 철벽이라 뒤에 있는 알렌주가 살짝 눈물을 흘렸다는 비하인드가...(아무말)
살짝 다른 말이지만 샤워 후 웃통벗고 나온다거나 강물에서 윗옷 벗고 있는 등 알렌의 무의식적인 어필에 기대를 많이 했지만 린의 반응이 철벽이라 뒤에 있는 알렌주가 살짝 눈물을 흘렸다는 비하인드가...(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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